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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업소(?)를 다닙니다.

내인생돌려내 (판) 2019.05.21 14:25 조회28,853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이어지는 판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될 지 모르겠어요 . 결혼6년차에 5살 딸이있습니다. 나이차이가 조금 있어서 그런지 정말 잘해줬어요 지금도 잘하구요 집안일이며 육아며 다 도맡아 합니다. 그런데 신랑친구에게 우연히 들었네요 신랑이 업소를 갔다고요 . 돈주고 하는 곳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신랑친구가 말해줬다고는 죽어도 말 안할겁니다. 내가 직접 잡아서 사단을 내고 싶은데 사람을 써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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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Q 2019.05.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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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친구를 탓하는 우리나라 정서를 믿을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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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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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는 무슨맘으로 알려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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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05.2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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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실해요? 그 친구분한테 확실한거냐고 증거있냐고 물어보세요 1도 의심없이 남편말고 남편친구말을 믿는 쓰니도 쓰니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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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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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안읽었고 베댓만 봤는데 한남은 장애인가봄 친구가 하자는 대로 다따라하고 아닠ㅋㅋㅋ 한강에있는 다리위에서 뛰어내려도 같이 다이빙 할꺼냐고 ㅡㅡ 한국에서 이혼은 지능순임 애초에 결혼안하는게 옳은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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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물감 2019.05.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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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이상한 건 맞아요.. 입장을 바꿔 놓고 본인이 숨기고 싶은 비밀을 당신 애인이나 남편한테 이야기 하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 기분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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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4 2019.05.2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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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친구놈은 무슨이유가? 있을거예요.. 신랑에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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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sgi76 2019.05.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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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신랑이 그 친구와 같이 갔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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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19.05.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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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친구를 탓하는 우리나라 정서를 믿을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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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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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준 남편친구가 왜 문제....? 그럼 남이 성병으로 죽든말든 그냥 나몰라라 해야된다는거? 그게 사람 바보만드는거지 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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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5.22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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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밖에서 풀고와야 가정에 충실합니다. 집안일도 잘해주고 가족에게 친절하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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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19.05.22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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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하고 하기 싫어서 그런 거야 보면 모르겠나 끝장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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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2019.05.2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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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접 사실여부 확인하세요. 친구라면서 친구 와이프에게 그런 말을 전하는거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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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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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도 문제고 남편친구는 더 문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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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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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는 무슨맘으로 알려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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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5.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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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편 속마음이 더 궁금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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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이 2019.05.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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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정말 믿을 사람이 없네요.. 청천병력같은 말이네요..ㅠㅠ 남편하고 대화를 나눠 보는게 좋을꺼 같아요.. 어차피 이혼할꺼 아니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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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5.2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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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친구가 왜 그걸 이야기 해주죠.
제가 보기에는 남편 친구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남편에게 이야기 하고 남편에게 친구 망치로
머리 세리고 머리카락 다 뽑고 해야 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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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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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검사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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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9.05.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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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조사 꼭 하시고 확실해지면 그 때 잡으세요. 이혼 원치 않으면 이 일을 계기로 부부상담 받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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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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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검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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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매 2019.05.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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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 신랑친구가 잴 이상하네.. 정의의 사도야머야ㅡㅡ 저도 아내외도관련 글 올린적이있어서 분한마음은 굉장히 공감가지만... 남편친구의 주제넘는 참견은 참을수가없네요. 그래도 현재 가정엔 잘해주고 있으니 참아야하지않을까요? 어렵네요.. 내 얘기로 글쓸땐 당장 이혼할것처럼 쓰다가 남 얘기에는 용서해주라는 나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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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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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하시죠
행복 하지도 않은 삶을 살고있는듯 한데 그냥 헤어지자고 해요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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