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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상속 문제로 우리집 식구 고소하겠다는 친척 일가

ㅇㅇㅇ (판) 2019.05.15 13:27 조회51,57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집안 상황 간단하게 설명할게요

 

아빠는 9남매 중에 삼남입니다.


위로는 형 둘, 누나 둘로 형제들 사이에서는 다섯 째이구요.  
밑으로는 남동생 둘, 여동생 둘 이렇게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작년에 장녀이신 큰 고모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미혼이신 큰 고모님이 당신 재산을 모두 저희 아빠에게 주겠다고 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이것도 본래는 큰 고모님이 비밀리에 진행하시던 일인데 결국 가족들이 다 알게 된 것이구요.
돈은 1억 조금 안 넘는 돈입니다.

 

도박 사기단(예전에는 이런 전문 사기단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으로
집에 있던 논과 밭 팔아 먹은 망나니 형 둘을 대신해서
큰 고모님과 저희 아빠가 새벽같이 공장 나가 잠도 못자고
시장 나가서 품 팔아 밑의 동생들 다 결혼 시켰구요.(막내 삼촌 제외)


그래도 다들 염치는 있는 것인지 결국 그 돈은 저희 아빠가 다 받는 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문제가 터진 것은 다른 일 때문인데요.


막내 삼촌(저희 아빠와는 나이차가 11살이나 납니다)이 난치병이신데
역시 지금까지 모아둔 돈을 저와 제 여동생에게 물려주겠다고 선언해서 집안이 뒤집어 졌습니다.

 

막내 삼촌 말로는 본인의 난치병 때문에 급히 수술이 필요했는데
(수술 했지만 그 후에도 평생 다스리고 길들여야 하는 병이었습니다)
그때 가지고 있던 트럭 팔고(우리 아빠), 집 이사가면서(큰 고모님)까지
돈 마련해서 수술 시켜준 사람은(+학비 지원) 세상에 둘 밖에 없었다고 했습니다.
(막내 삼촌 태어나고 곧 친할아버지, 친할머니 두 분다 돌아가셨습니다)
(그때가 IMF 때라서 다들 어려울 때였는데 저희 엄마가 먼너 나서서
막내 삼촌 수술비 마련하고 간호하셔서 막내 삼촌이 엄마한테 정말 잘 하십니다.
집에 있는 엄마 명품 지갑이나 가방은 전부 막내 삼촌이 사다 준 것이구요)

 

지금도 막내 삼촌은 계속 병원 다니고 있는 중인데, 누가 봐도 건강이 안 좋습니다.
안색도 안 좋고, 시력이 뚝뚝 떨어져서 눈도 잘 안 보이시구요.

요즘에는 걷는 것도 힘들어 하십니다. 

 

그런데 머리가 좋아서 투자한 것이 잘 되어서 현재 서울에 성수역 근처에 집 하나 있구요.
(저희 가족 포함 친척 대부분은 인천 살고 있습니다)
부동산 주식(잘은 모릅니다) 해서 집 빼고 돈 버신 것 다 정리하면 15억 정도입니다.
(비트 코인 때도 돈 좀 버셨다고 우리 가족 대만 여행 보내줌) 
(가족끼리 싸움 났을 때 집이랑 통장이랑해서 다 증명했다고 하시네요, 저는 그때 집에 없었음)   

 

아이러니 한 것은, 지금 형제들 중에서는

막내 삼촌을 제외하고는 우리 가족이 제일 잘 살고 있습니다
외가댁에서 보태주셔서 식당 크게 하나 운영하는 것이 제법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형편이 조금 어려운 형 둘과 둘째 큰 고모님 식구들이

 

도리가 아니다, 그 돈을 어떻게 다섯째(우리 아빠)에게만 다 준다는 말이냐
큰 누나(큰 고모) 유산 건은 좋게좋게 넘어갔지만, 이번 막내 삼촌 돈은(아직 돌아가신 것도 아닌데) 안 나누는건 용납 못한다
전에 너는 큰 누나(큰 고모) 돈은 받았으니 이번에는 안 된다.

 

이렇게 주장하고 나셨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저렇게 용납 못한다고 말씀하셨구요

 

큰아빠, 둘째 아빠, 둘째 큰 고모,
이렇게 각각 따로따로 저희 집에 찾아오고 전화 오고 반복하면서
(죽으라고 제사 지내는 것도 아닌데) 당장 있지도 않는 돈을 나눠 달라고 하고 있구요. 
(둘째 아빠네 식구는 사촌 오빠들까지 저한테 가족끼리 등 돌리고 살 거냐고 전화 왔었습니다)  

 

제사도 큰아빠, 둘째 아빠, 둘째 큰 고모 다 못 가져가시겠다 하셔서 저희 집에서 하는데요
(추석, 설날도 다 우리 집에서 진행합니다)
저 어릴 때부터 큰아빠, 둘째 아빠, 둘째 큰 고모 중 누구도 제사에는 오신 적 없었는데
이번 제사에는 자식들까지(저에게는 사촌이죠) 다 데리고 오셨습니다. 
(일년에 제사는 두 번 있는데 항상 아빠 그리고 밑의 동생 넷, 이렇게만 왔었습니다)
(저희 아빠는 중재인이고, 밑의 동생 넷이 형 누나와 싸웠다고 다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막내 삼촌 VS 큰아빠, 둘째 아빠, 둘째 큰 고모(그렇데고 셋이 한 편인 것도 아님) 구도로 말 싸움이 좀 심각했는데요

 

막내 삼촌 입장은
곧 죽더라도 당신들한테는 한 푼도 못 준다,
이미 상속 관련 셋째 형(우리 아빠) 딸들(저랑 동생)에게 다 주는 것으로 이야기 끝났다

 

큰아빠, 둘째 아빠, 둘째 큰 고모는
두고 봐라, 고소 하겠다
너는 빨리 죽기나 해라 (실제로 더 심하게 말하심)

 

큰아빠, 둘째 아빠, 둘째 큰 고모 자식들은(제 사촌)
돈 때문에 가족끼리 등 돌리게 만들다니 잘하는 짓이다
너희들(저랑 제 동생)이 나서서 돈 나누겠다고 말하면 안되겠냐 
(저한테 정유라 이야기까지 함ㅋㅋㅋ)

 

당연히 저랑 동생은 나눌 생각 없구요
그간 큰아빠, 둘째 아빠, 둘째 큰 고모 식구들 생각하면 더더욱 싫습니다.
살면서 좋은 추억 하나 없어요.

 

물론 막내 삼촌이 병 이겨내시고 건강하게 더 오래 사시는게 바람이긴 합니다만

앞에서 아픈 사람 돈 가지고 악을 쓰는 모습에 더더욱 없는 정도 떨어지네요 

(저희 부모님은 외국에 있는 병원까지 아직 알아보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잘해서 이 상속 건이 진행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큰아빠, 둘째 아빠, 둘째 큰 고모와 나누는건 말이 안 되는거 아닌가요?

 

다행이 항상 퍼주기만해서 불안했던 부모님도 이번에는 강경하십니다.
그 돈으로 밑의 동생들 도왔으면 도왔지, 집안 재산 날려 먹고 동생들한테 패악질 부리던 사람들에게 뭘 나눠주라는 말이냐고 생각하시구요.
(패악질 예시 1. 친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집에서 신혼 살림차리고 동생들 내쫓음)
(패악질 예시 2. 막내 고모들 신발 공장 보내고 돈 관리 해준다고 하더니 다 빼먹고 맨 몸으로 우리 아빠한테 보냄)
(패악질 예시 3. 막내 삼촌 병원비 구해서 수술 받으니, 뒤에서 숨겨둔 돈 있을 줄 알았다고, 다 그래서 돈 안 보태준거라고 막말 함)

 

이런 경우에 저희 부모님이 돈을 나눠줘야하는 법적 사례가 있나요?


다들 어떻게 하시겠어요?

 

정말로 저희 집이 상도덕도 모르는 너무한 집안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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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구구 2019.05.1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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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을때 상속은 머리아파요.살았을때 미리 증여하라고 하세요.그럼 그 인간들 아무말 못해요.법으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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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ㄴ 2019.05.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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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삼촌사망후부인이나자녀없으면 형제들한테자동상속권생김 유류분청구할수있어서 안줄래야안줄수없음 증여세내더라도 살아계실때 다 증여받아야함 증여받는조건으로 삼촌사망시까지 어떻게보살피다 뭐 그런거 공증받아놓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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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5.1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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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망후에 주시면안되요 법적으로 나눠야하죠. 살아생전에 증여세내고 증여받아야해요 전재산 증여미리 받고 받은돈 모두 한통장에 넣고 혹은 나눠서 동생꺼 본인꺼를 막내삼촌드리고(카드 통장 비밀번호 다 알려드리구요) 쓰시라하고 돌아가시면 찾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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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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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친척 어르신들과의 재산 분쟁으로 힘들었던 경험이 있어 글 남겨요. 차라리 남이면 이판사판 편할텐데 집안으로 얽혀있다 보니 그게 쉽지않죠. 근데 처음 주춤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면 더 만만하게 보고 하이에나 떼처럼 달려들거예요. 저희가 그랬거든요... 이미 되돌릴 수 없는 관계라 생각하고 단호하게 밀고 나가세요. 백마디 말보다 한장의 서류가 더 확실하니까 꼭 법률상담 받아보시고요. 메일 주소 남겨놓을게요. 제가 도움받았던 곳에서 상담 받으시려면 메일주세요 명함 아직 가지고 있어요. heaven772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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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2019.05.1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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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글쓴이님은 우리집 보다 나은상황인것같으니 이런말씀드리기뭐하지만, 돌아가시기전에 변호사 선임하셔서 유언 공증받으세요. 자필? 녹음 필요없습니다. 저희집은 고모년이 아프신 아빠 심리 이용해서 성심껏 병간호하고 염병을하더니, 재산빼돌리고 이젠 집 뺏을려고 염병까고있어요!*^^* 아빠 보험금도 어디로 빼돌리고 , 유언장같지않은 유언장 갖고와서 자기가 유산상속자 라고하고 저희는 진짜 그것이알고싶다 한 3부작 감이에요 내용이ㅋㅋㅋㅋㅋ 후..... 그리고 이번 상속문제로 대한민국 법이 개같다라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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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2019.05.1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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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속문제로 이렇게 드러운 집안이 우리집보다 더 있을까했는데 참,,법무사 찾아가지말고 변호사한테가세요 꼭!! 법무사 마다 말 다 다름, 저희는 아버지 편찮으실때 .고모년이 집이고 재산이고 다 빼돌림 나도 말하자면 복잡하지만 고모라는년이라던지 친가쪽이 지들 내용인줄 알까봐 자세히 쓰지않겠지만 , 꼭 변호사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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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5.1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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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빼도 박도 못하게 하려면 님 형제중 한명이 양자 절차 밟는건데. 이 또한 정신적으로 온전치 못한 상태에서 양자로 들인거라며 법적 싸움 오지게 합디다. 그러니 변호사 입회하에 입양절차받아서 꼼짝 마로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법으로 증여를 한다해도 유류분 청구 할수 있습니다.. 잘 생각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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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1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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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늦지 않았으니까 변호사부터 찾아가 유류분을 전혀 모르는구만

유언공증해주는 변호사를 찾아가서 받는것도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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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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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녀중 하나를 입양하는것도 방법이라면..방법일듯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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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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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금잇는돈....하고싶은거하고 삼촌도 여행다니면서...치료잘받으면서 펑펑쓰시다 가라고해요. 그리고 전문변호사를 찾아가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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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5.1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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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탁제도라고 유언장 골치 아프게 엮여있을 때 주고 싶은 사람에게 지정해서 신탁연금처럼 남길 수도 있으니 필요하면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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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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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사하는 사람들이 최소한 지켜야 하는 룰이 상도덕. 가족 또는 친구사이 룰은 윤리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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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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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한테 빨리 죽으라니;; 닥치고 돈이나 주고 얼른죽으란 말인가 진짜 사람이 아니네 ;; 우리 큰할아버지 살아계셨을때 아빠가 이거먹어야 산다고 죽떠먹일때 살겠다고 저걸떠먹네 라고 말하던 아직 살아계시는 할머니랑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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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5.1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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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앞에서는 형제고 지랄이고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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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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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딩크 부부가 남편쪽 가족들과 연 끊은 상태에서 상속문제로 골머리 앓다가 외조카? 아내 남동생의 아이를 서류상 입양한 경우를 본벅 있는데 이건 별로일까요? 물론 그 부부가 아직 상속 절차를 밟은게 아니고 하도 그 시댁에서 어차피 너네 죽으면 자식도 없어서 다 우리한테 돌아올건데 미리 줘라! 이런식으로 땡깡쓰는거에 질려서 서류절차만 밟은거였거든요.. 은근히 복잡했다고 했던것 같긴한데 이것도 방법인것 같아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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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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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달라고 형제 자매 죽으라는게 사람인가
참 한푼도 주기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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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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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웃긴게 유언공증하고 어쩌고 해도 유류분 청구소송같은걸로 받을 수 있는 모냥입니다. 이런데다 상담할게 아니라 일이십만원 정도면 변호사 상담 가능해요. 변호사 상담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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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가리가리나가리 2019.05.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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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선임하여 유산관련 공증받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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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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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처럼 살아있을때 증여해야되요
죽고나서 남은 재산은 법적으로 나눌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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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2019.05.1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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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호사 만나셔 몇백으로 해결하실일. 재산나누어 줄수있음 제일변한것이 법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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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2019.05.16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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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가지 방법이 있긴 합니다. 막내삼촌분이 쓰니나 쓰니동생을 친자로 입양하면 상속의 모든 권한이 친자에게 갑니다. 어차피 다 컸고 서류상 입양일뿐이지만 그래도 가족간의 깊은 논의가 필요한 일입니다. 만약 진행하신다면 무조건 패악떠는 친척들 몰래 빠르게 진행하세요. 절차에도 시간이 걸리니까요. 그리고 지금 사는집 전세주고 이년정도 막내삼촌분이랑 주소지 이전은 하지마시고 다른곳으로 이사해서 전세 사시는것도 추천입니다. 실제로 자식없는 부부가 아내의 언니의 아이를 입양해서 상속하는 경우를 본 예가 있어서 알려드리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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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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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발리 죽으라니.... 그사람들은 안죽는다나요? 미친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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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5.1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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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들 보고 첨언합니다.. 관련일 하고 있습니다. 살아생전 증여시 발생한 분에 대해서 증여인이 돌아가시게되면 살아생전 증여분에 대해서도 유류분반환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테클이 아니라 이런 부분도 있어서..해당부분이 문제가 되는 소지가 많아서 추 후 해당 법안 폐지를 논하고 있습니다. 또한, 돌아가신후 돌아가신분의 재산이 얼마가 있다를 정확히 알게된시점으로부터의1년' 이라 명시되어 있어서 해당부분도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사전 증여한다고 법으로 받을 수 없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재벌가에서는 내로라하는 변호사들 사서 살아생전증여부분에 대해서도 증여자가 돌아가셨을경우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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