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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시누이의 방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슬픔 (판) 2019.05.24 12:23 조회62,18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글 덧붙입니다)
일하느라 이제 잠깐 들어왔는데 의견을 많이 주셨네요.
잠시 나와서 댓글들을 정독했는데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제 주변 지인들은 결혼은 했으나 아이가 없어서,
아이 있는 어른들께 여쭤보니 100일 즈음은 잠시 다녀오는 건 괜찮을거다 하신 말씀에 생각이 짧았습니다.
집으로 가려고 했던건 이사한 집이라 한번 오라고 했던 말을 그 날 오라는 말로 착각한 것 같습니다.
(제가 자주 올라가는 게 아니고 추석 때도 일 때문에 못 갑니다)
저 보여주려고 애기 데리고 짐 챙기고 밖으로 나오라는 게 더 민폐일 것 같다는 생각이었고,
동생부부의 다른 지인들도 그동안 집에 방문했던 걸 알았기에 가족이라는 생각 하나만으로 쉽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속상했던 부분은, 그냥 다른 일이 갑자기 생겼다고 해도 될텐데 왜 사돈이 온다는 말을 굳이 했을까였었는데요.
동생 부부는 10년 가까이 연애를 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연애기간 동안 저희 집에 왕래가 잦았기에 저 혼자 올케를 친하다고 생각해 불편하면 불편하다 솔직하게 얘기해줄줄 알았습니다. 연애기간 때는 서로 편하게 얘기하던 사이었다고 생각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본문 글 밑의 내용은 결혼 후에는 부담될까봐 명절 외의 만남 및 연락이 없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베플 분의 말씀을 보니 역지사지가 부족했습니다.
저는 올케보다 나이도 많고 시누이라 불편할텐데 연애시절만 떠올리고 현재의 생활은 더 존중하지 못 했네요.
조카바보인 친구들을 보며 너무 제 입장만 생각한 것 같습니다.
힘들게 아이 돌보느라 고생하는 올케에게 더욱 미안해집니다.
그 누구보다 동생 부부와 조카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글에는 안 올렸지만, 카톡 받고 나서 방문은 다음에 하기로 했습니다.

댓글을 보고 마음이 아프지만 글을 올리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긴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본문)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간결하게 쓰기 위한 음슴체 양해부탁드립니다.
대댓글은 작성하지 않고, 주시는 의견에 대해
추가글을 남기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른 곳으로 퍼가지 말아주세요)

나는 어려서부터 결혼 생각이 없었기에
조카에 대한 환상이 매우 컸음
나중에 나이들면 조카에게 내 모든 것을 주리라 생각했음
결혼도 안 한 동생에게 얼른 장가가서 조카를 부탁한다라고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로 조카가 생기길 바랬었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덧붙이자면,
동생이 결혼하기 전에 동생에게만 그랬었지
올케에게는 한 마디도 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은 나도 결혼을 했지만
그래도 앞으로 생길 조카에 대한 애정은 매우매우 컸음

나는 결혼 후 친정에서 아주 먼 지방에 살고있음
(위 아래로 끝과 끝 정도 됩니다)
너무 멀다보니 명절에만 겨우 갈 정도임
동생 부부는 친정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살고 있고,
3월 초에 조카를 출산했음

올해 설날 친정에 방문했을 때,
가까이 살지 못해 태어날 조카를 바로 못 본다는 아쉬움에 슬퍼했었고 다음 친정 방문 때 애기 꼭 보고 싶다,
그 때 꼭 보자 하고 내려왔음
올케도 그 날 애기 보러 오라고 했음
그 날은 5월 말, 가족 모두와 친한 지인의 결혼식 날임
결혼식보다도 조카를 볼 수 있다는 설렘에
손꼽아 기다리던 중이었음

그러던 중, 결혼한지 얼마 안된 사촌동생에게 연락이 옴
조카가 태어났으니 남편(제부)과 함께 축하해주러 가고 싶은데 언니(글쓴이)와 함께 가고 싶다며 언제 친정에 올라오는지 물어봄
사촌동생 입장에서는 본인과 제부만 가기 어색할테니 내가 친정에 가는 날에 맞춰서 같이 동생 집에 가고 싶었던 것 같음
5월 말에 같이 가도 되는지 동생에게 물어보고 연락준다고 함
동생에게 이래저래 설명하고 올케에게 괜찮은지 물어봐달라고 함

열흘 뒤, 남동생으로부터 카톡 한 줄이 옴

[누나 오는 날에 OO이(올케 동생) 계속 와 있기로 했대]

?
??
???

나는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안 그래도 애기 있는 집이 얼마나 정신없고 힘들까 싶어 미안해서 얼른 선물만 주고 애기 얼굴만 잠깐 보고 나오려고 했음
나랑 내 남편과 사촌동생이랑 제부,
이 조합이 편하지 않을거라 생각함
나도 제부를 결혼식 때 처음 본게 다임
매우 어색할거임
당연히 동생 부부 입장에선 불편할 수 있음
올케와 조카의 평안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그냥 동생이 ‘불편해서 어렵겠다’라고 말해줬다면 내가 사촌동생에게 알아서 잘 둘러댔을거임

(불편해 할 거 알면서 처음부터 왜 물어봤냐 하신다면, 사촌동생도 동생 집까지 편도 2시간 거리에 삽니다. 제부도 일을 빼고 시간내서 축하해주고 싶다고 한다길래 혹시나 싶어 물어본 거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여기서 왜 사돈이 등장하는지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됨
동생은 내가 얼마나 조카를 보고 싶어하는지 알고 있음
나에게 이미 3개월 전에 보러오라 했으면서 왜 사돈(올케 동생)이 그 날 계속 있는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사돈(올케 동생)은 동생집과 차로 30분 거리에 살고 있음
나는 편도로 6시간 거리임

동생이 결혼하자마자 나는 외국에 나갔다가
귀국 후에는 바로 지방에 내려온터라 동생 부부와는 명절 외에 만난 적이 없음
올케와는 급하게 동생과 통화해야하는데 연락이 안 될 때를 제외하고는 통화도 해본 적 없음

저 카톡 한 줄을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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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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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흐음 2019.05.2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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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다 정신병자 들인가...;;;
3월초출산했으면 5월말이면 아직 100일도 안된 애있는 집에 줄줄이 사람들 끌고 가는것도 참 개념없는 집 같은데
몇번 본적도 없는 시누이가 사촌동생의 남편까지 끌고온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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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9.05.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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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낳고 채 세달이 되기도 전에. 시누가 방문하는데. 심지어 사촌시누와 그 남편까지 함께 간다니요....... 대충보니 출산 70ㅡ80일 사이인데. 밤중슈유도 할 때이니 잠은 늘 부족할테고. 한창 힘들때인데. 너무 배려심이 없네요. 님이 아이를 안낳을꺼라 조카에게 사랑이 뻗치는건 님 개인사정이에요. 아이엄마에게 아이는요...내 부모님과 시어머니의 손주, 내동생이나 시누의 조카가 아닌 내아이에요. 님이 제2의 엄마노릇 하고싶어서 근질근질 한것같은데요. 착각하지 마세요. 님은 그 아기에게는 방계에요. . . . . 그리고요. 사돈처녀는 언니 도와주러 오는거겠지요. 님도 님 혼자갔으면 조카봐주면서 도움을 주러 갈수도 있다고 생각하겠지만요. 낯선 사촌동생 부부를 데리고 간다는건 동생부부에게는 일 크게 벌린거에요. 미리 집안이라도 치워놔야 하고, 하다못해 다과라도 준비해놔야 한다는 의미가 되는거라고요. 싫으면 거절하면 된다고요? 참 말은 쉽네요. 저도 어디가서 말로 지지않는 스타일이지만 시댁관련 거절은 지금도 끌탕끌탕 하다가 남편시켜서 돌려서 하는 어려운 일입니다. 제발 역지사지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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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히힣 2019.05.2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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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나만 오는거였으면 괜찮을텐데 사촌동생에 시누이에 거기에 한번본 남의남편까지 온다면 누구든 너무 불편할듯 불편해서 싫어요 라고 말못할테니 그런식으로 말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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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멍청이 2019.05.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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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분 아이가 없나봐요? 그러니 이런 생각을 하지. . 누가 100일도 안된 산모집에 줄줄이 사탕으로 데리고 방문을 한대요. 아무리 멀리 살고 자주 못본다고 해도 그건 상식 밖의 일이예요!!!!!! 아이구 ㅠ ㅠ 손님 맞을 정신이 어딨어요. 아무리 잠깐 있다 간다 한들 엄청 시리 부담이예요. 다행이 사돈처녀가 자주 와서 도와주는거 같은데. .. 겸사겸사 핑계댔네요. 애 태어났을 때 조리원가서 못 본거면 그냥 그 뒤 명절 때나 보세요. 서운해 할 것도 아니고 님의 무지를 쪽팔려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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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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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아기 100일전까지 방문하지 마세요.산모 회복기간이 라서 이때 몸조리 안하면 나중에 산모분 골다공증으로 고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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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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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도 안 됐는데 간다고 한 님이 진상이구요
사돈은 와서 애봐주고 뒤치닥거리해주는 겁니다.
님네는 어쨌건 대접해드려야 하는 사람들이구요.
사돈하고는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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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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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인 올케가 감당해야하는 불편함과 뒷정리<<<<<글쓴이가 조카를 보고싶은 마음 이거네요ㅋㅋㅋ 배려심이 있는 척 글썼지만 배려심이라곤 눈꼽만큼도 없고 이기적인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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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19.05.2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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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속상하겠지만 현명하게 댓글 받아들이니 내가 다 흡족하네. 좋은 고모가 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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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5.26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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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케 동생은 손님대접도 해야하고 아기도 돌봐야하는 손이 모자라는 상황에 sos친거예요. 혹시 아기 똥싸서 기저귀 갈면 과일좀 깍아줘... 나 머리감을동안 아기좀 안아줘... 이런 늬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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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5.26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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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님이 오면 집도 치우고 머리도 감아야하고 옷도 갖춰입어야하고 ㅠㅜ 진짜 이럴시간 없음...고백부부 드라마에서 장나라 똥싸면서 애기우니까...엄마 금방갈께~~똥도 급하게 싸고 밥도 서서 입에 쳐넣고 ㅠㅜ 전쟁터인데 우아하게 손님받고 다과를 어찌 대접할꼬... 아가에게 이모되는사람은 엄마를 도와주는 일꾼이니 이모 와있다고 질투하지마셈. 내 몰골 내가족에게만 보여주고싶다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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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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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혼자 잠깐 얼굴만 보고 선물만 주고 오겠다고(내가 6시간 거리를 갔는데!! 밥도 안 차려주냐? 커피도 한잔 안 주냐!)할거면 가지말고. 님이 음료랑 케이크라도 사가서 나눠 먹으몈 좋을 듯. 디카페인 커피(휘핑 올라간 달달한)랑 생크림케이크 같은거....(내가 먹을 거 다 사왔으니 신경쓰지마라. 주위에 물어보니 출산하고 외출을 못 해서 카페 커피,케이크 이런거 먹고싶다길래 사왔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장거리 디게 강조하는데, 얼굴 봤으니 됐다고 얼른 사라져주는게 좋음(그 지역 관광이라도 하든지..대신 관광 이야긴 하지말고. 산모는 창살없는 옥살이 중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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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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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요 친정 식구가 와서 도와주고 있는 경우에는 시댁 식구들 방문이 부담스러울수 있어요 친정은 되고 시댁은 왜 안되냐 하실 분들 많으시겠지만 처음부터 도와주기 위해 함께 있는 입장에서는 시댁 식구들은 손님이거든요 친정 엄마가 같이 봐주고 있는데 시부모님 오시면 친정 엄마가 시부모님 대접하게 돼요 엄마는 주방에서 음식 하고 시어머니는 앉아서 받아 드세요 더구나 친정 여동생이면 더하죠 게다가 사촌 시누이라니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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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분이시네요 2019.05.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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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글들보면 자기 잘못 모르고 완전체 양반들 대부분이던데. 댓글보고 인정하시고 겸허히 받아들이시는 모습 보기 좋으네요. 아마 올케가 불편하지만 기분나쁘지 않게 거절 할 수있는 방법 찾다보니 친정동생 핑계댄걸로 보이는데 그부분도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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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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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씨 그놈의 조카조카. 당신 애 아니니까 제발 작작 좀 해라. 그리고, 선물만 주고 온다며. 그러면 사돈이 있던 말던 뭔 상관이야. 잠시 주고 아기 금방 보면 되잖아. 백일도 안 된 갓난아기 보면서 폐인되어있는 올케한테 진짜 저러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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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9.05.2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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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저 애낳은지140일됬는데요 아니 자주도 아니고 그 한번을? 누나한테그럼 누나네만와라 하면되잖아요 저도 이해안갑니다 저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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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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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그 집에 간것도 아니고 갈거라고 통보도 아니고 가도되는지 물어본거 같은데 물어본거 자체가 민폐인거죠? 저도 몰라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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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2019.05.2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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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엔 애기 보러 오라했다가 그런 얘기 하는거 보니 사촌부부가 불편한가보네요. 님한테 그런게 아니니 상처받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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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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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구절절충임 본인 욕 안먹게 교묘하게 썼다만 결론은 씹민폐 그렇게 아이좋아하면 제일 말 안들을 7살에도 2박3일 혼자서 보면 인정한다 그냥 작은 애기니 귀여우니까 보고 싶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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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2019.05.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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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촌동생에 제부는 와도되고 올케동생은 오면 안되냐? 불편한거알믄 가지마요. 백일도안된 애엄마는 그냥 좀비라고 보믄되요. 애안낳아봐서 역지사지가 안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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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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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백일이라며..마트나 백화점은 ㅈㄴ 나갈거임 시누니까 오지못하게 하는거지..잠부족한거 맞고 좀비시절인거 충분히 아는데 시누가 조카얼굴 한번 못본거고 사촌시누 부부도 인사치레로 오겠단거지 솔직히 남의애가 보고싶어 죽겠어서 오겠단거도 아니고..무슨 애를 사람들이랑 접촉만해도 죽냐 큰일나는것마냥 호들갑이야 한두시간 친척본다고 안죽는다 쓰니 한마디하자면 조카새끼 이뻐하는거 다 소용없어요 올케가 어떤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잘해줘도 ㅈㄹ인 요새엄마들 많음 앞으로는 받을거 다 받아먹고 뒤로는 시누랑 시댁 까는 여자들 많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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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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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이도 올케도 있음...시누이 둘이 진상이라 보면서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하고 배우고 있음. 진짜 급한일 아니면 연락안하고 집에도 가족들 다같이 가는거 아니면 조카보고 싶어도 안감...옷 장난감 전부 사도 되는지 남동생한테 물어보고 보냄, 올케는 남임...제발 이해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그런가 보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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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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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음.. ... 너무자책하시지마세요 아마 시누이만 오는거였다면 글보니까 그렇게까지 거부하진않았을꺼같아요 그외딸린식구들이 거부감있었겠죠 이건 쓰니남편포함입니다 동생집 아주 난리났을꺼예요 아마 이혼하니마니소리까지나왔을껄요 그냥 다음에갈께하고 넘기지마시고 본인이생각이짧았다고 내애가없어서 방문자제해야하는거나 다른사람데리고간단게 부담될꺼란거까진 생각못했다 올케랑잘풀어라 담에 맛난거사겠다 라고 꼭하세요 십일만에연락왔다니 .. 동생은 겁네 큰일겪어보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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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9.05.2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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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힘들어서 낳기 힘든 아기를 엄마노릇하고싶어서 잠깐 보러가냐. 아기엄마는 힘들어죽어. 철도없고ㅋㅋ 벌써 이정도면 살면서 몇번 못보니 그냥 딴애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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