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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하고싶은 말

(판) 2019.05.23 00:34 조회14,907
톡톡 사랑과 이별 혼자하는말
그때는 참 순수하게 깨끗하게 사랑했군

아직 보고싶은걸보니

미련이 남는다는 표현보다는

항상 공허하고 비어있는 기분이랄까?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

진지하게 좋아했다? 보다는

참 순수하게 좋아해서 그리운건가?

잘 모르겠다

많이 울고 그랬는데
금방 지나가네~

지독하다고 해야하나??

다들 억지로 잊지마세요
그거 다 억지예요~
금방 다시 생각나더라구요

그냥 지내왔던대로 흘러가는대로
흘려보내세요!

여튼 나는 시간이 더 지나면 판에 다시는 안오겠지~~~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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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바기 2019.05.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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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10년이요.. 10년을 마음속에 품고 있던 사람과 얼마전에 다시 만났어요. 제가 연락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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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넉 2019.05.2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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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년이라,, 나는 16년이 지난 최근까지도 꿈에 나오더라 당시엔 나는 너무 어렸고 동갑이었지만 너무 성숙했던 그 사람 충동적으로 살면 평생 후회만 하고 산다고 다그치던 그 사람 우연이라도 그 사람이 보고싶다 다시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보다 나는 이렇게 살았고 이런일들이 있었다 너는 어떻게 살았고 어떤일들이 있었는지 아무런 사심없이 30분의 커피한잔이면 좋겠다는 생각 그때 내가 가졌던 그리고 느끼던 감정들 열정에 가득했던 그때의 나도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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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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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 2년전 일이긴하지만 쌍방으로 좋아하던 애가 있었는데 그당시 수험생이라 사귀진않고 썸만타고 있었던 적이 있었어요 지금은 남친이 있지만 문득 그때가 생각나긴 해요 서로 좋아하고 있던것이 기적처럼 느껴졌을때 정말 순수하게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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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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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왜 요즘 그사람과 함께했던 시간이 그리운지.. 정말 오래전이라 되돌릴 수는 없지만.. 우연히라도 다시 만나 시작할 수 있다면 좋겠다.. ㅅ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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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urs... 2019.05.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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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사람이 아니라, 그때의 내가 그리운 걸지도..... ㅠㅠ 제가 나이가 들어보니 첫사랑보다 그때의 내가 참 많이 그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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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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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로운 연애하면 과거 애인은 그렇게 생각나지 않아요. 헤어지고 몇 달, 몇 년 안지나 돌아왔다고 좋아하는 남, 녀들 많은데, 그거 그냥 허전한 마음에 구관이 명관이지, 새로운 사람 꼬시는게 생각보다 어렵네, 얘는 붙잡던 애니까 다시 받아주겠지, 그러며 돌아가는거예요. 너무 사랑해서 돌아가는거 아닙니다. 그럴거면 헤어지자고 안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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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광고 2019.05.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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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험이 늘면서 이것저것 재기 마련이지. 대부분은 그렇지만 그중 일부는 현재만을 보는 사람도 있다. 이것저것 잰다는건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보기 때문인데 이 미래가 현재까지 도달해야 진짜 미래지만 도달하지도 않을 미래까지 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거지. 뭐 대부분은 여기서 벗어나기 힘들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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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5.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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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야 하는 건 본인인데 남에게 힘내라고 응원하네요 저도 그러는데..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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