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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결혼식 비용과 결혼후 생활비 문제

궁금 (판) 2019.05.20 16:51 조회38,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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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하려는 돈과 집 보태려는돈 여유돈 까지 7000만원 정도 집에 보태고 

혼수(가전, 가구) 는 같이 구매해서 갚는게 좋을듯 싶고, 

생활비 부분은 급여 한데 모아 대출금 갚고 카드비(가전 할부금) 는 같이 나가는걸로 

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나이도 있는지라 내가 생각이 많아서 그런건가, 내가 잘못 생각하느건가 싶어 궁금한 마음에 

글을 올려 봤는데 다들 경험에서 우러 나온 조언이라 생각 합니다.

경제 관념이 다른 부분, 이게 조율이 안된다면 아직 살아갈인생 많으니 

결혼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3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올해 동갑인 남친이랑 결혼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아직 상견례는 안했구요

결혼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궁금한 내용이 있어요.

남친은 오피스텔 하나 대출이자가 5000만원 정도 있습니다

현금은 5000만원 정도 있습니다.

저는 현재 1억 정도 모아서 부모님 도움없이 해보려 합니다.

남친 어머니는 빨리 결혼하고 집은 1억 보태 주시겠다 하시더군요

저는 둘이서 해결해 보려 했는데 이미 남친은 어머니께 받는다고 한 모양 입니다

지원해 주신만큼 그만큼 더 많은 책임감도 따르는거라 살짝 부담도 되구요.

그래서 남친은 오피스텔 대출이자 자기가 책임지고 갚고 임대료 나오는건 어머니 드린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지원해 주시는거니 임대료는 드려야 한다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이제 부부가 되는데 그런 부분은 같이 상의해 주지 않은게 서운하더군요

처음에 남친은 이건 내껀데 내맘대로 할수 있는거지 라고 이야기해서 서운한게 더 컸어요

나중엔 상의 안해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나중에도 먼저 결정하고 통보식이 될까 걱정입니다.


집은 대략 2억5천 정도 전세를 얻으려 합니다.

남친은 어머니 돈 1억에 대출 1억 5천 대출을 받고 시작하자고 하네요

저한테는 혼수를 해오라고 하더군요

저는 결혼식 예단비, 결혼식 비용 2000만원에

혼수비용 3000만원 정도 

집 얻는데 3000만원 정도 보탤 생각이였어요 

2000만원은 혹시 모를 비상금으로 둬야할것 같아 묶어 두고요

근데 남친이 가지고 있는 현금 5000만원은 투자 차원에서 그냥 가지고 있는다고 합니다

저는 한푼이라도 보태서 대출이자를 줄여 보고싶은데

남친은 그돈으로 주식을해서 불려보겠다는 생각인것 같아요 

아직 크게 손해 본적이 없어서

적금 보다는 낫다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저도 주식을 하지만 모든걸 올인할 만큼 안정정인 투자처는 아닌것 같아서 좀 걱정됩니다.

그리고 생활비는 150만원 준다고 하더군요 

저는 수입이 150만원 정도인데 거기에 150만원 보태서 생활비로 하라고 하더군요

총 300만원입니다. 여기에 제 보험료 , 차비, 핸드폰비 빼면 대략 240만원이 생활비가 되겠네요

이 돈으로 전기료, 관리비, 식비, 렌트비, 등등 사용하고 남은돈은 저축 하려 합니다.

남친은 급여에 150만원 빼고 나머지 대략 180만원-200만원 정도로 대출금 이자와 자기 보험료 

개인 용돈으로 쓴다고 하구요

모든 돈으로 주식할까봐 걱정되서 저는 좀 더 생활비를 받아 저축하고 싶은데

다른 분들 어떻게 생활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안정적인걸 선호하는데 남친은 공격적인 성향이고

경제 관념이 전혀 다른데 나중에 많이 싸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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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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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그렇게 결혼하다 이혼하면 님 1억은 하늘로 날아가버립니다. 나중에 싸우면 내집이니 나가라고 할 사람입니다. 내꺼니 내맘대로 한다는 마인드인데...과연 안할까요? 1억이 작은 돈도 아니고...님 전세면 어짜피 몇년 후에 또 이사해야 합니다. 그때 매매할때 가전 사는걸로 하고...풀옵션 전세를 알아보세요. 빌라든 오피스텔이든...대출 받지 말고 아직 자녀가 없으니 작게 빚없이 시작하겠다고 어머님 1억 님 1억 해서 풀옵션으로 가고... 5년 돈 모아 매매하겠다고 하고 그 때 가전 사겠다. 이사할때마다 가전이 다 망가진다더라...나중에 집 사서 갈때 좋은걸로 해서 가고 싶다고 하고 빛없이 시작하고 싶다고...2억으로 공동명의로 시작하자고 하세요. 싫다고 하면 이 결혼 절대 하지마세요. 매우 이기적이고 내돈 따지는 사람이 가족이 될거 같아요? 아마 시댁에서 돈 해줬으니 시댁근처로 가자고 할 사람입니다. 님 잘 생각하세요. 오피스텔 임대료 다 시댁에 간다면...실제 잘 계산해보세요. 임대료 평생 시댁에 받친다면 그건 님께 아니고...대출금 5천 빠지면 실제 5천 가지고 오는겁니다. 님은 1억 가지고 가는거구요. 님 착각마세요. 실 소유주는 시부모님인 겁니다. 대출금과 재산세...님네가 다 부담하는거니...어찌보면 남자쪽은 3천 가져오는거죠. 님아 정신차려요. 남친에게 1억 받지 말고 그 오피스텔 팔아서 둘이 시작하자고 해요. 재산세도 많이 나가고..어짜피 평생 임대료 나간다면 1억을 받는게 아닌것 같다고 괜히 받아서 불편하고 과세부담만 커지는것 보가 지원 안받고 오피스텔 팔아서 2억짜리 풀옵션가자고 하세요. 나도 공동 재산하고 싶다. 나중에 싸울때 마다 내집이라고 나가라고 하면 난 억울할것 같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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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흐음 2019.05.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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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그렇게 개같은 계산법이 다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돈은 투자고 남의돈은 써서 없애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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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2019.05.2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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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주식하는데요 주식 같이하는 분중에 결혼자금으로 주식하다가 개털된 분 계십니다 다들 처음 시작할때는 잃을거라고 1도 생각안하고 시작하다가 망해요 저도 주식하지만 진짜 주식하는 사람은 어지간하면 거르세요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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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요 2019.05.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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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요~1억2천 가지고 결혼했어요. 전 혼수는 카드 할부로 다 돌리고, 집에 2천 보태구요. 결혼식비용은 반반으로 축의금과 예단이나 신혼여행가라고 돈 들어오는걸로 또이또이하구요. 신랑은 1억7천 전세에 매달 생활비 110만원 받고 있어요 집은 요즘 풀옵션 오피스텔이나 빌라 엄청 많아요. 그렇게 혼수 줄였어요. 그래서 우선 1억은 제 명의로 묶어놧어요. 나중에 집 살때 공동명의로 보태던지 아님 사업할때 쓰려고...전 글쓴님 남편 이해가요. 저도 신랑 집값 모자르지만 주식3천은 건드리지 말라고 했거든요. 뭐 남편분도 생각이 있으셔서 그러겠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님도 갖고 계신 돈 다 쓰지마세요. 혼수는 적당히 집도 작은곳부터 그냥 시작하세요. 대출금 부담없이~사람 앞일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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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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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도 돈이지만 공격적 성향인거 알면서 왜 결혼을 해요? 돈문제 떠나서 저거만봐도 최악인데 ㅋㅋㅋ 1억들여서 뚜들겨맞고 살고싶나보네요 그리고 오천있다는게 사실인지 거짓인진 모르겠지만 있어도 주식으로 다 날려먹을거같네요 당장 코앞에 들어갈 돈계산도 안되면서 주식같은소리하지마시고 차라리적금이나 들으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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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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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결혼해? 그냥 각자 살아도 되겟따 저런마인드면~ 각자모은돈으로 다 때려박아 집구하고 결혼식하고 대출금은 둘이 같이 벌어서 같이 갚아야지..... 저렇게 계산기뚜둘기면서 득볼려는사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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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6남 2019.05.2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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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빚을 먼저 갚는데 이득인데 답답한 예비신랑이네요. 많이 싸우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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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5.22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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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단히 생각 하세요 쓰니 돈 8천 신랑에게 예치하고 다달이 150 이자 받고 향후 신랑 명의의 재산 분할 청구권 확보되는 조건이라고 생각하시고 판단하면 되겠네요 시모님도 1억 대주시는데 임대료 받는 건 무리는 없어보입니다 시모도 있는 재산 다 털어서 아들 결혼식 밀어주고 대신 임대료로 생활비 타 쓰려는 건데 이해할 만 하고요 남편이 오피텔을 그런 용도로 구입한 거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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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5.22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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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년 이내에 이혼을 하실 거면 모를까 장기적으로 볼 땐 그리 손해는 아닌 듯하네요 시어머니도 아들 결혼에 1억을 투자하고 오피텔 임대료로 노후에 생활비 보태시는 거고 남편은 전세금 1억 2천 투자( 전세 대출 1억 5천 중에 3천은 신부가 보탤 경우 ) 해서 2억 5천 전세권 확보 하고 쓰니는 1억 중에 결혼식 혼수 비용 5천 전세구입 3천 즉 8천 투자해서 매달 생활비 150 확보한 건데 단순 수치만 보더래도 10년 지나면 본전 뽑고 남편과 재산분할 가능하잖아요 제가 보기엔 남편이 투자 공부를 꽤 해서 나름 합리적인 사람 같아요 세부적인 건 서로 대화로 푸시고요 베플 들은 여자가 한푼도 안해가야 하고 이혼을 먼저 상정한 좀 이상한 논리 같으네요 쓰니 돈 쓰시고 영수증이나 이체 증거만 확실히 남겨놓으면 별 무리없는 조건 같은데요 요새 1억 은행에 예치해도 제로금리에 가까워서 VIP우대 금리로도 세전 연 200만원 정도예요 한달에 십몇만원 이자라고요 근데 단순히 생각해도 쓰니는 8천 투자하고 다달이 150 만원 받는 거예요 시모도 1억 주신다면서요 오피텔 임대료가 150 이상이면 모를까 쓰니가 전혀 손해보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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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2019.05.22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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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원준대 ㅋㅋ
임대료는 엄마주고 ㅋ
35살 급한 거 아는데 그런결혼은 하는거 아냐 . .
결혼비용2천은 니가 왜써 ?
다반반 해
니 돈은 까지마
5천만 딱 있다고해..

생활비 150만원준다는거 보고 웃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런남자랑은 결혼하는거아냐 ㅎㅎ
너 임신하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메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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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19.05.2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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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해서든 결혼 막아보겠다는 의지 대단해 1억이 왜날라감 ㅋㅋㅋㅋ재산분할은 쥐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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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 2019.05.2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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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 방지하네 남자가 똑똑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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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2019.05.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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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결혼하기 전에 이렇게까지 니돈내돈 하면서 결혼하나여?;; 저희는 그냥 다 합치고 경계없이 살아서;;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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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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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이 좋아 생활비 150준다는거지 본인돈으론 어머니 임대료 드릴 오피스텔 대출만 갚고 신혼집 대출은 함께 갚자는거 아닌가요?그럴거면 혼수는 왜 해가는건가요?거기다 공격적 성향에 여윳돈도 없으면서 불안정한 주식까지 정말 노이해 아직까지 주식해서 크게 손해본게없어서 삼십대 중반까지 오롯이 가지고 있는돈이 오천인가요?오피스텔이 얼마짜린진 모르겠으나 그것도 대출이고 적금보다 주식이 낫다는게 말인지 방군지 가전도 할부로 사는 마당에 걍 시어머니 도움받지말고 집 싼데 구해서 그 임대료로 대출갚는게 낫지않나요?굳이 결혼을 해야겠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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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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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봐도 방울뱀 남자인데 끝까지 결혼하고 싶은가보네 추가글 보니까 ... ㅎㅎ절대 행복할수 없는 결혼...뭐 어쨌든 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거니깐 ...노비생활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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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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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남자가 실질적으로 갖고 오는 돈은 5천인데 여자돈 1억으로는 집에도 보태지 말고 혼수나 채워오라니. 감가상각비 생각 안 하나. ㅋㅋㅋ 시간 지나면 가격 오르는 건 오피스텔? 아님 혼수? 어느 쪽이 똥값 될까요?~~ 1억이나 해가는 여자 감사한 줄 알아야지 계산하는 거 보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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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9.05.2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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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계산법 이상한데 여자만 모르네? 나이 서른 중반이면 뭐함? 쓴이는 1억 다 가지고 가지만 남자는 지돈 5천 투자 목적이면 없는 셈 치고 시댁 지원 1억인데 사실 대출금이 5천이면 5천 들고 오는 거 아님? 게다가... 오피스텔 임대료를 시댁에 갖다 주고 세금은 세금대로 남자가 물고... 뭐 이런 거지 같은 계산법이 있지? 처음부터 모든 걸 지 뜻대로 좌지우지 하고 결정하는 놈이면 결혼 후에도 마찬가지임. 결국 지 돈은 안 쓰고 냅두고 쓴이 돈으로 결혼하겠다는 거 아님??ㅎㅎㅎ 진짜 이기적이고 계산적인놈. 그리고 지가 번 돈도 알아서 쓰고 관리하겠다는 거 보면.... 니거 내거 따질 가능성이 많아 보여요. 남자 1억, 쓴이 1억 이렇게 해서 집╋혼수╋결혼비용 같이 반반 하고 명의도 공동 명의 하세요. 실제로 계산적인 남자와 결혼한 사람 있는데 얼마를 모았고 얼마를 어디에 쓰는지 말도 안 합니다. 추가 글 보니 그래도 이 결혼 할 거 같고 쓴이 돈으로 혼수 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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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구요 2019.05.2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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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돈은 집 빼면 그대로 돌아오는 보증금으로 다 넣고 부족한 돈은 굳이 함께 갚는 대출로 쓰니 돈은 쓰다보면 망가지고 사라질 혼수 쓰니가 돈을 적게 모은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확실하게 선을 긋는걸까요 애초에 모아둔 돈 합쳐서 얼마를 만들어서 거기서 하나씩 사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이기적이고 장삿속 계산속이 확실한거 같아요 분명 도움을 받은건 아들인데 앞으로 생색은 며느리한테 다 내겠죠.. 오피스텔도.. 결국 시부모님 노후대책이 될거고 쓰니 돈만 날리고 노예로 들어가는 느낌 이건 누가봐도 도망가라고 조상님이 레드라이트 번쩍이고 있는게 맞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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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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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대출 땡겨서 집 해온다고 해봐요. 대출은 같이 갚고, 남자한테는 혼수 채우라고 하고요. 어케 나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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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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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쪽에서 짱구 ㅈㄴ 굴리는 거 보소. 오피스텔은 혼전 재산이라 나중에 이혼한다고 해도 님은 권리 없음. 님 현금 1억으로 혼수?에 뭐 대출 이자에 투자? 걍 증발하는 거. 저런 간사한 ㅅㅋ랑 뭔 결혼을 해요?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1억 다 드리고 몸만 간다고 해보세요 어떻게 나오나. 난리를 칠 걸요. 반반 결혼 제대로 해도 오피스텔 대출은 같이 갚아야 하니 빡칠 상황인데? 게다가 오피스텔 수익은 지 엄마한테 준다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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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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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네요 쓰니돈은 다 회수 불가능한데 쓰이게 되는거군요. 현명한 분들 댓글 정독하여 결정하심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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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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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5천있는거 확인하셨나요? 그 현금으로 오피 빚부터 갚으세요 본인이 진 빚은 본인이 갚아야지 집에 들어오는 사람과 함께 갚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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