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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나때매 파혼한다는 남친 형의 여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진짜황당 (판) 2019.05.25 23:06 조회117,278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여기계신분들 왜 이렇게 꼬이셨어요....?
저는요? 사람과 사람간에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고요.
남친 어머님이 형여친분한테 했던것처럼 만약 저한테 그런 말 하셨더라도 모두 다 좋은 관계와 상황을 위해서 그냥 좋게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넘길것 같거든요^^;;(식까지 잡은 상황이니까요?)
그 여자분과 달리 전 그런 사람이에요..
어른들이 실수하셔도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길수 있는 지혜도 있고 이해심도 있어요.
긁어 부스럼 만들지않구요.
어른이 나에게 실수를 했다고 용납못해 하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그리고 저희부모님 건물보고 재산보고 저를 예뻐한다고 오해하시는데 절대 절대 아니에요.
남자친구 부모님 두분 다 교회 새벽기도도 매일같이 열심히나가시는 분들이시구요?
tv광고하는 기부단체 기부도 매 월마다 하신다더라구요.
제가 9년간 마음과 정성을 썼기에 그 9년이라는 기간동안의 제마음 씀씀이를 예뻐라 해주시는거지.
여기분들 댓글처럼 저희엄마 건물재산보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절대.
그리고 제가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고 저희집안 재산 도움을바라시면 저희집이 남자친구 집보다 경제력이 높은건 사실이니까 도와주거나 물질적으로 제가 더 쓴다고 해도 저는 아깝지도 않고 그렇게 돈으로 계산적이게 사는 사람이 저는 아니라서 예비시부모님이 뭘 더 많이 바라시게 되더라도 맞춰드리면 된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가족이 되는거잖아요?
시부모님도 제가족이 되는거고 제2의 내부모님이 되는건데
뭐가 그렇게들 아깝고 계산적으로 댓글을 남기시는지?
읽다가 참 많이들 꼬였구나.....싶었어요.

이제 더이상 추가는 안할께요.






여러분은 직접 겪은 일이 아니시고 저는 9년을 직접 겪은 분들이에요.
그래요 어떤 느낌인지는 알겠어요.
제가 쓴 글 일부만보면 정말 엮여서는 안 될 예비시댁같지만요~절대 그런분들 아니시고 정말 좋으신 분들이세요.
그 여자분한테는 잘못한 행동을 하신게 맞긴하지만 저와는 별개의 일 같구요.
저한테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너무 잘해주시고 남자친구도 혹여나 저와 결혼준비중에 자기 형처럼 저런 상황이 생기면 무조건 엄마 쥐잡듯 잡을거라고 하네요.
남친은 그만큼 무조건 제편인 사람이구요.
댓글 일부 읽고 제친구들과 제가족들한테 이 이야기를 해봤어요.
너무 답답해서요~댓글들은 저를 너무 타박하시고 마치 제가 바보같고 덜떨어진 여자가 된 느낌이라 괴로워서 저희부모님께 말했습니다.
근데 저희엄마도 남친 부모님이 그 여자가 나이도 많고 성에 안차서 마음에 안들었던거지 그건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고 하세요.
(저희 엄마도 며느리가 있는 입장이에요.)
친구들도 그 여자가 저에게 열폭 오지는 것 같으니 무시하라는걸요.
친구들은 제 남자친구 9년 봐왔고 인성 정말 좋은 사람인거 알아서 그 여자가 이상하다고 하네요.
무튼, 남친형 일은 형일이지 우리 애정전선에까지 이 일을 계기로 정신차리고 이별까지 고민해야 할 문제인가?
라는 의구심이 드네요. 그건 좀 너무 간거아닌가 싶어요.
저는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제가 뭘 잘못한건지 봐주세요
저 때문에 파혼하는거라고 말하는 남자친구의 형여친분.
정말 어이없고 분통이 터져요.

저랑 남자친구랑 올해로 9년차 커플이예요.
9년만나온 만큼 남자친구형여친보다
제가 남자친구 부모님이랑 훨씬 더 가깝고 친해요.
저희는 9년차 커플
남친형네는 3년차 커플

하지만 그쪽은 왕래나 안부연락 등등이 연애중에 전~혀 없었고 저는 원래 어른들을 좋아라하고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남자친구 부모님께도 잘보이고싶고 잘해드리고싶어서
9년동안 한해도 빠짐없이 고급생신선물,수제케이크,손편지,축하전화,축하문자를 항상 보냈습니다.
당연히 남자친구 부모님은 저를 너무~너무. 예뻐해주세요.

저 29살 남자친구 30살
남친형 37살 형여친 35살.

남친형이 6월 중순에 결혼식 날짜를 잡았었고 청첩장도 다 돌렸어요.
근데 대뜸 파혼을 한답니다.
그리고 그 여자가 저때문에 파혼을 결정했대요.

이유가 남친 부모님께서 식 전이지만 곧 가족이 될 사이니까 시댁으로 3-4번 불렀고 불러서는 저희집안자랑
저희부모님이야기 제가 그동안 쏟았던 정성( 생신 선물 등등..) 그런 얘길 그 여자분한테 하면서
‘ 앞으로 너도 ㅇㅇ이처럼( 저 ) 우리한테,내 아들한테 그렇게 잘해주길 바란다’
‘ 걘 아직 연인관곈데도 그정도인데 넌 이제 우리 며느리니까 그 이상으로 잘해야 하겠지~~?’ 라고 얘기했나보더라구요.

근데 이게 파혼을 결정할만큼 기분이 나빴다네요?
그리고 전 제가 그렇게 해드리고싶어서 한건데
제가 왜 그 여자분한테 욕먹을 일인가요?
그 여자분이 시부모님께 저보다 더 예쁨 받고싶으면
저보다 더 잘하면 될것을.저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아.그리고 저희 집안이랑 저희 부모님 얘기도 그 여자한테 했던데 이부분은 좀 이해가 안가긴해요;
남친말로는 그 여자분 부모님은 두분같이 남양주쪽에서 태국마사지샵 그냥 작게 하신다네요.
( 마사지라는 업종 자체를 남친 부모님께서 좀 편견이 있으신지 싫어하신다고 합니다. 싫은티는 안냈다구하고요.)

저희부모님은 논현에서 숙박업하시고 숙박건물2채와 일반5층 상가1개 가지구계세요.
엄마가 외할아버지께 물려받은거구요
부모님명의 건물이세요.
그리고 저는 부모님 건물 1층에서 흔히들 아시는
베이커리해요 전공도 제과제빵쪽이구요.

제가 그 분보다 나이 어린거 가지고도
‘ 너는 ㅇㅇ이처럼 나이도 어리지않으니까 얼른 임신부터 햇으면 좋겠다’ 라고도 했다는데요.
저였다면 그냥 아네네^^ 그래야죠 라던가 집안 얘기들을때도 그 여자분은 ( 저 ) 좋겠어요.
하고 넘길 것 같은데
뭐가 그렇게 아니꼽고 자기혼자열등한지 자격지심 폭발해서는 콕 찝어 ‘저 때문에’
파혼한다고 파혼선언을 했다네요.


기분이 너무 나빠요.....
기분나쁜 제가 이상한거에요? 연락해서 한마디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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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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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남자친구가 좋아서 결혼전 왕래하며 집안사정까지 얘기한것일뿐 잘못은 시어머니 될 아줌마가 하셨어요. 그 아줌마는 형이 다른 여자를 데리고 와도 또 저럴게 뻔하니 형은 결혼힘들겠습니다. 아마 그집에서는 쓰니가 유일한 며느리가 되어 시부모 병수발등 노후까지 책임져야 할것 같지만 본인이 살가운 성격같으시니 내 친정부모와 똑같다 생각하시고 잘 모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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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5.2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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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국 헬에서 도망친 여자구만...축하해줘~ 쓰니땜에 파혼한게아니라 사사건건 쓰니랑 비교하면서 후려치기하는 예비시부모 인성이 구려서 탈출한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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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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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쓸데없는 짓을 한것같긴한데 파혼사유는 할말 못할말 못가리는 예비시부모 때문이지 쓰니때문은 아닌듯합니다. 그렇다고 또 쓰니가 전화해서 뭐라할일도 아닌것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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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6.0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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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딱 리는 며느리네여~ 님 잘못이라기보다 시어머니 될 여자가 말을 참 거지같이 한것 같아여 비교질하며 압박하면 어느누가 좋겠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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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2019.06.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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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고 후기 써줘요 얼마나 행복한지~~~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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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싫다 2019.06.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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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결혼해봐 그 형 여친한테 했던 행동들 너한테 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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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3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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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져야하는이유;1.남친 남친부모 교회가는거 2.돈으로싸바르는 너의행위로 길들여져있어서 결혼후 조금만 불만있으면 개난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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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3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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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글보고 충격먹음...신종 예비노예인가... 자신이 미래의 노예며느리가 되는것을 달게기뻐하는...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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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 2019.05.2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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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글 쓰는 폼이 그 여자 파혼하고 떠난거 백번 잘 햇네
시부모에겐 사랑받는 며느리될지 몰라도 동서감으론 한 보구감 채우는 빵점짜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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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독 2019.05.29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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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상 어른말이 곧 법처럼 여기는 분 같네요. 그렇게 어른 공경하면서 글쓴이처럼 평안주의로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 좀 더 자주적으로 생각하는 형님이 될 뻔하셨던 사람도 있겠죠. 그 분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따님인데 어디가서 비교당하면서 '나한테 잘해라. 그것도 누구 이상으로' 이런소리 들으니. "잘해줄게" 라는 소리 들어도 결혼이라는걸 해야할까 고심되는데 "너 나한테 잘해라" 라는 말을 결혼전에 아무렇지도 않게 하니 결혼생활중 고부관계가 훤히 보이는거죠. 글쓴이야 뭔 소리를 들어도 기분나쁜말인지 뭔지 어른말씀이니까 뭐 곧이 곧대로 듣고 마음 편하겠지만.
그리고 글 내용중에 그 형님 될 뻔했다는 분이 글쓴이한테 무슨욕을 어떻게 했는지 안 적혀있네요?? 글쓴이 때문에 라는 말만 적혀있고. 돌려말하면 그 쪽도 어느정도는 맞죠. 시어머니 될분이 저런소리도 함부로 하는 분인데 그옆에서 글쓴이는 좋다고 맞춰주고 있으니 본인은 뭐 특별히 잘못한게 없는데도 공공연히 비교되니까요.
이렇게 불특정 다수한테 물어보고서는 자기의견이랑 안맞으니 사람들보고 꼬였다고 되려 반감가지는걸 보면 아마 님이 공감능력이 없거나 글을 설득력있게 못쓰거나 아님 둘 다이거나죠. 어른은요. 공경해드리는 분 들이지 어려워해야하는 분들이 아니에요. 시어머님한테 예쁨받는데에 주력하는 님같은 사람이 있는 반면 스스로 즐기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행복하려는데 목적이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모르셨어요? 고가의 생신선물, 손편지..하면 좋죠. 근데 대부분 부담스럽죠. 신경도 많이 써야하고. 받는이의 입장이나 생각들 다 고려해야하고. 글쓴이같이 물려받은 가게가 있다면 모르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겁니다. 스스로 돈모아서 창업해야되고. 그러다보면 금전적으로 곤란할 수 도 있고. 그런걸 다 생각해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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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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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정너할거면 이런 글 쓰지마요 꼭~ 결혼해서 시부모님과 함께 절~대 이혼하지 말고 잘~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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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회 2019.05.2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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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9살 맞아? 29살이 이렇게 세상물정도 모르고 사리분별도 못해? 19살짜리가 쓴 글인줄... 제발 그 남자랑 헤어지지 말고 백년해로하렴 다른집 귀한 딸들 그 집구석 시집가서 고생 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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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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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보니ㅋ 진짜 순진한건지..멍청한건지 네네 꼭 그남자와 결혼해서 평생 시부모님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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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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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으면서 자기편 안들어준다고 꼬였다고 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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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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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댓글들이 자기를 열폭하는거라는 정신승리어디서 나온거임?ㅋㅋ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그러는거니 제발 좀 새겨들어라 이 한심한 것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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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19.05.2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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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가 글까지 보니 더답안나오는 똥멍충이네요.. 에고 안타깝고 한심하여라..
뭐 남들이 말해도 안 들을 것 같으니, 그렇게 행복하게 잘 사세요~ 고작 9년 안것가지고 시부모님 좋은 분들이라 확신하고, 본인이라면 불합리한거 잘참았을거라는 착각(겪어봤자 인생 살면서 겪을거 100분의 1도 모를텐데)하는 걸 보니 겪어보지 않는 이상 정신 못 차리겠네요.

형 여친분은 현명한 사람이라 일찌감치 탈출한거에요. 심보 고약한 시댁이랑, 멍청한 님이랑 잘맞는것같으니 다른 사람들 피해주지 말고 잘 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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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2019.05.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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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댁이 좋은 분들이라고요...??
남의 집 귀한 딸한테 다른사람(쓰니)과 비교하고, 대뜸 애 가지라하고(부부인생 참견하는건 사생활침해), 앞으로 잘하라고 말하는게 정상으로 보이나요?ㅋㅋㅋㅋ절대 좋은 분들 아니고요~
쓰니가 돈많은 집 딸에, 요즘 애들같지 않게 헌신하고 호구같아 보이니 너무 좋아죽겠는거에요~ ㅋㅋ 정신차려요. 여기 댓글들이 다 꼬인게 아니고 절반이상은 다 현실적으로 직언해주는거니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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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2019.05.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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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ㅋㅋㅋㅋ 시어머니가 1차 잘못한건 맞는데
쓰니 좀 지능이 낮긴하네요~ㅋㅋㅋㅋ

‘ 너는 ㅇㅇ이처럼 나이도 어리지않으니까 얼른 임신부터 햇으면 좋겠다’ 라고도 했다는데요. 저였다면 그냥 아네네^^ 그래야죠 라던가 집안 얘기들을때도 그 여자분은 ( 저 ) 좋겠어요. 하고 넘길 것 같은데

이 부분에서 피식했네요. 자의식이란 게 별로 없는 스타일. 시댁에서 편하게 부리기 딱 좋은 며느리상이네요~
어쨌거나 큰형 예비신부는 잘 피하셨네요 ㅋㅋㅋㅋㅋ 엮이면 토나올집이랑 잘 헤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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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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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할때 그 가족까지 왜 챙기냐 등신아 처음엔 천원 그다음엔 만원 나중엔 1조를줘도 못해준다고 징징댈게 저 부모다 등신도 이런 등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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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2019.05.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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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말을 글쓴님이 들었거나 친한 친구가 들었다면 이 결혼 찬성했을까요??? 님때문이 아니라 집안 비교하고 작은 며느리 될사람은 이정도하니 너도 이렇게 해라 요구하는 남친 어머니 때문에 파혼한거구요 그분은 감당할 수 없어서 끝낸거고 글쓴님이 좋은 시부모님이라 생각되고 잘 지내신다면 행복하게 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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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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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가 절대 좋은 사람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니거든요! 우리 시부모님 착한 분들이거든요!!! 이러고 있는 거 보니까 웃기네. 친정에 돈 없어지면 바로 태도 달라질걸~ 이런 애 보면 솔직히 좀 애잔함... 뭐 매일 시가에 돈 선물 떠안기고 잘하면 시부모님이 계속 잘대해주긴 할 거예요 모르고 사는 게 행복하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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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8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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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헛똑똑이 아가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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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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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 관대한 년이 왜 형 여친한테만 갑질하려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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