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동생이 물을 안내려요

ㅋㅋ (판) 2019.05.26 08:45 조회9,030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방탈죄송해요 여기 어머님들이
많이 계실거 같아서 써요 조언부탁드려요
저는 고등학생인데 동생이 있어요
10살 여자 아이예요 애교도 많고
엄마가 오냐오냐 키운 감이 있긴 해요
어른들한테도 잘 대들고 하고 싶은 대로 다
짜증내고 물론 아이니까 다 그렇지만요
그런데 글 제목처럼 좀 짜증나는 일이 있네요
볼일을 보고 물을 안내려요 내린걸 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물 안내렸냐고 물어보면 항상 자기가 한거
아니래요 10살 정도면 혼자 물 내릴줄은 알지 않나요?
너무 너무 스트레스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엄마가 정말 착하셔서 화 한번 안내시는 분이예요
그래서 동생이 잘못해도 다음에는 꼭 하자 ~ 이러고
마세요 정말 화장실 갈때마다 안내려져 있으니
화가 나네요
15
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2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ㅇㅇ 2019.05.27 11:57
추천
32
반대
1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뺨을 때려요. 그리고 다음부터 안내릴때마다 한 대씩 올라간다고 해요. 그러면 들어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ㅛㅛ 2019.05.27 11:52
추천
2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런 애들은 때려야 말듣는데,
엄마가 훈육 안시키면 언니나 형이 제대로 가르쳐야지,
애정 결핍있어서 관심 받으려고 그런 행동 하는걸수도 있음.
아동 심리센터 데리고 가보는것도 좋을듯,,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forever 2019.05.27 15: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동생은 이제 중1인데도 안내려서 대신 내려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7 15:2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10살이면 좋아하는 사촌오빠나 옆집오빠나 뭐.. 그런오빠 하나쯤은 있을텐데
그오빠왔을때 꼬바를껏처럼 아님 그오빠있을때 들으란듯이.. 함 해봐요. ㅋ
애들이랑 싸울땐 같이 유치해져야함!
답글 0 답글쓰기
내목에목캔디 2019.05.27 14: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화이트보드 사다가 거실 벽에 걸어놓고
물 안내릴때마다 사진찍어서 인쇄해가지고
날짜,시간 써서 붙여놓으세요ㅋㅋㅋ
부끄러우면 이제 알아서 잘 내리겠지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dd 2019.05.27 14:30
추천
4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미1친년들아 상대는 10살인데 뺨을 때리니 마네 개소리를 하고 앉았냐 너네는 어릴 때 물 안내리면 엄마가 싸대기 갈궜냐? 개 미.친년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5.27 14:04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때리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저도 10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요.
동생 7살 때 말을 너무 안 들어서 한 번 때린 걸로 엄청 뒤끝이 가더라구요.
그 때도 저한테 달려들어서 때리고 화내놓고 그런 건 생각 안 나나봐요.
그래서 저는 그냥 신경 안 썼습니다. 속으로 화 삭히고 그랬네요.
반면에 다른 동생은 말을 잘 들어서 지금도 제가 이뻐합니다.
다 뿌린대로 거두는 거죠...그냥 놔둬요. 10살이면 인성 못 바꿈.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5.27 13:3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육체적인 고통은 잠시뿐입니다. 정신적인 고통을 주세요. 집안에 한명은 무서운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질서가 없으면 그럴수밖에 없죠.
답글 0 답글쓰기
2019.05.27 13: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에는 언니가 동생 화장실 가기전에 물 내리지 마세요!!!! 너 따라서 한거라고ㅋㅋ
답글 0 답글쓰기
00 2019.05.27 13:1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엄마가 오냐오냐하든말든 혼내요.
언니무서워해야 말잘듣죠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5.27 12: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교육 참 잘하고 있네요.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5.27 12: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렇게
언니와 동생이 경쟁적으로 물을 안내리게 되고
결국 2m의 똥탑이 건설 되는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7 12:37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울 9살 아들이 그래서 누나가 화가 나서 뭐라해도해도 안되니 울더라구요
넘 더럽고 싫다고 그래서 손바닥 두대 때리고 담에도 안내리면 한대씩 올라간다 했더니
잘~~ 내려요 깜박하고 나왔다가도 누나나 엄마가 보이면 도로 물내리러 가요
답글 0 답글쓰기
초코치노 2019.05.27 12: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물 내리지 마요 절대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7 12: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념도 없고 거짓말까지 하네 맘같아선 변기물에 코박아... 하지만 이건 아동학대니 집에서 동생이 좀 무서워하는 분이 단호하게 야단치셔야 할듯요 혹시 동생이 아버지는 좀 무서워 하나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5.27 11:57
추천
32
반대
1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뺨을 때려요. 그리고 다음부터 안내릴때마다 한 대씩 올라간다고 해요. 그러면 들어요
답글 1 답글쓰기
ㅛㅛ 2019.05.27 11:52
추천
2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런 애들은 때려야 말듣는데,
엄마가 훈육 안시키면 언니나 형이 제대로 가르쳐야지,
애정 결핍있어서 관심 받으려고 그런 행동 하는걸수도 있음.
아동 심리센터 데리고 가보는것도 좋을듯,,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9.05.27 11:2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0살 남아 키우는 엄마예요. 혹시 동생이 소리에 예민한가요? 우리 아들이 어릴때부터 소리에 예민했는데 지금도 버스 지나갈때 귀를 막거나 집에서 청소기 돌려도 방으로 도망가고 그래요. 얘도 항상 그런건 아닌데 한번씩 물을 안내리고 나와요. 볼일보고 손씻고 문열고 물내리고 얼른 나오는게 순서라 한번씩 까먹거든요. 그 물내려가는 소리도 싫어하더라고요. 쓰니 동생도 어떤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그렇더라도 물은 내리고 나와야 하는거지만. 이런게 아니라면 쓰니에 대한 도발인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7 11:18
추천
1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아들 추접스런 짓하면 사진 찰칵 찍어서, 우선은 아들 카톡으로 보내 줌. 이후로도 개선하지 않으면 카톡프사에 올려 공개하겠다고 협박함.
답글 0 답글쓰기
00 2019.05.27 11:13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9살 남아도 오줌싸고 물내리고 휴지로 변기 닦아 놓고 나와요. 엄마 교육 왜 안시키나요. 물 안내리고 나오면 동생을 부른다 물내려 시킨다. (절대 화를 내지 말고 무심하게) 또 물 안내리고 나온다 동생을 부른다 물 내리라고 시킨다. 될때까지 물내리지 말고 반복해요. 엄마가 오냐오냐 키우는거 같은데 기본 생활 습관은 저렇게 다 시켜요. 화내거나 쓴이가 물 내리지 말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6 12:2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일부러 내리지마요. 동생이 화장실갓다가 변기꽉차잇는데 안내리고 쌀정도로 ㅂㅅ은 아니겟죠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