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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미래가 막막합니다!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ㅜ

ㅇㅇ (판) 2019.05.19 15:39 조회1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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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수능을 앞둔 고3 여학생인데요 내년이면 성인인데 아직 아무것도 준비가 안되서 너무 막막하네요 공부도 모의고사 보면 거의 8~9등급이에요. 지금부터 2개 과목만 열심히 해서 최저등급 맞춰서 전문대를 갈려고 하는데 하고 싶은것도 가고싶은 과도 없어요 그리고 부모님 연세도 있으시고 무엇보다 두분다 안정적인 직업이 아니여서 대학 등록금이 걱정이더라구요 대학교 다니는 언니도 있어서 내년에 저도 들어가면 같은 시기에 돈이 나갈텐데 대학을 갈지말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드는 생각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돈벌고 싶은데 취업은 힘들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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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학생이 쓴 글에 관심 가져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태 공부도 안하고 계속 휴대폰만 하던 제 모습이 떠오르네요. 여태 뭐한건지 진짜 과거로 돌아가서 저한테 왜그렇게 사냐고 묻고 싶네요.....또륵 그래도 댓글 보면서 이런저런 고민 많이 해보다가 확신이 생겼어요! 그냥 제가 하고 싶은거 한번 해보려고요. 알바를 하든 뭘 하든 닥치는 대로 내가 콱 뭐에 꽂혔다 하면 그걸로 밀고 나갈생각 입니다!!! 전 아직 어리니까 이것저것 도전해보려고요!



아까 베댓에 있던 댓글 지우신건가요?ㅜ 너무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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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에고 2019.05.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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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8~9등급이면 공부머리가 아예 없다는건데.. 쓸데없는 돈들여서 괜히 시간 버려가며 전문대 들어가지말고 공무원 준비를 하던가 아니면 기술이라도 배워서 먹고 살 길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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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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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살면서 느낀건 고등학교때 열심히 한 애들은 사회나가서도 열심히 살더라. 고등학교때 나태하게 산 애들은 사회나가서도 능력없이 한탄만하며 살더라. 그게 버릇이다. 정신차리고 바로 앞에 놓인 공부부터해! 걱정이 많아서 공부에 집중을 못하겠어요라는 변명이 제일 하찮은 변명이다. 공부가 됐든 뭐가 됐든 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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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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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렇게 안경사 잘번다는 것도 여기저기 소문나다보니 전문대도 그쪽으로 많이들 몰렸고, 안경사는 자기가 차렸을때 돈을 버는 구조인데...알다시피 요즘은 안경점이 너무 많아요.
예전에 변호사는 되기만 해도 부자예약 이었지만, 요즘에는 로스쿨로 대거양산 하니 돈 못버는 변호사가 속출하듯이요.

그러니 님이 좋아하는 분야를 택하시고, 남을 비교하지말고, 영업 같은 것도 관심있으면..
공부를 좀 한 후에 고급제품 영업 뛰면 수입은 상당하게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영업쪽은
처음에 자리잡을때는 힘들지만 고급제품군 쪽은 팀장급은 연봉 1억원 이상된다고 보시면 되듯....세상 살아가는게 다양하거든요.

님이 원하는게 명예인지,돈인지, 좋아하는 일 하면서 돈도 좀 버는 적당성인지 등을 잘 분석하시구요. 어느정도 상황이 괜찮다면 공부를 해두는 것이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공부한다고
고연봉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연예인이 다 비주얼 돼야만 하는것은 아니지만 코믹분야 아니고서는 비주얼 갖추면 유리하듯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그리고 걔중에는 결정적일 수도 있거든요. 제경우는 월수입이 1천만원에 육박하는데 이런 기점이 된게 바로 대학원 이었어요.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대학원을 연봉 올리려 간게 아니라 터질듯한 매너리즘에 빠져서 삶의 새로운 돌파구로...그냥 내 돈 쓰자는 생각으로 간것인데 제 능력과 적극성이 이전에는 그냥 '괜찮네' 하며 보통 그냥 둘만한 급으로 봐줬다면 그런 고급간판과 연구하는 공부를 걸치고 나니 고급인재로 분류되더라구요. 적극성,능력..일욕심 있는 경우에는 도움이 되구요. 그런저런 개인, 즉 자기자신을 잘 연구하는게 중요해요. 요즘에는 고졸이라고 무시하고 그러진 않아요. 다만 좀 고졸이면 거기서 이제 끝난 사람, 능력의 더 발전없이 이제 그것으로 쓰려는 사람으로 보고, 그 이상이면 계속 공부하는 느낌이 있기때문에...저희회사의 경우도 사무보조 6개월 고용 이럴때 보면 고졸이 아닌 휴학생을 늘 뽑더라구요. 알바 페이치고는 알바페이가 아닌 일주일 주 3회
잠깐 와서 보조해주는 것인데 120만원 정도 줘서 시급으로는 괜찮고...단순업무라 고졸해도 되는데, 뽑는 사람들이 대학생,휴학생을 선호하니 정규직은 더한게 사회라는 것도 알고서...그런 현실을 기반으로 님이 잘 결정해보세요. 공부쪽이 아니라면 성격,인내를 넣어 영업쪽이나 무역쪽도 적극적 인재를 찾는 곳인데..무역쪽 장점은 일 배워서 님이 독립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학교에서 짧게 보는것과 달리 엄청나게 많은 직업들이 있으니 천천히 여유를 갖고 찾아보세요. 너무 지금 성적에 얽매이지 말아요. 의대 갈거 아니라면 좀 느긋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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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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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나 스포츠처럼 능력을 보여주지 않는 이상 그냥 고졸로는 님이 얻는 자리가 알바시급 밖에 안돼요. 맥도날드 알바나..사무실에 일을 하더라도 그런 단순한 엑셀입력 수준의 단순경리라서..실제로는 차 시중을 들거나..이런 1인급 회사 비서╋경리╋사무실관리 등이죠. 20대 초반 페이로야 알바보다 조금 나을지 몰라도 문제는 미래가 없다는거예요. 님이 아무리 몇년 열심히 해도 더 나이지고 향상될 것이 없으니까요.

따라서 그냥 들어가게 되면, 지금까지 안한 공부를 새삼...누가 시키지않아도..회사일은 생계용으로 하고 님이 따로 회계경리 분야 공부를 시작하고, 법인경리를 할 수 있게 한다면 그런 경력이 생기면 경리 전문능력을 인정받아서 다른 사람들처럼 승진이나 연봉상승이 되는 회계팀 자리들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힘들면 아파트경리분야를 배워서 ..요즘에는 경리를 하다가 관리소장 관련 자격증 따서 여자분 혼자 경리겸 관리소장 하는 곳도 있는데..주민들은 관리비 인건비 절약해 고용하구요. 그렇게 부단한 노력을 해나가야 미래가 있지 그냥 맥도날드 알바처럼 편하게 있으면 고졸경리로는 30쯤 되면 20살에 밀리고 갈 곳은 식당,청소,마트 등 몸으로 힘을 쓰는 일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직업도 귀천은 없지만..사무직 하다가 의도치 않게 갈 경우 적응이 어렵겠지요.

또 다른 방향은 전문대를...안경사, 예쁜 제빵 쉐프 등 관련분야로 가서 돈을 벌 수 있는 준비를 한껏 하는 것입니다. 이건 반드시 님이 좀 좋아하는 분야로 가면 좋아요. 님이 님에게 관심가져보면 님이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것입니다. 예전에는 안경사가 돈을 상당히 벌었거든요. 제가 아는 안경사도 10년전쯤..서울에 안경점 하는데 한달에 순수익으로 2천만원쯤 벌었으니까(강남권 등 비싼 곳 X, 보통 동네인데 시내권 O ) ....이게 님이 지금 안와닿을 수 있는데,
매출 2천만원이 아닌 순수익이 2천이면 엄청난 돈이거든요. 매출과 순수익이 정말 달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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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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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등급이 나왔으니 공부 머리가 없다? 그건 단정할 수 없어요. 참 웃긴게 9등급 나온 사람이 이 악물고 공부해서 1~2등급이 되었다고 하면, 사람들은 '아 원래 공부 머리인데 공부를 안 했던 거네' 라고 말을하죠 ㅋㅋ 그러니 미리 단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흔히 공부로 잘나간다는 사람들이 대부분 '천재'는 아니듯이, 꾸준히 하면 박사, 변호사 등 흔히 공부머리라고 알려진 직업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돈을 먼저 벌고 공부를 해도 되고요, 아예 공부 쪽으로 가지 않아도 글쓴이 님이 베댓 스샷 하신 것처럼, 좋게 풀리는 일도 많이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별구분없이 직업을 갖기 시작하는 나이는 대략 30대 초반이에요. 그리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한 준비 또는 입문 시험 준비 기간은 대략 2~3년 이고요. 지금 글쓴이 님은 고3, 한국나이 19세입니다. 대략 직업을 갖기 위한 준비 전까지, 6~7년이 남았네요. 조급함을 느낄 필요가 없다는 것이 딱 보이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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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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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적을 위해서 공부하지 마시고 공부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해보세요.. 저도 공부가 제 길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진짜 1도 안한 사람인데 후회합니다.. 공부못한거 후회 아니구요.. 안한거요..학창시절 열정적으로 공부라는걸 한번 해보지 않은것이 후회가 됩니다. 대한민국에서 성적으로 뭘 할수는 없지만 공부한 교양지식은 평생갑니다.. 위로받는 캡처하신 베플댓글처럼 공부를 기반으로 뭐가 되진 않거든요.. 그리고 천천히 좋아하는걸 눈여겨 찾아보시는게 앞으로 더 도움이 됩니다. 19살에 미래가 막막하다고 하여 걱정하는 자세가 아무생각없이 시키는 공부만 하는 친구들보다 훨씬 미래가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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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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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잘할 수있어 잘될거야 그러니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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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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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지우지 말아 줄래요? 이거 보고 기운 얻고 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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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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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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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읽어줘요 이거 . 저도 현 고3이고 남과 같은 고민을 저는 작년 12월 기말 성적표 받고나서 해봤어요 7등급이 떴더라고요. 더 이상 회복 할 수 없을 거 같아서 정시준비로 아예 갈아타고 진짜 이악물고 공부했어요 . 사실 작년 11월 7등급이였는데 올해 3월 3등급 4월 2등급으로 진짜 쭉 치고 올라왔어요 . 저도 금전적인 부분에서는 부모님께 지원받기가 좀 함든 상황이라 문제집 사서 목표 세워두고 매일매일 실천하면 진짜 정말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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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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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3이 먼 미래가 막막하데. 나와서 막노동이라도 해봐. 그런소리 낧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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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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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머리가 없는게 아니라 진득하게 붙잡고 뭔가 하는거 자체를 싫어하는거지. 한달 슬렁슬렁 공부해도 8~9등급은 안나오겠다. 전과목이 저정도면 아예 책을 안펴본 수준임. 저런 정신머리로 베플에 있던 요가강사,푸드트럭 이런 일을 한다고해도 잘할거 같진 않은데. 기껏해야 알바자리나 전전할뿐. 그런데 요즘은 알바고 서비스직이고 기술직이고 무슨 일을 하든 죄다 머리 좀 돌아가고 센스있는 애들을 선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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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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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고등학교 1학년때 교통사고로 아파서 8등급 정도 받았었고 2학년때는 6등급정도 받았어요 그리고 3학년때는 국영수는 내길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그래도 1~2등급 살면서 맞아보자고 마음 먹어서 한국사랑 경제 2등급 찍어본적은 있어요 완전 바닥이었죠 제가 고1때 아프다는 이유로 공부를 하나도 안해서 내신평균이 완전 바닥이었어요 고3때 선생님이랑 상담하고 펑펑 울었어요 ㅈㅅ생각도 했고 저도 집이 어려워서 이렇게 살면 앞으로 어떻게 살지? 앞으로 뭐 먹고 살지? 고민이 많았던것 같아요 그래도 평소에 티비보는거 좋아해서 실기준비해가지고 방송쪽 기술배우는과 다니고 있어요 성적이 안좋으면 어쩔 수 없이 기술을 배우게 되더라구요.. 죽어도 공부하기는 싫어서 온건데 결과적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쓰니도 원하는 진로를 빨리 찾고 그 분야의 기술을 배워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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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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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회나와보니 대학이 전부는 아니지만 필요하기는 한것같아요 그래도 3-4 등급이면 죽어라 재수해봐라 하겠지만 8등급정도면 재수한다고 3등급 나올까요..? 저는 그시간에 뭔가 기술을 배우셨음 합니다. 아님 다른 스팩를 쌓아서 고졸 가점제를 노려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것같아요. 25살만 넘어가도 괜한 꿈꾸지 말라고 했을텐데 19살..뭐든 할수있는 나이입니다!! 인생을 길게보면서 하고싶은일을 생각해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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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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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실적으로 조언하자면 대학은 나와야 이 세상 살아갈 수 있음. 올해 스무살인데 하고싶은 게 없어서 다 때려치고 알바비 모아서 외국으로 뜰까 생각만 하다가 살았는데 엄마 강요로 사년제 대학 꾸역꾸역 들어왔음.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세상이 넓고 배울 수 있는 기회들이 많다는 것을 대학교 와서 깨달았음 늦지 않았으니 남들이 하는 것 보다 다섯배는 더 열심히 해보셈 죽었다 생각하고 눈 딱 깜고 개념부터 잡고 작년 재작년 3,6,9╋수능 다 뽑아서 풀고 오답까지 해보셈. 수능 직전까지 나사 안풀리고 하면 사년제 안좋은 과를 가든 일단 들어가 그리고 나서 다음을 생각해봐 편입을 하든 전과를 하든 일단 대학은 가야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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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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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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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욤 2019.05.2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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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나이엔 무엇을 해도 늦지않은 때입니다. 성인이 된다고 꼭 이뤄야된다라는 부담감 놓으시고 현실적으로 나의 길을 생각하고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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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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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이런 글엔 생각없는 몇몇 어른들이 와서 자기가 세상 다 아는 것 마냥 막말하고 가는데 여기 댓글은 참 보기 좋네요 이런 거 너무 좋아요..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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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9.05.2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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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 잘한다 해서 다 잘되는것도 아니고 공부 못했다 해서 못되는것도 아니더라구요. 살다보니 정말 내가 노력한만큼 인생이 살아지는것 같아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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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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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살면서 느낀건 고등학교때 열심히 한 애들은 사회나가서도 열심히 살더라. 고등학교때 나태하게 산 애들은 사회나가서도 능력없이 한탄만하며 살더라. 그게 버릇이다. 정신차리고 바로 앞에 놓인 공부부터해! 걱정이 많아서 공부에 집중을 못하겠어요라는 변명이 제일 하찮은 변명이다. 공부가 됐든 뭐가 됐든 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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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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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내신 1학년5점대 2,3학년 6~7점대 모의고사 안풀고 다찍어 7~8등급 올해 전문대 들어옴. 1학년 1학기 성적으로 지잡대 5곳 원서넣어 한곳떨어지고 다붙음. 전문대 모고성적 필요없고 학교내신 제일 높은 한학기로 원서접수 하면됌 참고로 현재 모든수업과목 A아님B고 전문대 대학가서 등급 잘맞을자신 없으면 기술배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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