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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의싸움

Bruce (판) 2019.05.25 22:41 조회4,701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결혼생활5년되었습니다
오늘 저희부부가 싸운일에 대하여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씁니다. 사실만을 이야기하고 정말 저만의 문제인지 듣고자 글을 씁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첫시작은 와이프가 알고 지내는 주위사람들 이야기였습니다. 그사람들은 시댁에서 집 구하라고 돈도 보태주고 한다는데 여보 어머님은 집 해준다고 하더니 말씀도 않하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저희 엄마는 결혼할때 상견례 자리에서 집을 해준다고 말은 했지만 현재까지 집을 얻으라고 돈을 준적은 없습니다 물론 결혼할때 할머니가 2500만원을 줬습니다. 처가에서는 1500만원을 보태주셨습니다. 추가적으로 저희 부모님은 최근에 본인이 큰집으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저도 이부분이 떳떳하게 와에프한테 이야기는 못하지만 그래도 내가 맡겨논돈을 찾는것도 아니니 부모님한테 말을 못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저희동생은 결혼할때 저희 할머니에게 1억을 받았습다 그부분에 대해서도 와이프가 언급한적은 있지만 스스로도 돈주시는것은 할머니 마음이니까 하고 넘어간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상견례때 집해주시기로 한부분에서 계속해서 언쟁이 계속되었으며 저는 와이프에게 언젠가는 주실건데 지금은 없는돈이라고 생각하라고 하였으나 와이프는 이번에 이사를 갈때 이야기를 해보자고 합니다 저도 이사갈때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하려고는 생각하고 있었으며 이부분도 와니프에게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내용 으로 언쟁 을 높이다 제가 무의식중에 아무래도 사람주변도 중요한데 당신이 주변에 아줌마들만 있다보니 집안일하면서 애키우는 아줌마들 시선으로만 생각하게된다고 이야기를 하게되었는데 그때부터 와이프의 표정이 바뀌면서 자기를 무시하네마네하며 난리가 났습니다 제가 그런의도가아니였다고 설명을 했지만 표정 이며 말투며 뭐라하며 엄청 화를 내는데 이게 단순히 저만의 문제인건지 정말 객관적으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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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소라껍질 2019.05.26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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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 분에게 있는 생색은 다 내시고 없는 돈이라 생각 하라고?????? 게다가 “당신이 주변에 아줌마들만 있다보니 집안일하면서 애키우는 아줌마들 시선으로만“?????????? 어내 분 시가에서 도와주지 않아도 잘 있지만 먼저 말해놓고 왜 아내 탓을 하십니까 그래놓고 아줌마들 시선으로만???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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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5.2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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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부모님입장을 좋은쪽으로 포장을 하셨고 아내의 입장을 그냥 발아 버리셔서 싸움이 된것입니다. 솔직히 돈 주는 사람이 마음대로이지요 그런데 상견래 자리에서 그런소리 안합니다. 그럼 님도 그 말에 대해서 부모님께 이야기하고 확답을 들어야 하는것입니다. 그게 결혼전에 이야기끝냈어야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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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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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가 없네... 글쓴이가. 글쓴이네 어머니도 뻥치는거 이상하고.. 말을 말던가, 확실히 해야지.. 지금 당장 못해줄것 같으면 이러이러 하니 언제 해주겠다 지금은 여의치 안아 못해준다 미안하다 해야지 뭐야 진짜 뻔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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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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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견례자리면 여자 쪽 부모님도 계셨을 텐데.. 그때 말씀하신거면 지키는게 맞죠.;; 이제와서 저런소리하면 돈을 떠나서 화나죠. 거짓말한건 맞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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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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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견례자리에서 한 말이면.....보통 지키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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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 2019.05.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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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한테 금전기대지마세요. 키워줬는데 결혼도 시켜줘 집도해줘 아예 장기도 빼서 팔아드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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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5.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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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시 생각해보세요; ㄹㅇ 돈뜯어먹을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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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5.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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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줄 생각도 없으면서 헛소리 하는 시댁 아내탓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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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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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요 주변 사람 중요하죠 댁주변엔 사리분별 못하는 모지리만 가득한가봐요 할머니한테 댁은 1억받는 동생있는 2500형이라는것도 모르고 결혼전에 집 사준다 거짓말하는 부모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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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2019.05.26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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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견래 때 집 말씀을 하셨다면서? 그러면 당연히 얘기 나올 수 있지. 결혼 몇년찬데? 그리고 생활이 어렵나보지? 아내가 그 말 안나오게 하던가. 상견례 때 생색은 다 해놓고 뭔 딴소리를. 그 말을 하자 말던가. 그래놓고 그거 가지고 얼마나 생색을 냈을까. 안 냈어도 아내는 충분히 물어볼 수 있지. 근데 글 쓰니님 맥락상 온갖 생각은 다 냈을 듯. 그래놓고는...뭐??,, 언제가 주실 건데??? 왜 그러냐???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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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껍질 2019.05.26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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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 분에게 있는 생색은 다 내시고 없는 돈이라 생각 하라고?????? 게다가 “당신이 주변에 아줌마들만 있다보니 집안일하면서 애키우는 아줌마들 시선으로만“?????????? 어내 분 시가에서 도와주지 않아도 잘 있지만 먼저 말해놓고 왜 아내 탓을 하십니까 그래놓고 아줌마들 시선으로만???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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