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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쁜여자들은 다 보세요.

ㅇㅇ (판) 2019.05.15 16:53 조회106,604
톡톡 해석 남/여 채널보기
너무 외로워서 푸념글 올린다.

사실 남들은 잘난척하나 자랑하나 재수없겠지만,

사실인걸 어떡하냐. 나도 평범하게 살고싶어.

이쁜여자들아 너희들은 어떻게 사니?

나 키는작아 160에 48키로 c컵이야.

얼굴은 지나가면 남자들이 기본적으로 3명이 말걸어.

심지어 할아버지도 ㅡㅡ

외모보고 다가오는 남자들 덕에 공주대접도 받지만..

나쁜 놈들도 많이 만났고, 상처가 심해서 남자는 안믿어.

소개팅 이란건 해본적도 없어,

내 평생 남자는 끊이지 않거든.

동성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많았어.

동성친구는 날 남자만나기 위한 이용수단 이었을 뿐이었어.

그 이성친구들도 시간지나고 다 고백하니까..

친구도 없어.

그래도 동성친구 사귈라고 무단히 애쓰고 별짓 다했어..

성격자체가 여성틱한데 털털하게 연기하고 살았고..

너희들한테 엄청 잘해주고, 힘들때마다 달려가고..

결혼식 집들이 돌잔치 등등..

나 잘했다.

남편들이 뒤에서 내 칭찬했다고 인연을 끊니.

이간질과 시기 질투로 화살을 평생 맞다보니,

그 상처로 정신병원까지 갔고,

현재 연애는 안한지 3년째고,

여자들은 날 째려보고 다니지.

결국 외롭게 살지않으려 부단히 애썼는데..

너무나 외로워.

난 남의 애인을 뺏은적도 남의눈에 눈물 낸적도 사기친적도 없어.

근데 왜 다들 날 싫어하고 질투를 하니.

남자들은 내가 눈길 안준다고 뒤에서 내 욕을하고,

사탕발림말도 이제 지긋지긋해.

여자들은 니들도 이쁜데 왜 나한테만 그러는거야

오늘도 진짜 외롭다.

이쁜 여자들아 너네는 어떻게 사니??


오잉ㅋㅋ

제 글에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다니 ㅎㅎ 감사합니다ㅎ

오해가 있으신거 같은데 저 같은 사람도 있답니다.

제가 여중 여고를 나왔는데요.

그때는 학원이나 버스에서 쪽지 주는 정도?

그것도 뭐 일 년에 한번 그럴까말까 ㅎ

그건 다른 친구들도 그런 경우가 있으니 제가 이쁜지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지 몰랐어요. 공부에 집중하느라 외모관리는

할 줄도 모르고 오로지 친구들이랑 끝나고 분식점가고 수다떠는

게 최고였어요. 학창시절에 오히려 여자친구들이 이쁘다고 많이 그랬구요. 다른 반에서 제 얼굴보러 오기도 했었습니다.
여자친구들이 만들어준 별명이 리틀혜교 였어요.
송혜교 닮았다구요.
동성 친구들은 정말 많았어요. 친구들이 밝고 유쾌하다고 그러면서 반장도하고 축제도 나가고 꿈만 같네요ㅜ

제 인생은 스무살 오티부터 꼬이기 시작합니다.

대학교 입학을 했어요. 남자는 사겨본적도 말해본적도 없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남자가6여자가4인 비율의 과를 들어갔죠. 대학교 개강하기 전에 오티를 가지잖아요. 그때 선배들 동기들이랑 친목다지고 번호도 주고 받고 하잖아요.
개강까지 일주일 남았는데 일주일 사이에 10명한테 고백 받았다
면 믿어지시겠어요?? 그때 저는 고백을 해도 아무런 감흥이 없었어요. 제가 인기가 많은건지 이게 어떠한건지 전혀 몰랐어요.
남자는 고백을 잘하는구나. 드라마랑 다르네. 이렇게만 생각했어요. 진짜 제가 팔자가 쌘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 뒤로 남자들이 끊임이 없었고, 여자친구들의 질투는 갈수록 심해지더라구요..
처음엔 인기녀라고 연예인이라고 부럽다고 그랬죠 긍정적으로요.근데 그거 아세요? 좋아하는 남자가 나를 좋아하면 상황은 바껴요. 저의 존재가 거슬리는 일들이 발생하면 그때부터는 완전 180도 달라지더라구요. 그리고 제 학창시절 친구들이 어느순간 저를 이용해 남자를 만나기 시작했고, 남자들은 제가 싫다고 철벽치고 관심도 안주면 엄청난 구설수에 오르게 하고 스토커, 협박, 납치 등등 진짜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20대부터 펼쳐지기 시작했어요. 성격도 변하고 남눈치 엄청보고 제 가방에는 과도랑 전기충격기가 항상 있었구요.
여자들에게 이런거 말하면 다 자랑이라고하면서 너무 비꼬고 질
투가 너무 심해서 혼자 삭히는 버릇이 생기더라구요.
그렇게 이쁘면 연예인하지 그랬냐 생각하실거에요. 연예인 제의 받았어요. 대형기획사에서도 연락이 왔구요.

저는 화려한 삶도 싫고 유명해지기 싫었어요. 그 일은 저와 맞지 않다고 생각해 안했어요. 제 꿈도 있구요.

그리고 제 성격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저는 쿨하다. 재밌다. 야무지다. 자신감 있어서 좋다.
이런말 진짜 많이 들었어요.
동성친구들이 진짜 많았어요.

근데 상처를 계~~~~~~~~~~속 받으면요.

사람이 점점 내 색깔을 잃어버리고 남한테 맞추게 되더라구요.

더이상 미움받기도 상처받기도 싫으니까요.

근데 이번에 글 올리고 생각을 바꾸려구요.

힘나는 댓글 읽고 생각이 바꼈어요

하늘이 제게 주신 바꿀수 없는 외모로 이제부터 행복해지려구요.

저에게 힘나라고 소중한 댓글 적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이쁜외모 더 빛내서 행복하게 잘 살게요.

그리고 저처럼 고통받고 사시는 분들 모두모두 힘내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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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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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가 오해한 모양인데 여자들이 싫어하는 여자는 이쁜여자가 아니고 끼부리는 여자야. 예를들어줄게. 하트시그널2에서 제일 예뻤던 여자는 다은이야. 욕받이는 임현주였어. 임현주 1회때 별거 아닌거에도 처웃어서 오죽하면 오영주가 괜찮으신거죠? 이러고 물어봤겠냐. 여자들 다들 보면서 웃기지도 않은포인트에 웃으니까 왜저래 이러면서 봤다. 정말 예쁜여자는 여자들도 친해지고 싶어해. 어정쩡하게 생긴애가 인기좀 얻어보겠다고 끼부리는걸 싫어하는거지. 이런 피해망상 가진애들 보면 절세미인도 아니고 그냥 흔녀인데 본인들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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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5.16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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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다. (1)아무리 이뻐도 길걷는데 3명이상 말거는일 그닥 없다, 여긴 이탈리아가 아니다. (2)키는 작다며 160이라는것도 웃기다. 내키역시 160인데 살아가면서 내스스로가 작다 느껴본적 없을정도로 불편함 없다. 155미만이여야 작다할수 있는거 아닌가? 싶을만큼 (3)본인외모 이쁘다고 소개할때 가슴C컵이다까지 말하는거 자체가 주작이다. 애초당초 이쁘면 눈이 얼굴로 가지 가슴으론 안가. 김태희도 얼굴이 이뻐서 몸매가 가려진 케이스.. 얘는 그냥 본인이 되게 이뻣으면 싶은 환상속에 사는애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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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ㅡㅇ 2019.05.1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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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이쁜 여잔 100명중 1명 정도 보이는데 여자들은 레알 지가 다 이쁘다고 망상 자위질하고 살아가는듯ㄷㄷㄷ못생긴 남잔 지가 못생긴거 어느정도 알고 사는데 여잔 반대임 특히 시선가지고 누가 자길 쳐다보면 이쁜건 알아가지고^^ 이쁘다고 째려보네ㅋ 이러면서, 레알 망상 자위질 피해의식 동물인듯ㄷㄷㄷㄷ글 읽다가 소름돋았다 길거리에 여자들이 지가 이쁘다고 째려본대ㄷㄷㄷㄷ병원다시가봐야될듯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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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5.1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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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까 이건 진짜 외모지상주의 남자들이 만든 거임. 이쁘면 기를쓰고 아주 꼬실라구 옆에서 지켜보는 여자들은 나중에 이유없이 짜증나고 관심은 이쁜애한테 다 쏠리고 나중엔 이쁜친구랑 놀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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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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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이쁘면 여자애들 다 째려보는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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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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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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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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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예쁘거나 가슴 큰 애들은 이런 글 안 올림... 내가 그럼... 대학 다닐 때 가슴 큰 거 때문에 종강 하기 전까지 가디건 입고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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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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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여자들 우정은 다 남자들이 망치는듯. 예쁘면 누가봐도 티나게 잘해주고 시선집중 공주님 대접 옆에서 들러리 취급받는데 친구하고 싶겠냐 ㅋㅋ 여자들보다 티나게 행동하는게 너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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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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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 쓰는 애들 생얼에 알몸 보고 평가해주고 싶다 ㅋㅋ 과연 정말 저런 글 쓸 자격 있을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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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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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 남자들의 이상형 여신 자연미인 동안 청순 상큼 귀티 나고 재벌가에 시집갈 상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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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쟈 2019.05.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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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같이 앉아있어도 유독 눈에 들어오는 애들이 있긴하지. 향기나는 꽃이라고 해야하나. 나머지도 다 이쁜데 향이 없으니까 향기나는 꽃에 당연히 밀릴수 밖에, 예를들면 김사랑 하지원 김혜수 이런애들이 창가에 머리쓸어 넘기며 커피만 마셔도 안쳐다봐도 느낌으로 아름다운거야 얼굴보면 더 아름답겠지. 이런거에 여자들이 환장하는게 아닐까. 내가 여자라도 질투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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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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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장한거같은부분이 없지않은거같은데 너무화려하게 치장하지말고 점잖게(셔츠╋청바지)정도에 개바빠보이거나 인상쓰면서 생각조카많은표정으로 다니면 못건드림. 저기요 번호좀 이 ㅈㄹ받으면 ㅈㄴ벌레보는 표정으로 왜요?라고반문해 낯선사람한테 내가빈호를왜줘 이런느낌으로. 글고 지금 니가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즐기는거 아닌이상 자기만의 고백방어스킬 생긴다. 니가 걱정만하면서 아무짓도안하는건 사실 즐기고있는거임. 그리고 이렇게 만렙찍으면 남.녀모두한테 이성으로서가아니라 인간으로서 인기많아지고 관계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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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9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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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설을쓰세요아주 미 친년진짜ㅋㅋ 진짜 오지게 존 나이뻐도 동성들질투때문에 친구없다는여자 한번도본적없음 그런 넘사벽인애들이 오히려 친구 더 많음 같은여자들도 반할정도로 이쁘니까 찬양하거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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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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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외모때문에 치인 여자는 자신의 외모 숨기고 싶어한다. 특히여자들은 커뮤니티에 가슴사이즈같은거 안올린다. 고로 이 글은 남자가 적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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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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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이해간다. 나도 쓰니처럼 겁나 당황했었지 ㅋㅋ 이유없이 내뒷담화하고 싫어하고ㅋㅋ 미팅자리에 나 몰래 나 빼고 지들끼리 나가고 ㅋ ㅋ 진짜 말하려면 한도 끝도없는데 내가 그땐 순진하고 물러터져서 고스란히 상처받고 진짜 기가 팍죽어서 학교를 다녔었어 ㅋㅋ 근데 하루는 열받더라.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이쁜게 죄는 아니잖아 ㅋ 그 뒤로 진짜 이쁜 치마만 입고 진짜 이쁘게 다녔어. 그랬더니 남자들이 친구하자고 오고 남자친구들이랑 다녔어 ㅋㅋ 남자들이 레포트해줘 밥사줘 놀아줘 등등ㅋㅋ 근데 그렇게 내 뒷담까고 유언비어 터뜨리고 왕따시켰던 애들이 ㅋㅋ 다시 연락이 오는거야. 지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랑 친하다면서 미안했다고 예전으로 돌아가제 ㅋㅋ 나머지들도 사과하더라 다시 같이 놀자고 ㅋㅋ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다시 놀았고 내가 남자를 꽉 쥐고 있으니까 엄청 잘하더라 ㅋㅋ 쓰니도 그렇게 살어 ㅋㅋ 여자들이 알아서 꼬리내리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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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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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대학 막 들어가서 처음 사귄 친구가 이랬음. 고딩때부터 딱 쓰니처럼 힘들었다고 해서 얼굴이 예쁘장하긴 해서 역시 예쁜 애들은 남자들이 달라붙는구나했는데, 내가 직접 겪어보니 착각이 너무 심했음. 같이 가다가 길 물어보는 사람 있어도 앞에서 생글거리며 답해주다니 뒤돌자마자 또 저런 사람 만난다면서 표정 울상하던 게 진짜 개충격이었음. 선배가 예쁘니까 말 많이 거는 건 맞는데, 말 몇번 걸면 그걸 다 고백이라고 작업이라고 생각하더라. 왠지 나랑 안 맞는 것 같아서 조금씩 멀어지고 나서 갑자기 술먹고 전화하더니 나한테 너까지 나를 시기질투 한다면서 울구불구 하던 게 진짜 머리가 팅했는데... 솔직히 너무 무서웠고 그때 사귄 남친한테 하소연하고 그랬음... 쓰니 글 보니 그때가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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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5.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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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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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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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글쓰니 공감하는데.. 나는 좀 이쁘장한지 남자들한테 인기많았음.. 성격은 좀 조용하고 애교많고 여성스러움 (남들이 그렇게 평가해줌) 그래서 그런지 좀 여자들이 별로 안좋아함.. 그래서 성격을 일부러 털털하고 웃기고 좀 더럽? 하튼 그런식으로 바꿀려고 시도를 했음.. 여자들이 웃기다고 하고 좋아함..귀엽다고.. 근데 남자들이 입열지 말라고 입열면 깬다고 함..ㅠ 그래서 성격이 2개로 만들어짐... 남친있을때는 내 본연의 모습 애교 뿜뿜에 여성여성스러움이 나오고 동성친구만날때는 입이 거칠어짐..그래서 힘듬. ㅠ 친구만나는게 일하러 가는 기분임......그래서 별로 안만나고 남친만 만나게 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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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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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면 주위신경쓰지말고 자기계발에 힘쓰는건 어떨까요??? 이쁘기만하고 능력이없으면 이상한남자 잘꼬여요. 그만큼 자기힘을 키워야죠. 늙을때까지 주위탓만 하실껀가요? 이쁜 의사,변호사들보세요. 이분들은 아무나 못건들어요; 존잘능력남들만 꼬이더라구요.. 자기힘을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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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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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망상은 혼자하거나 일기장에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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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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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못생겨서 그런지 다 몰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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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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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님 아직 멀은듯ㅎ 본인은 그런 목적성띈 인간관계 극혐해서 정신병원까지 다닌사람이 아직도 본인은 목적성을 띄고 인간관계 맺고싶다고??ㅋㅋ 남들이 너를 어떤 목적을 위해 이용하던거랑 너 하나 마음편한 인간관계 갖을 사람 찾는거랑 둘다 똑같아ㅋㅋ 병원을 다녔는데 의사가 이런얘기도 안해줄리가 없어! 안해줬으면 병원을 옮겨! 어떻게 니 입맛에 맞는 인간들만 주변에 있길 바라냐ㅋㅋ 너가 먼저 타인에게 1이라도 필요한 사람되게 노력부터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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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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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나는 예쁜 여자랑 친한게 좋은데 ? ㅋㅋㅋ
남자랑 만나려고 친구 사겨본 적 없어,.
너 주변이 끼리끼리라서 다 비슷한 사람만 있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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