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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세상에 혼자인 친구를 도와주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햄토리뀨 (판) 2019.05.20 00:26 조회20,717
톡톡 묻고 답하기 제발도와줘

27살 후반인 아는 동생이 있는데요.

이 친구가 고아거든요.

그런데 얼마전에 친엄마를 만났다가 8개월?만에 안살게됐는데

갑자기 지방으로 혼자 내려간다는거에요.

그래서 내려가서 사는데 거기엔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 이 친구가 거기가서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남자친구한테 의존적으로 살아가는듯한데...

남자친구때문에 힘들어하고 해결이 안되거든용

그러면 이럴때는 방법이 없을까요?

회유해서 제가사는곳으로 올라오라고해도 안올라오고

답답해서 죽을꺼같아요.

그러면서 자기가 힘들다고하면서 왜 힘든지에 대해서 말도 잘 안해줍니다.

이 친구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살아가라고 조언을 해줘야하는지

이친구를 도와줄 어떠한 단체가 없는것인지가 아주 궁금합니다.

물론 본인 스스로해야하지만 상처가 많은 아이여서 어떠한 방법을 찾지 못 하고있어요.

ㅠㅠ아시는분들은 도와주세요. 정신병원이라도 같이 가자고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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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5.2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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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걱정하는척하다가 마지막에 정신병자로 몰아가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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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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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말인지.. 글 개떡같이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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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5.2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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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초딩이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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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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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특히 세번째줄 이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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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to 2019.05.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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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메기는거에 천잰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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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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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 뻔히 있는애를 '고아'라고 하는글쓴이가, 퍽이나 맘이예뻐서 심리치료받으러 정신병원 가보라고하겠냐;; 쉴드칠걸 쉴드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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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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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아 오지랖 그만 부리세요. 이런 글의 의도는 뭐죠? 제목만 보면 불쌍한 친구 도와주고 싶어하지만 내용 읽으니 가족도 없는 애가 남자에 빠졌으니 정신병환자같다? 님이야 말로 제일 이상하네요 그 동생이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안됐다는 혼자만의 착각은 그만하시고 남 인생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안하셔도 될듯하네요. 그 동생이 고민을 왜 얘기 안할까요? 쓰니가 그만큼 믿음직스럽지 못하거나 얘기를 하더라도 정신병자로 몰아가니 속사정 얘기 안하는것 같네요. 너무 지나친 관심도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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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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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어른들이 책 많이 읽으라고 한거야 단 몇줄의 글에서 무식한게 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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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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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히 생각이 안나 심리치료사 찾아간다는걸 정신병원에로 쓴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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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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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7살 후반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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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2019.05.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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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가 왜 이상한지 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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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2019.05.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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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 왜 그래요? 정신병원이 무슨 문제인가요?
한국사회가 정신 병원에 대한 인식이 참 이상해요
뼈가 부러지면 정형외과 눈이 아프면 안과를 가듯 정신적으로 힘이 들면 찾는 곳이 정신병원입니다.
스스로 위기감을 느끼거나 타인이 보았을때 견딜 수 있는 상태가 아니면 상담 한번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무기력증. 우울증 등 스스로 벗어날 수 없을때 전문가를 찾아야해요.

윗 분들 말대로 친구가 정신병원에 반감이 들어한다면 상담이라도 받아보자고 말해보세요.
상담을 꾸준히 받는 것 만으로도 상태는 많이 호전적으로 변합니다.

정신병원은 싸이코패스, 환각증상으로 범죄저지르는 사람 등등 이상한 사람만 찾는 곳인줄 아나보죠?
그런 인식 정말 나쁩니다.. 열심히 공부한 사람 입장에선 허탈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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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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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혼자라고 느낀다면 옆에서 무언가 해주려고 하지말고 혼자 이겨낼수 있게 거리를 두면서 도와주세요. 도움 배려 위로는 억지감정이 아니잖아요. 얼고 딱딱하고 지친 사람의 마음을 깨려면 다가가는 사람의 진심어린 마음이 약입니다. 글쓴이 님의 진심만이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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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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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디부터 자작냄새가....햄토리뀨가 뭐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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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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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2019.05.2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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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조금 모자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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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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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걱정해 주는척~ 하기는ㅋㅋ 이런년들 특징 나보다 못한 친구가 돈많은 남자 만나서 잘사는거보면 빼액거리면서 질투질할거 뻔함ㅋ 네이트에서 그런글많이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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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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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경우 답 없을껄요. 외롭고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건 별로여도 그 남자니까요. 가끔 보면 불우한 가정에서 자란 경우 남자한테 의지를 많이 하더라고요. 남자없이 못 산다고 해야하나.. 세상엔 나 혼잔데 이 사람만 날 사랑해주는 느낌? 뭐 그런거라고 해야하나. 그러다 일찍 결혼하지요. 보면 꼭 그런 애들만 만나서 사귀는 남자들 있는데 괜찮은 사람이면 다행이고 잘 살면 문제없지만 꼭 보면 능력없거나 게임 많이하거나 사고를 치거나 손찌검을 하거나.. 어차피 얜 나 없이 못 사는거 아니까 쉽게 대하거나 다른 여자 만나거나.... 그런 남자일 가능성이 높죠. 그러다 애 생기면 또 계속해서 세대를 거듭한 돌아가는 인생이지요. 본인이 스스로 깨닫는거 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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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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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못쓰긴 했는데 대충 상황은 보임 쓰니는 그 친구가 걱정스러워서 글을 썼다기보단 친구때문에 힘들어서 하소연하려고 글쓴듯 솔루션 제시해줘도 쳐들을 생각은 안하고 헤어지라고 해도 절대 안헤어지면서 허구헌날 연락해서 힘들다 힘들다 하는거지 정신병자마냥 정상인 시선에선 이해 안가는 짓으로 지 팔자 지가 꼬는데 유일하게 의지하는 존재가 나인거 아니까 단호박으로 끊어내지도 못하는 것 같음 돌려까려고 하는 게 아니고 걍 축약하고 축약하려다보니╋필력 부족으로 이런 글이 나왔나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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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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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걱정해주면서 '고아'라며 끌어내리고 마지막엔 정신이상자로 몰고가네? ㅋㅋㅋ 님 인성 오지네요 ㅋㅋㅋ 돌려까기 제대로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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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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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아'라는 단어를 꺼리낌없이 쓰는것보고 쓰니 인성 글렀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보고 정신나간사람이라고 생각함. 자작이 아니라면 쓰니님. 님이 정신병원 가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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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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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이렇게 걱정해주는척같지? 미안하지만 뭔가 글쓴이가 '나는 남을 이렇게까지 생각해주는 착한 사람임' 라는 생각인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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