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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ㅇㅇ (판) 2019.05.19 01:24 조회2,677
톡톡 사랑과 이별 혼자하는말
내가 미안해
그냥 다 미안해
너한테 잘할껄
너같은 사람은 없는데 너 밖에 날 생각해줄사람도 없는데 그냥 너가 편했어 내가 나쁜년이지 너 좋아하지도 않는데 고백받은것도 그냥 너가 편해서 받은거야
근데 지금와서 그게 후회된다 그냥 그때 받지말껄 나좋다고 너 상처준건데 내가 나쁜년이야. 미안해 정말
그리고 난 지금도 너 안좋아해 그래서 더 미안해 너가 그리운것도 그냥 너가 편해서 그리운거야 너가 너무 익숙해서 근데 이게 사랑은 아니더라 편하고 익숙한게
어디서 본적있어 익숙하게 만드는 사람이 제일 잊기 힘들다고 그래서 나도 잊기 힘든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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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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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야 그게 사랑이야 머리론 안좋아 할려해도 마음은 이미 그사람에게 의지하고 있다는게..날 누구보다 이해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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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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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전여친도 이런 생각할까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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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19.05.1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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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친구에서 연인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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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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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이게 사랑이였다고 느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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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9.05.1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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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인천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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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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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연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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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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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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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1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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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아하지는않지만 그립다라... 제입장에선 정말 생소한 감정이라 글 남겨요.... 음 연인으로는 아니지만 지인으로는 곁에두고싶은 사람... 매력은 없지만 좋은사람이었나보네요.... 상대방을 위해서라도 그만해야되는 관계이긴 한것같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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