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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자꾸 돈돈거리는 친구

ㅇㅇ (판) 2019.05.15 01:49 조회134,772
톡톡 사는 얘기 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저한텐 중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요즘 말끝마다 돈돈거려서 미치겠습니다..
밥을 먹을때도 다 먹고나서는 당연스럽게 너가사는거지? 또는 내가 다음에 알바비받으면 돈줄게~ 이런식이고
길가다가 아무거나 집으면서 이거사줘 저거사줘 합니다..
적게는 몇만원부터 크게 몇십까지 빌린적이 많습니다..

집안이 잘 사는 친구는 아니고 저는 그냥 보통수준입니다
돈빌리면 말한기한안에 잘 갚긴하는데 그걸 신용이 좋다라고 생각해서 답답합니다.. 안빌려주고싶지만 안빌려줬다간 진짜 캐피탈대출이나 장기까지 팔아버릴까봐 무서워서 빌려주고 맙니다..
단호하게 말할수없는 이유는 오래된 친구기도 하고 제가 힘들땐 옆에서 많은 위로와 공감을 해줬던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돈문제만 아니면 다 괜찮아요 ㅠ
몇년을 받아주다보니 이젠 자연스럽게 절 돈많은 아이로보고 통장 잔액까지 물어보더라구요.. 말은안해줬지만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나중에 동업하잔 말도 자연스레 하는데 그냥 숟가락 얹고싶어하는것같아서 장난으로 들리지가 않습니다.
저도 참다참다 나중엔 폭발할거같은데 돈문제로 친구잃기는 정말 싫습니다..
정말 사소하게 돈얘기많이하고 그쪽으로 비관적인 친구인데. 어떻게 잘 돌려말할수있을까요?
싸우지않고 현명하게 대처하고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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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5.1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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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씨 대출을 하든 장기를 팔든 냅둬 매번해주니까 계속그러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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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ㅅㅇ 2019.05.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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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는 너 친구로 생각안함.나도 돈없는 친구 두명있었는데 돈은 있는사람이 내면된다고 생각했고 둘다 오래된친구고 내가 힘들때 옆에 있어준 친구들중 그두명만 형편이 안좋았음.근데 한명은 쓴이친구처럼 당연하게 내가 돈쓰게 하는 애였는데 그와중에 본인 사고싶은거 남친만나서 돈쓰는건 더치페이로 하더라.나중에 정신든 이유가 형편안좋았던 다른친구였음.그친구가 졸업하고 취업하자마자 그동안 고마웠다고 첫월급으로 입생립스틱이랑 저녁사줌.그거보고 정말 너무달라서 다른그친구는 연끊었음.본인이 정떨어지는 시기가 올거임.그전까지는 계속 호구인줄도 모르고 퍼주는 방법밖에없음.아마 만나서 밥 다먹고 니가 한번사라 맨날 내가사지않았느나 처음으로 얻어먹으려고 지갑놓고와봤다고 해보길 아마 노발대발하며 거지취급해댈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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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5.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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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돈 거리는 친구한테는 돈 쓰는거 아니에요. 같이 없는 척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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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女 2019.06.1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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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돈없다고 할때 꺼리고 거리두고 안만날라는 사람은 인연 아니야
돈이 없어도 토스트 1개사서 나눠먹더라도 같이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인연이야
그게 연인이든 친구든
너도 지금 알고있잖아
그친구에게 니가 "나도 돈없어, 아~ 이달은 쪼들려서 죽겠다~"이러면 너 안만날꺼
그러니까 빌려주고서라도 만나려는거잖아
애정을 구걸하지마
그것도 가치있는 사람한테 구걸하는거야
버리고 니탓할사람은 가치가 없는사람이고
넌 지금 안끊다가 돈안빌려준다고 인연끊기면 니탓안할꺼같니?
너도 니탓하고 쟤도 니탓해
니때메 우리우정 깨진거라는 개소리를 해
근데 니가 잘못한게 뭔데?
웃기지않겠니?
너 그러라고 니네엄마가 뜨신밥먹여서 키운거 아니야
절대! 절대! 그런애한테 맘쓰지마
그러다 언니꼴난다..
돈도 잃고 사람잃고 자책하면서 반년넘게 보내는수가 생겨
그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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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룩 2019.06.1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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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 예전에 인스타스타? 블로그스타? 이런 친구가 길 가다 꽃 사달래서 귀엽다 생각하고 사줌. 근데 내가 블로그를 안해서 한달인가 후에 봤더니 자기는 엄청 사랑받는 사람 같다고 길 가다 꽃이 예쁘다며 친구가 사줬다고. 뭐 이런식으로 글 썼었음.ㅋㅋㅋㅋㅋㅋㅋ 친구인 몇년동안 늘 그런식으로 인스타그램에도 올리고 하던데, 아마 쓰니 친구분이 돈이 없어서 일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내 친구였던 걔 처럼 자기가 가진 돈 유무를 떠나서 사랑받는단 느낌을 그런데소 받는 결핍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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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아프다 2019.06.1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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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사귀든 20년을 사귀든 지금 친구가 아니면 친구가 아닌거에요. 친구라기 보다 물주나 호구에 가깝게 생각하네요. 자기인생 자기가 사는거지 장기를 팔든 캐피탈을 하든 그게 님이 뭔 상관이에요. 자기 인생 살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친구면 너도 참 힘들지. 하면서 서로 위로하며 사는거 아닙까. 나 힘드니까 니가 다 내고, 내 직장도 니가 알아서 해줘. 이건 친구 아니고 호구라고 하는겁니다. 아주 몬된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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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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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님같은친구가 있다면 돈은 안싸도되니깐 막 빌리고 안값을것같아요 제 입에 넣는게 재일 행복할것같고요 그리고 슬픈일이 있거나 힘든일있으면 위로하는척했을것같아요 왜냐면 호감사서 돈을더 빼먹어야 하니깐요 해결할 방법이있아요 나 이제 돈이 없다 우리아빠가 전화사기를 당하셔서 몇천만원돈이 날아갔다. 그거 값아야된다고 하면서 친구앞에서 하루종일 우울한척 하시면서 위로좀받으세요 대신 학교 쉬는날 전에 말을하고 2일동안 집에박혀 있으세요 그리고 돈은 그친구 몰래쓰시고요 그때동안 다른계좌로 돈 꼬박꼬박 모으고있으세요 나중에 돈쓸일더있을지도?? 이틈에 다이어트 하시고요 거기서 그친구가 본인이랑계속붙어있을지 아니면 계속남아있을지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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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6.1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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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친구들한테 밥 잘사고 돈 잘쓰고 그런 사람이였는데요 나중엔 제가 사는 건 그닥 고마워하지도 않고 당연히 여기더라고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돈에 관한 한 제가 좀 나이브했다고 할까 그친구들에겐 제가 돈에 연연치 않고 잘 쓰고 또 써도 제 생활에 별 영향이 없는 걸로 보였던 거더라고요 전 우정의 표시로 생각했던 건데 나중에 들리는 소리가 우월한 척 하면서 돈으로 우정을 사려고 하는 거란 얘길 하고 다니는 친구가 있었어요 근데 사실은 그 친구가 가장 많이 제 도움을 스스럼없이 받았거든요 같이 욕하거나 남의 뒷담화하는 게 싫어져 이건 내가 살게 우리 다른 얘기 하잔 식으로 했던 제 태도가 아니꼬왔던 거더라고요 무튼 저도 반성 많이 했고요 지금은 비슷한 동류 의식 느끼지 않는 사람과는 그닥 안친하려고 하고 살고 있어요 쓰니님 속마음이 이런 걸 친구분이 모르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정말 친구가 되려면 쓰니도 쓰니가 곤란해하는 그 점을 친구에게 정직하게 토로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봐요 친구가 잘못될까 돈을 자꾸 빌려주는 게 아니라 그렇게 돈이라도 빌려주지 않으면 유지되지 않는 관계란 게 더 허무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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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9.06.1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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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중학교때부터 단짝인 친구있었는데 , 분명 집은 우리집보다 잘 사는데 항상 돈이없었음 그러다가 고등학교때는 유학도 가더라 한국 올때마다 오랜만이라 반가워서 또 사주고 사주고 하다가 아예 한국 들어오고 난 후에도 얻어먹고 사달라더라. 그래도 어릴때부터 친했으니 사주고 만나고 했는데, 나중에 지는 돈 모아서 해외여행 다니더라 . 구거보고 현타와서 암말없이 걍 연락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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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 2019.06.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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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잘 갚지? 다음엔 몇천만원 몇억 빌려달라고 한 다음에 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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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알았어 2019.06.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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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그런 친구밖에 없어요? 친구한테 돈 빌리는 사람은 당장 손절해야 됩니다. 돈때문에 살인도 나는 세상인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시네요. 아랫분 의견처럼 큰돈 떼먹으려고 작은돈 잘 갚아주는것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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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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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러다 쓰니 장기 팔까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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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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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까지 돈을 기한내에 잘갚아온이유는 큰돈을 빌리기위한 작업의 일환임. 사업이니 동업이니 운운하는거보니 이제 슬슬 발톱들어내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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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019.06.1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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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줄인데 잘 대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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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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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0세 시대에, 경우 30대인데..오래된친구? 의미없어요. 끊고 빨리 좋은친구 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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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2019.06.17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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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출받던 장기를받던냅두고...퍼주는것도 못끊겠으면ㅉㅉㅉ 그냥퍼주던지.....대신 보증은서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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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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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관계 돈은 엔분의일이 맞아요 이번에 내가낼게 다음에 니가내 이거도 나중에 가면 불만생깁니다 그냥 무조건 엔분의 일 뒤탈없어요 경험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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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2019.06.1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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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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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fafa 2019.06.17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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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구로 보고있군요 호구로 보이지않게 타격한방만 주면 잠시 깨깽할겁니다 그 깨깽에 제대로된 한방더 주면 더이상 찝적못합니다 ᆢ 돈놓고 돈ㆍ 친구 잃지말고 친구만 잃으세요 ᆢ 그친구는 당신의 친구가 아닙니다 ᆢ 당신의 돈모기 겠죠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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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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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리 손절하셈 내 오랜친구가 첨엔 안그랬는데 언제 나한테 큰돈 빌렸어 난 당연히 그친굴 오래봤고 심성이 괜찮은 아이라 생각해 바로 수락하고 믿고 빌려줬지 근데.. 그돈^^ 30만원 돈인데 끝내 안갚다가 1년만에 다갚고 지금은 내가 먼저 연끊어버림 약속한 달이 다와도 말이 없다가 내가항상 먼저 말 꺼냄 그러면 꼭 그런얘들 수법 똑같음 월급이 늦게 들어왔다 내가 나갈께 많아서 담달에 꼭 주겠다 등등 그렇게 몇달을.. 계속 미뤄서 나도 결국 폭발해서 화를 냈다 담달 안되고 요번달 안으로 갚으라 아니면 연끊울꺼다 했더닠ㅋㅋ 고작 이런걸로 연끊냐며 의리 없는 년 만들고 넌 날 못믿냐고 ㅋㅋ자기 발에 발등 찍는 말들만ㅋㅋㅋ(우리 엄마도 그래.. 엄마못믿냐며.. 똑같은.. 후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그런똑같은인성임 그래서 내돈 한달 몇백은.. 뜯어가심..) 하여튼 그렇게 날 이상한년으로 만들고 지는 당당하고 자기가 일부러 안갚냐면섴ㅋㅋㅋㅋ 월급이 늦게나오는걸 어떡하라곸ㅋ 뭐래 그건 니사정이고 그럴꺼면 빌릴지를 말던가 그러면서 딴데에도 돈 오지게 잘썼음ㅋㅋㅋㅋ 결국 그친군.. 또 약속못지키고 반년뒤에서야 꾸역꾸역 억지로 갚았고 그뒤로도 돈 빌릴때만 연락하고.. 이젠 안해준다 하면 너 통장 돈 있는거봤다면섴ㅋㅋ(폰 하다가 내 입금내역 우연히 보고 큰돈 나가고들어오는거 보고 그거가지고도 너 돈 많네? 이지랄함ㅋㅋㅋ다른지인들은 물어보지도 않는걸) 그러면서 나쁜년 만드시고 돈 뿐만 아니라 시간 약속 4~5시간 늦고 당일 아침에 만나는 약속있었는데 화장다하고 나가기직전에 전화로 나가기귀찮다고 약소취소통보하는 그친구^^ 그리고 그날밤에 동네친구들이랑 술먹었다는 얘기를 나한테 하시고 그래서 난 뭐가 되는데 화내면 넌 멀잖아 이지랄ㅋㅋㅋㅋ 서로 두시간 걸리는데 먼지역 친구사이였는데 항상 내가 그친구 사는 동네 가까이가서 놀고^^ 난 경기도사람인데 단 한번도 내동네 온적없고 오라해도 거긴 놀꺼없다고 지동네오라곸ㅋㅋㅋㅋ 내가 가는 시간은 생각안하고 난 진짜 그런 인성머리가 없는 얘가 인서울대룰 어떻게 갔나싶어... 내가 쫌 몸약한거 알고 무시하고 딱봐도 어릴때 일진하던 년... 쓰니야 하나 단점에서 잘 파악하면 분명 여러가지 문제점 보일껄? 빨리 손절해라 나처럼 큰일 당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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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7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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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반대로 자꾸 지가 낸다는 애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ㅋ 역시 돈은 1/n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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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6.17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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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아무리 돈없어도 부모님한테 빌리지 친구한테 빌린젓없음ㅋ 지먹고살돈없으면 알바하던지 돈에맞게살아야지 돈바로줄것듀 아니면서 왜 빌림 ㅜ 한날 친구가 100만원 빌려달라길래 대부업체에서 빌리라하니까 ㅈㄴ욕하던데 내가 왜 예금까지 깨서 빌려줘야하는지모르겟음 친구한테 빌리면 조금씩 기간 미룰수있으니까 빌리는거지 ㅋ 난 미안해서 못빌리겟던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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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088637 2019.06.1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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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친구 멀리하세요.. 저 그런친구있었는데... 나중엔 돈으로 사람 이용해먹었어요. 머 받긴 다 받았지만..멀리..멀리. 보내셔요.. 그친구 자기땜에 저희 신랑하고 같이 만났어요.. 전 저희 신랑이랑 애둘.. 자기친구들2명..같이 밥먹는데. 계산 저희가 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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