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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나의 동거묘 도칠이 5월 일상들..

도칠이 (판) 2019.05.15 12:47 조회1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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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하루 식사량.. 에서 남은 사료... 몇알...

 

 

 

 

남은 사료마저 먹여달라고 밥그릇 앞에서 '야옹' 하며 집사 기다리고 있음.

 

 

 

 

집사가 올때까지 버티고 있는거임.

 

십분째 이러고 있음.

 

 

 

 

 

애절한 표정으로 집사를 쳐다보고 있음.

 

결국 집사는 남은 사료 몇알마저 먹여드렸음.

 

이때 시간은 밤 11시 40분이었음.

 

 

 

 

가습기 대신 바가지에 물을 떠놨음.

 

 

 

 

도칠이는 물도 신기한가봄.

 

 

 

 

청소기만 돌리면 도칠이는 화장실에 들어감.

 

본인 떵과 오줌이 있는 화장실이 안전하다 생각드나봄.

 

 

 

 

도칠이는 깔끔하지도 않고? 순하지만 무척 털털한 아이임.

 

그래서 숨을곳으로 화장실을 선택하나봄.

 

 

 

 

도칠이 다이어트를 위해 체중계를 구입했음.

 

허나,

 

체중계 근처를 너무 좋아함.

 

종일 체중계 근처에 누워있음.

 

 

 

 

체중계에 다 올라가면 좋으련만,

 

늘 절반만 올라감.

 

 

 

 

1년에 한번씩하는 정기건강검진..

 

피검사.. 위해 오른쪽 발 약간 털 밀었음.

 

작년에도 올해도 건강에는 이상없음.

 

 

 

 

 

도칠이의 아름다운 뒤태..

 

 

 

피빼고 왔더니 피곤한가봄.

 

오자마자 취침함..

 

 

 

 

피빼기 위해 털민 부위가 안쓰러운가봄..

 

한없이 그루밍을 함..

 

 

 

 

도칠이 섹시한 그루밍..

 

 

 

 

도칠이 꼬리 그루밍..

 

 

 

 

도칠이 발가락 그루밍..

 

 

 

 

도칠이 발 그루밍..

 

 

 

 

도칠이 물어뜯는? 그루밍..

 

 

 

 

도칠이의 귀여운 그루밍.. 

 

 

 

 

결국 집사를 이불밖으로 내쫓고마는 자.. 도칠이..

 

 

 

 

도칠이 취침중..

 

 

 

 

도칠이 봄날의 취침..

 

 

 

 

자는 모습이 이쁘다 이쁘다 했더니 잠만 잠.

 

 

 

 

자는 모습이 정말 이쁨..

 

 

 

 

기지개 켜다 잠이 듬.. 

 

 

 

유연한 도칠이 몸..

 

 

 

 

외출한 집사를 위해 카메라 쳐다봐줌..

 

 

 

 

집사는 집에 도착했으나, 일어나지 않고 카메라만 머쓱하니 쳐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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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양동이 2019.05.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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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세상에서 도칠이를 가장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은 도칠이 집사님뿐이라는걸... 1회부터 보신 수많은 애독자 여러분들은 다 압니다 사랑하는 도칠이에게 항상 건강해라 그저 묵묵히 지켜보고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는 애독자들중에 한명인 양동이&호두 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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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뚜똘 2019.05.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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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여전히 집사님에 시중을 받고 있군요 ㅋㅋㅋ
역시 시크하니 딱 제 스탈이에요 ㅎ
날이 더워지고 있어요
도칠이과 집사님 멋진 5월 되세요~~
도칠이 발꼬락 그루밍~~ 너므 기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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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5.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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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난 강철이라고 해. 난 아빠 공장에서 살고 있어~ 우리 많이 닮았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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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7.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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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윤도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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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이네 2019.05.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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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도칠이 소식 늘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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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019.05.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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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얘기 항상 잘보고 있어요. ㅋㅋ 자는거 너무 귀여워서 저도 엄마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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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좋아 2019.05.1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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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표정을 보니 굉장히 사랑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도칠이랑 함께 꽃길만 걸으시길~!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 날개없는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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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좋아 2019.05.1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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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표정을 보니 굉장히 사랑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도칠이랑 함께 꽃길만 걸으시길~!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 날개없는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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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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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도칠이 느므 귀여움.. 발레하는 것 같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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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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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촬이란 단어를 어떻게 이렇게 가볍게 소비해? 쓰니 그거 알아? 이거 여혐이야. 난 남자인데도 이렇게 예민한데 솔직히 쓰니도 못해도 도촬이란 말을 이렇게 소비하면 안되는거 아니야...? 대박이네 진짜 판에 이런 글이 톡선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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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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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귀엽고 사랑스런 도칠이~♡ 살이 좀 빠진 거처럼 보이는 건 저만 그런가요? ㅋㅋ 뽕주댕도 귀엽고 그루밍하는 솜방맹이도 이뻐이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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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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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칠이에게 취한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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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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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칠이다ㅋㅋㅋㅋㅋㅋㅋ 살이 아직 많이 안빠졌네...ㅠㅠ음빠질꺼야..... 나도 너도 같이 빼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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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5.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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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 난 강철이라고 해. 난 아빠 공장에서 살고 있어~ 우리 많이 닮았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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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 2019.05.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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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세상에서 도칠이를 가장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은 도칠이 집사님뿐이라는걸... 1회부터 보신 수많은 애독자 여러분들은 다 압니다 사랑하는 도칠이에게 항상 건강해라 그저 묵묵히 지켜보고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는 애독자들중에 한명인 양동이&호두 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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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똘 2019.05.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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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여전히 집사님에 시중을 받고 있군요 ㅋㅋㅋ
역시 시크하니 딱 제 스탈이에요 ㅎ
날이 더워지고 있어요
도칠이과 집사님 멋진 5월 되세요~~
도칠이 발꼬락 그루밍~~ 너므 기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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