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신혼여행중 안부전화 통곡하는 시어머니

ㅇㅇ (판) 2019.05.26 19:35 조회190,380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655
16
태그
8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ㅡㅡ 2019.05.26 19:45
추천
33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싯8 아들이 종교야 이 나라는.... 신혼여행 보냈는데 아들 빈방에서 사진 보면서 질질 짯다는 시모 생각난다
답글 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5.26 20:19
추천
267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인신고 안했다면서요 그 귀중한 아들만 돌려주면 될것을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익명 2019.05.26 21:30
추천
21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생 끼고살으라고 보내줘요 그넘의 아들집착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9.20 15: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반품합시다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6.02 12: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집구석이네 지아들 귀한줄알면 남에 딸도 귀한줄 알아야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9 00:1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좋은꼴을 보자고 그런집안하고 붙어있어요 ㅜㅜ 지금 신이 주신 마지막의 마지막 기회입니다 ㅜㅜ 지옥불에 스스로 뛰어들지 마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19.05.28 21:2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리 탈출하세요.미저리 생각나는 집이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5.28 17:5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군대 훈련소에 있을 때 JSA 공동경비구역 탐방을 가게 됨 사복이 필요해서 군 부대 내 전화로 엄마한테 사복이 필요하다고 주소 불러 줄 테니까 택배로 부쳐달라고 함 엄마”바쁘니까 문자로 주소 찍어 보내”라고 하심...나” 나 지금 군대 와 있어” ㅋㅋㅋ 우리 부모님은 거의 자유방임주의라 구속이나 간섭 전혀 안 하시는데 저렇게 전화해서 귀찮게 하면 개 싫을 듯
답글 1 답글쓰기
남자 판결자 2019.05.28 15:47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잠깐 남편 직업 연봉이 궁금하다 본인것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8 13:56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한민국의 한남들아 너희들은 결혼하지마라 괜히 여자들 피해보게 하지말고 평생 올가미같은 엄마 끼고 살아라 그게 너희들의 운명이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3 답글쓰기
레알 2019.05.28 10:00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생 죽을때까지 죽을때도 귀한 아드님 모시고 가셔야겠네여!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도랏맨 2019.05.28 08:2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하다 어머니 끼고 평생 살라고 하죠 어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8 01:39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군대는 어떻게 보냈을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8 00:34
추천
2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는 이런글 보면 설마 했는데 내 친구 결혼식날 식 올린 호텔에서 자고 다음날 신행가는 일정이었는데 친한 친구라 축의금 받은거랑 짐 갖고 있던거 호텔방에 넣어주려고 폐백 끝날때까지 다른친구들이랑 기다렸는데 갑자기 걔네 시엄마가 우리아들 첫날밤 어디서 보내나 봐야된다고 호텔방 들어가서 꼼꼼히 살피다 우는거 본 이후로 이런글 보면 다 믿음....아 그 친구는 2년 못채우고 이혼했음.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5.27 22:32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민사로 위자료 꼭 청구하세요 ㅡ 아 미친 노인네
답글 0 답글쓰기
어휴 2019.05.27 22:20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말이 안 나온다... 신행 간 애들 보고 아들이 없네? 미친거 아냐?? 저건 무조건 이혼각이어야만 함.. 아 끔찍해.. 너 첨부터 맘에 안들엇다 어쩌구 저쩌구 씨부려싸면 나같음 그 집안 다 뒤집어놓고 나온다.. 아 신발 꿈에 나올까봐 무섭네 이 이야기
답글 0 답글쓰기
까꿍 2019.05.27 22:06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얼굴보고싶네 그럴꺼면 장가왜보냈지 남들다하니까?
답글 1 답글쓰기
ㅋㅋㅋ 2019.05.27 20:56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남편도 결혼전 부모님이랑 별 대화없고 외박하고 맨날 술먹고 새벽귀가 해도 관심없었는데, 결혼하더니 세상 딸같고 세심하고 말많던 아들이 결혼하고 애가 변했다고 통곡 (결혼전 남편 자기부모 생일도 언제인지 몰랐음ㅋ) 남편이 언제 자기가 딸같은 아들이었냐고 하자 할말없으니 결혼하면 부모 더 챙기고 해야된다고 말바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7 19:33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화 올가미 생각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7 18:4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딸 가진 부모도 딸 결혼하면 울긴 하지만 저정도로 난리치진 않음..언니 두명 결혼했을때 엄마는 결혼식장에서 잠깐 우셨고 아빠는 화장실 숨어서 몰래 우시는거 나한테 들킴 ㅎㅎㅎㅎㅎ아빠 우는거 그때 처음봄.특히 큰언니 결혼했을때 더 많이 우신듯ㅎ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9.05.27 18:46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갖기전에 알아서 천만다행 개부럽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