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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회사에서 치마 길이 지적

ㅇㅇ (판) 2019.05.23 11:51 조회68,731
톡톡 회사생활 채널보기
45키로고이렇게욕을많이하는건제가좀유치해서그런걸수도있겠고자기들이그런몸이아니라저같은걸도저히납득할수없어서그러나봐요 저도날씬한데가슴크고몸매좋은사람잘못봤어요 사람들이돌아본다고한건제가얼굴도작고예뻐서그런것같구요 인터넷상이라이렇게솔직하게말해보네요
실생활에선그누구의외모이야기도하지않아요전
나이차나는어린남친도있구요 제가대학생인줄알고대쉬해서사귀고있어요
제가이글을쓴건기분이애매하게나쁜데 그게여자과장이지적해서그런건지 아님내가잘못했는데지적을받아서그런지 그리고지적을들을만한일이아닌데부당하게괜한소리를들어서그런지뭔가정확한포인트를알수가없어서좀답답해서쓴글이었어요
댓글많이주셔서감사하고 심한댓글들봐도딱히감흥은없어요 너무공감안되는이야기들뿐이어서 기분도별로안나쁘고화도별로안나네요 뭐뜨끔하거나그래야기분도상하는거잖아요 그리고저희회사알아주는공기업이고복장자유롭고청바지도입구요 다들젠틀하시고언행조심하려하시고뒤에선뭐라할수도있으나서로외모에대해서전혀말안합니다 다들좋으신분들이에요 뒤에서뭐라고할거라는상상도되지않아요 분위기가아주좋답니다 암튼여러의견들감사합니다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이렇게 많은 관심 주실줄 ㅋㅋㅋ몰랐어요.
제가 그 날 여러사람한테 물어봣거든요?
근데 다들 짧은 느낌 들지 않는다며 이상하다고 했어요
저한테 옷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었거든요
그리고 인터넷상이 아니라 저 진짜 날씬하고 몸매 좋아요
가슴디컵이구요
키가 딱 160인데 다들 백육십이라고 하면 깜짝놀랴요 더 큰 것 같다고
그리고 길다니면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쳐다볼 정도로 이뻐요 뒤돌아보는거 다 느껴지구
흔녀라고 쓴 건 괜히 이쁘다고 썼다가 욕들어 먹을까봐 그랬구요. 사실 저 흔하지 않아요. 이거 보고 또 욕하시겠지만
회사라서 그에 맞게 갖춰 입구요
하지만 저도 저의 스타일이라는게 있잖아요?
제 직속상서도 암말안하는데 다른부서 사람이 그러니 기분이 나빴구요 알고보니 마흔 후반 결혼 안하신 분이더라구요
제 경험상 유부녀인데 저한테 외모지적 하는분 못봤어요
그래서 좀 씁쓸하더라구요 결국 노처녀소리가 나온다는게
그리고 보는 남자가 문제라는 말은 좀 잘못된것 같긴 한데
다른사람을 존중할줄 알아야지 이것저것 뜯어보면서 외모 가지고 뭐라고 하는건 정말 이해할수 없어요
제가 벗고 다닌것도 아니고 잘 갖춰 입었는데 괜히 가슴 쳐다보고 다리 쳐다보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본능상 눈이가도 제가 눈치챌 만큼이면 예의가 없는거죠
그리고 인터넷이라고 사람들 참 막말 많이 하네요
여기다 글 쓴 제가 이상한거겠죠
아 그리고 무릎 위는 검지 손가락 한 개 정도 위에요
———————————————————

전 직장 다니는 32살 흔녀인데요
이직하고 세달정도 됐는데
무릎 살짝 위에 오는 치마를 입고 출근했거든요
이직하고 그동안 종종 이런 치마를 입었었고 제가 키가 작아서 160정도
무릎까지 오거나 무릎 살짝 내려간 치마는 너무 이상하기도 하고 주로 무릎 위 기장 옷을 많이 갖고 있는데요
오늘 40대중후반? 으로 보이는 여자 과장님이 치마가 너무 짧다면서.. 남자들도 많은데(이거 뭔가 기분나빴어요 남자가 많아서 뭐? 회사 와서 여자 치맛단이나 보고있는 남자가 문제지 제가 문제인가요?) 너무 짧다고 좀 뭐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또 저더러 ㅇㅇ씨처럼 나도 몸매가 좋으면 그렇게 입겠지~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짧은치마 입지 말라면 마는 거지 저건 또 뭔소리?
갸우뚱 하게 되고,, 되게 웃으면서 좋게좋게 이야기는 해주시긴 했는데 전 여기 다닌지 얼마 안되기도 하고 그냥 뭔가 기분이 되게 나쁘고 울고싶기까지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이 감정은 모지? 이러면서 생각해 봤는데 왜 기분이 나쁜지 모르겠어요.
혹시 왜 제가 기분이 별로인지 아시는 분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뭔가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인데 기분이 넘 나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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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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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대한 좋게좋게 돌려 말씀해주시려고 한거같은데 그 상사분이 평소에 좋은 분이었다면 회사 남자들이 뒷말하거나 성희롱 발언 등 하는걸 들었을 확률이 젤 높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모르니 너무 고깝게만 듣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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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5.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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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3개월됐다면서요.
그냥 평범하게 다니세요. 정 치마입고싶으면 롱치마입고 다니시던가요.
이직해서 적응해야되는데 그런걸로 꼬투리 잡히기 시작하면 사회생활 꼬이는건 한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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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9.05.2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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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인가 진짜 몰라서 물어보나.. 키 160짜리 땅딸한게 몸매가 좋으면 얼마나 좋다고.. 입지말라고 비꼬는거잖아요~ 딱봐도 너 몸매에 자신있어서 입냐 이런 뜻인데;
근데 솔직히 무릅 조금 위 정도면 입고다닐만 한데 괜히 그러는듯 ..
꼬우면 과장보다 높은 직급 달아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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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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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올해 20살인데 중딩이 쓴 글 보는줄 알았네요; 진짜 무식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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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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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회사에서 무릎위로 오는 치마 입는건 조심스러울거 같은데요. 물론 미니스커트 정도가 아니면 뭐 어떠냐 싶겠지만요. 쓰니분처럼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몸매가 좋고 이쁘다면 미들이나 롱입어도 이쁠거에요~ 좋은게 좋은잖아요 ㅎ

그리고 쓰니분처럼 (전체적으로 통통하거나 목이짧다거나 굵다거나 등등 전혀 없는 전제하에)슬림한 스타일에 키160, D컵이면 몸매 이쁘겠네요. 가슴은 속옷을 뭐 입느냐에 따라서 부해보일 수도 있고 그렇게 안커보일 수도 있는거구요 ㅎ 잘아시죠~?

여튼~ 사회생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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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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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둥아리로 인생 망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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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2019.05.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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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그냥 글쓰지 말고 하던대로 살아요. 오ㅐ 과장한마디에 눈물이 핑 돌았대????? ㅋㅋ 이정도면 소통안되는 심각한 고집과 아집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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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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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추가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넼ㅋㅋㅋㅋ화도안나고 아무 내상없다 했지만 팩트는 댓글들 보고 부들부들 해서 태연한’척’ 너넨 웅앵거려라 난 괜찮은 ‘척’ 자랑질이나 더 하련다~~ 나이차 나는 어린 남친ㅋㅋㅋㅋㅋㅋㅋ그래봣자 32살ㅠㅠ 정신승리 오지시네 이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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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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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또오 , 외모 글 올라오니까 댓글 난리 났넼ㅋㅋ 아마ㅜ쓰니가 울고 싶었던건 지금 까지 쌓인게 있어서겠지 예쁜 몸으로 어딜가나 여자들 한테 질투 사거나 남자들 한테 타겟 대상 되니까 하도 뭔 말을 주변에서 듣고 살아서 그게 터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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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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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세요 조직이잖아요 출근 안할때 입으시면 될것을 꼭 입고 욕을 먹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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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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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우리가 졌다 그냥 너 생각하고싶은대로 생각하고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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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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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니까 32년동안 어디 냉동창고에 처박혀 있다가 해동돼서 취직한건가? 아줌마....!! 유부녀들도 똑같아요ㅋㅋㅋ 내가 신입일때 처음 느낀게 엄마뻘인 사람들도 어린 나를 여자로 생각하고 질투를 하는게 신기했었는데 32살 되도록 그것도 못느끼다니??? 나이값 못한다는 소리가 절로 나온네 과장님이 신경써서 돌려말해준거 같은데 그 사람이 자기가 잘나서 노처녀가 시비거는거라거 정신승리 하는거봐... 당신이 왜 나이차이 나는 연하남자랑 사귀냐면 그정도 정신연령 수준이라 그런겁니다ㅋㅋㅋㅋ 제발 나이 먹었으면 나이값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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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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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이 분 또 추가글 다셨네 첫번째 추가글에서는 자기 가슴 D컵이다 이러고... 두번째 추가글에서는 자기 몸무게 45키로라 그러고... 글 주제랑 도대체 뭔 상관이에요? 쓸데없는 tmi.... 글쓴님 대화가 잘 안 될 거 같은 타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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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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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은 나이상관없이 짧은 치마만입으면 성희롱해댑니다 뒤에서 하니까 모르는거에요 그걸 부장이 들어서 님한테 돌려말한거고요 어떤 미친놈이 대놓고 직원들이 니 성희롱한다고 얘기합니까?지 생각해서 돌려말해줘도 내가 너무이쁜가봐ㅋ부장이 질투하나봐ㅋ이러면서 글썼는데 자기편 안들어주니까 당황해서 추가글 꾸역꾸역 쓰고 나같음 글삭했다 안쪽팔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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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퍼 2019.05.2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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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여자 몬가 쫌 이상한댘ㅋㅋㅋ 디컵이 어쩌라고... 그거 약간 성적발언아냐? 가슴이 여자의 상징인데 남자에 빗대면 나꼬추 크다고 자랑 하는 느낌처럼 아주아주 한심해보임 그래서 글쓴이님 디컵이여서 뭐가 좋나요???????? 오히려 불편할게 더 많을꺼같은데.. 말하는 꼬락서니가 본인은 모르고있는거 같은데 진짜 옷이 너무 요상한거 아닌가 싶네, 본인은 오히려 그걸 즐기는 관종일수도있고 ,답글에도 찔려야 기분나쁘다며?? 답나왔고만 나이 32에 자기 기분도 몰라서 이런글이나 올리고 한심하기 짝이없다 진짜 이쁘다해도 너무 비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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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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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띄어쓰기 좀 해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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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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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하게 말씀하신거면 수긍하세요. 그리고 회사에서는 구설수 생기는거 최댜한 피하는게 좋다는거 그나이되면 다 알지않나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적당히 살짝 내려입으세요.. 꼭 무릎위까지 올라가여만 예쁜건 아니닌거 알잖아요. 몸매좋다면 롱치마도 너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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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발 2019.05.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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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쓴거 같은데 어떻게 160 45에 가슴이 디컵일수 있지? 다 말랐고 가슴만 크다면 현아 제시 몸매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둘다 수술한거 아시져? 몸에 살이 없는데 가슴만 클수없음 전효성이 살집이 있으니 가슴이 큰거지 살이없음 가슴살도 빠짐 송혜교도 글래머였다가 살빼고 글래머란 수식어가 사라짐 그리고 내가 75 d컵인데 159 53임 여자몸이나 알고 좀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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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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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에 레깅스만 입고오는년도 봤음 그럴거면 서양가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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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019.05.26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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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최근직장에서 옷 지적받은 30대초반 여잔데요, 가슴 디컵은 지금 님 글에서 오히려 마이너스예요. 이전 회사들은 연령대도 낮았고 여자가 많았는데 지금회사는 나이대도 전체적으로 높고 남자가 많거든요~ 저 가슴 크지않고 살좀오르면 비컵, 다이어트하거나 좀 빠지면 에이컵 입는데 체형탓에 가슴이 많이 부각되요. 가슴쪽 뼈대가 좀 넓고 튀어나온? 체형이라 제 사이즈에비해 눈에띄고 커보인다고 해야하나? 다같이 붙는 티셔츠 입으면 저만 과하다고 욕먹구요, 키도 163의 무난한 키인데 치마길이 무릎 위 오센치만 올라와도 욕먹어요. 허벅지가 좀 튼실하거든요? 저보고 육감적인거 뽐내냐고 사람많은 식당에서 소리지르면서 혼내서 사람들이 다 제다리만 힐끔거렸어요ㅋㅋ 다른 여자분은 무릎위 10센티가 올라와도 안혼났는데 그분은 키 151에 작고 마른체형이라 부담이 없어서였고 다른 모든 직원들 눈높이보다 낮다보니 또 짧아보이지도 않더라구요. 억울할 수 있지만 제 체형 고려도 해야되고, 회사 기준도 맞춰야하고..막말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님 디컵이시면 옷이 조금만 야해도 더 야해보일거고 예쁘고 날씬하면 더 돋보일거예요. 자율복장인곳 찾아가시거나 그냥 덜튀게 입어야지 별 수 있나요; 누군가에게 거슬리고 그게 윗사람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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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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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말투자체가 웃김ㅋㅋ 나이 32는 어디로 먹은거야. 본인의 감정을 본인이 왜몰라? 기분나쁜지 아시는분?ㅋㅋ 상사가 별것도아닌것같고 아침부터 ㅈㄹ 해서 안좋은소리들엇으니 기분 나쁜거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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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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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이 님몸매보고 더러운뒷담이라도 했나보죠. 님이 너무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그과장님 __만드는거같은데..질투나서 그런다는답변이 듣고싶은거같은데 님같은여자들땜에 여적여소리듣는거임. 그리고 회사에선 단정하게입고다니는게 맞아요. 뒤에서 창녀라느니 술집여자라느니 온갖뒷담듣는거보단 앞에서 옷차림지적하는게 훨낫죠. 아무렴 단정하게입었는데 그런말들을까요. 괜히 여자들이 본인질투한다착각하지말고 조언을하면 그냥 조언으로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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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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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굴도 모르는 넷상사람들한테 니 상사 까달라고 글 올린 거지? ㅋㅋ 추가글에 지 컵사이즈는 왜 말하는 거고 ㅋㅋ 지나가던 사람이 뒤돌아볼 정도로 예쁘다는 사람이 왜 그러고 다니세요? ㅋㅋㅋ 니 상사가 노처녀든 지 알빠인가? 주작 아니고서야 이렇게 썩어빠지고 나이 똥꼬로 ㅊㅕ먹은 30대가 존재할 수가 있나.... 그 회사도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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