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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해요) 소개팅 자리에서 가족 관계 물어보는게 실례인가요?

ㅇㅇ (판) 2019.05.23 11:17 조회305,36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해요)

그냥 한탄하듯이 이게 정말 실례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서

올린글이 이렇게 화두에 오를줄은 몰랐습니다.

소개팅에서 싸가지 없었던거냐는 글을보고 자작으로 쓴 것이 아닌,

그 글을보고 저도 용기내어, 올린 글입니다.

자작이라고 생각하실분들은 자작이라고 생각하셔서도 됩니다.

그리고 어떻게 대화내용까지 세세하게 적은거냐며 자작느낌이

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되요.

너무 화도 나고 소개팅에서 놀았던거 밥먹은 다 제치고

저 대화 내용만 생생하게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그래서 세세하거 쓴거에요.

물론 실제 말투와는 다르겠지만요.

주선자친구는 여자입니다. 친구는 남자친구도 있어요.

그리고 분명 만나기전 남자분 정보 전달 받을때

친구가 가족 관계는 자기도 얼핏 들어서 자세히는 모르니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물어본거에요. 궁금하기도 했고요.

댓글들 꼼꼼히 다 읽어 봤습니다.

댓중에 남자 표정이 언짢아하고 별로 였음 그냥 거기서

끝내지 왜 계속 물어봐서 이런일 만드냐는 분들도 계신대요.

이거에 대해서 다시한번 말씀 드릴게요.

저는 이남자분이랑 결혼을 전재로 만난것도 맞선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평범한 소개팅 이었습니다.

그냥 평범한 소개팅이라도 사람 일이라는게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저는 이남자분과 소개팅 후 서로가 좋다면 오래 만날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상대가 싫다고 거절하면 그대로 끝이겠지만요.

그래서 저는 오래만날 생각으로 그 자리를 나간거에요.

사실 이남자분이랑 처음 만나는거라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들을

물어보고 나니 정적이 흘렀고, 둘사이가 어색했습니다.

저는 어색함을 뚫고자 물어본 질문이었고요.

그리고 제가 어감상 가족 관계라고 물어 본게 호구 조사 하는 것 같다는 분들이 계신데요.

호구 조사를 하려고 물어본 의도 절대 아니었습니다.

그저 형제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 입니다.

제가 대놓고 부모님 얘기를 한건 아니잖아요.

제가 물어봐서 남자분이 기분이 별로인걸 눈치를 채긴 했으나 남자분이 대답을 안하고

바로 저에게 같은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제가 한 질문을 다시 되물어 주셔서 대답을 했을뿐이며, 그에 저도 남자분이 역으로

물어봐주신 질문을 다시 저도 물어본 것 뿐입니다.

대답을 안하시길래 그냥 말하기 그런가 보다 하고 가족 관계여부 얘기는 끝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저는 한번만 물어 봤습니다.

애초에 제 질문의도 자체가 부모님을 겨냥하고 물어본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저기 혹시 가족 관계가 어떻게 되세요? 형이나 동생 누나가 있으신가요?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냥 가족 관계가 어떻게 되세요?

만이 아닌 뒤에 형이나 동생 누나가 있으신가요? 라고요.

남자분이 대답을 그냥 저처럼 형하나 있다 했으면, 됬지 않았을까요?

형하나 있다고 했다해서 제가 부모님은요? 라면서 부모님 얘기를 하지 않았을텐데요.

정 기분이 언짢았으면 가족사는 말하기 그렇다라고 하던지 부모님 돌아 가셨다고 사실대로

말해주셨다면, 제가 알고 사과를 했을 겁니다.

저도 양심이 있는데, 사실대로 말하시는 분에게 왜 돌아 가셨는지.. 그래서 지금은 누구랑

사는지를 굳이 물어보지는 않았을 겁니다.

정 말하기 그랬음, 친구한테 먼저 그런 사정을 말해서 그런 질문은 삼가해달라고 말했음

저는 질문 자체를 안했을 겁니다.

왜 그런 언지도 없이 저를 나쁜사람 만드는지..

남자분은 친구한테 전달을했다고 치고.

제일 화가나는건 친구입니다.

알고도 말을 안해 줬다면, 너무 괴씸한 것 같습니다.

만약 몰랐다고 한들 저한테 그렇게까지 화낼일인가요?

제가 신기가 있거나 무당이거나 그런게 아닌 이상 남자분 부모님이 돌아가신걸 제가 어떻게

눈치로 알아 맞추죠?

제가 그걸 알면 무당이게요?

친구랑 손절하라는 분들 많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사건이 일어난건 불과 3주전이었고, 현재는 연락을 안하고 차단한 상태입니다.

제가 못 물어 볼걸 물어본 것도 아닌데, 저렇게 까지 예민하게 반응 해야 될 일인가요?

열등감에 못 이겨서 저렇게까지 화낼일인가요?

부모님이 돌아가신게 죄는 아니잖아요.

상처라면 상처지만, 그걸 굳이 감추면서 살 필요는 없지 않나요?

감추고 산다 한들 나중에 누군가와 결혼을 하게 된다면 어짜피 알게될 일들일텐데요.

그리고 남자분이 충분히 싫어하는걸 눈치준 것 같은데,

것도 눈치 못채고 소개팅 내내 혼자 좋아 했냐는 분들 계신대요.

저 가족 관계를 물어 볼때만 표정이 안좋았던 거고요.

그 후 장소를 옮겨서 밥을 먹고 돌아다니고 놀때 저보다 더 신나하고 좋아 하셨습니다.

대뜸 제 손도 잡으셨고요.

사실 소개팅 첫 만남부터 손을 잡는다는걸 저는 상상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보통은 좀 만나다 잡았던 터라 매우 당황했어요.

남자분이 손을 잡다가 제가 놀라니 다시 손을 떼고는 미안하고 사과했지만요.

정말 제가 싫었다면, 마음에 안들었다면 굳이 첫만남에 손을 잡았을까요?

정말 저 혼자만 좋아 한걸까요?

 

 

 

 

 

 

 

 

 

 

 

 

 

 

 

요즘 제가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며, 친구가 소개팅 주선을 해주었습니다.

소개팅 자리에 나갔고, 남자와 카페에서 서로에 대해 알아 갈겸 대화를 했습니다.

나이와 이름은 대충 알고 있어서 그냥 형식적인 취미와 평소에 뭘하면서 지내는지

좋아하는 음식은 뭔지 싫어하는 음식은 뭔지 좋아하는 것은 뭔지 싫어하는 것은 뭔지

등등을 물어보며 알아 갔습니다.

그러다 문득 가족 관계가 궁금해 졌습니다.

친구가 얼핏 얘기를 해준 것 같기는 한대.

친구도 자세히는 모른다며 만나면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물어봐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물어 봤습니다.

(지금 부터는 대화 형식으로 쓰겠습니다.)

나 : 저기 혹시 가족 관계가 어떻게 되세요? 형이나 동생 누나가 있으신가요?

남자 : 네? 그러는 00씨는 가족 관계가 어떻게 되시죠? (말투가 약간 기분이 나쁜듯한 갑자기 툭툭 쌀쌀 맞은 말투 였습니다. 표정도 기분이 언짢아하는 듯한 표정이었습니다. 그전까지는 다정한 말투에 환한 미소를 가진 얼굴  이었고요.)

나 : 저는 위로 언니 둘이 있어요. 제가 막둥이라 나이차가 좀 많이 나요 ㅎㅎ

남자 : 아 그러시구나 (기분이 매우 나쁘다는 식에 표정과 말투 였습니다.) 나이차가 어떻게 되시는데요?

나 : 언니들이랑요? 큰언니랑은 11살 작은언니랑은 8살 정도 차이가 나요. 좀 많이 나죠;;

그럼 00씨는 관계가?

남자 : 저는 뭐 우리 장소를 옮길까요?

(가족 관계를 말하지도 않고 대뜸 장소를 옮기자고 했습니다.

굳이 꼭 알아야 할 부분은 아니지만, 저는 단지 궁금해서 물어 본거 입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 물어봤지만, 남자분이 말을 돌리며 저한테 같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있는 그대로 대답을 해드렸습니다. 반면 남자분은 대답을 회피 하셨습니다.

사정이 어떻든 간에 만약 제 질문이 기분이 나쁘거나 불쾌 했다면 저 가족사는 좀 말하기 그런데요 라고 말을 해주셨다면, 또는 친구가 미리 말을 해줬다면 제가 질문을 안했을거에요.

그리고 저는 겨우 한번 물어 봤고요. 집착하듯이 계속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첫 소개팅이 끝나고 계속 만날지 말지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 내용 그대로 쓸게요)

친구 : 소개팅 어땠어? (친구가 좀 화간듯 했습니다.)

나 : 나름 괜찮았어. 남자도 성격이 시원시원한게 좋던데.. 외모는 내가 안보는거 알자나. 

별로 외모도 신경 안쓰이고 좋던데.

친구 : 좋았다고? (화를 내며) 너만? 너진짜 양심은 있냐? 소개팅자리에서 분위기 망쳐 놓고,

혼자 좋았다고? 좋아서 실실 거렸다고?

나 : 무슨 말이야? 내가 분위기를 망쳤다니..

친구 : 00이가 너가 소개팅자리에서 가족 관계 물어보면서 분위기 망치고 기분 상하게 했다고 하더라, 너진짜 애가 왜그러냐.. 사람 기분을 생각하면서 물어봐야지.. 눈치가 없는건지..

나 : 무슨 아니 소개팅자리에서 알아갈겸 가족 관계를 물어본게 뭔 큰 잘못이라고 그러는건데,

그리고 그남자도 나한테 물어 봤어. 가족 관계가 어떻게 되냐고. 그거 하나 물어본게 그렇게 잘못이라고?

친구 : 눈치란걸좀 챙기고 다녀라. 00이 어릴때 아버지 어머니 사고로 돌아가셨단말야. 지금은 형이랑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고. 넌 어떻게 눈치가 없냐...

나 : 아니 말도 안해주고 내가 어떻게 알아.. 그리고 그걸 가지고 기분이 나쁘다고하면 애초에 그런 속 사정을 말하던지 아님 가족 얘기는 하지 말아달라 하던지..

친구 : 속터져서 원

이렇게 통화가 끝나고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직접 절 보고 말하면 됬을걸 친구한테 하소연 하듯이 말하면 제가 뭐가 되나요?

부모님 두분다 안계신건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는 이런 사정을 전혀 몰랐고, 그저 궁금해서 물어본 질문이

이렇게 사람을 화나게 할줄은 몰랐습니다.

가족 사정을 들어서 힘들었겠다고는 생각을 하지만, 저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었는데..

그리고 처음에 친구가 가족 관계는 자세히 모르니 물어보라고

해놓고 저를 눈치 없는 애로 만들기나하고..

그걸 눈치 못채고 눈치없이 가족 관계를 물어봤다고 뭐라하는게 정상인가요?

아님 정말 제가 눈치가 없었던걸 까요?

제가 무당이나 신기가 있는것도 아닌데 남자가 저런 속사정이 있는지 제가 어떻게 알까요?

저는 남자가 처음부터 부모님 두분이 안계신다고 말을 해도 굳이 화가나거나 기분이 나쁘거나 그만 만야 겠다는 생각을 하거나 그러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친구랑은 현재 연락을 안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판에서 소개팅자리에서 싸가지 없던 거냐는 글을 보고 너무 공감되서 이렇게 저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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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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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5.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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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전과자인 것도 아니고, 조실부모한 어쩔 수 없는 사정을 왜 저렇게 열등감 치덕치덕 쳐바르면서 사는지 모르겠다. 일단 주선한 친구 손절하는 거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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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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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신도아니고 소개팅남의 부모님이 안계신걸 어떻게 알아
그런건 주선자가 미리애기를 해주던지 그리고 소개팅남도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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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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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 걸러야하고 친구도 걸러야겠네요. 눈치같은 소리하고있네. 근데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시죠? 라고 묻는거보다 부모님은 뭐하세요 라든가 형이 있어요? 라고 물으면 자연스럽게 가족이야기가 나오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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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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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혼자 확대해석해서 극대노ㅋㅋ.... 답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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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3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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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남자나 주선자나 둘다 병.신인듯ㅉㅉ 하여튼 이상한사람많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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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ㅆ 2019.05.3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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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실부모한지 안한지 아냐?? 세상 사람 죄다 무당도 아니고 별 이상한 넘 다봤네... 지 혼자 좋다고 초면에 손잡고 신난 넘이 누군데? 주선자도 마찬가지로 이상한 ㄴ! 미리 정보를 주던지, 아님 지가 못 줬으면 친구탓은 하는거 아니지! 못 물을거 물었나? 금기어 참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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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3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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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애들정신병자같다 그놈도 그렇고 주선자뇬도정신에 문제있어 쓰니야 신경쓰지말고 지내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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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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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결혼전에 소개팅 대략 10번쯤했는데요. 저런 상븨엉신놈은 처음보내요ㅋㅋㅋ 아 물론 주선자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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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5.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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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속터진다. 저딴게 친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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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5.2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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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걸러요 저런 건 친구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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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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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격지심 오졌네. 오래안만나게된걸 다행으로 아세요. 그리고 소개해준 친구도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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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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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선자가 소개팅남을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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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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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이랑 후기봐도 저남자 너무 이상하고 음습함 ...쓰니 친구랑 그남자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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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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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친구도 어이없고 그 소개팅남 태도도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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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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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선자나 남자나 또라이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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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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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관계는 중고딩때도 이성만나면 물어보던건데 요즘 세상은 왜 이렇게 조심할게많은건지.이게 사람사는데냐.뭐하나 그냥 지나치질 않고 다 따지고들지.세상 거슬릴게많아서 힘들어서 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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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019.05.2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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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도 또라이고 남자도 자격지심 쩔고 둘다 볼필요없는인간들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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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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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럭셔리쩝투 2019.05.2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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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상식적으로 쓰니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네요..그리고 소개팅남 주선자 두분의 정신세계를 이해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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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커 2019.05.25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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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없는사람 싫다고 한거도 누가 뭐라하나 물어보지도 못하나 저런식으로 하면 사람 만나서 할말 아무겁도 없겠다 어떤사람이 어떤컴플렉스 있는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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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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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초면에 어떻게 알지? 진짜 웃긴다. 그리고 남자는 딱 봐도 자격지심에 열등감 많을 듯해요. 그리고 친구란 여자는 미리 언급을 주던가.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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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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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 있고요 할머니랑 살아요~ 정도 말했는데도 집요하게 물어봤다는 욕먹을만 하지만, 회피하면서 대답 안해준걸 무슨 독심술로 눈치채냐ㅋㅋㅋ인간관계 원샷 투킬이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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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5.2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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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소개팅남이 무슨 글쓴님이 궁예인 줄 아나보죠?
주선자나 소개팅남이나 인성 별로이므로 둘 다 상종할 가치 없으니 평생 상종하지 마세요.
그 소개팅 남 하는짓이 정말 별로네요.
어릴적 아픔이 있다면 가족사에 대한 아픔이 있어서 가족 얘기를 하기가 거북하다고 말하면 될 것을 마치 글쓴님이 알고도 모른 척 한 것처럼 사람을 몰아부치네요.
열등감에 찌든 그놈을 소개해준 친구도 걸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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