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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쓰레기 내놓는 옆집 사람..

(판) 2019.05.23 14:14 조회35,947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얼마전에 노부부가 옆집에 이사 왔는데

현관 앞에 항상 쓰레기를 놔요.

분리수거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봉투

엘리베이터 타려고 나가면 미관상 보기도 싫지만

기다리고 있으면 쓰레기 냄새나고

아파트가 작은 평수도 아니고 왜 굳이 거기에 두는지...

그전엔 그냥 보고도 넘어갔는데

날씨가 더워져서 안나던 쓰레기 냄새가 나길래

관리사무소에도 말해봤는데 옆집 노부부가

누가 민원 넣었는지 조사하고 다니더라고요...

그리고 그 다음 날부터

보란듯이 쓰레기를 더 많이 내 놓더군요.

거기다 가족끼리 뭔 싸움을 그렇게 하는지

젊은 여자가 고함을 비명처럼 지릅니다.

저희 집에서도 들리고 현관 앞까지 쩌렁쩌렁 울리고

그 집 강아지도 옆에서 놀랐는지 같이 왈왈거리고

진짜 미칠 것 같아요.

관리사무소에서도 몇번 얘기 한 것 같은데

안하무인이네요..

다른건 몰라도 여름에 음식물 쓰레기라도

안내놨으면 좋겠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엘리베이터 타는 공동 현관은 열리지 않는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환기도 못시켜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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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김원주 2019.05.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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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쓰레기도합해올려노세요 쓰레기모으는데줄알앗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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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5.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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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보임? 우리옆집임 ㅋㅋㅋ 작은사진이라잘안보이는데 종량제봉투는 심지어 안잠굼 내놓고 계속버리겠단뜻. 백일미만아기있음 똥기저귀 저따버리고있.. 하.. 심지어 문열었는데 바퀴벌레랑 눈마주침 소리지르고난리침 우리아파트신축아파트임 입주한지 반년만에 바퀴가말이됨? 저거 발로차서 똥기저귀 저집앞에뿌림 소리삼십ㅇ분간지르고지랄함 그뒤로 한달도안되어서이사감 세상 젤 기분좋았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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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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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법에 걸리는데 신고해 버려요. 과태료 맞고 정신 좀 차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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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5.26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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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밑집은 손자들봐주느라 할머니가 계시는데.. 현관앞에 장독대,빨간고무대야 크고 뚜껑있는거 둠 장인지 김치인지 모르겠는데 이상한 냄새남... 쓰레기도 있고 식재료두고.. 엘베없는 4층건물 4층집사는데 전엔 없었는데 옥상문앞에도 빨간고무대야 갖다놓음.... 대체 뭐가 들은건지 냄새ㅅㅂㅡㅡ 그집때문인지 다들 문앞에 어느샌가 음식물쓰레기건 일반쓰레기건 현관앞에 내놓는 일이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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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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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댓글도 보고 하니까 세상에 진짜 기본적인 도덕성과 매너가 없는 사람 많네요;; 물론 현관 앞 복도까지 내 집이고 평수에 포함돼서 내 땅이지만 다 같이 이용하는 공용공간인 복도에 쓰레기를 쌓아놓다뇨;; 상식과 매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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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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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사진들 모아서 신문기사 한번 나갔으면 좋겠다. 8시 뉴스에 나오던가... 이게 도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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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9.05.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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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사진들 보니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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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랬어 2019.05.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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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옆집은 개 배변패드 추가요.. 소주병도 널부러짐 화가난당 젊은 년놈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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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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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무개념 미쳤다 도덕의식왜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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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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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 우리 옆집 살던 집도 그랬는데...음식물쓰레기를 왜 복도에 방치하는지 모르겠음. 심지어 이사갈 땐 음식물 쓰레기랑 일반쓰레기 마구 섞어 계단 쪽에 버리고 튀어서 이 뭔 미친 인간들인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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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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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이런 집 은근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우유배달 하는데 집집마다 거의 다 그렇고 안 그런 집은 어쩌다 한 두 집 정도. 각종 쓰레기는 물론이고 집 문은 어떻게 열지 싶을 정도로 아예 살림 차린 수준인 집들도 꽤 있음ㅋㅋ 연세 드신 분들 별로 없고 거의 젊은 사람들 사는 동네. 그리고 옆집에서 뭐라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옆집도 똑같음. 버릴 때 들고 나오면 되는 걸 왜 집 앞에 둘까 싶었는데 다른 댓글 말처럼 집 안에 지저분한 쓰레기 두기 싫은 게 이유인 것 같음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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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ㅁㅁ 2019.05.2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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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네 옆집도 그러더라. 미친줄 알았음. 돌쟁이 쌍둥이 키우는집인데 엘베 기다리는데 문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기저귀가득찬 쓰레기 봉투를 툭 던지더라. 쌍둥이 자전거에 쿠pang 박스등등 분리수거도 복도에. 심지어 입주1년된 새아파트임ㅋㅋ 애아빠 퇴근길에 쓰레기더미사이 길 만들어들어가야 할 정도더라... 쯧쯧. 802호 쌍둥이아줌마~~~ 그렇게 살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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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ji 2019.05.25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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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든 있구나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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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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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옆집도 개념 없는 가족이 살아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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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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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기다 쓰레기 버리세요 직빵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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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구싶당 2019.05.2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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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네집앞에 놓으면 다행이지... 안쪽사는 옆집할배는 내집앞 계단이나 문 옆에 쓰레기놓음ㅠㅠ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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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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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비슷한 일로 옆집여자 퇴치했어요. 신고해도 안돼요. 계단같은곳이 아니고 지네집 앞이면 소방법 위반도 아니라 소용 없어요. 저는 일단 개새.끼 키우면 안되는 빌라에서(계약서에 명시됨) 키워서 집주인 민원 넣으며 집주인 존.나 괴롭힘 ╋ 음식물이랑 일반쓰레기 냄새와 빈박스에 쓰레기 막 버리길래 내 개인정보가 없는 쓰레기들로만 골라서 그집앞에버림 ╋ 한번은 개똥이 우리집앞 복도에ㅡㅡ 싸져있길래 고무장갑 끼고 그거 똥 고대로 그집앞문에 질퍽질퍽 해놓음. 나중에 보니 구두신고 밟은듯~^^ㅋㅋ 빌라인데 주차공간이 좁아서 앞골목에 대충들 하는데 그 여자 차만 집요하게 골목앞 코너 횡단보도, 소화전 5미터 불법주차 이틀에 한번씩 눈에 보일때마다 안전신문고 신고해줌, 어쩌다 나 퇴근길에 그.년 쓰레기 무단투기해서 그것도 신고ㅋㅋㅋㅋㅋㄱ한달뒤 이사가던데 이사를 또 밤 11시~새벽1시쯤 하길래 시끄러서 경찰신고ㅋㅋㅋㅋ 이사가면서 복도에서 소리 ㅈㄴ 지르던데 제 속이 시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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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05.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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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전거나 유모차나 덩치큰거 엘베근처에 두고 불편하게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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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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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칠만 고양이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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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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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놀랍다 개무식한사람들 개인주택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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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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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무개념돌대가리 닝겐들이 은근많구나 난 울옆집만그런줄 우린 관리소에 민원넣었더니 그뒤부터 안그러고잠잠하더니 다시그러고있음 개짖는소리때메 잠을못자서 몇번싸웠었는데 싸우기도지치고 걍 말이안통하는 인간들이라서 짱나서 그집쓰레기봉지에(심지어 베댓처럼 봉투잠그지도않음 밖에두고 계속차곡차곡 모으는중^^) 일부러 나갈때마다 내가들고있던 쓰레기도 같이던져서올려놈ㅋㅋㅋㅋㅋㅋ개짱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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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5.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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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집도 있습니다. 계단이 완전 자기집마당임. 잠깐 하루놓은것도 아니고 며칠째 저상태. 저거아니더라도 분리수거 박스 쓰레기봉투 별거별거 다내놓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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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2019.05.2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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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방법 파파라치 부활되어서 신고하면 과태료 물게 되어있어요...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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