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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새벽마다 큰소리로 욕하는 옆집ㅜㅜ..

ㅋㅋ (판) 2019.05.23 11:01 조회2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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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제목처럼 새벽 4시,5시 부터 큰소리로 욕하는 옆집때문에 고민입니다 ㅜㅜ..

같은건물 옆집이아니라 뒷집이 정확하겠네요.

 

제 자취방은 10층짜리 원룸  3층이고 뒤에 2층짜리 다세대 주택이 있습니다.

 

 

저희집 부엌과 뒷집 주택 방이 가까운것 같습니다. 부엌창문 닫고 또 부엌중문이 있습니다. 중문 닫으면 세탁기 탈수 소리도 엄청작아질만큼 샷시방음은 엄청 좋습니다. 신축이기도 하구요. 

근데 새벽마다 들려오는  뒷집 욕 고함은 뚫고나오네요 ㅜㅜ..

 

한 40,50대 되는 아줌마 욕인데 누구랑 싸우는 목소리면 좀 덜무서울텐데

그아줌마 혼자 계속 욕합니다  쇳소리에 진짜 듣기 힘들정돕니다.

그소리가 제가 출근하기 전까지요..하..

 

아시죠? 출근하기전 한두시간에 깻다가 다시자면 더피곤하고 짜증나는거.

꼭 네시, 다섯시 부터시작해서 한두세시간 욕하는거 같습니다.

~~새끼부터 시작해서 온갖 쌍소리는 다하는거 같아요.

 

제가 잠귀가 밝은 편이라 소리나면 바로 깨기도 하지만 자면 누가 업어가도 모르는 남자친구도 무슨소리냐고 깨더라구요. 깻다가 참고 억지로 잠들면 악몽꾸고.. 미치겠습니다.

 

찾아가보려해도 다세대 주택중 어느 집인지도 정확하게 모르겠고. 솔직히 무섭습니다...

제가 조용히 해달라고 해서 조용히 할 사람이였으면 동트는 새벽에 그렇게 고래고래 욕하지 않겠죠..ㅠ? 요새 조현병 피해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괜히 얼굴 트는것도 무섭고..

 

어떠케야 될까요?ㅜㅜ 아침을 알리는 닭도 아니고 아침을 알리는 욕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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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도배남] [못생긴늙은]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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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5.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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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충만 알아도 112 문자신고 하세요. 옆건물로 소리가 올정도면 길에서도 다 들리겠네요. 문자보내면 파출소에서 바로 출동하고, 결과도 알려줍니다. 경찰에 신고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지만 경고는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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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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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있으신 분인것같은데 솔직히 운이 없으신거죠...하필 그런 사람이 이웃이라니. 경찰도 아무것도 못하겠죠 안인득도 사건터지기 전까진 경찰에서 실제로 피해준게 없어서 어떻게 못한다고 했다면서요. 직접 가서 말하는건 웬만하면 말리고 싶고요. 정신병자는 어떤식으로 나올지 알수가 없어서....솔직히 참고 살든지 이사가는거 둘 중 하나밖에는 답 없는거 아닌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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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2019.05.3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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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5층건물 5층인데 4층사는 아줌마가딱그랬음...맨날 혼자쌍욕하고 가끔 창문에대고 욕하고 소리도지르고 똑같은노래 몇시간 반복재생해서틀고 ..진짜 이건 안당해본사람은 모르는 생지옥임 ㅠ 근데 정말 방법이없음 경찰신고해도 아무소용없음 그 아줌마 문도안열어주고 정신이좀이상한분이라 말도안통하고 ...좀 무섭기도하고ㅠ 사는사람만 괴로울뿐 이사가는게 정답임..난 언니랑 둘이살았고 근데 아빠가 한번 와계셨는데 그 아줌마가 창문에대고 욕하고 소리지르는데 아빠가 똑같이 쌍욕을 해줬는데 아무말안하고 쏘옥 들어가셨음...아빠말론 미친년은 똑같이 상대해줘야한다며ㅋㅋㅋㅋㅋ근데 그게먹혔음 님도 해보세요 욕할때 창문열고 똑같이쌍욕한번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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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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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세상 너무 흉흉해서 뭐 어떻게 하기도 망설여지겠네요. 귀마개 하고 주무심이 ㅜㅜ 적응하면 귀마개 세상 편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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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oo 2019.05.26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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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있는 사람들이 그러던데 고치지도 못하고 꾸준히 신고하면 병원 보낼 수 있다는 말도 있던데 소리 녹음 해서 여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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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지짱 2019.05.2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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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저 욕 시작해보세요기선제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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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번 2019.05.2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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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이 있는 사람이예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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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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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마개 끼고 자면 꿀잠자요~ 조현병 걸린 사람을 무슨수로 말리겠어요 쿠팡에 3m 귀마개 엄청 싸니까 주문해서 써보세요 잠에 대한 스트레스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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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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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고무망치 있어요 그거사서 밤마다 두들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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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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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수로 반대를 클릭했네요;; 공감가서 찬성 누르려고 한거에요 쓰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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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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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원룸사는데 옆집에 왠 여자가 애를 키우길래 무슨 원룸에서 애를 키우나 사정이 있나.. 했는데 남자도 같이 살더군요 남편인지 그냥 같이 사는건지 모르겠는데 밤에 물건 집어던지고 싸우고 염병을 떨더니 어느날 애랑 여자는 사라짐 지금 남자 혼자 사는데 맨날 팬티만 입은 채로 현관문 열어놔서 지나가다 눈버린 적이 한두번이 아님 화장실 문을 주먹으로 친건지 부서져있고 미친놈 같아서 조용하란 말도 못하겠어요 밤마다 의자끄는 소리 세탁기 돌리고 뭔 지랄을 하는지 쿵쿵거리고 진짜 정신병자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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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5.2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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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녀가 한녀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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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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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때마다 경찰에 신고하세요 옆집에 몇시간째 욕이랑비명소리들리는데 지금 맞고계신것같다고..경찰들락날락하면 집주인도 경고분명히줄거고 고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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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2019.05.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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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순간 우리 동네 사는가..했네~욕╋노래로 환장하게 만드는데 어느순간부턴가 아저씨 노래잘하겠다는 생각하는 나;;;아..또라이는 어디든 다있는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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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2019.05.2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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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다 문재앙 때문에 그래요 탄핵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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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말고박그... 2019.05.2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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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화탐사대 입니다... 라고 담당작가가 연락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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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지짱 2019.05.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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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욕배틀 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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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꾸꾸 2019.05.2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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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기집주인에게말하세요. 그래도개선이안된다면,이사를아예가세요. 그런것들안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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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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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옆집이그래요 ㅋㅋ 옆집 거실이랑 제방벽이랑 붙어있는데 새벽 4-5시까지 고함지르고 욕하고 싸우더라고요 경찰에 신고햇는데 똑같음 .. 오히려 경찰한테 지랄지랄하는소리가 더 시끄럽고 경찰한테 죄송해서 이제 그냥 귀마개껴요..귀마개끼면 어느정도 낫더라구요 ㅠ 그런 무개념들은 어차피 말이 안통해요..경찰에 한번 신고해보시고 귀마개끼시는거 추천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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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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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현병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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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ㅓ 2019.05.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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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옆집도 남자가 그래요 조현병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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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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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충만 알아도 112 문자신고 하세요. 옆건물로 소리가 올정도면 길에서도 다 들리겠네요. 문자보내면 파출소에서 바로 출동하고, 결과도 알려줍니다. 경찰에 신고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지만 경고는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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