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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기초수급자 무시하는 딸친구때렸는데 제가 어른답지못해요?

(판) 2019.05.23 11:27 조회44,640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신랑이 저보고 어른답지못하다고하고
그집부모가 저 고소한다고해서 글올려봐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2학년딸이있는 30살아줌마에요
신랑과 어린나이에 임신해 결혼했지만 우리세식구 잘사는중이에요

딸이 어제 같이 공부한다고 친구들을 데려왔거든요. 저 퇴근하고 3명왔는데 치킨을시켜줬어요
근데 딸 친구반에 기초수급받는 아이가있나봐요 치킨먹으면서 그아이 흉을보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애들아 그러면안된다고 타일렀는데 놀리는거 주동하는 남자애가 그애집은 잘사나봐요 저희딸도
그애부모님이 자주 학교에 피자돌리고 그런다더군요
남자애집은 돈이많다고 우리딸이 자주그러고
그래도 수급자애 흉보는건 잘못된거니 그애를혼냈는데
그 애가 아줌마가 뭔상관이냐고 아줌마집도 거지에요? 이러는거에요

딸한테 야 니네집도 거지야? 우리엄마가 거지들이랑 놀지말라고했다고 ㅡㅡ 순간너무화가나서 그애를 밀치고 머리 3대때렸네요 저희집거지아니에요. 그러고 다돌려보냈는데 그애엄마한테 전화와서 다짜고짜 반말로 니가 뭔데 애때리냐고해서 그엄마랑도 한판했네요.


신랑은 좀 어른답게하지그랬냐는데 아무리 어린애라지만 저 말듣고 참는사람이있을까요? 제가 어른답지못했나요?

 

 

 

추가)) 추가글이요 누가 제가 잘못한게아니라고했나요? 다만 저 말을듣고 참을수있는사람이얼마나될지를물어본거에요

제가 고소를당해도 후회는없어요 그리고 학교에 피자돌리면 안된다는분들계신데

사전에 허락맡으면 교장허락하에 가능해요 뭘좀 알고나말하세요

머리가다들나쁘신가 글의요지도 파악못하고 여기다물어본 제가바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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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5.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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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자를 향한 폭력. 기초수급자 욕하던 그 아이보다 님이 수준 더 떨어지는거 알죠? 이제 님딸은 엄마가 폭력배라고 소문나서 있던 친구도 없어지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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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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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추가글봐라 ㅋㅋㅋ 가관이다 ㅋㅋㅋ
저 말듣고 참을 수 있는 사람 얼마나 되냐구요?
너님빼고 다 참아요!!
욕하는 애한테 폭력이라니 ㅎㅎ
폭력이 더 심한거 몰라요??
완전 내로남불이네
으~ 난 저런 무식한 부모는 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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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ㅋㅋㅋ 2019.05.2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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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그쪽한테 뭘 배우겠음 에휴 참고로 박사학위 받은 사람임 못 배운 사람 운운하지 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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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5.2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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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 애한테 저정도면 자기딸한텐 얼마나 때렸을까 분노조절 장애가 있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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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ek 2019.05.2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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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돌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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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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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꽃으로도 때리지 말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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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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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말을 듣고 손지검을 할 사람이 얼마나 될지 물어보는 게 카운팅 하기 편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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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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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욱하는 성격으로 어른답지 못함을 보이셨어요. 어머님도 힘으로 초등학교 2학년짜리 아이를 때린거잖아요. 계속 그런 식이면 그 아이 부모와 다를게 없어요. 때린건 사과하시고 쓰니 아이에게도 그 상황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하세요. 흥분하지 마시고 이성적으로 대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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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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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아이 귀에다가 쌍욕을 소근거리고 그런적 없다고 발뺌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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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5.2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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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ㅋㅋ 이거 자작 아닌가? 요즘 학교에 피자돌리는게 가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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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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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 다른친구 놀려서 그집 애엄마가 똑같이 머리 세대 때리면 님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러게 왜 놀려? 하면서 딸한테 다그치실 건가요? 저같으면 그상황에서 친구 흉보고 가난하다 놀리면 나쁜아이다 하고 나중에 제 딸에게 거리를 좀 두라고 얘기할것 같은데 님은 어째뜬 폭력으로 분풀이 한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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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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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 추가글까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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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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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하는 얘기에 발끈해가지고 때린다는 게 쓰니 수준이 초등학생 수준이라는 거죠~ 아무리 화가나도 잘 타일러야죠 애들이 뭘 알아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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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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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진짜 머리에 뭐가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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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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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순간적으로 욱해서 한대도아니고 뭐히면 3대나 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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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안타깝다 2019.05.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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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노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어요. 게다가 어린아이에게 폭력이라뇨 ㅠㅠ 아이들은 아직 인격이 모자라고 생각이 부족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애를 패면 되나요. 그것도 다른집 애를.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우리애가 잘못했다고 해서 다른어른이 우리 애를 때린다면 그건 잘못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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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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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다고해서 남의 집 딸을 때리면... 당신 딸도 어디가서 선생님도 아니고 아무한테나 맞고들어오면 좋아요? 물론 저 아이가 말을 함부로 했지만 어른이 애가하는 말에 휘둘려서 때리다니... 감정적으로 때린거 잖아요. 이성적으로 타이를 수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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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5.2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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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기초수급자를 흉본 그 아이에 화가 난게 아니라 때린 이유는 그 남자애가 아줌마네도 거지예요? 해서 발끈한거고만 인내심이 그거 밖에 안되서. 그러면서 제가 잘못인가요? 이러면서 여기다 글 올리고 있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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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5.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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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나도 애 키우는 엄마고 애 바르게 잘 키우려면 체벌도 필요하다고 하지만 니 행동이 저 애랑 뭐가 다르냐 대체? 이아줌마 나이를 어따 드시고, 애는 뭘 모르고 지 부모가 하는말에 따라 생각없이 뱉었다 치더라도, 그걸 가지고 왜 남의 애 머리를 세대나 때려? 나같아도 열받겠다. 저 남자애가 니 딸 때린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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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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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나는 일 맞긴한데,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처라는 게 있는 법입니다..친구가 놀렸다고 해서 친구 칼로 찌르면 안되는 거잖아요? 님 행동은 심한 과잉 대응이다 이거죠 내 자식도 함부로 손찌검하면 안되는데 하물며 남의 자식한테..무식한 행동 맞구요 과잉 대응도 맞고 어른스럽지 못한 대처도 맞습니다. 어른스럽게 대처하려면 말로 타이르고 그 애 어머니한테 알리던가 했었어야죠 이미 과잉 대응을 하신 이상 님 편을 들어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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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05.2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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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는 나겠지만 남의 애 때리면 안되는 겁니다. 그것도 다른 아이들 다 보는데서.
어른이 왜 어른이겠어요.
아이야 생각없이 말하고 참지 못해 화낸다지만, 어른은 거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서 생각해야죠.
저는 그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해준 다음, 이만 집에 갔으면 좋겠다고 했을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집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이런이런 일이 있었다고 말해줬을 거 같은데요.
설마 개념이 아예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겉으로라도 죄송하다고 했겠죠.
그냥 님이 남의 아이 때림으로써 더 못난 사람이 된 거에요.
그리고 딸은 친구도 없어지겠네요. 요즘 생각없는 어른이 왜 이렇게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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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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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나는일은 맞죠. 근데 딴데서도 화나면 사람때리세요? 본인아이도 때리시나요? 저같음 그냥 그렇게말하는건 나쁜거라고 오늘은 이만 집가라하고말지 남의애 때리진않을거같은데요. 추가글보니 아이도 그렇지만 님 성질도 보통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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