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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딸같은 며느리란 이런거 아님?

ㅇㅇ (판) 2019.05.20 03:14 조회197,33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헐 전 이 글이 베스트를 갈 줄은 몰랐네요.

출근해야하는데 잠이 안와서 새벽에 시친결 글 읽다가
과하게 감정이입해서 막말을 휘갈겨 쓴 글인데..

사실 글 쓸때 공감반 욕반일거라 예상하면서 썼는데.... 
음...... 뭐 그만큼 시댁에 기분 상한 며느리들이 많은거겠죠..? 에구.. 

다들 힘내시고.. 날씨가 많이 더워지네요 화이팅!

몇몇 악성댓글러들에게

대부분 성별이 남자인가본데
기분나쁘겠지ㅎ.
막말이긴 하지만 틀린 말도 아니고 찔려서 기분나쁜데 
반박할 거리가 없으니 부들부들하는거 이해함ㅎ
그리고 뭐 너수준 맞는 시댁을 만나네 어쩌네, 시집을 못가네 어쩌네 하는데
ㅋㅋㅋㅋ
이미 결혼했고 애기도 있고 심지어 합가해서 시부모님하고 사이좋게 잘 살고 있음ㅎㅎㅎ
우리시부모님은 저런 몰상식하고 양심없는 분들이 전혀 아니셔서 말이지
물론 내 남편도 너네처럼 할말없으니 악담이나 하고 그런 쪼잔한 양아치 아니고 ㅎ 
팥심은데 팥나고 콩심은데 콩난다는 말 알지? ㅎㅎㅎㅎㅎ

우리시어머님아버님은 장날이면 며느리준다구 내가 좋아하는거 사뒀다가 퇴근하면 먹으라고 주시고 저녁 차려주시고 설거지라도 하려그러면 내손 피부 약해서 물집생긴다고 안된다고 한사코 말리시는 분들이다~  바보멍청이들아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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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딸인거마냥.
자기 부모님생각하듯이 대해주고 효도하고 대접해주기바라는거 ㅋㅋㅋ
내가 내 친딸처럼 대해주겠다~하는 생각으로 하는 말이기 보다 니가 우리한테 딸처럼 잘 해서 우리랑 잘 지냈음 좋겠다~~ 약간 이런 뉘앙스인 경우가 대부분이잖음?

근데 이런 생각을 한다는건 사람으로서 주제파악자체도 안되는 상종못할 인간들인거 아닌가?

어디 멀쩡한 부모 살아있는데 시부모주제에 딸같은 며느리 소리해가면서 남의 자식한테 부모대접을 공짜로 받으려 드는건지 사람같지않은 생각인거같아서 너무 불편한 말인거같음 키우지도않았는데 무슨 딸같은 며느리야 ㅋ 하물며 낳는다고 부모자식간에 정이 그냥 생기는것도 아니며 서로 키우고 자라는 시간 다 겪어야 생기는 부모자식간의 정인데 공짜로 갑자기 딸같은 며느리타령은 진짜 부도덕하고 무양심한 소리인거같아서 너~~~~~무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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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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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0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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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라게요~ 딸 같은 며느리따윈 없어요~ 딸은 딸이고 며느리는 며느리지. 진짜 딸처럼 시가에 가자마자 피곤하다고 방에 드러누워 자도 되는 것도 아니고 자다 깨서 어슬렁 나 뭐 먹을 거 없냐고 해도 되는 것도 아니고 며느리 아파서 입원이라도 할라치면 자기 아들 끼니부터 걱정하는 사람이 왜 그런 망언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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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ㄱㄱ 2019.05.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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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이 글보니 우리엄마생각남....나는 신혼인데 우리 신혼집에 양가부모님모시고 저녁먹은적있음ㅋㅋㅋㅋ우리 시어머니? 좀 별남..그래서 내가 스트레스많이받음ㅋㅋㅋ저녁먹다가 어머님이 딸이 한명 더 생겨서 좋네요~~하니까 우리엄마 웃으면서 제딸이지 왜 사돈딸이래요~사위는 제 아들아니구 사돈 아들이잖아요~ 아들은 아들이구 며느리는 며느리죠~ 이러심ㅋㅋㅋ그 한마디에 나느속시원ㅋㅋㅋ우리엄마는 신랑한테 결혼후 먼저연락하신적도없고 걍 나한테만 잘하면된다하고 아빠랑 여행다니면서사심ㅋㅋ어머님은 전화자주하고 간섭함ㅋㅋㅋㅋ그말한뒤론 나한테 시엄니 연락잘안함ㅋㅋ ㅋ넘죻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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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5.2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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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어떤 딸일 줄 알고 딸같은 며느리를 원하는건지.. 본인들 딸도 속만 썩이는것 같던데.. 전 시아버지가 자꾸 아빠처럼 대하라고 아빠라고 부르라는거 노이해라서 아니 우리 아빠도 살아계시는데 우리아빠 섭섭해한다고 싫다했어요; 솔직히 스킨십도 극혐입니다.. 장녀라 아빠와 스킨십도 애지간해서 안하는데 어깨동무니.. 안으려고 하는거 전 너무 소름돋고 징그럽거든요.. 남편으로 이어진 가족인데 날 낳아준 부모도 아닌데 강요아닌 강요를 하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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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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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집갈때 딸하나생긴거같다는 우리 시엄마 내가 엄마~내가 진짜 딸같으면 고생좀 하실텐데ㅋㅋㅋ 이랬더니 고생해도 딸하나 있어보는게 소원이셨다고 진짜 친정에서 하는것처럼 굼ㅋㅋㅋ시엄마도 울엄마처럼 나한테 무쟈게 많이혼나고 엄마한테 하는거 비슷하게함 시댁자체가콩가루라 시엄마가 의지할대가 없었다가 여자인내가 생겨서 그런지 그냥 넘넘 좋아함 맨날 간장게장 담가줌 저번 김장때는 시엄마랑 울엄마랑 친해져가지고 외할머니네가서 같이 김장하고 반주한잔씩 하고 뻗어서 자고오심;;;나는 일땜에 못가고 신랑만 갓다왓는데 진짜 웃겼다고 하는데 내친구네 시댁은 딸같은 며느리 이ㅈㄹ하고 별걸 다요구함 이번엔 김냉이랑 티비사달라고함 골때림ㅋㅋㅋㅋㄹㅇ 딸같은거 아니면 딸(과성별이)같은(노예) 인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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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9.05.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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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여자고 며느리 입장이에요 근데 시부모주제에라니요?참 듣기 거북하고 교양없어 보여요. 그럼 장인장모가 우린 아들 없는데 든든한 아들 하나 얻었다고 좋아한다면 장인장모주제라고 표현하시나요? 물론 글쓴이 말처럼 기본 없이 바라기만 하는 몰상식한 시부모자리도 있고 그 말 자체가 부담을 줄 수도 있지만 진심으로 딸을 언은 것 같아서 좋아서 하는 말일 수도 있잖아요?너무삐뚤게 보지 맙시다.이런 글 하나가 많은 편견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도 생각했으면 해요. 참고로 전 아들만 있는 집 며느리인데 가끔 살갑게 굴 때 딸같다 말씀하시면 듣기도 좋고 더 잘 해드리고 싶은 마음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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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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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랑 나같이굴면 시엄마 혈압올라쓰러질텐데ㅋㅋㅋ 모녀관계일상이그런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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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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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빠는 나를 레알 공주처럼 키움. 남들이 보면 욕하겠지만 무튼 그런데.. 딸같은 며느리가 되라고 한다면..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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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2019.05.2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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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정~~시부모주제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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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5.2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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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우리 어머님이 첨에 저 보시더니 딸 생겼다고 딸처럼 하라고 하시길래 진짜 딸처럼 해도 되냐 물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셔서 진짜 딸처럼 행동해요 시댁 놀러갈때 집 문열고 엄마 배고파~ 하면서 소파에 앉아요 그럼 남편도 따라서 엄마 배고파 하면서 옆에 앉거든요 어머님이 니들은 밥먹으러 여기오냐고 야단치면서 밥차려주셔요ㅎㅎㅎ 밥먹고 같이 놀다가 집에 갑니다 결론은 우리 어머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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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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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 낳은 집구석은 경우가 없어짐. 뻔뻔한 소리를 잘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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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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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처럼햇더니 버릇없다고 철없는며느리됏네요 딸처럼 밥먹고 거실에대짜로누워서 티비보기 난과일못깍아서 엄마가다햇는데 똑같이햇더니 헛기침하시고 말대꾸햇더니 어의없다하시고 머어쩌란거임? 돈없어서 용돈주세요~~애교피니 황당해하시고 딸같이하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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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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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저희는 시어머님이 딸같은 며느리 얘기하시는데 그게 정말 친근하게 할말 하는 사이를 말씀 하시는 거 같네요 ㅋㅋ 외려 아들딸들이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나서줘서 저는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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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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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청엄마한테 하는거처럼 잘해야되는게 맞구만 이상한여자네 추가글보고 남긴다 그런 시부모님들이면 니가 잘해야되는거야 시집 잘갔으면서 뭐 이상한소리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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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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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말듣기싫으면 결혼자체를하지마 저런얘기하는여자들 특징이 결혼은하고싶은데 시댁식구랑 얽히기싫다는거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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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9년째집사 2019.05.2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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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이긴 하지만 틀린 말도 아니고 찔려서 기분나쁜데

반박할 거리가 없으니 부들부들하는거 이해함ㅎ

그리고 뭐 너수준 맞는 시댁을 만나네 어쩌네, 시집을 못가네 어쩌네 하는데

ㅋㅋㅋㅋ

이미 결혼했고 애기도 있고 심지어 합가해서 시부모님하고 사이좋게 잘 살고 있음ㅎㅎㅎ

우리시부모님은 저런 몰상식하고 양심없는 분들이 전혀 아니셔서 말이지
...단어 선택 보니 가정교육 잣같이 배운 집구석에서 자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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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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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낳아주길 했나, 키워주길 했나, 사랑을 주고 정성을 쏟길했나. 진짜 제일 헛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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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응 2019.05.2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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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은 딸한테 받듯이 하고 싶고, 대우는 딸같이 안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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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2019.05.2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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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늘은 며늘이고
딸은 딸이고
절대 같을수는 없는거고
같아서도 안되는거고......
이것만 알면 스트레스 받을일도 줄어들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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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2019.05.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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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ㅋㅋㅋㅋ이상한걸로 트집잡으면서 부들부들거리는 놈들 겁나 많네 ㅋㅋㅋㅋㅋ많이 찔리나봐~~~?근데 맞는말이라 논리적 반박은 못하겠고 애시키마냥 빼액거리는게 가관이네 ㅎㅎ 없어보인다 괜히 너희집 얘기인거 티내지말고 가만히 있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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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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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친정엄마보다 시어머니가 더 좋아요~ 친정엄마는 내 엄마지만 너무 바라는게 많고 잘 삐지고 내가 해줘야 할 게 많은데, 시어머니는 항상 챙겨줄려고 하고 서운할 정도로 간섭도 없으시고, 너희만 잘살면 된다고 하시고.... 친정엄마 왈"쟈는 지네 시집 개똥도 좋다고 한다"라고 할 정도로 우리 시부모님들 참 좋으시답니다~ 세상에 여러 경우가 있고, 좋은 부모님도 때론 사고뭉치 부모님도 계시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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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19.05.2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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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너 수준에 맞는 시댁을 만나니까 너무 욕하지마라. 이렇게 베베 꼬여가지고 어찌 세상을 살아가누? 판에서 시댁 욕하고 시부모 욕하는거 보면 딱 그 수준에 맞는 결혼이던데 뭐가 불만인가 싶다. ㅋㅋㅋ 딸같은 며느리라고 효도만 바란다?ㅋㅋ 에이. 넌 딸같은 며느리라면 돈 바라는거 똑같잖아.ㅋㅋㅋㅋ 돈은 안주고 효도만 바래서 뿔난거냐? 수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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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루 2019.05.2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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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23살에 결혼해서 딸같은 며느리소리 고막터질때까지 들어서 시가가면 쇼파에 누워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후엔 그런얘기 잘 안꺼내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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