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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복도식아파트 나만 무섭냐

(판) 2019.05.26 00:04 조회81,995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뭔가 소름끼침


복도로 걸어가는데 뒤에서 누가 따라올거같고
갑자기 저 앞에서 천장 전등불켜지면 ㅈㄴ무서울듯

복도지나가는데 집 문 열리면서 낚아채갈까봐

맞은편 아파트가 복도식아파트인데 밤에 보면 그냥 이유없이 소름끼침
(복도식인애들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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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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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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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가 올린 짤이 더 무서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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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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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복도식 아파트에서 밤에 센서 작동해서 불켜지는거 너무 위험하지 않음? 멀리서도 내가 몇시에 어디로 들어가는지 알수 있다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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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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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포영화에서 툭하면 복도식 아파트에 범죄자 들어오고 귀신오고 난리굿을 피우니까 이미지 더 그래졌잖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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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5.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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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하면 쓰지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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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30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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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복도식 아파튼데 안무서움... 친구들이 우리집 놀러오면 그땐 햇빛 쨍쨍할때라 우린 창가쪽에 다들 식물이나 꽃같은거 화분으로 갓다놓으시거든 그래서 너네집 복도 되게 예쁘다고 하시고 우린 복도식이라 주민들끼리도 친해서 밤에 더워서 문열고 계셔서 별로 안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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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8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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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복도식이 위험한건 사실이라 요즘 없어지는 추세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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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ㄱ 2019.05.2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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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예전 집이 복도식이였는데 엘베에서 내리면 오른쪽으로 두 번 꺾어서 직진하면 우리집이였는데 8시쯤 집 들어가는데 엘베에서 내리면 원래 불 켜져야 되는데 불이 안 켜지는거야 고장인가? 생각하고 오른쪽으로 한 번 꺾으면 왼쪽은 창문인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 기침 소리가 들리는거야... 근데 우리집 그때 13층이였어 ... 너무 소름돋아서 집으로 ㅈㄴ 달렸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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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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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영화나 드라마에서 복도식 아파트를 많이 다뤄서 그런 것도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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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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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도식이 더 안무서운데.. 계단식이 더무서움 집도 2개씩밖에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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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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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잉 쓔바 평생을 복도식 아파트에서 사는데 한번도 안 무서웠던 적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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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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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완전 어릴때 복도식 아파트 너무 너무 살고싶었음..그냥 그때는 그런 아파트가 멋져보였고 내 스탈이욨는데 이제는 아님...개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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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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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형 아파트가 진짜 짜증나는게 우리집만 그런거일수도 있긴 한데
집 좁은 건 물론이고 아무리 잡아도 이웃집을 통해 기어 나오는 벌레들
층간소음, 그리고 가끔 복도 창문으로 집 들여다보는 인간들이 있음
겁나 대놓고 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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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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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도식 아니라도 무서움..밤에 엘베서 혼자 내릴때 계단에서 튀어나올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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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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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도식을 만만하게보네? ㅋㅋ 그렇게 복도식이 범죄가 쉽게 저질러질수있는 방음짱짱맨션이 아님.... 6층살았는데 경비아저씨가 새벽에 주차장 쓰는소리에 우리 베란다에 누구 있는줄알고 ㅈㄴ 무서워서 한참 고민하다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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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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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부터 복도식 아파트에서 살았는데 내가 사는 층이 다 내 또래 애들이라 복도에 돗자리 펴놓고 엄마들이 준 간식 주워먹었는데 진짜 소풍 온 기분이라 너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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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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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복도식 살다가 계단식 사는데 여기가 훨씬무서운데ㅅㅂ 복도식은 집이 많아서 소리질러도 들을 사람 많은데 계단식은 앞에 집 한개밖에없고 튈 데도 마땅치않아서 ㅈㄴ무서움 글고 개어두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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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류류 2019.05.2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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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복도식 보다 우리할머니네가 좀 오래된 아파트인데 엘레제이터 올라가고 내려갈때 밖에 보니게 네모로 되어있거든? 그거 보일때 무서워 너무..... 뭐티어나올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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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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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도식 사는 사람인데 이런 말 들으면 좀 기분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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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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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밑에 댓글 보지마라 귀신움짤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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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 2019.05.2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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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르게 생각해보면 무슨 일 있을 때 소리지르면 누군가가 도와줄 수 있다는거지.. 계단식 아파트는 누가 계단에 숨어있다가 덮치면.. 도와줄 사람이 없다 더 폐쇄적인 상황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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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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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뭐야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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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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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은 한층에 두집이긴한데 진짜 한번도 못볼정도로 두집 사이 간격이 넓단말임 쉽게말해서 엘베를 기준으로 왼쪽 코너로 돌아서 들어가면 우리집이고 오른쪽코너로 돌아서 들어가면 다른집임 그래서 문밖에서 인기척나면 빼박 우리집한테만 용건있어서 온거라 쫄릴때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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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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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딴소린데 만약 단독형 아파트에서 집안에 있을때 만약 복도에서 사람소리 들리면 빼박 자기집에 용건이 있어서 온 사람이니까 택배같은 건전한 용건 아닌경우엔 단독형 아파트가 젤 민감하고 무섭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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