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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댁가족여행?

이젠혼자외톨이 (판) 2019.05.24 00:56 조회71,184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펑할게요 죄송해요
댓글주신분들 모든분들 감사드려요
더편하게 가뿐하게 마음 먹을수있게 큰도움되었습니다
담에 시댁시누얘기아니고는 펑 안할거에요~



진짜 마지막으로 죄송한데
시누가 할일없고 시간은많고 귀신같이 이거 또 볼까봐..보면 백퍼 자기얘기잖아요..ㅋ
내용은 펑할지도 모르겠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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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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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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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도 그 집 성씨 아니지않나요? 남매 여행이면 다녀 오라고 하시던가요. 무튼 남편이 제일 모지리네요. 지 와이프 따돌리는데 웃으면서 여행 간다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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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나 2019.05.2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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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완전 개쿨하게 보내줄거같아요. 아이도 같이보내는게 좋지만, 정걸리시면 애는 보내지않으셔도되요.그리고 친정부모님모시고 더 좋은데 가세요. sns같은거하시면 그동안못했던효도이제하네#너무좋다#담에또와야지#개이득 막 이러면서 남편한테 자랑하시구요. 그게 시어머니 욕심이지 다큰가족끼리많이 가면 좋을거같죠?ㅋㅋㅋ조부모님하고 큰 애들이 여행가는거 쉽지않아요. 서로 먹고 노는 스타일도 다를거고 짜증잔뜩 날걸요 서로. 남편한테는 이미 말씀하셨지만, 남편이 자기네 가족끼리 여행가는 비용하고 똑.같.이. 님 여행에 쓰세요ㅡ 아쉬운건 남편하고 시가 가족일겁니다 ㄱㅋㅋ 전 실제로 저희 부모님하고만 여행다니는데, 시가가 너무 사람힘들게하고 남편도 이기적이라 그쪽여행 안갔어요. 저보고 통역하고 안내하래나뭐래나...전 그냥 저희가족끼리가서 잼나게 놀다왔거든요. 그담부턴 남편한테 예의차 같이가자고 하면 덥썩뭅니다. 자기가족들이랑 가니 힘들었나보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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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장동건 2019.05.2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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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먹여주고 재워주면 꼬리 흔들고 주인 핥아대는데

니년들은 인생을 책임져줘도 허구헌날 발광이나 떨고 있네 ㅉㅉㅉ

어떻게 결혼은 여자가 손해라는 말이 입에서 나올까

자기들도 말 안된다는거 빤히 알면서 말이지

결혼은 거의 예외없이 남자들이 손해 보는거

니년들 아빠 중에 니년들 40.50 살 넘도록 집에서 뒹구는거 놔둘 아빠 없잖냐

머리채를 잡고 내쫓아버리지...

근데 니들 남편놈들.. 그 호구들은 니년들 평생 그렇게 해준단다.

맞벌이니 뭐니 나불대도 결국은 남편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게 일반적

도둑질을 하든 사람을 죽이든 마누라 먹여 살리자고 죽을때까지 개고생 하는

니년들의 남편은.. 니년들 부모보다 더 은혜로운 존재

어버이 날 비슷하게 남편의 날도 하나 만들어서 니년들 인생 책임 져주는 남편의

거룩하고 숭고한 은혜를 기념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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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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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에게 애도 가고싶어 하니 꼭 데려가라고 함께 보내세요. 성씨도 같은 핏줄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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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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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끔찍한 집구석이네여 나이는 뒷구녕으로 처잡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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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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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같으면 보내고 앞으로 모든 시가행사에 안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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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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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하고 보내줄것같은데 뭔가 얄밉네요..가자고 해도 정말 끔찍하겠지만요 .난 이집식구아니니 나중에라도 뭔일 생기면 좋은 핑계거리 생길듯요 그런데 시모랑, 시누 아이들은 성씨가 다른데ㅋㅋㅋ 그리고 그기간에 친정부모님이랑 안되면 아이랑 둘이라도 제주도라도 갈것같아요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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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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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따라간다는 남의편은 뭐하는 인간임? 가라그래요. 근데 앞으로도 나는 남이니 니네집 일에 일절 참여않는다고 못박으세요ㅋ 그리고 니네집식구끼리 가는데 왜 우리 돈쓰냐고 너 쓰는만큼 나도 친정식구랑 놀러가는데 쓰겠다고 하세요. 돈안주면 카드 긁어버리시고요, 외벌이 지랄하면 시터부르라고 맞벌이하러 일나가겠다고 하세요. 종일 애봐주고 살림살아주시는 한국인 이모님 월 200은 받으신다고 니가 집에서 거저 먹으니 세상물정 모르나본데 그럼어디 공평하게 해보자고 쎄게 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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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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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행사 남편만 보내던가 인연 끊어요. 남편은 대놓고 호구같으니 기대도 힘들것 같고
시누는 이간질신공에 부모재산 다 빼먹을 타입인데 두고두고 분란거리만 가득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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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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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으면서 보내주세요^^ 여보 잘다녀와^^ 아마 그 성격들끼리 보내주면 개판날껍니다 팥심은데 팥나지 콩나나요 재미있었어? a성씨끼리 너무 재미있었겠다 나는 C씨라서 C가 끼리 그냥 저녁외식이나 했어^^ 그리고 가자그러면 어휴 A가 끼리 모이는데 C가가 껴도 되? 일할때 손없어서 부르는거 티난다 여행에는 안껴주고 나 좀 서운해도되지? 거긴 A가니깐 a가 일은 알아서해 나 가족아니잖아 나는 C가 잖아 그런거보면 B가인 조카들은 가족인가봐??ㅋㅋㅋㅋ 우리애도 안데리고 간거보면 얘도 아니지 얜 장차 C가의 아이야 평생 A성씨일 필요가 있나? 이혼하면 성씨 정리도 서류 몇장짜린데 하고 계속 말하세요 언제까지 말할꺼냐고하면 죽을때까지 라고 말하세요 왜냐면 난 죽을때까지 C씨 성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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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5.2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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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웃으면서 시어머니한테 어째요 어머니와 저만 둘이 남겠네요~
성이 다르잖아요...하고 웃으면서 같은 성끼리 잘 다녀오세요~하세요
그런데 우리 애는 아직 엄마랑 함께 지내야해서 안될꺼같네요...하시면 되죠
우아하고 지적인 미소로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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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 2019.05.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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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저게 낫죠. 저희 시댁은 불리하실 때만 가족이라는 명분을 앞에두고 남처럼 대하시는 분들입니다.(하녀, 파출부, 애 봐주는 보모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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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19.05.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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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확실히 하라고해요 남편도 안가면되는거지 병신같이 혼자만갔다오면 시댁식구들은 글쓴이를 만만히볼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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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5.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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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 대놓고 며느리는 가족 아니라는데. 이제 그집 행사 명절 제사 생신 다 안가도 뭐라 못하겠네요 ㅋ 며느리도리 의무 운운 하거든 가족이 아닌데 왜?? 만 하세요 . 집안 행사때마다 며느리 못봐 아쉬운건 시가쪽이지 며느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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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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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들끼리 가라고 하시고 님은 그 날짜에 친정부모님이랑 가까운 데라도 다녀오세요. 너도 니 가족이랑 여행 가는거 보니 보기 좋다. 나도 내 가족이랑 여행 갈게. 하면 되지요. 그리고 이제 명분 생겼으니 시가에서 가족모임 할때 부르면 안가면 됩니다. 나 그쪽 가족 아니라면서? 하면서요. 제 친구도 시집살이 당하다가 며느리,사위는 가족 아니라며 우리 자식들만 같이 여행가자는 시부 얘기에 순종하고 연도 끊고 삽니다. ㅈㄹ같은 지부모 성격 여행 내내 받아내고 수발 드느라 힘들었던 남편은 그 다음 여행때 부인 데려가려고 입 털었는데 쿨거절 당했죠. 당신 총각때도 안하던 효도 지금 하는거 보니 참 보기 좋다고, 나도 우리 부모님한테 효도하러 같이 여행 갈게.라고 하고 절대 여행도 안가고 가족모임도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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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9.05.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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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안간다고 안해요?
아내만 쏙 빼고 가는 여행이 눈에 뻔히 보이는데 그래도 가고자하는 남편이 제일 문제네요.
님네 가족은 따로 간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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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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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나는 확실히 해두자고요. 첫째는 돈 문제, 두 번째는 남편의 시간 문제.

쓰니가 안 가는 거니(아이도 못 데려갈 듯하고) 이 여행은 쓰니네 가정이랑은 상관없는 계획입니다. 그렇다면 돈 보탤 이유도 없는 거고요. 남편이 가려면 남편 용돈 범위 내에서 모으든지 어쩌든지 해서 본인 몫만 내고 따라가야 하는 겁니다. 이 부분 확실히 하시고요.

남편이 이 여행을 따라간다면 아내와 아이에게 줄 시간은 없고 본인 부모님과 형제, 자매에게 쓸 시간은 있는 거라는 뜻이네요. 그럼 남편도 쓰니 가족이 아닌 거네요? 남편의 첫 순위가 시가 가족이라는 걸 증명하는 셈이니까요.

쓰니는 그냥 팩트만 챙기면 됩니다. 남편에게 이 두 가지 사실을 말하고, '당신이 남편으로서, 아이 아빠로서 여태 얼만큼 했느냐를 생각해 봐라. 자식은 아직도 아빠를 서먹해할 정도로 육아에 참여도 안 한 사람이 부모님 모시고 여행갈 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게 말이 되냐? 여태 당신이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고 참으면서 아이 혼자 건사한 건 정말 어쩔 수 없구나 싶어서 배려한 거다. 그런데 이번 여행에 굳이 시간 내서 따라간다면 이제 나는 그럴 이유가 없다. 거길 다녀오면 당신에게 하던 나의 배려는 명분을 잃어버린다.

저 여행을 갈 정도로 시간을 챙길 여유가 있다면, 애초에 바쁘다고 가정에 충실하지 않은 건 본인이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증거인 셈 아닌가요?

가족에서 쓰니와 아이를 뺀 건 시가 쪽에서 먼저 의도를 드러냈으니, 쓰니가 그쪽에 며느리 노릇할 필요는 당연히 없어지는 거고요. 여태 남편에게 쓰니가 베풀던 이해와 양보도 이유가 없어지는 거죠. 남편 일이 바쁘건 어쨌건 육아에 공평하게 참여하고, 회사가 어떻든 휴가 내서 여행도 가야죠. 시가 일엔 없던 되던 일정이 쓰니와 아이를 위해선 불가능하다는 걸 앞으로는 이해해 줄 이유도, 필요도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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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5.2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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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도 생기고, 사위도 생기고 행복하다~남발하시고. 남편과 나이차 많이나서, 내나이가 젤 어린데, 뭘그리 며느리 도리,며느리 위치 말씀하시면서 시가모임있으면 엉덩이도 못붙이고 앉을정도로 시키는게 많으시더니..

시아버지 칠순때, 가족사진도 찍어서 거실에 걸고 싶다고 하셔서
좋다고 했더니
사위며느리 빼고, 시아버지,시어머니,시누둘,제 남편만 찍고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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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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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시누이 무슨 말만하면 '전 이 집 식구 아닌데요~ 안할래요' '어머, 전 이 집 식구 아니잖아요~ 싫어요' 삐졌냐 그러면 '이 집 식구 아닌데 제가 왜요?' 계속 죽을 때까지 '이 집 식구 아니다'라는 말을 전제로 대답하며 편한 시집살이 하시길!! 차함... 별의별 개념없는 집구석들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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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도 2019.05.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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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와 시누아들은 성이 다르니 못가겠네요.
그냥 그집 핏줄들만 갔으면 싶다고 한다면야 보내세요.
아이도 그집 자손이니 아이까지 알아서 케어하라 통보하고
정작 당일엔 못보내겠노라 하고 안보내면 되죠.
비용은 각자 부담하는 걸로 하고,
시누 재산 많은 거 시아버지 앞에서 공개해요.
돈 없으신 것도 아닌데 왜 저희가 비용을 내야 하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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