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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늘 지적하는말투인언니

ㅇㅇ (판) 2019.05.26 07:37 조회1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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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인24살 여자입니다
가족회사다니고다닌지 약 3달쯤됐고 4시간일하고
취성패로 야간으로 학원다닙니다.
저의목표는 자격증이고 실습도있고이론있는데
현재 4월 첫째주 주말부터 현재까지 평일과 주말
모두 실습소비하고있어요.평일은 회사갔다가
실습하러 가고 늘패턴이그렇습니다
실습한지 아직 몇일되지않아실수잦습니다.
저도개인적으로 안하려고노력한다만, 집가서 종종
실습에서있던일하다가 얘기하는데
어제는 실습때 1,2주 회의있었는데 지적한것 없느냐말투로 친언니는지적할것찾아내려는하이얘나처럼 보였어요. 친언니랑 7살차이이고 직업은9급공무원에요
속상한걸 얘기해도 지적질부터먼저하고 울분터져서
이런점때문에 싸울때가있어요.사람이집에와서 지치는데 여러번지적 당하면 기분좋나요?이런말투 어떻게하면고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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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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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옹이 2019.05.2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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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기를 안해야죠. 안받아주는 사람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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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5.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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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이 아니라 조언이라고 생각하고 새겨들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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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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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나마 들어주는게 어디... 하소연할거면 원하는 반응만 기대하고 하면 안돼요 내 친구가 맨날 나한테 친언니가 자기 안받아준다며 쓰니랑 똑같은 얘기하는데 그거 듣고 있는 나는 감정쓰레기통 된 것 같고 멘탈 털려서 그 친구 언니가 왜그러는지 이해가 가거든요 언니가 7살이나 많으면 그래도 언니 눈에는 쓰니 눈에 안보이는게 많이 보일거예요 그런 잔소리도 리스펙해줄 마음이 있을 때만 하소연하세요 서로 상황도 성향도 다른데 무조건 공감만 하라는 것도 겪어보니 폭력 그 자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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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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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내가 안 하고 싶어도 일부러 지적 많이 하는 누난데 이거 ㄹㅇ 쓰니가 어떻게 말했고 어떻게 행동했느냐가 중요해요..내 동생은 생각이 없는 건지 너무 황당하고 멍청한 짓거릴 자주 해서 지적 하는 나도 스트레스 받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자니 애 사람은 만들어야 할 것 같고..그럽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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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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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같은 분들 계속 들어주면 들어주는 사람 감정쓰레기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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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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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깨닫지않는 이상 못고쳐요. 그냥 그런류의 대화자체를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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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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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라고 우습게 보는거지 어린애라고 생각하고 생각없다고 생각하는거겠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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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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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트러블이 있을때 나에게도 문제가 있나?라고 생각하는게 상식적인데 님은 상대방을 고치려고 하네요? 이것만봐도 답나오져 진짜별거아니거나 백프로 님잘못인데 구구절절 징징대니까 너무생각이 어려보여서 그런반응 나오는거같음 그리고 언니가 님푸념 들어줄 이유없어요 언니반응이 싫으면 말하지마요 왜 무작정 들어주길 바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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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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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지 감정적으로 내가 속상한데 위로 해주지 않아서 섭섭한가 보구나ㅠㅠ 그럼 니가 먼저 일을 잘해보고 언니의 편견을 바꿔 봐. 언니 입장에선 징징거리는 걸로 보이니 받아 주기 싫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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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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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니까 말해주는거에요.
남이면 쌩까면 그만이고
직장동료면 정색하고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고
상사면 지적이 아니라 지랄을 하고 내쫓으면 그만이고
후임이면 아 저 상사처럼만 안되면 되겠구나 하고 무시하면 그만이에요
그딴 무시 그딴 지랄 받지 말라고
언니가 지적을 해주는거에요.
어디가서 남한테 그런 싫은 소리 듣지 말라고
너는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그럴 수 있으니까 언니도 겪어본 일이니까
언니가 했던 실수 반복하지 말라고

그런 언니가 있는게 좋은거에요
뭐 꼰대같은 소리다 할 수 있겠지만..
내가 사회에 나와 20대때 겪는 일들으 모든게 거의 처음인데
난 서투르고 잘 못하는데
내 실수를 선생님들처럼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고
문제집처럼 오답노트를 주지도 않고
그저 못하면 뭐라 하고 짜르고 무시하고 다시해오라 하고 노력을 하라하고
너무 지치는데 아무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음
니 생각이 잘 못 됐어. 정신차려! 라고 말해주는 사람도 없었음
친구들한테 말해봤자 "야 힘들면 때려쳐" 란 말이나 하지..

언니니까 가르쳐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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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5.2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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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언니니까 내 동생이 잘되길바라니까 지적하는거예요 남이면 지적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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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05.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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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니까 그렇게 말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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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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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과 제 얘기같네요. 저 26이고 제동생 20입니다.
제 동생도 님이 말하는 이유로 제 말이 맞아도 인정하기싫다며 짜증을 많이 내는데 뭔 말인지 이해는 되지만 뭐라고 달래야할지 모르겠네요..ㅎㅎ 속상해 하는게 보여서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정말 답을 모르는거같아서 이것저것 묻고 얘기하려고 하는게
동생은 명령조로 들리고 언니는 항상 언니만 옳은줄 안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런 말 몇번 들은 후로는 뭐 저도 더이상 얘기 안하고 듣다가 더이상 묻지않습니다. 그렇게 맘 써줘봤자 제가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더라구요.ㅎㅎ

저는 6년동안 3개월 이상 쉰적없이 일만해왔어요. 하루하루가 버겁고 숨이 찰때가 많아서 사실 맘적으로 여유가 크게없어서 .. 동생 얘기를 진득히 들어주는걸 잘 못했던것도 인정합니다만 제 동생은 제게 그냥 친구같은 언니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 입장에선요 ..ㅎ
나이차이가 나는데 제가 뭔 친구같은 사이가 되겠느냐 입니다...ㅎ
언니한테 말하지말고 친구한테 해보세요.ㅎㅎ
님도 일하고 와서 피곤하겠지만 언니도 똑같을거에요.
언니는 부모가 아니잖아요..ㅎㅎ
제 댓글의 요를 알아들으셨길바래요.ㅎ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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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2019.05.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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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입장도 이해는 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님에게 그렇게 지적할 만큼의 행동이 보인다는건데...
나한테 듣기좋은 소리만 하는 사람은 그만큼 님을 망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경계하시구요, 언니처럼 쓴소리 하는 사람을 고깝게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무슨 문제가 있을까를 한번쯤은 생각해 보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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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5.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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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이 아니라 조언이라고 생각하고 새겨들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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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이 2019.05.2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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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기를 안해야죠. 안받아주는 사람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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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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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ㅈ 같은것들은 그런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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