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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서 승무원 다리 부러뜨린 진상 승객

개념톡톡 (판) 2019.05.23 20:37 조회1,723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빡침주의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2,800km 정도 떨어져 있는 도시인 노보시비르스크에서 모스크바로 가는 비행기에서 또 한 번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바로 만취한 승객의 난동이었는데요. 이번 난동으로 인해 승무원의 다리까지 부러졌다고 합니다.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5월 14일 노보시비르스크에서 모스크바로 가는 아에로플로트(Aeroflot) 항공 SU1370편에는 오전 10시 30분경 한 남자가 술에 취해 탑승했습니다. 비행기에 발을 내딛는 순간 그는 담배에 불을 붙이려 했고, 이내 승무원에게 제지당했죠. 이내 이 승객은 자신에게 담뱃불을 끄라고 말한 승무원을 공격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 승무원은 비행기 조종석에 넘어지게 되었고 다리가 부러졌다고 합니다.

이후 이 승객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으며 이 비행기의 조종석에 앉아있던 두 명의 파일럿까지 공격하려고 했습니다. 정말 위험천만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결국 이 승객은 경찰에 인계되어 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출처를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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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비행기,기내난동,진상손님,항공여행,개념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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