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반려동물 키우는 집 특징.jpg

ㅇㅇ (판) 2019.05.24 16:07 조회90,427
톡톡 엔터톡 모두드루와

 

 

 

 

 

535
4
태그
신규채널
[담배]
4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5.24 17:48
추천
14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우리 할매강쥐님께서는 후달거리는 다리를 이끌고 내 나가면 배웅해준다고
현관문앞까지 나와서 한번 슥~쳐다보고 씨크하게 뒤돌아가서
편한자리에 누우심.
그렇게라도 좋으니 오래 살았으면 ㅠㅠ
답글 3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5.24 16:12
추천
8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아..이쁘고 착한 것들....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5.25 00:01
추천
8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우리집 댕댕ㅅㅇ 얼른 보고 싶어서 집 갈 때 뛰어감. 날 반기는 얼굴을 보기위해ㅋㅋ 근데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 대부분 그렇더라. 나처럼 뛰지는 않지만 집에 일찍 일찍 다니는 편이더라고ㅠ 사진은 우리집 댕댕이...❤❤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9.05.27 07:4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요미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19.05.26 05:0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실에 오래 있으니 둘다 같이 와서 쳐다보는 울 애기들ㅎㅎ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5.26 02: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없어 댕댕이ㅜㅜ 너무 귀엽고...사랑스러우면서도 안쓰럽다..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19.05.25 16: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집 냥이도 문열리는 소리들리면 자다가도 어슬렁어슬렁나와서 다리에 부비부비함.
답글 0 답글쓰기
2019.05.25 15:50
추천
1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 집 오기 10분전에 항상 전화하시는데 아빠랑 통화끝내면 항상 저렇게 앉아있음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5.25 15:45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쌍해 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5 15:35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밖에서 힘들때 집에잇는 강쥐생각하면 기여워서 힘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5 15:05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우리집 강아지 15살인데
저때가 그립다 ㅠㅠㅠㅠㅠ
나이먹으니 귀도 잘 안들리고 해서 가족이 집에 오는것도 모름 ㅠㅠ
항상 잘해주고 건강 잘 챙겨주셈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5 14:3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강아지도 나이가 어릴때는 가족들 오면 현관문 앞에서 짖고 좋다고 꼬리흔들고 그랬는데..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디스크 걸리고 치매 걸려서 현관문앞에 보이지는 않지만..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답글 1 답글쓰기
K 2019.05.25 13:4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야옹이 나 퇴근하고 오면 현관까지 나와서 냥냥거리고 배 뒤집고 그러는데. 자다 막 깨서 나온 얼굴일 때 부시시한 거 넘 귀여움.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5 13:4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아도 강아지들이 저렇게 기다리고있으면 집에 뛰어가고싶을듯ㅠㅎㅎ
답글 0 답글쓰기
이유진 2019.05.25 12:43
추천
1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늦는날 이 사진 보내면 휙! 온다.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수선화 2019.05.25 12:30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아 절대 공감합니다 16살 개 키우는데 남편 퇴근할 무렵 저녁이면 시간을 귀신같이 알고 어김없이 현관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문만 뚫어져라 쳐다봐요 그래서 남편한테 사진찍어 이렇게 오매불망 애타게 기다린다고 사진찍어 보낸적 있어요
반갑다고 꼬리에 모터 달고 혼이 빠지게 반겨주죠
그 모습 자체가 사랑스러워요 ㅎㅎ
남편이 본가에 가서 하룻밤 자고 올때도 왜 안오나 의아한 표정 지으면서 자기집과 현관쪽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다가 새벽쯤에 자리로 돌아가 잠들어요.
답글 0 답글쓰기
1004 2019.05.25 12:23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여.ㅎㅎ 기분 파악을 엄청 잘해요.내가 우울해하고 있으면 옆에와서 앵겨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5 12:0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저러면 당연히 갈수밖에없을듯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5 11:2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구..귀여워라ㅠ이런거 보면 너무 키우고 싶어진다ㅜㅜㅜ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05.25 10:26
추천
2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 술 담배 좋아하다가 담배는 몸에 잘 안맞고 술은 솔직히 너무 사랑하는편이라 술을 못 끊던 사람이였음 오죽하면 친구들이 내가 술 하루 안마시면 몸이 아프냐고 물어볼 정도이면 말 다한거 아니겠음? 그런데 친구가 여행간다고 3달인가 개냥이랑 댕댕이 맡기고 갔다 찾아갔는데 개냥이가 어쩐일인지 밥도 잘 안먹고 문앞에서 계속 운다길길래 혹시나해서 보러갔더니 개냥이가 나 보자마자 몸 부비고 밥도 먹고 나중에 내가 집에 갈때되니까 내 어께에 딱 붙어서 원래 집사인 친구가 오라해도 안가고 떼어 놓으면 다시 나한테와서 할수없이 내가 집사 되기로했는데 ㅋㅋㅋ맨날 나 올 시간만 되면 문앞에서 기다리다가 좀 늦으면 운다고 엄마가 하도 뭐라하길래 ㅋㅋㅋ술을 강제로 끊게되었음 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5 10:08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울집강쥐땜에 약속시간 조금만 오래되도 막 보고싶고 집가고싶고 그럼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5 09:26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같으면 집에가면 강쥐있어~~~~ 이런 느낌으로 집에 뛰어갈듯 항상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9.05.25 09:2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강아지들은 그냥 누워서 자요ㅋㅋㅋ 분리불안도 없고 ㅋㅋ 기다려도 그냥 뒹굴뒹굴 누워서 기다리고 잘거 다자고 놀거 다놀고 도어락 열리는 소리나면 멍멍 짖고 누군가 보고 몇초 반가워하다가 그냥 다시 지들 할일해요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