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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인데 계란 한번 안 깨본 게 이상한 일인가요?

ㅇㅇ (판) 2019.05.25 17:17 조회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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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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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라까네 삶은 계란 안먹어봄? 맥반석 계란 안먹어봄? 학생때 가정실습 안해봄? 뭐 귀하게 자란것 같이 말하고 싶어하는데 기사딸린 자가용으로 등하교하냐? 별거 없는것들이 손에 물묻혀본적 없다고 유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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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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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이상할건 없지만 만약 내 남친이나 여친이 난계란한번 안깨봤고 세탁기 돌려본적 없어^^ 이러면 얘랑은 연애만 해야겠다 생각할거같긴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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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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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혼자 밥차려 먹어본적도 없고 빨래 돌리기는커녕 개기나 해봤을까? 어머니 진짜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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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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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여잔데 집안일 거의 안하고 컸음. 엄마가 절대 안시켜서... 어차피 시집가면 할건데 굳이 일찍부터 시키고 싶지 않다며 아무것도 못하게 하심. 요리는 내가 가끔 하고싶으면 슬슬 했는데 밥할줄도 모르고 세탁기 돌릴줄도 몰랐음. 신랑도 진짜 계란후라이 한번도 안해본 사람. 둘이 만나서.. 걍 잘 살아요. 뭐든 닥치면 다 하게 되어있더라구요. 그래도 여자가 집안일은 안해봤어도 남자보단 능숙해서... 스킬이 필요한 요리같은건 죄다 내가하고 청소같은건 신랑 다 시키고..진짜 못하는데 열심히하는게 귀여워서 데리고 삼ㅋㅋㅋㅋ 그냥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중학교때 요리실습시간에 과일 한번도 안 깎아봤다 했더니 정색하던 친구들 생각나네요. 그런게 당연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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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ㄹ 2019.05.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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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일은 안할 순 있지만 요리든 집안일이든 한 번 도 안해본 애들은 쫌 그럼...펜션같은 곳 놀러가면 걘 모든 게 서툼. 나이도 십대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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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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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빨래는 개는 것만 도와드려서 돌릴줄은 모름ㅋ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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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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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도 지가 유별난거 알아서 "계란후라이조차해본적없다."라고 말한거잖아. ㅋㅋ 지가원했던반응은 은근히 공주님티내고 대접받는 그런 반응이었을텐데 실제론 친구들한테 걸러지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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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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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란은 10살때도 계란짐만들어서 깨봤는데 세탁기는..20살때 첨돌려봄 세제넣는데를 못찾겟어서 그냥 시작누르면 되는줄알고 돌린적돜ㅋㅋㅋ지금은 잘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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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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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무조건 남자던 여자던 저런애 잇음 거른다. 저런애들은 꼭 당연하게 받기만하는 애들이더라. 이기적인애들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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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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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새벽에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2개를 안 먹을 수 있어? 어떻게 아침에 간장계란밥을 안 먹을 수 있어? 어떻게 일요일날 오늘은 내가 요리사 짜빠게티에 계란 반숙을 같이 안 먹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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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6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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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잣집이라 입주가정부 쓰고, 도우미 아주머니가 집안일 해서 그런단 대답을 원하는건가? 근데 이재용이도 대학때 친구자취방에서 라면은 자기가 끓여먹었다는데. 뭐 만수르래? 아니면 손 닿는대로 금으로 변하는 미다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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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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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혼자 밥차려 먹어본적도 없고 빨래 돌리기는커녕 개기나 해봤을까? 어머니 진짜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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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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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이런 글이 자꾸 엔터에 올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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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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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란요리 안좋아하는거 아니에요?ㅋㅋ 뭐세탁기는 저도 한참지나구 해봐서. 아니면 엄마가 안맡겼던가 불안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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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ㅆ 2019.05.2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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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0이되도록 밥솥에 밥한번 안해본 여자도 있더라. 그엄마가 시집가면 실컨할껀데 뭐하러 하냐고 안가르쳣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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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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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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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격인데? 얼마나 집에서 부모를 시중마냥 부려먹엇음 계란한번 안깨볼수가잇지 금수저들도 지라면에 계란정돈 지가넣어먹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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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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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의 역활은 엄마가 차려주는밥먹고 엄마가 치워주는 내방에서 공부만 하는건가? 아버지 수입이 연 3억이상이고 본인이 스카이 이상의 학벌이면 인정. 그외의경우에는 부모가 애를 별나게 키웟네 싶네요. 계란한번 안깨게 키웟는데 학생신분으로 스카이이상도 못갔으면 머리가 빠.가란 소린데...집안에서의 나의 역활은 도대체 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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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5.2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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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딸이 저런 남친만난다면 아서라 할꺼같아요. 결혼하면 난 해본적없어 못해 이럴꺼같아서. 22살되도록 늘 누군가가 해주는것만 먹고살았다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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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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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서 혼자 밥먹을때가 없나요? 엄마 외출하고 냉장고 나물반찬 넣고 비빔밥먹을때 계란 후라이 넣거나 스팸에 계란 후라이해서 김이랑 밥먹고…자연스럽게 중고등학교때부터 했었던것같은데. 우리 엄마가 날 강하게 키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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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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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약 어릴적부터 가정부가 살림살이 다 해주는 환경에서 자랐다생각하면 납득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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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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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난하는건 아닌데 일반적이진 않은거같음ㅋㅋㅋㅋㅋㅋ집에서 곱게자랐나봐염 세탁기는 이해함 아니 중고딩때 가정시간에라도 해보지않나...? 갑자기 생각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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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5.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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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삶은 계란도?? 뭐 세탁기나 청소같은건 안할수있다지만 라면에 계란 안넣어서 먹나봐요...설마 라면도 안끊여본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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