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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공개)뺨맞고 하루 뒤 사망한 22살 청년, 가해자 징역 고작 8개월? 도와주세요

국민여러분 (판) 2019.05.23 18:46 조회85,107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여러분의 성원으로 청원 동의 수 2000돌파
저희 힘든 유가족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다운 나이에 일방적폭행으로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유도선수를 꿈꿨던
22살 동생의 한을 풀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민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TFMAs3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397


다음 뉴스기사(댓글 600개육박)

https://news.v.daum.net/v/20190522144007531?f=m

여러분 위의 기사를 꼭 참고해주셔서22살 꽃다운 나이에 사망한 청년의 억울함이 해소되게끔 국민청원부탁드립니다.2016년 5월1일에 술자리를 같이하던 선배에게폭행당하여 턱뼈 골절로인한 감염으로 22살 서모군이사망하였으나 가해자는 3년동안 불구속상태로지내다이번 17일날 상해치사가아닌 치상으로 징역8월을받았습니다이게 상식적인판결인가요 사람이죽었는데 8개월이라니요동네선후배관계의 가해자는 불구속상태로동네를 돌아다니는꼴을 3년이나 지켜본 해당 청년의 가족들은재판결과만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가족구성원모두 오히려재판이후에 정신적으로 무척 힘들어하고충격적인 재판결과에 동생과 가족들은 이미정신적으로 온전한 상태가아님과 동시에절망감에 빠져있습니다가해자가 징역 10년 20년받는다 한들동생의 형이 살아돌아오는건 아니지만동생과 어머니 아버지가 그동안 쌓인 억울함과 분노를조금이라도 내려놓을 방법은 항소심에서정상적인 판결을 받는게 아닐까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폭행이후 집으로 귀가후 다음날 바로 병원갔다가 집에와서 사망 모든게 턱뼈골절이없었다면 사망할 이유도없다는 소견과 부검결과 정황 모두나온사건입니다 그런데상해치사가아닌 치상이라니요이판결 그대로본다면 맞아죽어도 그자리에서 죽지않으면 개값이라는말밖에 나오지않습니다 국민분들께서 관심가져주신다면 억울함조금이나마 풀수있을것같습니다한가족의 장남이자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부모님과하나뿐인 친형 친구보다 더욱 가깝게지냈던 형을 잃은가족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해주시고국민 여러분들의 관심 꼭 부탁드리겠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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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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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이ㅣ 2019.05.24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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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는 남자친구한테서 같이 살림합쳐 이사하는 날 아침 망치로 머리통 가격당함.. 나쁜새끼가 내친구 모르게 등본도 합치고 내친구집 오피스텔 보증금도 월세로 돌려 다 빼먹었음 누가봐도 사기꾼에 살인미수인데 집유받고 나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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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05.2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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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사 떴더군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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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2019.05.2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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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397 해당사건 국민청원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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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9.05.2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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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바일링크걸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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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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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22살이면 그냥 애긴데 너무안타까워요..청원하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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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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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는 총기 합법화 해야돼 자신의 몸과 가족을 지킬 자유를 줘야지 다짜고짜 폭행하거나 흉기 들고 달라드는 강아지들에겐 총기합법이 절실하다. 어차피 재판가면 찔끔 살다가 다시 나올거거든 그럴바엔 내가 죽여버리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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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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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의했어요. 착잡하네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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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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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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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9.05.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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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뭣 나라가이러냐 사람이 맞아서 죽었는데 죽일려고 때린거같진않다고 8개월을 주니 이게 무슨 개같은 논리야 개법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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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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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이 정말 뭣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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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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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꽃다울 나이에 너무 안타까워요..가해자놈 꼭 천벌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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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2019.05.2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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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뼈가 부러질도록 때려서 사람이 죽음. 그런데 죽일의도가 없었다는 가해자보호 성격이 짙은 예견이 사람이 죽은것보다 중요하게 여겨진 이 판결에 대하여 화가 치밀어오른다. 뭔 법이 이따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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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2019.05.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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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줄 알고 때리든 모르고 때리든 그게 중요하냐.때려서 죽었으면 살인이지.개같은 법 개같은 가해자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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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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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이 저리 죽었다면, 나는 내가 대신 징역살고 죽이러 간다 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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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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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는 법보단 주먹이 답인듯 그러니 영화도 맨날 깡패 영화나 나오지
법이 죽어버린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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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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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청년의 명복을 빕니다..와 너무 억울한사건이네요
턱뼈나갈정도로 뺨을 쎄게내려맞고 병원갓다가 바로사망..
그것도 22살 건장한청년이.얼마나 심하게 구타당한건가요

가해자가 때리긴때렸는데
죽일의도가 아니었다는 논리로 비꼬시는 분들은

사람한테 총쏴서 사람이 죽었는데 총쏜사람이 총알날릴 당시에 그사람이 죽을거라고 예견못했다고 무죄라고할건가?
당신들이 말하는 그대로 똑같이 억울하게 당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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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2019.05.2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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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칼들고 위협해도 어 ? 난 죽일의도없었는데 하면 다 무죄인건가? 밑에 사람 글웃기게 쓰네 니 가족이라도 그렇게생각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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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5.2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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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이 그런쪽으로 까다로워서. 일단 죽일려는 의도로 때렸다거나 이렇게 때리면 상대가 죽을수도 있다는 예상을 하고 있어야 살인죄가 적용되어요. 상해자체가 사망에 기여하는 비율도 중요하구요. 억울하셔도 그런쪽으로 증명할수없다면 어쩔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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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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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못을 저질러도 솜방망이 처벌에 애들부터 썩어가고 있고법이란건 있으나마나하니 나라 꼴이 제대로 돌아갈리가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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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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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다같이 우리나라 법 바뀌게 시위해야하는거아님?? 섭이 썩어도 너무 썩었음.. 자기 일 아니라고 모른척하다가 언제 자기 일 될지모르는일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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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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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헬조선은 글렀음 50년 안에 100퍼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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