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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직고민 조언부탁드립니다.

사무직여성 (판) 2019.05.15 15:01 조회9,155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요즘 불경기?이고, 나이가 곧있음 30중반이 되어서 더늦기전에

결정할려고 글 올립니다.

 

지금 회사는 중소기업 정규직이며,

월급여는 190후반(세전, 식대포함)

주5일근무인데 한달에 한번 토요일 당직근무 있습니다.

근무시간은 8시부터6시까지 칼퇴구요.

연차는 따로 없습니다.

5인이하 사업장이라 사람들한테 치이는 일은 거의 없는데

일하다보면 가끔 스트레스 받는 일도 있습니다.

회사 장점은 혼자있는시간이 많아서 개인시간이 많구요 (인터넷,독서,동영상시청가능)

회사직원들이 가끔씩 스트레스 주는거 말고는 딱히 힘든업무는 없습니다. (사무직업무입니다)

단점은 딱 월급만 받아가고(상여금없음), 다른 복리후생은 없고, 저는 여직원인데 화장실이 남여공용1칸짜리 사용중이라 불편하고, 곧 사무실 다른곳으로 이사가서 출퇴근거리가 1시간 더 소요됩니다.위에 단점은 근무환경이긴 한데, 더 걱정인건 지금 회사다닌지 2년 조금 넘었는데 제자신이 발전이 된다는걸 느끼지를 못하겠습니다. 조금 힘들어도 배울점이 있으면 경력과 노하우가 생길텐데..시간이갈수록 반복되는 일에 좀 지치고 저한테 경력이 안쌓이는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고 쉬면서 자격증 공부하고 다른곳으로 들어갈려고해도 마땅한 경력이 없어 다시 신입으로 들어가야할거고, 급여도 지금보다 덜 받을까봐  조금은 겁이 나네요.. 집안형편상 회사 그만둘수 있는 상황도 안되구요.. 요즘 채용사이트 보면서 다른회사 알아보고는 있는데.. 월급은 지금회사보다 작은곳이 많고 대기업이나 공공기간 계약직도 가끔 공고 올라오는데 월급은 괜찮으나 계약직이많고...저의 투정일수도 있지만 회원님들이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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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2019.05.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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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 공부 했다고 치고 더 늦기 전에 경력을 쌓을 수 있고 돈은 적은 일을 구해야 됩니다. 남자처럼 군대 2년 갔다왔다 생각하기고 빠르게 계약직이라도 경력직이 될 수 있는 일을 하십쇼.. 계약직이기에 경력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욕심에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다시 1년 2년 허송 세월을 ...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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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5.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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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식대 제외 세후 220 받는 20대 후반입니다.
이대로 있으면 그냥 도태될 것 같았고 자기발전이 전혀 없을 것 같았습니다.
대/중견에서 일할 때(정규직 아님) 느꼈던 것들과 사뭇 다릅니다 확실히
왜 큰 회사에서 일하는게 중요한지 2년간 몸소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 아주 배울 것이 없었다고는 차마 말 못 하겠습니다.
작은회사인 만큼, 악착같이 무엇이라도 내 것으로 만들고자 무던히 노력했었거든요.
일과시간이 여유롭다면, 일과시간에 틈틈이 제 공부를 하고
일과시간이 너무 눈치보인다면 퇴근 후 혹은 주말을 이융하여 공부했습니다.
하루에 4-5시간 정도 자면서 이직 준비를 위해 자격증과 학점을 따고 있는 중 입니다.
도중에 공기업 비정규직으로 운 좋게 뽑혔으나, 정규직 전환 기회가 없고
왕복 통근 3시간에 페이도 지금보다 적기에 고민 후 다른 회사에 도전중에 있습니다.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천으로 옮기는게 가장 귀찮습니다.
저도 2년동안, 이직 해야겠다는 생각은 무수히 많이 했었지만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 라며 갖가지 핑계만 댔을 뿐, 단 한번도 실천으로 옮긴 적은 없었거든요.
사실 저도 지금 나이 때문에 취업이 예전처럼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노력중이긴 한데 불안한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같은 스펙이라면 더 어린 친구 뽑는건 당연한 이치잖아요? 저라도 그랬을거고..
그래서 면접까지 간다면 스피치는 자신있기 때문에 '면접 까지만 가자!' 라는 생각으로 지원서를 넣고 있는 중 입니다.
'무엇이 가장 내 경력을 물경력으로 만들지 않고 뒷받침 해줄 수 있을까'를 한번 잘 생각 해보세요. 결코 아무것도 배우지 않고 나오는 회사는 없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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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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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9시 출근 7시 퇴근 회사 다니면서. 회사에서 틈틈히.
그리고 집에서 새벽 2시까지 몇개월을 공부해서 자격증 두개를 취득했어요.
진짜 회사일하려 집안일하랴(기혼) 공부하랴 눈물나는 날도 많은데
이 회사에서 벗어나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버텼어요
그리고 자격증 다 따고 지금 한급수 더 높은 자격증 준비하면서
이직한다고 퇴사 통보했는데......월급을 올려주던데요.
밑에 직원도 뽑아주고요. 자격증따기 전의 나와 자격증따고 나서의 내가
가치가 달라졌어요. 회사에서 그렇게 해주니 자존감도 높아지고.
그렇다고 공부를 멈추고 싶진 않아요. 저도 30대 초중반인데
학교다닐때 공부에 관심도 없었을뿐더러 할 형편이 못됐는데
그 모든 공부에 욕구가 지금 와서 폭팔하는 듯해요.
내년엔 방통대 입학할 예정입니다.

쨌든 뭔가 변화를 일으키고 싶으시다면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세요.
회사 그만두고 공부하다가 하다못해 경력이 끊어지면
삼십대 중반에 왠만한 사무실 취업하기 엄청 힘들어 집니다.
어차피 또 소기업으로 가야하니. 지금 그 자리를 기준으로
스스로의 가치를 높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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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 2019.05.1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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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받는 5인 이하 사업장에서 나오는게 고민할 일인가싶다.
그런걸 고민하니깐 니가 거기에서 있는거다.

그리고 이런애들이 발전 어쩌고 하는데, 그곳에 있는 동안 한 노력은 있냐 묻고 싶다.
저 밑에도 2백 받고 선배들 보니 답 없어 보여 나와 공부한다는 애 있는데 ㅎㅎㅎㅎ
공부는 학창시절에 했던 것이 정점이다.
그 때도 공부 안해서 그 모양으로 선택을 했는데, 선배들 미래가 안 보인다고 자기 인생을 투영해서 나와 공부하며 일자리 구하면 얼마나 좋은 직장을 구할 수 있다 생각하나?
이직 하는 것은 당연한 선택인데, 5인 이하 사업장에서 벗어나 진정진심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이정도는 갈 수 있지 않겠어? 라기 보다 니가 사업주의 입장에서 나를 얼마면 고용할까를 생각해 보는 성찰의 시간을 갖고 난 다음 아주 냉정하게 향후를 결정해라.
솔직히 서른 중반에 이르러서야 그런 것을 느낀다는 건 그동안 그 나름대로 할만 했다고 생각해서 아니야? 이제와 공부를 하고 자격증을 갈구한다고?
너 자신을 아주 냉정하게 바라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게 먼저라고 말해준다.
학창시절 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내던 사람들이 세월이 흐르면서 공부의 중요성을 깨닫는 경우는 아주 허다해서 뭐 더 말하기도 귀찮을 정도다.
중요성과 해야 할 것이라는 건 아는데 머리 쌩쌩 돌아갈 학창시절에도 안 했던 공부를 이제와 하겠다고?
현실과 마주하며 깨닫게 되는 필요성에 대한 간절함이 눈을 가리게 두지 마라.
현실은 무엇보다 냉정한데 자기 자신에겐 관대한 잣대를 드리미는 짓도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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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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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없으면 그자리에서 갈고닦아야 합니다. 현실파악이 중요한데..예를들어 전현무 같은 아나는 독립하는게 백배천배 이득..하지만 대중에게 무명 듣보잡 무매력 수준이면 나오는순간.. 전쟁터에서 폭망. 어디서도 이전회사만큼 대우 못받고 뒤늦게 현실파악 주제파악하고 후회후회. 님이 20대면 이직 도전가능. 님 하는 단순경리직 수준은 최저임금 수준으로 20대들에게 자리가 쉽게남. 하지만 그 일을 갖고 30대중반인 님이 오면 면접기회도 안줄 경우도 많을것. 덮어놓고 그만뒀다가 사무직 안잡히면 레알 마트 캐셔등 밖에 없고 그마저도 이마트나 롯데리아 등 보면 알겠지만 기계로 대체중이라 하루아침에 잘릴수 있음. 소규모회사라 님 나이들어도 일 새리ㅡ가르치기 귀찮고 님 친숙해 회사 망하거나 대판 싸우지않는한 안자를것임. 이를 잘 활용해 돈벌이는 고정으로 하면서 추가시간 활용해 능력을 가득키워 그게 250 확실히 보장되면 그때 움직이는거지, 지금처럼 대충대강 하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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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5.17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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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30중반이.. 30대 중반이라는 말씀이죠? 서른 중반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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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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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일만 6년째 하다가 반복적이고 발전없고 제 위에 선임들 보니 저렇게는 살기싫다 싶어서 퇴사하고 아예 다른 직종으로 이직해서 공부하면서 틈틈히 일하고 있습니다. 페이는 전보다 적지만 1년뒤 아니 앞으로 3개월만 봐도 더 발전 할 수 있는 일이라서 뛰어들었습니다. 제 나이는 29이구요...더 늦어서 후회하지 마시고 좀 더 배우고 발전가능성 있는 일을 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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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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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직 추천합니다. 다만 나이가 있으시니 새직장은 구하고 나오시는게 좋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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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5.1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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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전에 중소기업 퇴사한 사람이에요. 저도 연차 없이 세후 200정도 받고 일했는데 일의 강도나 집이랑 거리도 괜찮았어요. 근데 님 말씀대로 발전이 없더라구요. 특히 직장상사들 보면 저렇게는 되고 싶지 않단 생각이 들어 나왔어요. 그 사이에 틈틈이 관련 자격증도 몇개 땄지만 막상 나오니 다른일이 하고 싶어져서 현재는 다른 공부 중이에요. 일단 그 회사는 나오는게 좋을거 같아요. 대신에 회사에서 틈틈이 공부하시고 일자리 구하고 나오시는거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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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19.05.1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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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가 이사가면 퇴사할때 퇴사사유에 출퇴근 힘들어져서 그렇다고 하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거에요 그동안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다른직장 천천히 알아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그리구 제가 지금 24살에 경력 2년으로 들어왔는데 세전 225받는디.. 월급.. 좀 높여서 이직하는게 어떨까 싶어요ㅠㅠ 저도 지금직장 온지 얼마 안됐는데 전에 직장에 비해 너무 한가?해서 좀 바보되는 느낌이라 과연 이 직장에 계속 다녀도 괜찮나 싶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여튼 잘 생각해보고 좋은결정 내리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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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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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님이랑 나이 비슷한데 쉬다가 2년만에 취직했어요 지방이라 일자리가 더 부족한거도 있겠지만 지금 나와 있는 일자리 질이 다 너무 떨어집니다. 괜찮은 사람들은 불경기라 엉덩이 붙이고 안나오잖아요 서울 쪽은 여기보단 낫겠지만 나이 들어서 나오면 정말 일자리 선택권이 엄청 줄어듭니다. 저같은 경우는 경력도 많고 전공이 그쪽이어야 하고 전문직은 아니지만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직종인데 경력있는 저도 취업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서 포기할 부분은 포기하고 적당히 맞춰서 이번에 다행히 취업이 됐습니다. 시간이 많이 나신다고 하시니 자격증 공부나 언어 공부하세요 나와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면 나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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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2019.05.1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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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꿀임 ㅡ 고정급여나오면 결혼해서도 다니고 싶음 , 근데 미혼이라면 돈쓰는 재미는 없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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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에러ㅔㄹ 2019.05.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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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인시간이 많으셨다면 그 시간동안 자기계발 조금이라도 하셨나요?? 스스로 그 시간동안 공부하고 노력했으면 이런글도 올리지 않았겠지요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이직안됩니다 그냥 그 회사 무난하게 다니시다가 결혼하시는걸 추천드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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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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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전 식대포함 190 후반이면 실수령 180 된다는건데.. 요즘 최저임금보다 딱 10만원 많이 받는 정도... 이직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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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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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 전에 그만 두고 자격증 공부하지 마시고
지금 회사에서 남는 시간에 공부하세요.
요즘 애매한 중소기업들도 채용 공고 올리면
몇십명씩 지원합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계약직이 괜찮을까..
가 아니라 계약직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채용이 안될수도 있다는걸 생각하셔야해요.
지금 회사에서 나를 발전시키고 발전된 나와. 물경력일지언정 2년 3년 되는 경력으로
이직 자리를 구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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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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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이 190후반인데 근무시간은 한시간이나 길고 그런데 일자리찾아보니 오히려 낮은곳만 더 많다구요???
지역이 대체 어디시길래
지금 다닌곳만2년인거예요? 아니면 총2년인거에요?
아.....여튼 짜다 ㅠㅠ
근데 냉정하게 님나이에 공공기관 계약직은 어렵지않을까요?
다른일을 시작하라고하고싶어도 나이가 어느정도있어서 덜컥 다른분야로 눈돌리란말도 못하겠고,,,어렵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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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위의연아킴 2019.05.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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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우선 전문성에 대해.
글쎄요 저희 같은 노예들이 전문성 키울 일이 많을까요? 저는 많이 없다고 봅니다.
전문적인 일이 있다해도 그만큼 스트레스가 있다고 봅니다.
개인의 선택이에요. 스트레스를 더 받고 전문적인 일을 할것이냐.. 지금을 선택할 것이냐.. 저는 후자가 나을거같아요. 그 전문적인 일도 쉽게 찾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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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ㄹ 2019.05.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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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분 말씀처럼 전문성을 먼저 키우셔요 ;; 일과보니 편한일에다가 전문성도 없는일이라 페이가 좀 적은거 같네요 시간이 지난다고해서 급여인상이 있을거 같지도 않구요 지금이라도 공부하셔서 조금은 더 힘들더라도 급여 좋은곳 가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찌됐든 돈벌려고 하는일인데 페이부분에선 자기만족이 좀 있어야 참고 할수있는거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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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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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분이시고 나이도있으시니 있는걸추천합니다. 저도 님과같은고민으로 퇴사했는데 이십대중반인데도불구하고 취업이안되어서 후회많이했습니다. 겨우취직됐는데 수당없는야근, 업무강도최상, 연봉낮음, 사회생활미친듯해야함,통근왕복3시간 이라서 하루하루후회속에삽니다...편한곳에서 일한사람들은 힘든곳가서 일못합니다. 지금 제가그렇습니다.ㅋㅋㅋ 결혼하고애낳으시면 어차피일못다닙니다. 같은돈인데 쉽게버나 어렵게버나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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