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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식곤증와서 낮잠 잤다고 시어머니한테 혼났어요

(판) 2019.05.24 20:36 조회69,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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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합니다 ㅎ
아기가 어려서 육아휴직중입니다.
울 아기 고맙게도 순해요
어찌 엄마 마음 아는지..오후에 이유식 먹고 알아서 자요.
전 애 이유식 만들면서..먹이면서 그 자투리 먹으면서 배를 허겁지겁 체우는 흔한 엄마로 애가 밥 다 먹으면 저도 배가 차요..
애가 자면 자도 옆에서 스르르르...잠들고요..꿀잠 30분에서 1시간 자요.
복받았죠.
오늘 자다가 시어니가 전화가 옴.
시어머니가 '목소리가 왜 그래'
자다가 일어났다니까 자기 아들 뼈빠지게 일하는데 잠이 오냐고 뭐라고 함
전 자다가 일어나서 이게 무슨 봉변이지..전화소리로 애도 같이 깨서 정신 없어서...전 시어머니한테 '애가 울어서요..이따가 이야기해요' 하고 끊음.
그리고 또 애보고 밥하고 정리정돈 하느라 정신 없다가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 없음..
어머님은 그 귀한 아들 일할때 놀러가세요?
낮잠 자세요?
계모임 가세요?
다다다다 붙일걸..그런데 자다가 일어나서 생각을 못 했네요 아우..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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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실험] [ㅋㅋㅋ] [대장놀이]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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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Y 2019.05.2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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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한테 아무소리도 하지말고 남쳔 오고 밤에 애울면 당장 남편 깨우면서 마누라는 뼈빠지게 애보는데 잠이 오냐고!!! 어머님이 한사람만 고생할때 쳐자지 말랬다고 어디 자고있냐고 버럭 화내면서 깨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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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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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아기 낮잠잘땐 비행기 모드로 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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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닥터룸 2019.05.2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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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시한번 깨닫는다... 결혼은 인생의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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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울아기11개월 2019.05.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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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는 맨날 애 잘때 같이 자라, 잠 안오면 누워라도 있어라 신신당부 하시는데.. 역시 남의 엄마는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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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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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 남편 뼈빠지게 돈벌때 시모는 뭐 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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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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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미혼인데 그냥 이렇게 쭉 미혼으로 사는 게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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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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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시어매미님이 진짜 존재하나요??
미쳣네...진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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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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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육아도우미 가사도우미 분들의 급여를 모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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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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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결혼하고 애 낳으면 여자 계급 바닥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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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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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전업도 아니고 육아휴직인데ㅋㅋㅋㅋ애낳고 쉬는거도 후려쳐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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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ㅆㄴ 2019.05.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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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부분만 보면 시어머니가 조금 그렇긴 하지만 내가 봤을때 며느리가 재대로 하는게 없으니깐 자는거 가지고 머라하는거 같은데 ;; 정말 정리정돈 잘하고 남편 밥 잘챙겨주고 집안일 잘했으면 낮잠 쫌 잤다고 절대 머라 안했을텐데 ㅋㅋㅋ 아니면 시집올때 돈 한푼 모은거 없이 왔거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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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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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행동하는 시모는 늙어서 모성애가 고갈된 경우야..겉으론 아들위하는 척 하는데 그건 단지 자기편으로 두기 위해서지 사랑해서가 결코 아님. 진짜 아들에대한 사랑이 넘치는 엄마는 며느리한테 저렇게 못해...그저 아들이 내 돈줄같았는데 젊은 여자한테 뺏기니까 심술나서 저러는 거야..저런 엄마가 정작 아들이 뼈빠지게 번 돈 받으면 펑펑 써버릴 여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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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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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는 전화 받지 마세요. 일한다고 못받는다고 해요. 설거지 하느라, 빨래 하느라, 청소하느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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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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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지랄을 떠시네. 저런 시엄마는 그냥 쌩까는게ㅡ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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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 2019.05.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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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텍스트를 읽기만 했는데 정신병 걸릴 것 같다. 시모없는 라이프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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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2019.05.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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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그래서 전화 안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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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019.05.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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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공각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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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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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잠좀 자겠다는데 뭔상관이예요 어머니 이럴거면 시장하셔도 밥 드시지 마시고 아파도 병원가지 마시고 마려워도 화장실 가지 마세요 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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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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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왈, 아들 일하는데 나보고 뭐하냐고? 그럼 그 아들 월급타면 나를 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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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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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누가뭐라고하는데 가만있는사람들 이유가뭐임? 난그게궁금해 이혼당할까봐? 하루라도남자없으면 못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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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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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 어미는 다 한남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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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5.2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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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결혼하지 마세요. 한국의 시모들은 의식 개선 할려면 멀었어요. 막장 드라마가 아줌마들 더 망치는거 같아요. 신경 안써주는게 제일 좋은 시모인줄 모르고 애 낳았다고 현금 얼마 쏴주고 인신 공격 맘대로 하는게 우리나라 시모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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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2019.05.2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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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모도 막말에 젖얘기에 젖볼라하고 친정엄마 흉도 보는 인간임 남편에게 나이런거싫다 속상하다하니 남편 시모편만 계속 들었어요 그담부터 제가 열받아서 남편이 얘기하면 아 응 그렇네 이거 3개만 대답하고(원래 남편이 얘기하면 리액션잘해줘요)애기하고만 놀아주고 그이상의 대화는 섞지않았어요 왜기분나쁘냐하면 시어머니가 시어머니가 넌 내입장 1도생각안해준다고 하면서 3주를 싸우고나선 남편이 시어머니컨트롤 잘해줬어요 쓰니님도 남편에게 토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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