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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익명으로 비밀 하나씩 쓰고가

ㅇㅇ (판) 2019.05.15 01:31 조회174,161
톡톡 10대 이야기 19

 


난 나 스스로가 너무 가식적인것같아. 학교나 학원이나 어디에서든 모범적이고 친구들이랑도 적을 만들기 싫어해서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어른한테 되게 깍듯하게 잘하고 항상 예의바르고 욕도 할줄 모르고 일탈도 모르고 연애도 관심없는 그런 이미지를 나 스스로 오랜 시간동안 만든것같은데 나 자신한테 너무 솔직하지 못하다고 느껴져. 

사실 겉으론 생글생글 웃고 다 받아주는척하면서 속으론 쌍욕할때도 많고 성인되기전에 남자친구도 사겨서 찐한 스킨십도 해보고싶고 집에선 폭력적인거나 야한거 찾아서 자주 보고 약간은 과감한 짧거나 붙는옷도 입어보고싶고 화장도 힘줘서 해보고싶고 그런데 난 좀 심하게 가식적으로 사는것같아ㅠㅠ 


너흰 주변에 말하지 못하는 혼자만의 비밀이 뭐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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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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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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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 크고 노력은 안 함 내가봐도 내가 ㅂㅅ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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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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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혐 개심해 남자는 아무리봐도 여자보다 하등한 존재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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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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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복이 ㅈㄴ없음.... 내가 작고 만만하게 보이니까 자꾸 같이다니던 애들이 무례하게 대하고 비하같은 농담도 밥먹듯이 하고 심지어 내 아픈상처같은거 아무렇지도 않게 들추니까 더이상 못버틸것같아서 연 다 끊어버렸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락할 친구가 아무도 없어. 그냥 진짜 친구없어 내 인생에 친구란 존재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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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5.1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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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좋아하는 짝남이랑 섹 하는 생각 조카 많이함,,, 수업시간이랑 잘때 개많이 해 짝남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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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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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겉으론 하하호호 착한애인 것 처럼은 다 행동하는데 진짜 애들이랑 있으면서 쓰니 너처럼 쌍욕하고 짜증나고 그런 적 많다.. 나 착한아이 콤플렉스도 있어서 특히 어른들한테는 착한 애로 보여야 하는, 그런게 있는데 내 친구 중에 가정환경 안좋고 그런 좀 상황이 불쌍한 애가 한 명 있어 근데 걔가 말을 개 조 ㅈ 같이 하는데 다 넘기다가 요번에 말하고 걔가 안그러겠다 그러는데 진짜 그것도 내가 용서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주위 시선이나 뭐 어른들 댓쓰니는 착해서~ 그런 신뢰 저버리지 않으려고 다니는거라 하나부터 열까지 걔 맘에 안든데 그냥 다녀.. 뭐 어쩌겠어 고딩 되서도 연락하자는데 그냥 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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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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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배렛나루 이런거 생각하면서 들어왔냐..괜히 뻘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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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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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겉이랑 속이 너무 달라 친한 친구도 속으로 가끔 욕 하고 싫어하다 풀고 그래 내가 생각해도 너무 쓰레기 같은데 잘 고쳐지지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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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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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한테 화해하자 말하고 싶은데 내가 생각해도 염치없고 용기도 없어서 말못하고있다 아마 이대로 졸업하겠지 __ㅇ 미안했다..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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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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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으로 다른사람 평가 진짜 많이 하고 상상력 오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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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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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몰래 뷰티유튜버보고 화장해보거나 여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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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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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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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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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가 페메 안읽씹했는데도 걔가 쳐다봤던게 착각이 아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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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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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맨날 말로만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고 과외쌤한테 잠깐 혼나고 그 혼날때만 아 열심히해야지 다짐하고 야자시간에 자고 놀고 그래,, 공부 좀 하고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하는건 아는데 너무 잘아는데 실천 안하는 내가 너무 멍청하고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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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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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목쌤이 애들 다 있는데서 조카 꼽줌 나보고 어처구니없대 시바랄.. 갑분싸 오지고 멋쩍어서 네..네..하는데 진심 창문깨고 백두산으로 날아갈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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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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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자고 탈선하거나 딱히 노는애는 아닌데 요즘 술을 너무 해보고싶음 취하는 느낌은 어떤건지 궁금하고 술게임이나 봉봉주같은것도 만들어보고 싶어 근데 현실에서 이런얘기하면 날라리처럼 보일까봐 말도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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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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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간 오직 나만을 위해 모든사람이 존재한다고 공상하는적이 정말 많아 사물사람지구우주 다 내 공부?나 내 필요때문에 만들어졌다는 상상 예를 들면 의사는 나를 고치기 위해 존재하는데 한명만 있으면 의심되고 뭐 저쩌고 하니까 수만명을 키워내고 내가 미래를 선택할 직업군 중에 하나로 만들어주는 그딴거 있잖아 근데 다들 숨기거나 자각하지 못한다는 그런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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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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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통사고로 차에 치였으면 좋겠음 죽지는 않고 그냥 입원해 있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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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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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 보이는 곳에 자해해 거의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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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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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자퇴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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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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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한테 미련 못 버리는 중 헤어진지 1년 좀 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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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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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 한번 먹었더니 계속 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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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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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 못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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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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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애가 나 싫어하는데 나 판 하는 거 알고 나 계속 저격함ㅇㅇ 그래서 죽이고 싶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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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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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심각한 금사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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