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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가)추가)알바생이 그만두면서 돈을 달라네요

ㅇㅇ (판) 2019.05.25 12:36 조회68,058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추추가)
아니 자영업자 벌이 뻔한 마당에 300만원 급전 나가면 그 손해가 어떤지 상상이 안되나요?
지금까지 월급 밀린 적 한 번도 없고 가족처럼 잘해줬습니다
명절 떡값 설날에 3만원씩 드렸고요
그리고 애기 봐준 것도 욕하시는데 애가 6살이라 혼자 놀기도하는 그런 애라서 애 봐주는 건 크게 힘들진 않습니다
그리고 가게 위치 특성상 일하다가 바쁠 때만 바쁘지 안바쁜 시간도 많아 쉬고 있을 때도 많습니다
저는 오픈 멤버라고 생각하고 잘지냈ㄴ데 갑자기 잘끝나고 뒤에저 칼을 꽂으니깐 배신감이 심한겁니다

+추가)
아니 장사 안해보신 분들이라 그런가 공감을 잘 못하시네요
주휴+퇴직금 300가까이 될 때까지 말안하고 기록해놓은게 어이가 없는 겁니다
1년이라도 됏을 때 말을하지 그렇게 잘지내면서 속으로는 칼갈고 있던 거 아닙니까
그리고 본인도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던가 독감이 걸렸다던가 등등 갑자기 빠져서 가게 운영 안됐던 적도 있어서 손해배상 되는지 알아볼겁니다
물론 독감은 저희 애한태 옮아서 그랬지만 그래도 갑자기 당일통보 식으로 못나갈 거 같다해서 곤란해서 가게 문 닫은 적도 있어요
제가 운영하는게 카페인데 가게 오픈부터 클로즈까지 전부 혼자 하니간 없으면 가게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는 건 맞아요
자영업자 벌이 뻔한데 바로 옆동네 살면서 죽자살자 돈달라고 덤비니깐 어이가 없어서 글 올린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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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가장 활성화되서 올립니다

개업부터 계속 함께한 알바생이 1년 9개월동인 일하고 그만두는데 그만두고 나서 마지막 월급 주고 카톡이 오더니 왜 그동안 주휴수당과 퇴직금을 주지 않냐는데 너무 어이가없네요
솔직히 오픈하고 3달은 손님도 별로 안와서 오히려 적자얐는데 주휴수당 생각할 정신이 어딨었나싶어요
그래도 저희 애기도 잘봐주고 저희랑도 거의 2년 가까이 일하면서 잘 지냈는데 이제와서 돈 달라니깐 너무 어이없고 화나는데 방법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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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5.2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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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임금의 성격에 대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님한테 님 돈을 달라고 하는 상황이아니라
님이 깜빡하고 안줘서 님이 가지고 있는
그 사람의 돈을 달라고 하는 상황인겁니다.
즉 님은 남의 돈을 떼어먹고 싶은데 방법없을까요라고
판에 올린겁니다.
이쯤되면 아시겠죠. 올려봐야 먹을건 욕밖에 없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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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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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이 사장들 처지 걱정해 줘야하나?ㅋㅋㅋ그런 심보로 장사하려면 장사 접어라 그냥...요즘 자영업자들 많이 망하던데 그럴 이유가 다 있는거다.도둑심보로 장사해 먹는것들 다 망하고 거지돼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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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9.05.2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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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대로 다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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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ㅇㅇ 2019.06.06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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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절떡값3만원...껌사무라고 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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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3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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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자에게 줄 돈은 똑바로 주는게 맞습니다. 정 힘들면 합의보는거지 .. 말 그래도 서로 협의하에 법을 벗어나는거지요 주휴수당 왜 안줘요? 그게 월급 밀리는 겁니다. 퇴직금 퇴직하고 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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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3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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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가 개인사정으로 휴무한주는 주휴수당에서 제외되는주이니 휴무날 체크하신것 확인하셔서 제외하시고 나머지는 모두 주셔야합니다. 퇴직금도 당연히 지급하셔야해요. 나빼고 모두가 적인 자영업을 한다면서 이런기본적인 노사간의 법률도 옳게체크못한 멍청한 과거의 자신에게주는 벌이라고 생각하시고 노동부까지 가게되면 이것저것 걸리실것도 많아보이니 얼른주고 치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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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응 2019.05.2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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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나는건 사장 사정이고, 알바 쓰면서 본인이 편하게 일한 댓가 지불해야죠. 알바가 장사 돼지 말라고 빌었나요? 안주고 버텨봐야 알바가 노동청에 신고하면 사장은 별수 없이 퇴직금, 주휴수당 주게 돼있어요. 적자나고 힘들면 장사 접어야죠. 뭐하러 그거 붙잡고 적자 이어나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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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2019.05.2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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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값3만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하냐진짜 _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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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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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딴년도 장사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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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19.05.2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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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저임금인상되고 느끼는건데, 자영업자들 앓는소리하는거보면 칼만안들었지 죄다 도둑놈들임. 지들 돈은 아깝지만, 남의 노동력은 당연하다는듯이 쓰고 법은 안지키려고 노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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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5.2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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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처럼 잘 해 줬다는 말에서 읽기 멈추고 댓글 답니다.
가족처럼 잘 부려 먹었겠죠.
가족 마인드로 편하게 아주 편하게 업무 외의 일들을 시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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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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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떡값ㅋㅋㅋㅋㅋㅋㅋ10만원 밑으로 주는거 처음본다 그래놓고 생색이란 생색은 다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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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아 2019.05.2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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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게 당연한 퇴직금을 가지고 칼이라고 표현하다니....
사람들한테 장사 안해봐서 모른다하는데
그쪽은 회사생활 안해봐서 당연히 줘야할 주휴수당, 퇴직금을 잘 모르나봐요
노동청에 전화해서 공감해달라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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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값 2019.05.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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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 5시간 고정알바 떡값 10만원 챙겨줬습니다. 선물로 들어온 과일셋트나 화과자셋트 들려서 어머님 드리라 하고. 잘해줬다 생색내는게 아니라, 그렇게 챙겨주니 그 알바, 시간 넘어가도 바쁘면 칼퇴안하고 봐줍니다. 남편가게인데, 그 알바 간 후 뒷정리하는 서너시간은 제가 가거든요? 피치못할 사정 생길때 흔쾌히 있어줍니다. 한가한 시간에 좀 쉬어라, 나가서 담배라도 펴라 하면 음료냉장고에 음료채우고 입구앞 쓰레기 주워줍디다. 손님에게도 친절해 모두 좋아하시구요. 알바한테 잘하면 두배이상 돌아옵니다. 술한잔 안먹으면 될 돈 아끼지 말고 성실하고 고마운 알바라면 베푸세요~ 당장 그 알바 나가고 다른 인바, 성에 차시겠나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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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ㅁ 2019.05.2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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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독감이걸려도 일나와야 했던건가? 독감은 독감걸린애 카페에 맡겨서 옮았구만 어휴 욕들어먹고 오래살라고 글 올린건지 알바생돈 빨랑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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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5.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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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생 글 읽고와서 여기가 대체 어딘지 진심 궁금해졌다 대체 저 뻔뻔함은 어디서 시작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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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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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저희 엄마도 자영업하시는데요, 알바는 없이 혼자 운영하시는거지만.

저는 공기업에서 사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최저임금, 주휴수당, 퇴직금 같은거 관련된 업무를 해요.(자세한 내용은 제 회사에 누를 끼칠까봐 말 아낄게요)

주휴수당, 퇴직금 주셔야해요.
저희어머니도 자영업하신다 처음에 말씀드렸죠, 그래서 자영업하시는 분들 벌이 빤합니다. 진짜 잘되거나, 근근히 월세만 내며 한달 벌어 한달산다거나. 아예 쪽박차거나죠.

저희어머니도 2번째 사항입니다. 님도겠죠. 그래도 안 망한거보니.

근데 주셔야해요. 법이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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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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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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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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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돈도 뜯어가고 ㅠ 지자식도 떠 맡기고 ㅠ 떡값 꼴랑3만원을 자랑처럼...ㅠㅠ 쪽팔린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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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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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런사람도 있구나 싶넹 ;; 장사가 안되는게 알바탓인가요? 그리고 본인 애때문에 독감 걸렸는데.. 누가 나 내일 독감 걸릴것같아서 못나가요? 이럽니까? 직장생활 20년넘게 하면서 이런사람 첨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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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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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사정이 그러면 알바를 쓰면 안됐죠 저런데는 진작 망해버렸어야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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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익명 2019.05.27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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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원래 줘야할돈은 당신이 떼먹고 있는거에요. 원래대로면 그동안 이자도 받아야 하는데 그냥 원금만 달라고 하는거면 알바생이 착하네요. 님 사정이야 법이 알바 아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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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5.27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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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ㅋㅋ넌지금 알바생을구했던거냐 니아이케어해줄 사람을 구했던거냐?떡값3만원?ㅋㅋㅋ개코딱지만큼주네 그리고 당신뭘좀 착각하는데 그 알바생은 니돈을 삥뜯는게 아니라 법적으로 당연히받아야하는걸 달라는거고!!!!1년지낫으면 퇴직금주는것도 맞는거야 그게 아니꼽고ㅈ같으면 나라에따져 별시덥찮은ㄴ이 꼴에사장이랍시고 갑질찌그래기하고 자빠졌네 법으로해도 니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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