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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유부녀는 문신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욤 (판) 2019.05.19 23:02 조회86,268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처음 글써보는데 소중한댓글 한번만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3살된 육아하는 엄마입니다
정말 싸우기도 힘들고 입아파 이렇게 글적습니다

결혼한 여자, 아이낳은 아줌마는 문신하면 안되는건가요?
문신하는게 그렇게 나쁜거고 안좋은행동인가요?

그저 팔접히는부분에 작게나마 글씨한문구 문신하려고합니다
소확행이라면 소확행이랄까요 하하
남편에게 하겠다고 얘기했는데 자꾸 마찰이 생기네요...


댓글 꼭 좀 부탁드립니다
판 분들의 댓글 남편과 같이 보고싶네요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헉.... 판분들의 의견이 알고파 댓글부탁한다는 글을 올렸는데

일어나보니 이슈 글(?)이 되버렸네요!ㅋㅋㅋㅋㅋㅋ

 

댓글보며 다시한번 생각해본 계기가 되네요!!! 정말 감사해요!!!!

특히 남편이 싫어하는데 굳이 해야하는가에대해 확~ 꽂히네요!

제가 너무하고싶은 마음이앞서 정작 남편의 의견은 묵살해버렸네요..!

 

댓글을 읽어도 제가 문신하고픈 마음이 커서! 그래서!

남편이 오케이라고 허락해주면 하려고합니다ㅎㅎ

 

가족인데, 그래 내몸이지만 부부인데라고 다시생각하니 그러는게 맞는 것 같아

오늘부터 남편을 설득해보려고합니다ㅋㅋ

남편퇴근하면 같이 판댓글도 보려고요ㅋㅋ

물론... 이걸보면... 반대가 더 심하겠지만 제생각은 변함없네요ㅜㅜ! 

 

진짜 댓글한분한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한분한분달기 힘들어서 대신 꼼꼼하게 답글댓글까지 하나하나 다 읽었습니다~!

감사드려요! 계속 댓글올라와도 필수로 다 챙겨볼게요!!

 

 

 

(추가2)

욕설, 이혼, 아이, 답정너, 왜글쓰냐 등등 심한분들이 몇몇 계셔서 적습니다

저는 문신에대한 생각을 제주변보다 더 폭넓게 다양한 사람들이 어떻게생각하시는지

궁금했었어요! 님들 생각을, 의견을 궁금해하면 안되나요ㅎㅎ?


그리고 몰래가서 하겠다는게 아니라 설득해서 남편에게 오케이받으면 해보려고합니다라고

추가에서도 언급했는데 무턱대로 베베꼬인 꽈베기마냥 댓글싸질러버리시는분들 인성 참ㅎㅎ~

 

몰래가서하고온거&남편이 오케이해서 제가하는거랑,

설득해보는거&안해보는거랑 큰 차이이고 아예 다릅니다~


댓글에 이혼을하라니, 나중에 남편핑계를댄다니,

나중에는 몇개 더할것같다니 왜 혼자 추측성댓글에 소설쓰고계신지요~~

이렇게 눈살찌푸려지는 댓글 몇몇분계시는데 제가 한마디할게요~

님들도 선입견이세요 ^^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문신을 한다고해서 시선, 비난, 후회 모두 제 몫인건 당연히 압니다!

조언, 경험, 의견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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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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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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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신은 남녀불문하고 좋지않게 보는 분들이 많죠.. 본인이 좋으면 남들이야 뭐라하겠냐마는, 배우자가 그렇게 싫다는데 꼭 하셔야하나요??? 유부녀라서가 아니라 남자였어도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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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5.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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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패션이든 뭐든 문신 자체가 ㅂㅅ같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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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5.1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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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싸우기 입아프고 남편이 그리 반대하면 이혼하고나서 맘껏 문신하는 건 어떠세요? 아무리 팔이라고 해도 부부 사이에 남편이고 아내가 싫다고 하면 그건 받아들여야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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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5.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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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보는데 우리나라 정말 심각하다... 문신 하나로 저급하네 양아치네 판단하고 그걸 또 당연한듯이 말하네요ㅋㅋㅋㅋㅋ 문신은 개인의 취향이지 남들이 보고 판단할 잣대는 아니에요 여기서 저런 댓글 쓰시는 분들이 문신 하신 분들보다 얼마나 수준 높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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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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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킴 카다시안이 문신 안하는 이유 MC : 타투를 왜 안하세요? 킴 : 벤틀리에 스티커 붙이는 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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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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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지들못하니까 까내리네 ㅋㅋㅋㅋㅋㅋ자기가 하구싶은거 하면서 하는게 어때서 쫌 꾸미세요 댓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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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0 2019.05.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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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판하는 댓글에 하나하나 대댓 다는 인성 잘 보았구요ㅋㅋㅋㅋㅋ제발 이혼하지 마시고 오래오래 행복하든 말든 너 ㅇ알아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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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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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고싶으면 해도 되지 내몸이고 성인인데..... 문신이고뭐고 남한테 신경 좀 ㄱ꺼야함 이나란 진짜 오지랖나라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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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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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도돼요. 여기말 신경쓰지마세요 시대가 변하고 있는데 여기는 자기말만 맞다생각하는 꼰대가 대다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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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9.05.2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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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타투샵 운영했고 지금 남편도 문신 굉장히 많은 사람임(난 없음) 직업상 작게든 크게든 문신 있는 사람 많이 접했어요 딱 한가지만 말하자면 자기 문신에 자부심 강한 사람들도 깨끗한 피부로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가고 싶다고 말해요 후회하지 않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예요 문신은 레터링이든 그림이든 언제나 유행을 타기 마련이고 10년만 지나서 보면 정말 촌스러울거예요 나이먹고 쳐진 피부에 문신 있는 사람들 봤어요? 엄청 흉해요 정말 비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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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9.05.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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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집에서 평범하게 자란 애들치고 문신하는 애들은 없죠 ^^; 특히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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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18년 2019.05.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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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몸 벤틀리에다가 스티커를 붙이려고 하지? 것도 평생 붙여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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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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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하고싶으시면 그냥 하면 되는거지 의견은 왜 물어요? 의견 묻는거 자체가 사람들 시선이 신경쓰인다는건데 ㅎㅎ.... 우리나라 문화는 아직까진 문신을 달가워 하지 않아요. 쓴이님도 알면서도 본인 마음 편하려고 어떻게든 문신에 관대한 의견 한표라도 얻어보고 싶으신 느낌이에요.... 10명중 2명은 관대하다면 3명은 하던가 말던가 크게 관심없으나 부정적인 시선쪽에 더 가깝고, 나머지 5명은 문신에 대해 아주 불쾌한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이죠. 선택은 본인과 남편분이 하는거니 댓글 상관 마시고 원하는대로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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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2019.05.2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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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하는 사람 치고 정신 멀쩡한 사람을 본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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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5.2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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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고싶으시면 소중이부분털 깍고 거기에 하세요~ 털 자라면 안보일거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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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2019.05.2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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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고싶으면 해보세요~^^ 저도 아이 둘 인데 둘째아이 낳고 얼마지나지않아 타투했어요(모유수유안해서^^;;) 남들시선 신경쓰지마시고, 자기만족이자나요. 님 말씀처럼 소확행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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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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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들 되게 충격적이네요ㅋㅋㅋ 30대 초반 애 둘 엄만데 손목이나 팔에 작은 하트나 별, 심지어 아이 발도장에 생년월일 타투한 엄마도 봤어요. 전혀 나쁘게 안 보이고 그냥 타투 있구나 싶던데; 다들 호랑이 한마리 정도 그리는 타투 얘기하시는건가 반응들 충격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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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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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아직도 한국 사람들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잖아요 여기 댓글만 봐도 할아버지 할머니들보고 꼰대라고 구시대적이라고 말하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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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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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부녀인 건 상관없고 우리나라는 문신 자체가 인식이 매우 안 좋음 나도 유부녀고 나는 체질상 귀를 못 뚫어서 아웃컨츠에 귀걸이 대신 자식놈 이니셜 작게 새길 건데 남편한테 허락받음 커플로 하쟀더니 너나 하라 함 넙죽 알겠다고 했음ㅋㅋ 아무튼 배우자가 결사 반대했으면 안 했을 거임 설득 안 되면 님이 굽히셈 상대가 너무 싫어하면 하지 말아야 하는 거임 두 분은 부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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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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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 아줌마 인성 수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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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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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하 걍 하세요... 후회는 100프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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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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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무원시험이나 경찰시험 국가주요시험에서 왜 문신이 금지일까요? 문신을 나쁘게 보는사람을 편견이라고 모는데 그럼 국가에도 한번 따져보는건 어떤가요? 공적으로 문신있는 사람 거르는데 왜 개인들이 문신있는 사람 양아치같고 싫다는데 부들거리세요? 본인이 좋으면 하는건데 양아치같은건 팩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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