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불고기 왜 적냐며 노발대발 다혈질 남편

ㅇㅇ (판) 2019.05.20 16:39 조회55,40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결혼 3년차.

연애 때는 다정하고 세상 착한 것 같이 굴더니 결혼하니 본모습 나오네요

조금만 자기마음에 들지않는다 싶으면 버럭.

기분 나쁘면 물건 던지기는 부지기수

때리지는 않았지만 어깨나 손목 세게 잡고 이를 뿌득거리며 협박조로 화내네요

오늘 아침, 집에 아가씨도 와있고 하니 소불고기를 했는데 왜 자기만 양이 작냐며 노발대발 하기에

나랑 아가씨 접시에 있는건 양파랑 당근,야채가 많아서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만은
봐라 자기거는 고기밖에 없지 않냐. 똑같이 나눈거다. 더 먹고 싶으면 저녁에 더 해놓겠다.

근데도 자기만 적다며 왜 이렇게 나누냐고 얼굴 벌개지면서 화내네요.

설령 정말 양이 더 적다고 해도 이렇게까지 화낼 일인가요? 자기는 같이 먹었던 치킨중에 내 몫은 나중에 먹으려고 놔둔거 훔쳐먹었으면서..

아가씨한테 불똥튀려 하니
나는 불고기 안 덜었어. 언니가 덜은거지 나는 가만히 있었어
하며 말리지도 않고 괜히 얄밉게 말하고..

야채를 싫어해서 힘들게 고기만 골라줬는데 자기만적다고 저한테 물건 던지고 방문 쾅쾅 닫고 출근 할 때까지 씩씩거리다 갔네요

평소에도 뭘 해주면 고마운 줄 모르고 당연하게 생각하고 자기 안 좋은거.피해본 거만 생각하고 저한테 버럭 하네요.
어떻게 이 다혈질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6
36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깔깔유모어]
14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ㅇㅇ 2019.05.20 16:46
추천
21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걸 고쳐서 산다고?
니가 더이상해.
답글 3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5.20 18:00
추천
139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도대체 얼마나 자존감이 바닥을 기고 있으면, 저런 남편을 계속 '모시고' 살 궁리를 하십니까? 이게 쓰니가 고민할 문제인가요?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 남편, 뭐가 예쁘다고 굳이 시누까지 초대해서 소불고기를 해줘요?

쓰니가 그렇게 매번 맞춰주니 기고만장해서 점점 심해지는 거 아니고요?

부부 사이, 아니 인간 사이에 해서는 안 될 일을 골라하고 있는데도요?

자기 위치는 스스로 만드는 겁니다. 이미 하녀, 종년 같은 역할을 자청하셨으면서 어떤 조언을 바라세요? 지금 남편에게 쓰니 말은 하찮은 여자의 잔소리 이상이 될 수 없는 처지인데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ㅉㅉㅉ 2019.05.20 16:48
추천
12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이 있어요? 없으면 이혼 추천이요 있으면 취업 후 이혼추천합니다
세상에 자기 고기 적다고 물건던지며 승질내는 사람하고 아이키우면서 살면
애가 어찌될까요?
답글 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5.24 11: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모자라요? 부모님이 그렇게 무시받고 천대받으며 남자 하녀처럼 살라고 가르치지 않으셨을텐데 저런 기본도 없는 사람이랑 어떻게 같이 살아요? 님 아이도 신랑이랑 똑같이 님 천대하는 것부터 배울거에요 잘 생각해봐요
답글 0 답글쓰기
ㅡㅡㅏ 2019.05.23 19: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고쳐서 쓴다고 대단하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3 01: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 고쳐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끼리끼리구나 ㅋㅋㅋㅋㅋ 나같음 뭐 던졌을때 집에서 젤 비싼거 백배로 던졌다 그러니 님 몰랑하게 보고 저지랄이지
답글 0 답글쓰기
미친배추 2019.05.22 20: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이랑 결혼해서 사시나봐욤 식탁이 많은걸로 보아 없이 사셨군요..답없어요 지가 퍼먹으라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2 10: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20살에 결혼했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ㄹ 2019.05.22 10: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잉? 고친다고 ? 그냥 버려 앞으로 니 인생이 아깝다 노력하지말고 그냥 버려
답글 0 답글쓰기
2019.05.22 07:0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님.
답글 0 답글쓰기
덧글 2019.05.22 04: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조금있으면 맞으실거같은데요?
답글 0 답글쓰기
자이언츠 2019.05.22 03: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쳐서 살고싶은 당신이 이상하네요 저거외엔 아주 좋습니까??이상하네 이상해
답글 0 답글쓰기
트니트니 2019.05.22 01: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 치료 해야될 수준 인데 멀 고쳐요? 완전 심각한데 ... 저런사람이 어딧음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1 23:4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 합쳐 아이큐 100 안된다에 두표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1 23: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아이큐 80 안된다에 한표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1 23:4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거랑 계속 같이 살려고 하는 니년도 차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1 23: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1 23:4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칠수 있다고 생각해? 진정?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1 23:3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다혈질의 문제는 아니지 싶은데...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19.05.21 23: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읭? 뭔가 다른 일이 있었던 거죠? 자기 유리하게 생략하고 각색해서? 그게 아니고서야 저런 남자랑 계속 인생을 함께 할 생각을 할수 있나요? 나같으면 그 자리에서 내 불고기,시누이 불고기 다 쳐먹으라고 그릇에 부어서 주고 집 나왔음. 아이고 속터져.
답글 0 답글쓰기
랜치 2019.05.21 17: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와 뭐 이런 미@친새@끼가 다있대? 저런걸로 화를 낸다고? 방문쾅쾅?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새@끼같아요. 님아 진짜 님 남편 분노조절장애를 넘어선 미@친또@라이같은데, 정신병원가서 약을 좀 처방받아 먹이던지, 아니면 맞지않게 조심이나해요....진짜 미@친놈일세!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1 16: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도대체 뭘 읽은거야....
답글 0 답글쓰기
으니 2019.05.21 16:3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친구남편이 그랬어요. 화나면 물건던지고 부시고 멱살잡고 때리는 시늉하고..근데 고쳤어요 그방법은 이혼할각오하시고 눈딱감고 지랄할때 같이 지랄하세요 티비때려부시고 화분같은거 다집어던져버리고 그릇 같은것 다 깨부셔버리시구요 크고 깨졌을때 데미지큰것들 다부셔버리시고 욕하세요 할수있는한 모든욕 다하세요 그랬더니 고쳐졌데요 돈은 좀깨졌다고 하지만... 이방법아니고서 최고의 방법은 이혼입니다. 이방법쓰기전에 남편 화낼때마다 동영상 촬영 몇회 해놓으세요 녹음도 해놓으시구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