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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엄마입니다.아들이너무순해요

아들아ㅜ (판) 2019.05.22 15:06 조회18,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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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 학부모참여 수업을 다녀온후
느낀게많아서 글을 적게되었네요

아들은평소 배려심이뛰어나고 마음이 여린아이지만
친구들과도 잘어울리며인기가 많은 아이였어요

그런데 학교를 들어간이후로 친했던 친구들 몇몇이랑 있을때는 잘어울리고 노는것같아 안심이였는데

놀이터에서 노는모습들을 보니 잘어울리지못하고 혼자 방황하는듯한 모습이 자주비춰졌고

아이와대화를 하며 힘든일은없는지 이것저것 물어봐도

학교생활도 태권도도 너무 잼있어하더라구요

아이가괜찮다하니 넘겼는데 오늘 수업하는걸보니 너무 소극적이고 너무 순하고 자기주장을말못하는걸보고

집에간다하고 돌봄수업하는걸 지켜보고왔는데요

다른아이들 뛰어다니고 떠들고 친구들과 대화하며 웃고떠드는거에 비해

우리아들은 조용히혼자 앉아서 30분동안 아무말도 하지않고 간식만 조용히 먹더라구요

보고온이후로 너무 속상합니다.
혹시 저희아이같이 얌전하고 내성적인 남자아이 키우신분계실까요

이대로지켜보며 놔둬야할까요
아이와대화를해도 돌아오는대닥은 늘 잼있다 친구들과다친하다얘기해서

그런줄만 알았는데 말이랑 달라보여 너무걱정이됩니다ㅠㅠ 도와주실분 안계신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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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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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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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스스로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힘들지않다고 생각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원래 얌전한 아이인데 억지로 활발하게놀아라 두루두루친하게 지내라 히는것이 아이에겐 더 스트레스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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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9.05.2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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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울리고 싶은데 못어울리는거랑 어울리기 싫어서 안어울리는 거랑 구분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조용한 남학생들은 조용한 애들끼리 결국 어울려 지내더라고요. 아직 그런 친구를 못만났을지도 모르죠. 활발한 애들은 활발한 애들끼리 놀아요. 다 자기 성향이 있는거죠. 님 아들이 활발한 아이였는데 조용하게 변했다면 좀 더 관심있게 지켜보셔야 할 듯 한데 원래 조용하고 진중한 아이였다면 크게 문제 없을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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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5.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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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게 나쁜것 만은 아닙니다.
저는 프로그래머인데 저희 회사의 개발자들 대부분이 내향적이에요.
내향적인 성격이어야 맞는 직업적성도 있다는거죠.
모든 아이가 활발하고 말많고 개구질 필요는 없다고 봐요.
우울감이나 외로움은 외향적인 성격이 더 많이 보인다는 조사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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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맘충제거반 2019.05.2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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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읽었어요~~~~~읽기도 싫어요~~~~~~~~~
아줌마 여기와서 반대 달지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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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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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애랑 비슷하네. 우리앤 초3 남자아이인데....자기 말만 들어보면 즐겁고 잘 생활하고 있거든요? 근데 공개수업 가서 보면 마음에 안 차죠. 쉬는시간에 다른 애들이랑 잘 어울리고 하하호호 하면 좋은데 안 그러니,,집에서는 전혀 아닌데 상담때 얘기들어보면 조용하고 얌전하다고. 남아 키우면서 별로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니죠. 차라리 나대서 문제라는 말이 낫지 기센애들 사이에서 치이지 않을까 걱정도 있고요. 근데 나나 애아빠나 나대는 사람도 아니고 그럭저럭 학교생활 했거든요. 모든 아이들이 적극적일 수는 없으니까요. 그나마 계속 밖에서 나가 놀게 하는게 동네친구 사귀는데 도움 되는듯 해요 요즘에는 날도 좋으니 웬만하면 나가 놀라고 해요. 그리고 노는 모습은 옆에서 안보는게 낫겠더라구요. 좀 좌절하는 과정도 겪고 혼자 성장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제가 옆에서 따라다니면 성에 안차니 자꾸 참견하게 되서요. 어느정도 마음 놔버리세요ㅜㅜ 물론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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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ㄴㅇ 2019.05.2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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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헬리콥터 소리 안들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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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 2019.05.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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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는 아직 6세인데요, 기질자체가 좀 예민한편이라 환경이 바뀌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순둥순둥하지만 바뀌는 환경을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린이집 반이 바뀔때마다 걱정을 하게 됩니다. 4세때에는 같은반에 친구들이 많이 활발해서 아이가 치이더라구요. 그러다 5세에 그 친구들과 반이 갈려서 6세 혼합반을 갔는데 거기서 자기랑 딱 맞는 친구, 형아들을 만난거에요. 그 아이들이 우리아이와 비슷하게 자리에 앉아서 블럭맞추고, 상황극하고 그런 조용한 아이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도 7세 혼합반에 같이 다니고있고 학원도 같이다녀요. 자기랑 제일 친한형이 피아노를 같이 다니다 그만둔다 했을때 슬퍼했는데 태권도에 온다고 얼마나 좋아했는데요. 근데 그렇게 조용한 아이인데도 태권도에서는 또다른 모습으로 자기 또래들이랑 잘 뛰어놉니다.
물론 저희아이가 초등학교를 가면 쓰니와 비슷한 고민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를 믿어주세요. 아이가 학교가기싫다 울고불고 하는게 아니라 즐겁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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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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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어릴 때 보는 거 같네요. 저학년 땐 아이들하고 몰려놀기 좋아했는데 학년이 올라갈 수록 사색하고 책읽고 그림그리는걸 좋아했어요. 근데 엄마가 늘 걱정하셨죠. 학교에 뭐 주러 오면 유심히 보다가 가고... 전 그 눈빛이 싫고 부담스러웠어요ㅜㅜ 걱정╋안쓰러운 눈빛인데, 전 충분히 괜찮고 아무렇지 않았거든요. 근데 엄마가 누구랑 친하냐 밥은 누구랑 먹냐 은근슬쩍 물어보는데 의도가 너무 뻔한거에요. 전 그때 친구가 한명인가 두명이었는데, 엄마가 뭔가 은근히 캐묻듯(?) 말하니까 내가 지금 뭔가 잘못하고있나 점점 저를 더 숨겼어요.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도 숨기게되고.. 오히려 그런 모습이 더 절 주눅들게 했던 거 같아요. 차라리 엄마가 친구는 한명이라도 깊게 사귀는게 좋다고하며 지나치게 관심갖지 않았으면 더 당당하고 즐거웠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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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2019.05.2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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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멘탈싸움이예요
다같이 잘놀지만 친구의 말에 상처 받는아이, 혼자놀아서 상처받는아이
그걸 극복해가는 아이의 멘탈이 제일중요하다고생각해요
저희 아이는 아싸기질이 다분하더라고요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는거야 양보하는거야 라고 듣고 살아서
저는 어릴적부터 착한컴플렉스에 살고있습니다
저 우리아이에겐 혼자놀아도돼 라고 얘기합니다
각자 교육스타일이 있는거니깐요
부모는 친구를 만들어줄수없다는걸생각합니다
자식에게 자신감과 멘탈을
좀더 튼튼하게 만들어주는게 부모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기초에는 사랑과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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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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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들 그러다가 또 변하기도 해요 저도 초등저학년까지는 진짜 성격이 저랬거든요 쉬는시간되면 바로 책 꺼내서 책만 보고 친구도 없었어요 저희 엄마는 성격이 굉장히 활발하셔서 제가 그런 걸 너무 걱정하시고...엄마가 부녀회 회장을 하실 정도니 얼마나 제가 답답해 보이셨겠어요 저 성격 바꾼다고 걸스카웃에 가입시켜서 자모회 회장까지 맡고 저까지 회장을 시키려 했는데 제 성격에 그게 되나요 엄마가 너무 그러니 전 더 스트레스 받고...그랬는데 5학년쯤 갑자기 성격이 확 변했어요 책보다 친구들이랑 더 많이 놀고 수업시간에 발표까지 도맡아 하고. 저 어릴때는 애들 돌아가면서 책 읽는 거 시키잖아요 그게 너무 싫어서 교실을 뛰쳐나간 적이 있었거든요 그 정도였는데 5학년 이후로는 학교생활도 잘 하고 친구 잘 사귀고 문제없이 사회생활하고 잘 살고 있어요 근데 결혼하고 딸을 낳았는데 우리딸이 또 수줍음을 잘 타네요 ㅋㅋ 키즈까페 가도 시끄럽게 떠들고 활발한 애들 있으면 피해요 혼자 조용히 소꿉놀이 하거나 그런 걸 좋아하더라구요 어릴 때 절 보는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아직 두 돌이라 정확한 성향은 모르겠지만 전 그냥 지켜봐주려구요 전 엄마랑 성격이 너무 달라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우리 딸이 만약 저랑 비슷한 성격이라면 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냥 지켜봐주시고 대신에 친구들과 문제는 없는지만 살펴봐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요즘애들은 또 예전과 달리 왕따문제나 이런 것도 심각하니까...그냥 성향일 뿐이고 또 그러다가 변하기도 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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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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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는 무조건 활기차고 막 뛰놀고 씩씩하고 활동적이고 적극적이고 그래야 되나요? 그거야말로 남자프레임 씌워서 판단하는거죠.. 그렇게 성 역할에 고정관념 가지고 키우지 마세요;;
남자도 감수성 풍부해서 잘 우는 아이도 있고, 내성적이라 조용조용한 아이도 있고, 부끄럼 많이 타는 아이도 있고, 그냥 그 아이의 성향인데..
그걸 본인 잣대 들이대서 잘못됐다 바꿔야한다 판단하는게 오히려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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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2019.05.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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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들도 비슷한 성향이예요 내성적이기 보다는 자기 기준에서 안 친하다고 느끼는 친구들하고는 안놀더라구요 딱 친한 친구들하고만 어울리고요 고 친구들 성향이 거의 다 차분하드라구요 전 좋아요 천지도 모르고 나대는 남자애들보다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학교선생님을 비롯해 공부방선생님 태권도관장님 학습지 선생님 애들 성품과 태도가 정말 좋다고 다들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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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19.05.2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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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는 알것 같습니다.
진짜로 재미있는건지 깊은 대화를 할 필요는 있으나, 그렇게 있는게 잘못된거라는 생각을 심어주면 그건 그거대로 잘못하시는겁니다.
그런거에 포커스를 맞추지 마시고 좀더 액티비티한 활동이나 다른 동호활동을 해주는것도 좋죠.
잘 지내고있는데 괜히 잔잔한 물 건드려서 흙탕물 만드는 일 없게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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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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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향에 맞게 키우는게 맞다고 봐요. 그 성향을 억지로 바꿔줄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우리 아들이 이런 성격이구나 라는것을 받아들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아들 하나 키우고 있는데 아직 27개월인데도 성향이 뚜렷하게 보이더군요.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는데에 관심있는것보단 벌써부터 귀찮아하고; 혼자 노는것을 더 좋아하는게 보여요. 엄마로써 내 아들이 내성적이라던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서 나중에 학교생활에 지장이 생긴다면 저는 아이 고생 시키지 않고 자퇴시킬것 같아요.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 아이라면 전혀 문제될것 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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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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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디 별나서 선생님호출받는거 보단 낫지않나요? 활발한애도 있고 얌전한 아이도 있는데말이죠~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스스로가 성격때문에 힘들지가 않는데 억지로 바꿀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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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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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게말하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독립적인 아이 아닌가요. 혼자 간식먹었다는게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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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5.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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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아가면서 사회성 스킬이 느는것이지 타고난 성향이 있어요. 남에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있는 아이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주세요. 엄마가 자꾸 왜그러니하고 강요하면 아이 자존감만 낮아져요. 기싸움할일 없으니 친구들하고 크게 부딪히지 않아서 친구들이 더 좋아할 수도 있어요. 활달하고 사람 좋아하는 친구들이 알아서 다가와 줄테니 걱정하지마세요. 제아이들도 소문난 극소심하고 내성적 아이들이고,필요한 말 외엔 안하고 먼저 다가가진 못하지만 친구들이 많이 다가와줘서 잘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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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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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의 성격이나 성향은 자라가면서 두세번 바뀌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어릴때 소심하고 내성적이라도 커가면서 어떠한 주변요소로 인해 성격이 바뀌는 경우가 있죠. 저도 어릴땐 내가좀더 불편하더라도 남들이 편한게 좋을정도로 내성적이고 소심했지만, 지금은 다 좀많이 바뀍ㆍ 개선되었습니다. 성인이 될때도 성격이바뀌는 사람도 있으니, 나쁜일을 당하지 않거나 나쁜길로 빠지지만 않으면 알아서 잘크게 지켜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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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2019.05.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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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 1학년 아이가 다른애들 뛰어노는데 30분동안 조용히 자기 간식 먹는다는건 대범함이고 그게 자기 성격인 거에요. 어울리고 싶은데도 어울리지 못해서 혼자 가만히 있는 거면 그자리에서 태연하게 간식 못 먹고 있죠. 물론 부모 입장에서야 덜컥 겁부터 나는거 이해해요. 하지만 혼자 간식 먹던 아이가 위축된 태도를 보인다거나 주변 눈치를 살핀다거나 하는 태도가 없었다면 안심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정 걱정되신다면 아이와 대화를 나눠 보세요. 학교에서 뭐 했어, 누구랑 놀았어 같은 직설적인 질문보다는 너는 뭐 하는게 제일 즐겁고 편안하니 같은 질문이 좋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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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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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순해서 부모를 걱정하게 만드는 개한민국 클라쓰 ㅋ
얼마나 영약하고 약싹빠른 새ㅡ끼들이 많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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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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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게 뭐라고 보세요? 그냥 많이 사랑해 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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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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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 가는 거 싫어하고 힘들어 하는지만 잘 지켜보면 될 것 같음 제가 내성적인 성격인데 딸도 똑같아서 걱정 많았지만 혼자 다니는 게 편하다고도 말하고 학년 올라가면서는 낯익은 아이들이랑 친구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타고난 성향이 그러면 옆에서 아무리 부추겨도 아이만 힘들어 할 거예요 아직 입학한 지 얼마 안됐잖아요 좀만 더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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