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아내의 김치녀 친구들 모임

ikmyung (판) 2019.05.20 12:59 조회47,018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입니다 저는 남자구요
이런 글 처음 올려보는데 아무래도 여자분들이 많은 커뮤니티에서 조언을 얻고싶어 글 적어봅니다
나이는 20대 중후반이구요 젊은(?)나이에 애가 들어서게 되어 결혼을 하게 되었지만 애때문에 하는 결혼이 아닌 서로 사랑하고 풍족한 집안 덕에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 와이프 될 친구는 대학교 졸업반이긴 하지만 아직 학생입니다 저도 휴학중이긴 하지만 학교에 뜻은 두고있지 않고 개인 사업으로 남부럽지 않게 먹고사는중 입니다
편의상 와이프라고 칭하겠습니다
와이프에겐 20살 초반 알바를 하면서 만난 친구들 모임이 있습니다 5-6명 되는 모임이고 전부 여자들입니다
걔들중 따로 사적으로 만나는 일은 거의 없고 일년에 세네번 모이자고 말이 나오면 모두 모여서 노는정도의 친분 수준입니다
그런데... 그 모임이 좀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김치녀 집합소입니다
대놓고 남자한테 얹혀서 피빨고 뭐 선물받았다, 남자 차가 뭐고 돈을 얼마벌고... 이런걸로 자랑하고 으시대고...(와이프가 직접 카톡방 내용을 보여줘서 알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그 단톡방에서 말은 아예 안하구요 모임하자는 얘기만 나올때 스케줄 맞추려고 답장하는 정도입니다
와이프 스스로도 이 친구들의 그런 행태에 대해 이해할수 없다고, 본인이 봐도 김치녀가 맞다고 했기때문에 제가 이런 단어로 표현하는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나 와이프 본인도 이런 친구들의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만나서 놀땐 김치녀 스러운 모습이 없다는 이유와 와이프에겐 타지역으로 대학을 오는 바람에 친구가 많이 없어 그 친구들 이외엔 딱히 놀수있는 친구들이 없다는 이유로 그 모임에 빠지지 않고 나갑니다
결혼 얘기가 나오기 전엔 연애하는데 상대방 친구관계까지 간섭하는건 아니다 싶어 별 말을 하진 않았습니다만 이제 결혼을 하기로 약속한 사이에 제 와이프가 그런 모임에 나가서 혹여나 잘못된 사상에 물들어 올까 싶어서 그 친구들과 거리를 좀 두면 안되겠냐고 말했더니 그럼 본인은 친구도 없이 누구와 놀아야 하냐며 우울해 하더군요 본인은 절대 그런 사상에 물들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그러나 예전에 그 모임에 나갔다만 오면 하는 소리가 걔네는 만나면 남자얘기만 몇시간동안 해서 재미는 없다고 했는데 계속 그 모임에 나가려는 이유가 의아합니다... 여자들만의 다른 무언가가 있는것인지...
그래서 와이프에게 반대로 내가 일베하는 친구들을 만나고 다니면 아무렇지 않을 수 있냐, 상관하지 않을거냐 라고 반문했더니 그건 또 싫다고 합니다.. 당연히 제 주변엔 그런 친구는 없죠 저 또한 그런 사람과 친구를 하고싶지도 않구요
여자분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게 현명한것인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미 와이프는 임신한 상태에 결혼까지 하기로 한 상태라서 그런 여자랑은 헤어져! 라는 해결방법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ㅠ
18
13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7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5.20 22:57
추천
178
반대
5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러나저러나 김치김치 거리는 당신도 질낮아보이긴 마찬가지네요.
답글 2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5.20 19:14
추천
106
반대
1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유상종 이란말 모릅니까?? 본인은 아닌척 하면서도 그런 친구들 짜르지 못하는 님아내도 결국 같은 부류인겁니다 아닌척 부러워할수도 있구요 이해 안된다며 톡보여주면서ㆍㆍ난 이런 인간 아니니까 넌 나한테 잘해라~~ 라는 무언의 압력이죠 진짜 친구들이랑 캐미가 안맞으면 모임 나가는 일부터가 스트레스일건데 본인은 아닌척 하는게 더 가증스럽구만 ㅋ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5.21 17:05
추천
41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제정신인가 피임 안해서 미래 창창한 여자친구 임신시켜놓고 결혼하는 주제에 김치녀 사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 친구들이 남자들한테 뭘 선물받든, 그 남자들이 돈이 얼마나 많든 그런 걸 친구들끼리 모여서 얘기하는게 무슨 문제인데? 네가 말하는 잘못된 사상에 물들까 겁난다는 건 지금처럼 돈 안쓰고 마음대로 관계맺고 함부로 대하지 못할까봐 그러는 거 아님? 어이없네ㅋㅋㅋㅋ 그리고 돈 쓰는 건 남자인데 왜 여자가 김치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험 상 아무리 말려도 자기가 좋아서 쓰는 거라면서 먼저 이것 저것 선물해주던데?
답글 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20.07.03 16: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이렇게 김치김치거림?? 김치 한국전통음식이고 참 좋은건데 그렇게 나쁜의도로 와이프친구들 비하해서 쓰고싶을까, 좀 와이프될사람 배려좀 해줘라, 안그래도 만날사람도 없는데 인연 다끊으라하고
답글 0 답글쓰기
쓰니 2020.07.02 20: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알려드릴게요.
1. 아내의 친구들을 김치녀라고 비하하지 마시고 본인 수준을 똑바로 보시길 바람.
2. 아내는 그 친구들을 욕하면서도 함께 놀고 있기 때문에 같은 김치녀 수준임.
3. 김치녀랑 어울리는 김치녀와 결혼한 본인은 김치남이라고 생각하셔야함.
4. 따라서 그 사람들을 김치녀라고 비하하는 사고방식을 멈추세요.
5. 일단 어린나이에 서로를 잘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덜컥 애가 생겨 결혼한다는 상황 자체가 성숙하지 못합니다.
6. 애때문에 결혼했는데 나중에 서로 너무 안맞으면 어떡하실거에요?
7. 그런 주의도 없이 충동적으로 살고있는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8. 애가 생기기 전에 그런 부분을 미리 따져보고 결혼하셨어야죠. 그래놓고 이제와서 김치녀라고 하는건 본인이 딱 그수준인겁니다.
9. 정말로 친구가 없고 우울해서 만나는거라면 딱 그렇게만 생각하세요.
10. 나중에 더 좋은 친구들을 사귀고 지금은 지인 정도로만 거리를 두면서 적당히 지내라. 하시구요
11. 일년에 세네번 정도 만나는 거라면 엄청 가까운 사이는 아닙니다. 지인정도.
12. 친구들이라는건 시간이 지날수록 물갈이가 될수 있습니다.
13. 일단 경각심이 들었따면 지속적으로 아내분에게 얘기하세요. ㅇㅇ하는식으로 얘기하는 그 사람들은 깊게 어울리지마라. 분명 좋지않다 라고 계속 주의하세요.
14.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가 오래간다? -> 인정하세요. 김치녀라고 비하하지 말고 그냥 인간대 인간으로 대하라는 소립니다.
15. 나중에 친구 관계가 정리되고 재 정립되면, 님이 원하는대로 되겠죠.
16. 사람은 누구나 흠이 있습니다. 완벽하게 잘 재단되고 정리된 사람이랑만 친구하는게 더 어렵습니다. 너무 맑은 물에는 물고기가 안산다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17. 털어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습니다.
18. 제 기준에 님이 님의 흠을 본인 입으로 얘기만 안했지, 제3자가 글쓴님에 대한 단점이나 문제점 얘기하면 저정도는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19.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놔두세요
20. 안될 인연이면 저렇게 놀다가도 알아서 찢어집니다.
21. 저 인연이 진짜라면 그냥 딱 수준이니까 물드네 마네 할필요없습니다.
22. 애생겨서 이혼못해요 헤어지라고 하지 마세요
23. 그럼 감수하고 사십시오
24. 이미 늦었으니까
25. 그건그렇고 그 애들을 인정하지 않는다면서 결국 본인 필요할때는 만나서 나가서 노는게 솔직하지도 못하고 굉장히 이중적이네요. 그런 마음으로 친구를 만든답니까? 속으론 욕하고 인정하지않고 얘네 이상하다 별로다 하면서 결국 본인도 그 친구들이랑 노네요? 누가 누굴욕합니까... 그런 애들 아니고서는 다른 여자들이 아내분이랑 안놀아준다는거에요. 그말은 결국 님은 제 얼굴에 침뱉고 있단 얘깁니다.... 걍 놔두세요.. 쩝;; 그냥 그런애들이라도 내 아내랑 놀아줘서 다행이다.. 생각하십쇼. 나중에는 더 좋은 친구 사귀길 바라면서..;;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9.08.21 18:49
추천
4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베플들 ㅂㄷㅂㄷ에 너무 웃겨서 글쓰고 감 ㅋㅋㅋㅋㅋㅋㅋ
김치라는 단어에 발끈하는 베플들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를 김치라 하지 모라하냐
자기능력 조건 안되면서 남자능력 재력 따지는것들만 김치녀라고 하지 않나?ㅋㅋㅋ
자기능력이 되서 남자 조건 따지면 그건 아무도 모라안함 ㅋㅋㅋ
지 능력도 안되면서 평범하게 돈벌어서 자기 성형, 해외여행, 명품 이런데 다꼴아박고
남자가 번돈에 의존하고 자랑하고 이런것들을 싸잡아서 김치라고 하는거지
진짜 이거야 말로 자존감 떨어지는것들인데 ㅋㅋㅋ 남의 능력을 빌어서 살면서 자기것인 마냥 밖에서 자랑질 해대고 ㅋㅋㅋ
이건 남자도 문제야 저런것들 기살려주면 안되는데 이쁘다고 떠받들어 주고 돈으로 발라주니까 애들이 건방져지지 주제를 모르고 ㅋㅋㅋ

참고로 난 내능력 적당히 되고 외모도 어디가서 꿀려본적도 없고 데이를 하던 뭘하든 많이 쓰는 편이기도 하다 내사람이다 싶으면
이런걸로 또 뭐 김치거리는 것들은 능력도 안된다 자격지심있는 놈들이다 ㅋㅋㅋㅋ
쉴드 칠생각은,,,
답글 1 답글쓰기
라라 2019.05.27 12:3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이라고 하는것들이나 김치거리는 것들이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2 10:24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걱정말아요. 자연히 멀어지게 됨. 잘사는 남편들 둔 모임서 내 남편만 찌질하면 자연히 그 무리에서 나오게 되있으니 걱정말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2 09:22
추천
1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녀 들먹거리는 남자치고 직업 빵빵하고 돈 많고 잘나가는 남자 없음 ! 이건 팩트 ㅋㅋㅋㅋㅋㅋ
답글 3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숫자광고 2019.05.22 02:2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유상종. 지금은 괜찮겠지만 결혼하고나면 그 친구들 때문에 사람이 바뀌어요.
답글 0 답글쓰기
생ㄹl충의뜨끔 2019.05.22 00:00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여기서 남자 '못' 만나 본 애들이 헛소리 무시하십쇼^^ 억울해서 저래요.ㅉㅉ


젊은층 역시도= ★★군인★★ 70만의 '병'의 신분은 군법상 결혼이 금지. 영구적인 비율 수십만명 제외하면 젊은층역시 극 여초시대입니다. (제대해도 또 그만큼입대)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1 2019.05.21 23:32
추천
4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 김치 보고 김치라 하는게 뭐 잘못임
답글 0 답글쓰기
ㄱㅇㅇ 2019.05.21 23:13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이 좀 포용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오히려 지금 상황으로는 아내분이 임신도 하셨겠다 억지로 떼어놓으면 우울증 올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어차피 아이 낳으면 만나기 어려울테니 좀만 더 기다리세요~ 그리고 안좋은 말이나 행동을 아내분이 하신다면 그때 불편하다 얘기하면 되죠 굳이 타지에 와서 친구들도 없는데 괜히 없는 인맥도 정리하라하면 저같으면 많이 힘들 것 같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ㄴㅁㅇㅁ 2019.05.21 23:1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짓하다가 임신했으니 애낳고 나면 그 무리랑 자연스레 멀어질텐데 걱정 안해도 돼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1 21:59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일베와 김치녀의 만남 정말 잘 어울리는 한쌍이네요~~~
제가 보기엔 3년안으로 이혼한다에 제 녹차를 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1 21:3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딴글에 조언해주는 애들은 심각하게 시간과 아량이 많은 것이니 스스로를 돌아보고 앞으로는.무시하도록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1 21:19
추천
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 제대로 박힌 여자나 남자들은 한남이니 된장녀 된장남 김치녀 한녀 등 비하 단어에 대해 절대 쓰지도 않고 오히려 이러한 부류들을 피함..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9.05.21 21:1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해서도 동네 아줌마들끼리, 학교 학부형들끼리도 뉘집 남편은 결혼기념일에 무슨 이벤트 했다더라. 무슨 선물 했다더라. 아이 낳았다고 시댁에서 얼마 줬다더라. 둘째낳고 차 바꿔 줬다더라. 큰집으로 바꿔줬다더라. 이런 비교 및 자랑질은 죽을 때 까지 어딜가나 있습니다. 별거 아니에요 쓴이만 중심 잘잡고 부인 사랑 하심되요.
답글 0 답글쓰기
부부 2019.05.21 21:05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분 입장에서 아직 한창 때여서 꾸미고 싶고 갖고싶은거 많고 하고 싶은거 많은데 결혼 예정, 임신으로 호르몬 급 변경, 몸은 힘들고 감정 ㆍ기분 하루에도 열두번 롤러코스터, 주변에 아직 자유로운 친구들 한껏 신나있고 다른 친구들은 멀리있고 결혼 시댁 육아 이런얘기 나눌사람도 공감하는 친구도 없고... 이런 상황 아닐까요 남편되실 분 옆에서 걱정하실게 아니라 힘이 되 주셔야죠 명품백 사다주고 이런걸로 힘 되어주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것 보다 두분이서 만들어 갈 가정, 태어날 아이, 그리고 부모가 되어가는 과정에 좀더 같이 집중하시고 노력하시길... 아직도 연애하는 정도의 책임감이면 곤란하지 않을까요?
답글 0 답글쓰기
111 2019.05.21 20:4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글쓴이도 도라이네
답글 0 답글쓰기
ㅊㅊ 2019.05.21 20:3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녀랑 일베랑 비교하신거예요?? 사상이 물들거면 벌써 들었지 친구까지 만나라마라 간섭하네..
답글 0 답글쓰기
워킹맘 2019.05.21 19:51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이쁜 와이프면 자랑하듯이 여자가 능력있는 남편 자랑하는건 당연한 겁니다 근데 지금 쓴이는 능력있는 남편이 아니니 다른 능력있는 남편들 한테 열등감 느끼는것 같은데요? 해결책은 반반 결혼 하셨으니 육아 집안일도 당연히 반반 하세요 그럼 와이프 분이 친구들한테 "내남편 내가 9개월 임신해서 몸상한것 만큼 내곁에서 손까딱 안하게끔 도와준다 진짜 육아도 반반 기저귀 매일 갈아준다 집안일도 내몸상한만큼 매일해준다" 이렇게 친구들 한테 으스대고 자랑하게끔요
답글 1 답글쓰기
1 2 3 4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