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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관계로 지치고 힘들어

ㅇㅇ (판) 2019.05.16 02:25 조회17,295
톡톡 사는 얘기 이것좀봐줘
21살 여자인데 이래저래 치이는게 너무 많아서 힘들어
나는 공부하고 배우러 학교를 가는데 사회복지사로 일하는기분이야.. 정신적으로 문제있거나 지능이 낮은 친구들이 자꾸 나한테 들러붙어서 장애인분들도 안할 짓을하고 (장애인분들 비하할 생각 전혀 없어 정말 그 친구들은 정신적 장애를 가진 친구들과 같아서 하는말이야)
알바하러 가면 점장이랑 팀장한테 까이고 집에 돌아와서 항상 울어.

내 인간관계는 왜 이렇게 이상할까
내 주변엔 왜 힘든 사람만 있고 아픈사람만 있을까
내가 뭘 잘못했기에 알바를하며 싫은소릴 들으며 일을 해야할까
매일을 울면서 지내

성격이 둥글둥글하고 잘웃고 잘 챙겨주니 다른 친구들보단 내가 편해서 그 아이들이 나에게 오는거 알겠지만 나도 한두번이야 챙겨줄수있지.. 근데 2년간 찰거머리처럼 붙어서 모른척하고 앞에다 대고 화내고 욕도 해봐도 절대 안떨어져나가고
알바는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헬퍼로 잠깐 들어갔다가 그만할 예정이었고 3개월째 알바가 구해지지않아서 못그만두고있어
내가 출근하기싫다 이야기하면 점장.팀장은 손해인거고 매니저는 눈물흘리는건데 내가 아니어도 충분히 잘할수있다는듯이 이야기하는거에 많이 실망해서 그자리에서 일어나버렸어

다 그만하고싶어 학교도 알바도
사람이 싫고 이젠 얼굴만 봐도 토나올지경이야..
진짜 너무 힘들어



+ 나도 내 마음대로 내 생각대로 싫은건 싫다며 말하지만 학교 친구들은 위에 적어놓은것 그대로 정말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은 애들이라서 사람 말을 이해를 못해
싫다고해도 못알아듣고 생각안하고 계속 같은행동 반복하고 아무일도없었던척하면서 뻔뻔하게살아
내가 뭔가 말을 해도 들어쳐먹질 않고 알아듣질못하는데 뭘 어떻게 더 할까?

아르바이트는 그만둔다고 이야기했지. 했는데 너까지 나가버리면 힘들다며 매니저님은 울상으로 날 붙잡으시는데 매니저가 힘들건 안힘들건 점장이랑 팀장은 자기들 알 바가 아니니까 어차피 그냥 뒤에 서서 쳐다보면서 갈구는거밖에 못하는인간들이니까 ㅋ..
알바 구한다고 알바천국 알바몬 등등에 올려보기도하고 sns에 많이 올리기도했는데 안오는걸 어떡하냐..
내가 지금 알바하는사람들중에 젤 오래 일했던 알바거든? 내 뒤로 어벙한 애들만 들어와서 어리바리까니까 거기서 그나마 믿을수있는게 나밖에없으니 못그만두게하는거겠지
점장이랑 팀장은 내가 일하기를 원해서 다시 들어온줄 알고있지만 매니저님이 너무 힘들어하셔서 돌아간거거든?
나 돈 많고 일할필요없고 등록금도 장학금받아서 이제 돈쓸곳 없는데 굳이? 알바를?
점장이랑 팀장이 날 갈구는건 밑으로 들어온애들 관리못한다고 꼽주는거고
나한테 알바나부랭이라고 할때는 언제고 뒤로 들어온애들 관리하라는소릴ㅋ;;
심지어 나는 고등학생때부터 알바해서 짬이 좀 차있는거고 지금 20살짜리 대학생 둘 빼면 다 24~36살이야
나보다 어린사람이 둘밖에 없는데 내가 가서 나이많은분들한테 "저기요 여기요 똑바로좀하세요" 라고 말 해야겠어? 왜? 점장 팀장 일 안하고 부려먹고 갈구기만하는데 굳이 왜 내가 나서서 나쁜역할 해야해??
매니저님한테 죄송한 마음에 남아있는거지만 나도 이제 내 시간 필요하고 이것저것 바쁜날 겹치니까 진짜 그만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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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작렬] [찌질전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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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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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가지만 딱 얘기할게. 어떤 상황이든간에 니 마음의 소리를 먼저 들어. 타인이나 타인의 상황때문에 내 판단이 끌려다니지 말란 소리야. 알바를 하고싶어서 하는것도 아니라매? 그럼 니가 도와주는 입장인데 뭐가 아쉬워서 질질끌려다녀. 일 못하겠으니 2주뒤까지만 나가겠다고 말해. 그럼 그쪽에서 어떻게든 해낸다. 마음약한 널 어루고달래든, 맛있는거 사주며 꼬시든, 사람을 빨랑 구하든가 말야. 학교에서 도 넘는 친구들이 널 멋대로 휘두르게 냅두지말고 기분이 나쁠땐 그때그때 기분 나쁘다고해. 너처럼 참는애는 그때그때 말하라고 해도 한 세번은 참고 말할테니, 안참는다 생각하고 바로바로 얘기 해. 그리고 제일 좋은건 괜찮아보이는 사람에게 니가 먼저 다가가서 친구가 되는거야. 힘들겠지만, 인생을 배우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좀 괜찮을거야. 니가 성장할수 있는 기회라 생각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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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8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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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해서 인간관계가 문제라면 니가 문제가 아닌지부터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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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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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2019.05.1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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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근데 중요한건 내가 바뀌지 않는이상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상황은 항상 반복된다는 거야
지긋지긋한 상황이 반복되기 싫으면 내가 바뀌는 수밖에 없어
옆에 들어붙는 애들 걍 무시하고 최소한의 유지만 하길 바랄게
그리고 너가 일 그렇게 생각해주고 해봤자 너 나가면 욕해
이래 욕먹나 저래 욕먹나 똑같애
베플님 말대로 2주뒤까지만 한다고 통보하고 나가지마
일단은 힘좀 내길 바랄게
너도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시점인것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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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019.05.1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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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구련ㅋㅋ 내가 대신 말해줄까? 그런 인간관계는 한 번에 파탄내지 않으면 니 인생이 파탄난다 ㅋㅋㅋ 내가 대신 그만둔다고 말해줄수있는데 아쉽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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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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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싫다고 했는데도 말뿐이지 계속 어울려주고 있으니 계속해도 되는갑다 하는걸거야. 주로 멍청하거나 정신병있는애들은 싫다고 말해도 그걸 그냥 넘겨버리거든. 난 그래서 친언니랑도 연끊었어. 난 분명 내가할수있는 최선의 선에서 조카랑 놀아주고 그랬는데 언닌 조카랑 더 놀아주길 바라고 자기네랑 더 시간 보내길 바라는데 아무리 힘에 부치다고 말해도 그냥 넘겨버리더라ㅋㅋㅋㅋ 몇번을 그렇게 얘기하다가 어이없어서 지랄발광하고 연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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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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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 나도 그렇게 사람 안 구해져서 좀만 더 해달라며 매니저가 어루고달래서 몇달을 질질 끌려다닌적 있었어. 근데 나이들어서 보니까 그냥 내가 마음약하고 정이 많아 거절못하니 이용해먹은거더라..어차피 내가 일하고 있을때도 안 나올 사람들은 무단결근을 해서라도 안 나왔거든ㅋㅋ 니 억울한 심정은 조금 알겠는데 매니저랑 천년만년 지속할 관계 아니면 그냥 끊어내..죄송하다고 학원다니게 됐다던가 뭐 일 생겼다고 변명이라도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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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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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책 읽어볼래? 글배우 작가님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나에게" 지금 너에게 꼭 필요한 책같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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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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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본인책임이라고 생각해야지 나도 그런 성격이였는데 이리저리 치이고 스트레스 받다가 얼마전 친구들 관계 거의 다 끊음 그냥 다 거절못한 내 책임이라고 생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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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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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절 못하면 평생 그렇게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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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5.17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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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있잖아.. 니가 적은 글이 나도 한번쯤은 느꼈던것들이라 주제넘게 한마디 해주자면... 내가 일이 싫어서 그만둬버리던 인간관계를 끊어버리던 싫은건 싫다고 말해도 큰일은 일어나지 않더라. 그말인 즉슨 나 아니어도 돌아가.. 반대로 생각하면 그 사람들은 무슨일이 있거나 우선 순위를 정해야될때 니가 아닐수 있단얘기야 그런 사람들한테 배려라는거 하지말고 니 감정 낭비 하지마 . 나는 배려 하는 만큼 배려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라 인간관계에 더 스트레스 받았었어. 근데 사회 생활하다보니 내가 배려 안받아도 되니까 나한테 피해나 안줬으면 하는 마인드로 바뀌어서 차라리 욕 한두마디 먹고 내가 편한대로 하는게 스트레스 덜 받고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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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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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찮아.. 우리 엄만 공황장애 우리 남편은 정신분열장애 분노조절장애가 있는데 나도 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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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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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구가 되지 않는 방법은 상대방에게 내가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야 해요. 젤 좋은 방법은 아무하고 친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무조건 네, 아니오 단답하고 절대 챙겨주지말고 배려 하지 마요. 상대방이 이기적이다 못됐다 그런말에 휘둘리지 마시고요. 냉정하고 의연하게 그런말 들어도 무반응으로 일관하고 세상 별로 착하게 살 이유도 없고 호감없는 상대에게 그다지 친절하게 굴 이유없다고 한마디 날리세요. 같이 숨쉬는 시간 조차도 낭비니까 입다무세요.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 상대방 진저리치며 떨어져 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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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요정 2019.05.1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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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냐?
알바 관둬. 돈이 필요해서 하는 거면 다른데로 옮기고,
머리 좀 식히고 마음의 평온을 찾은 뒤에 가능하면 성격을 바꾸도록 노력해봐.
지금이라면 힘들게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모두 모인 남편을 만날 가능성이 높아.
찰 거머리처럼 안떨어 질꺼고 거절 못하는 성격에 평생..... 끔찍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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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ㅇ 2019.05.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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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좀 이기적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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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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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상대 입장에서 남 얘기 잘 들어주는 편인데 어릴땐 딱히 불편함 없이 잘지냈거든. 누구나 어느정도의 고민은 안고 살아가니까. 그런데 타지로 이사와서 사람 사귀다보니 잘 들어주니까 사람들이 남들한테 못하는 얘기들을 하더라구. 처음엔 딱히 영향받지 않았어. 그런데 어느새 주위를 둘러보니 우울증 혹은 자기연민에 빠진 마음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로 가득해져 있더라. 나중엔 같이 돌아버리는줄 알았어. 은근히 피해서는 피해지지도 않고, 대놓고 피하면 공격적으로 변하고. 자기상처만 너무 커서 다른사람은 안중에도 없는 것들이야. 이사하고서야 벗어났고 건강하고 좋은기운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랑 어울리려고해. 조금이라도 이상신호 보이면 초반에 피해야해. 알바는 딱 잘라서 언제까지 나오겠다고 하면 돼. 전화통화로 말하면서 녹음해놔. 그래야 나중에 마지막급여 안주면 노동부인가? 에 신고할 수 있어. 쓰니가 마음이 약하고 착한것 같은데. 정작 쓰니 본인 마음은 못 지켜주는것 같아. 요즘 같는 세상 착하지 않아도 돼. 바르게 살면 돼. 경우가 아닌건 좀 되바라져 보이더라도 확실히 말하는게 좋아. 아! 알바는 확실히 말하고, 친구들은 그냥 피해. 학교친구 물갈이는 한번 필요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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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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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가지만 딱 얘기할게. 어떤 상황이든간에 니 마음의 소리를 먼저 들어. 타인이나 타인의 상황때문에 내 판단이 끌려다니지 말란 소리야. 알바를 하고싶어서 하는것도 아니라매? 그럼 니가 도와주는 입장인데 뭐가 아쉬워서 질질끌려다녀. 일 못하겠으니 2주뒤까지만 나가겠다고 말해. 그럼 그쪽에서 어떻게든 해낸다. 마음약한 널 어루고달래든, 맛있는거 사주며 꼬시든, 사람을 빨랑 구하든가 말야. 학교에서 도 넘는 친구들이 널 멋대로 휘두르게 냅두지말고 기분이 나쁠땐 그때그때 기분 나쁘다고해. 너처럼 참는애는 그때그때 말하라고 해도 한 세번은 참고 말할테니, 안참는다 생각하고 바로바로 얘기 해. 그리고 제일 좋은건 괜찮아보이는 사람에게 니가 먼저 다가가서 친구가 되는거야. 힘들겠지만, 인생을 배우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좀 괜찮을거야. 니가 성장할수 있는 기회라 생각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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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제거반 2019.05.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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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필요할 것 같아요...

모든 것 잊어버리고...군대에 지원하세요~~~
인생 완전히 새로 Format 할 수 있어요~~~

절대 악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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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광고 2019.05.1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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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같은건 삼주면 삼주 일주일이면 일주일 기간을 딱 정하고 그만둔다고 말하고 그만둬라. 메달려도 못한다라고 딱 잘라 말하고. 그리규 나도 그런성격이라 학교에서 고민상담이 아니라 들어주는 역할로 많이 이야기 들어줬는데 막상 내 고민을 들어줄 사람은 없었다. 쓰니도 마찬가지라 생각하는데 그래서 난 한동안 사람과의 연락을 끊었어. 그러면서 다른 취미거릴 찾아서 몰두하면 그 스트레스가 풀릴거라 생각한다. 참고로 내 취미생활은 게임과 새로나온 모든 음악을 듣는거였고 장르소설도 주구장창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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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직딩 2019.05.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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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부른 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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