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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데..

(판) 2019.05.18 00:49 조회1,625
톡톡 사랑과 이별 혼자하는말
용기가 없대..

자신이 없대..

니 마음을 알수가 없어서 답답하대.
잘못한 자신을 책망하고 원망한대

잊을수도 없는 놓을수도 없는 아픈 사람아

매일 너 때문에 밤을 지새우는 우는 나를 너는 알까?

다가갈수도 없는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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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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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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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다가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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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2019.05.1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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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곳ㅂㄷᆢ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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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2019.05.1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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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언제까지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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