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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학생들 사이에 도는 학폭 대처법

ㅇㅇ (판) 2019.05.16 06:28 조회47,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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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ㅄ을보면욕함 2019.05.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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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신고하는 이유가 제 3자가 개입되기 때문임.
자, 학교내에서 일어난일임.
학교는 학교내에서 일어났기때문에 어떻게는 이미지╋귀찮은일 안만드려고 쉬쉬할거임.
되도않는 사과시키고 그럴거임. 부모도 마찬가지. 교육청또한 똑같음. 학교에서 폭력일어나봤자 교육청에 득될게없거든. 게다가 교육청은 하는일 범위가 넓어서 제대로 케어도못할것이고.
그러니 경찰에신고하는거임 학교와는 무관하지만 신고를받으면 조사를해야하는 3자를 개입시키면 상황이달라질거임. 믿던안믿던 일단 경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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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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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교사인데요, 저지른 행동에 비해선 처벌도 아닌 학폭 조치에도 부당하다고 고소하고 인권위 진정 넣는게 걔들 부모입니다. 최소한 학폭위까지 간 사건에 한해서라도 제대로 처분을 하려면 교권이 높아야 합니다. 그 학생에게 훈육하다 기분 나쁘게 하면 트집 잡혀 고소당하는데 뭘 할 수 있겠어요. 할수있는건 인상쓰고 교사다운 말로 잔소리하는 것 뿐이죠. 교사라고 인간 이하의 인성을 가진 학생에게 교내봉사10일, 겨우 이런 벌을 주고 싶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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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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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생님한테 말하면 교무실 불러서 친하게 지내라고 악수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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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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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이 개입되면 교사도 학생한테 사과해야함 나 고1때 고3선배가 야자시간에 뒷자리친구랑 잡담하다 감독돌던쌤한테 출석부로 머리 맞음 112에 신고해서 경찰오고 교사가 사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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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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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험잔데 ㄹㅇ이다 ㅋㅋ씨알도 안 먹힘 특히 사립은 교내 학폭위 생각도 하지 마셈. 되려 당하는 수가 있음. 선생들도 아니꼽게 보고 은근히 눈치 줌. 차라리 경찰에 신고해. 학교 담당 경찰 말고!! 학교 담당 경찰이라고 다를 거 없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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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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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는말. 학교에 절대 알리면 안됨ㅋㅋ 담임한테 얘기해봤자 달라지는 거 없음. 담임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인지 다 알고 있었으면서 가해자쪽 애미가 학교 오니까 피해자탓 했잖아ㅋㅋㅋㅋㅋ참 편하게들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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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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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범죄인데 학교안에서 해결하려는것 자체가 답없는거지 교육자 입장에서는 가해자도 피해자도 둘다 학생이니까 보호의 대상인데 사회적인 입장은 가해자 피해자 분명하잖아. 진짜 깔끔하게 경찰서같은 외부에서 학폭은 해결했음좋겠음. 학교에서 애매하게 여러사람 괴롭게하면서 제대로 해결도 못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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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2019.05.17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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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졸업하고 동창이라고 아는체 하면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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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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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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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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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어른들 안 맏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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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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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웬만하면 학교에다 알리지마셈 믿을만한 쌤한테 말하던가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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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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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옛날에 오히려 우리 어머니 시대때는 폭력 왕따 이런 게 거의 없었다고 함.. 오히려 그때가 더 막나가기 좋을 땐데도 해봐야 서로 좀 싸우는거고 그랬다고 함. 교권이 높을 때라 선생님들이 무자비하게 미친년놈들 잡아다 두들겨 패서 고쳐놓던 때라 오히려 그때가 훨씬 사이도 좋고 심지어 동자승들 하고도 잘 놀았다 함. 빵집도 출입 금지시키던 때라 물론 그시절에도 본드 불고 이런 애들은 있었지마는 학교폭력 그런 게 거의 없었다고 함.. 걸리면 뒤지는 거임 진심. 그리고 우리나라는 국민성이 뭣같은 나라임. 중국하고 같은 수준. 그래서 미친개들은 때려야함. 패야지 말을 듣지 훈계 골천번을 해도 절대 안듣고 그러다 나중에 조두순되고 정남규 됨. 80년대 그시절이 따뜻했던 이유가 선생님이 애들을 꽉 잡아 놓으니까 애들끼리 사이도 좋고 정도 붙였던 거임. 그래서 50되고 60된 지금까지도 동창회 열어 한자리에서 만나고 연락하고 그러시는 거고. 때려야 하는 이유가 있음. 손바닥 종아리 몇대는 반드시 필요하고 미친것들은 개패듯이 맞아야함. 봐봐 지금. 체벌 없애니까 미친듯이 날뛰잖아. 요즘 초등학교 애들은 수업시간에 막 책상 위에 올라가고 개판 똥판이고 선생님은 그런 거 전혀 못잡고 그렇다고 함.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그시절 틀딱 교사들이 무자비하게 폭행해서 그렇지 콱 잡아놓는 거 필요하다. 나 초6때도 남자 학년부장샘 와서 미친 패거리들 기물파손범들 양아치들 개패듯이 엎드려뻗쳐 시키고 손바닥 때리니까 그제서야 낑낑거리고 납작 엎드리고 순해지더라. 남고에서 야자에 난리부리는 미친개색들은 남자샘이 불러다 엉덩이 탁 탁 때리는 이유가 있음. 그러고 나면 다음날부터 갑자기 순해짐. 학급 분위기가 조성되고 공부가 잘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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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트 2019.05.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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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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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생님한테 말하면 교무실 불러서 친하게 지내라고 악수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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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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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야 경찰오면 무서워했지 요즘은 학폭위 위원이 경찰이라 학교도 자주오고 법적 분쟁도 많아서 학교에 경찰오고 고소한다고 겁 안 냄. 왜?? 변호사 불러서 해결하면 되니까 오히려 그게 더 깔끔하지 돈만 있으면 되니까 괜히 학폭전문 변호사가 있고 걔들이 피해자 변호하는 줄 암?? 대부분 피해자는 돈 없고 빽 없는 애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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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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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왕따당하는 애들 있으면 당할땨 녹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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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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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학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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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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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떨지마 2019.05.1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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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밀고 간다는게 탱크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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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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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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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폭 대충 무마하려는 학교라면 학폭 못믿을만 하지...나 교산데 울 학교는 친한 애들끼리 놀리고 튀다가 놀림받은 애가 실수로 넘어지기만 해도 학폭 연다. 그럼 가해자 학부모들이 울 학교 겁나 예민하다고 욕함. 그래도 이렇게 빡쎄게 하면 애들이 잠잠해지긴 함. 근데 쉬쉬하고 봐주다보면 나중엔 피해자 엄청 늘어남. 물론 그중엔 원래 가해자역할이었던 애들도 많음. 가해자 학부모들이 오바라고 항의해도 빡씨게 단속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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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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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교사인데요, 저지른 행동에 비해선 처벌도 아닌 학폭 조치에도 부당하다고 고소하고 인권위 진정 넣는게 걔들 부모입니다. 최소한 학폭위까지 간 사건에 한해서라도 제대로 처분을 하려면 교권이 높아야 합니다. 그 학생에게 훈육하다 기분 나쁘게 하면 트집 잡혀 고소당하는데 뭘 할 수 있겠어요. 할수있는건 인상쓰고 교사다운 말로 잔소리하는 것 뿐이죠. 교사라고 인간 이하의 인성을 가진 학생에게 교내봉사10일, 겨우 이런 벌을 주고 싶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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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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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당 생활지도 선생님 한분 정도에게라도 체벌을 허용하면 좋겠음. 미친개는 매가 답임. 그냥 퇴학 시키자는 사람들도 많던데 물론 학교는 클린해지겠지만 학교에서 퇴출되는 것들은 완전히 사회 암적인 존재가 된다고 하더라. 좀 쳐맞으면 정신차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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