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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판) 2019.05.19 18:06 조회1,104
톡톡 사랑과 이별 혼자하는말

잊을 때도 됬는데, 기억에 살만 붙어서 미련만 커지네.
가랑비 같은 슬픔이라 위로했지만, 여전히 젖은 얼굴로 잠에서 깨.
계절은 무심코 변하고 앞만 보는데 나는 여태 서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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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9.05.1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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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잊어야되는데 짙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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