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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부른걸까?

(판) 2019.05.22 14:30 조회2,829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말 편하게 쓸게여!

회사생활을 하는데 소규모업장이라서 나 포함 6명이야

그리고 여자는 2명이구 나 사수분 여자인데 사수분은 사장님 조카셔

그래서 일도 처음 회사 차릴때부터 같이 하셨는데

너무 성격이 무서워 친해질려고해도 친해지고싶어하지도않으시고

여자가 2명이라서 둘만 같이 밥먹는데 밥먹을때도 말할려고하지도 않으시고

나혼자 거의 아무말대잔치느낌이야ㅠㅠㅠ

근데 사수분은 솔직히 퇴사하실것같지는 않아서 내가 나갈까 고민인데 배부른걸까?

아직까지 2개월차라서 아냐 버텨보자하는데 2개월이면 좀 친해질만한데 무서워

점심빼고는 이야기안하기는하는데 점심시간오는거 솔직히 좀 두려워

그래서 사수분이 점심에 뭐 있다고하면 솔직히 기뻐해

회사 일 자체는 나쁘지않아 그냥 중소기업 경리라서 청소랑 비품확인이랑 회계 돈관리해

전화받고 심부름하고 그냥 버틸만해 월급은 별로긴해도 9시부터 5시라서 1시간 덜 일해서

월급이 그건가보다 이러고있는중이야

지금은 수습이라서 120이야 다행이 칼퇴라서 퇴근후에 알바하고있는데 알바가 시급 만원이라서

그냥 회사 관두고 학원 다니면서 알바나할까 생각중이야 알바는 사람들이 좋거든

알바에 있을때가 더 마음이 편해

원래는 수습끝나면 150이니까 학원다니고 자기개발해야하지했는데 내가 배부른걸까

사수분때문에 회사오기 너무싫어 차라리 점심을 같이 안먹으면 버티겠는데 그것도 아니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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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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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보다못한 직장이 여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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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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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일하는 사람도맘에안드는데 돈까지 조금준다고? 나같음 그만둿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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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여름이다 2019.05.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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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돈받고 일해요???? ㅋ
미치겠네 진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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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폭력 2019.05.2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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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때려치고 방구석으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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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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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회사 나가고 알바가 더 편하면 평생 알바나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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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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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동청에 고발때려라 최저임금도 못챙겨먹네 바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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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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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120인데 뭘 그렇게 쩔쩔매요~~ 어딜가도 그것보다는 더 받겠네. 최저시급도 안지키는것같은데 굽신 댈 필요가 있나요 나가면 쌩판 남이고 지나가는 언니일뿐입니다 ㅋㅋ 사수가 말 안하면 말걸지말고 그냥 밥만 먹어요. 기죽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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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2019.05.2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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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하신 분인듯...... 눈팅만 하다가 답글 달아요?
9시부터5시 까지가 어떻게 120밖에 안되는지 이해가 안가서요? 최저시급으로 따져봐도 일용직 아닌이상 어떻게 120이 나오나요? 최소한 수습기간이라고 해도 최저시급이상은 지급해야 하거든요. 그 사수가 문제가 아니라 최저시급이 미달되어도 한참 미달되어 보이는 되요? 그 직장상사보다 회사에서 최소한에 지켜줘야 할 것도 안지켜주는게 더 시급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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