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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댁 여행계비 사용법, 나만 모르나?

답찾는새댁 (판) 2019.05.16 00:00 조회127,25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조언 결과 공유 드립니다^^
여행계를 그대로 하는 대신
이번에는 작은시누니 몫을 미리 빼두었다가 다음 여행에 더 얹어주는 식으로 가고

앞으로 여행계는 예약 확정한 시점 전까지는 불참 불이익이 없고
항공이든 숙소든 예약확정해서 지불이 나간 시점 부터는 불참사 환급 없는 것으로 하기로 합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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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해주신 분들께 감사해서 글을 지우기는 싫고...
이렇게나마 인사 전합니다.(다시 안보실 가능성이 더 많지만...ㅎㅎ)

시댁식구들과 지내는건 넘어갈만 한 저라
다른 부분에선 언제나 별말 없이 지냅니다.
어버이날 생신 명절 어린이날이면 꼬박꼬박
곗돈과 별도로 챙기고 있기에
계를 해애한다는 사실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는게 가장 큰 문제지만요...

말그대로 5만원은 큰돈이 아니지만
누군가 한사람이 불합리한 것도 싫고
무엇보다 마치 여행비를 지원해주는거다 라는
생색내는 태도가 싫었던 거구나 하는 걸 깨달았습니다.
자기가 낸돈 돌려받는 건데 마치 계비에서 지원해주니 돈이 적게 든다는 식의 말이 이해가지 않는게 가장 컷던것 같습니다.

시어머니 근처에 사는 시누들 대신 어머님 서울 병원 가는 날이면 매번 모시고 갔다오고 약값이나 병원비나 전부 저희가 개인 부담합니다. 누나에게 따로 받는 것도 계비에서 지원받는 것도 없구요.
저나 남편이나 양가 부모님께 혹은 가족들에게 쓰는 것이 아깝진 않습니다만
좋은게 좋은거라는 남편과 달리 쓸땐 확실히 쓰고 제대로 인정받는게 맞다라고 여기는 저라 어설프게 쓰는 계가 더 싫은 것 같아요.
계를 안하고 그냥 더 얹어서 직접 어머님 드리는게 속편하겠거늘.. 남편은 절대 누나들에게 못하겠단 말 못한다 하니 참... 답답하기 그지 없어 글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의 조언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많은 님들이 답변 주신 것 참고해서
그냥 눈먼돈 생각하거나 남편만 보내거나 해야겠어요 ㅎㅎ
어떻게든 이해해보려고 원래 여행계 운영 회칙?이 그런건지 궁금했는데 많은 분들의 답변 보고 나니 그냥 무시하자 라는 결론이 나네요 ㅎㅎ
이해하려다 머리 터지느니 그게 답이지 싶네요.

답변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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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혼 3년차 새댁입니다.
제 평생에 계라는건 해본적이 없고 하는걸 본적도 없지만
계주가 돈들고 튀었네 하는 소리는 자라면서 몇번 들었고
덕분에 계라는 것에 대해 알고는 있었어요.

하지만 남편과 결혼하고 계비를 모으기 사작하게 됐죠.
물론 강제로요..

처음은 혼자이신 시어머니 용돈도 드리고 하는 목적으로 월 5만원씩
남편과 남편의 두 누나가 각각 내서 월 15만원씩 쌓이는 계 였습니다.
제가 아는 계는 목돈 만들어서 돌려가며 쓰기 위함인데 이건 이름민 곗돈이고 사실 회비구나 싶었어요.

그 돈으로 가족들 모여 밥 먹을 때 식비도 쓰고 어머님 여행가실때 여행에서 쓰시라고 용돈도 드리고 한다는 거였지요.

(여기부터가 발단이예요)
시댁식구들과 저희는 차고속버스로 약 4시간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시어머니 생신도 어버이날도 아닌데..
저희에게 모이자는 말 한마디 없었는데...

"오늘 어머님이랑 누나네들이랑(아주버님과 조카 포함) 모여서 밥먹고 계비로 계산했대"

마치 별일 아니라는 듯 흘러가듯 저렇게 남편이 말하는거예요
순간 뭐지? 싶었어요.
혹시 어머님이 내려오라 하셨는데 나한테 말 안하고 못간다 했냐라고 남편에게 물었더니 그런적 없다더군요.
그냥 누나들이 엄마한테 간김에 외식하게 되서 쓴거라고 하더라구요.
황당했죠.
내가 곗돈(회비)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는 건가 싶어 남편에게 계비 모으는 이유가 뭐냐 다시 물었습니다.
앞서 처음 곗돈을 모으기 시작할 땨 말한 것과 차이가 없었죠.
그럼 우린 없는 자리에 왜 곗돈으로 외식을 하냐 라고 묻자 그냥 가족들 모였으니까 쓴거지 라고 하더라구요.
마치 그게 뭐가 문제냐는 말투였습니다.
거기서 멘붕이 오더라구요.
물론 큰돈 아니고 당장 그 돈 없다고 목구멍에 거미줄 치는 건 아니지만 상당히 기분이 나빳습니다.
아직 새댁인 저희랑 달리 조카가 하나, 둘 씩 있는 시누들인데..
같은 금액을 걷고 식사는 3~4인분이 나갑니다.
뭐 사실 큰돈도 아닌거 가지고 따지고 싶지도 않았고 그렇게 쫌스럽게 돈쓰고 싶지도 않았기에 그냥 쓰면 되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너무 당연하게 우리가 없는 자리에 계비를 썼다는 사실이 어처구니가 없어 그때 남편과 10년 연애와 1년 결혼생활에 첫 싸움을 했습니다.
결론은... 지금와서 곗돈 모으지 말자하냐, 그럴순 없지 않냐, 큰돈 아닌데 그냥 넘어가자. 라는 남편의견에 그냥 제가 따르기로 하는 걸로 났습니다. 대신 누나들에게 다 모였을 때 쓰는 조건임을 남편이 한번 주지 시키는 대가루요.


그러고 얼마뒤부터 시댁 여행계가 추가로 생겼습니다.
기존에 모으던 계비는 3만원으로 줄이고 이번 계비는 5만원씩 모아서 2년정도 모아 여행을 가자는 거였죠.
물론 2년 모아바야 한집당 120이니 여행경비는 당연히 각집에서 알아서 추가 한다였죠.

그리고 얼마전 드디어 2년이 채워져서 여행얘기가 나오더군요.
다낭을 가자. 대신 각 집당 50은 계비에서 지원하고 추가 경비는 자가 부담이었죠.

문제는 이 다음이었습니다.
11월 초에 가자러고 정하고 났는데 둘째 시누가 회사 일정땜에 도저히 11월은 안되겠다. 12월에 가자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큰시누가 반대하더군요.. 12월은 준 성수기라 비싸다고...
셋이서 한참 핑퐁을 주고 받더니 결론이 11월에 가고 작은 시누네는 빠지는 것으로 났습니다.

제가 그럼 작은시누는 50을 그냥 받아가고 끝나는거냐 라고 남편에게 물었더니... 한푼도 안주는 거랍니다 ....
그게 무슨소리냐 했더니..
같이 정한일정에서 개인사정으로 못가는 거니 그냥 돈 날리는 거랍니다.
무슨 여행계를 그런식으로 운영하냐
그럴꺼면 애초에 그냥 다 되는 12월로 가야하는거 아니먀 했더니 그건 큰시누가 싫다 했답디다

남편은 당연하다는 듯 말하는데 저는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봐도 불합리하단 생각만 듭니다.
애초에 날짜를 바꿔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남편은 그건 아니라하고
그럼 왜 기껏 모아놓고 차별해서 주냐 했더니 못가니 못받는게 당연하다 하고
그럼 만약 반대로 우리가 일정이 안되서 못가면 어쩌냐 하니 그럼 못받는거지 랍니다 ㅡㅡ

그럼 안쓴 작은누나 몫은 뭐에 쓰냐 했더니 그냥 다음여행에 쓴답니다.
다음여행도 못가면 어쩌냐 했더니 그럼 그만큼 그냥 잔고가 늘어나는 거랍니다.
그럼 작은 누나가 다른 가족 여행비 지원해주는 꼴이네 했더니 그건 또 아니랍니다.
돈을 다쓰지 않고 남겼으니 다시 목표 액수모으는데 시간이 단축되는 거라고 하네요


명색이 대학 cc로 경제학까지 함께 공부했는데
대체 남편의 저 논리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남편은 원래 여행계는 그렇다고
시어머니도 친척들이랑 그렇게 곗돈 모아서 여행가는 거라고

누군가 못가서 손해를 볼 바엔
각자 알아서 적금부어 모으고 그냥 여행일정 만 맞춰서 알아서 지출하면되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게 왜 손해냐고...
한번에 큰지출 하면 부담스러우니 미리 모아두는 목적이라고...

벽과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원래 여행계는 이런 건가요??
못가면 그간 부은 계비가 날아가는 건가요?
제가 계를 안해봐서 모르는 걸까요?
다들 여행계비 모으시 분 계시면... 묻고 싶습니다.
원래 이렇게 운영하는 건지요...


요약설명이 나무 힘들어서 길어졌는데...
끝까지 읽고 답변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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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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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개 등신새끼........ 그냥 저계 해봤자 님네만 손해보는건데 계같은거 하지마요 여행까지만가고. 각출해서 돈내면 몰라도 계산법 남한테 저따위로 하면 뺨맞는 계산 법인데 저걸 아무렇지도 않아하는 님 남편은 뇌대신 우동사리 든거 같고 큰시누는 그냥 얌체고. 왜 공금으로 즈그만 밥을먹어요? 가족수도 많은데. 계 물러요. 그거 하고있으면 님네만 손해볼거에요 앞으로도 쭉~~ 나중에 액수커지면 그땐 더 골치아파요 빨리 파할수록 좋으니 이번 여행 끝으로 발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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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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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행계 가족계 다 빼요~ 둘다 할필요도 없고 누나들만 생색내기 좋은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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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ㅜㅜ 2019.05.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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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20~30만원씩도 아니고 달달이 꼴랑 5만원에 회칙이네 마네..ㅋㅋ 웃기다 진짜 5만원이어봤자 일년에 60인데 그돈도 없어요? 여기서 뭔 경제학이 나오고 계산하고 그래요
나같음 시댁식사자리에 안가고 5만원낸게 더 좋은거같은데???
차라리 안가는게 훨씬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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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ㅈㄷ 2019.05.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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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이랑 계를왜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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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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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비가 아니라 그냥 시가 식구들 먹고 놀러갈 돈 모아주는 거 아니에요? 저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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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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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머리가 아프긴하네요, 하지만 결혼전에 남편가족들이 먼저 하고있었던거니깐 그냥 놔둬요~ 금액이 크진 않으니까요^^
대신, 공평하게 해야하니 똑같이 5만원 친정쪽으로 모으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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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5.1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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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에서 정기모임은 안왔다고 환불없음 그치만 여행은 안가면 그동안낸거 환불해줌 작은누나가 여행돈ㅊ받고싶어할테니 이참에 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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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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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친구들끼리 만든 놀계도 참가못하는 사람이 있어도 과반수이상 모이면 계비사용이긴한데..
저흰 처음부터 그렇게 규칙을 만들어서 시작한거라서.. 불만이 없어요
근데 쓰니 가족계랑 여행계는 처음엔 그런얘기 없다가 이렇게 되니 좀 황당하네요..
처음 계만들기 전부터 고지를 하고 진행하던가... 그리고 그집 신랑...
남.편이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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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치된장국 2019.05.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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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계가 목소리크고 고집쎈놈만 득보는 계가있냐? 돈도 못돌려받는데 날짜양보는왜함? 이해와 배려가 넓은 집안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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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5.1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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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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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 2019.05.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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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고모네랑 똑같네 ㅋㅋㅋ 우리 고모 우리 아빠 외국발령났을때 몇년동안 모은 회비로 지 두 딸년 사위들 까지 데리고 친가 가족들하고 그 돈으로 여행갔다옴. 몇백만원 ㅋㅋㅋ 우린 결국 몇년동안 몇십만원내고 밥한번 못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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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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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2019.05.1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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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답답하다 사회에서 만난 여행계들도 여행가기전 서로 서로 시간 조정하지만 정안된다싶음 안가도 그 계비 안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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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19.05.1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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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랑 시댁가면 어른들모시고 밥먹고 카드영수증 찍어서 시누한테 보내요 ㅎ 저희도 밥먹었는데 계비에서 이체해주세요 그러세요 ㅎ 그런 돈은 돈낸사람이 다 모였을때 쓰는거죠 상의해서 약속을잡을려고하다 사정있어 못갔을때 그돈을쓸순있지만 그냥 지네끼리 모여먹는건 지들돈으로 계산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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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2019.05.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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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도시가가족계하는데..비슷해요 게다가 큰시누네는3작은시누네는4저희는2명인데 밥값도3등분 여행경비도3등분해서내자고한거 전싫다고한게 다예요 남편은 지내집일이니 그냥 우리가 좀더내다고ㅡㅡ 전그후로 그냥 계비10만원은 버리는돈이다생각하고내요..그게정신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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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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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네랑 같네요 결혼생각하니 저것까지거슬렸어요 디게웃긴게 5만원씩 세집서걷는데 걸핏하면 모여서 밥먹고 거기서 계산해요 두집은 결혼해서 애들도3 ㆍ2씩있는데 중고등이라 먹기도많이먹는데 이사람은 1인분먹는다쳐도 훨씬손해죠 여행도갔었대요 이사람은혼자인데 그돈에서 제주도갈때 쓰고 더 각각돈을걷었는데 웃긴게 이사람한테 부모님을 껴서 한집으로 치더라구요 듣고 진짜 개떡같은논리인데 이사람은 그냥식구들이니 안따지고자기가 내는스탈이라 그리 살아왔는데 형수들이약은것같아요 총무인데 그렇게 계산을 하더라구요 밖에서 그랬으면 쌰양욕 나왔을텐데 디게못됀심보죠 지들이 득이니까. 그거 이제와서못바꿔요 그집안 룰로 고착화시켜놔서. 빠진다해도 욕 엄청할듯 저런계산법으로 사는 집들 많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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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ㅜㅜ 2019.05.1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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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만두면 되겟네요 .원래 시댁모임은 시누중심으로 돌아가요 시누 얄밉네요 ㅎㅎ .전 그래서 연 끊엇어요 .시댁모임은 다 시누중심 .. 이라 ..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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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맘충활빈당 2019.05.1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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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계 활 필요가 없다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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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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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라고 부르지만 그냥 가족회비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저 정도 금액에 저 정도 활용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낼땐 푼돈인데, 경조사 챙길 때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뭐 사먹고 놀러가는 거 말고도, 부모님 연로하시면 병원비 목돈 나갈때도 보탬되고 해요. 그리고 식구가 많아질수록 더 100% 모이기는 힘들고, 어떤땐 첫째네가 어떤땐 막내네가 불참하고 그냥저냥 흘러가더라고요. 가족들 모임 은근히 지출 많은데, 그런 순간에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어서 지금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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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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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님 남편 빠가사리예요? 미치겠네?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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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 2019.05.1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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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계는 큰누나 위주네요. 좀 있으면 작은 누나가 없애자 소리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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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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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시누가 못가면 그 돈은 시누 줘야하는거 아닌가?1,2만원도 아니고 50이면 큰데....논리가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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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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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공금. 이라고 명명하면 저렇게 못 할듯 ㅋㅋ 지금 공금으로 저희빼고 드신거에요? 공금으로 저희만 여행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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