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글 지울게요ㅠ

ㅠㅠ (판) 2019.05.27 00:34 조회155,38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부모님 욕먹이려고 쓴것도아니고
새언니 흉보려고 쓴 글도 절대아니예요

다만 중간에 낀 제입장이 너무 난처했을 뿐이예요ㅠㅠ

저랑 오빠도 부모님 별로 좋아하지않고 대화하는거 싫어하지만
새언니가 엄마아빠가 무슨말만하면 분위기를 넘 무섭게 만드는게 불편해서 그랬어요ㅠㅠ

새언니가 자주오진 않아요
근데 올때마다 꼭 끝이 안좋아요..

그래서 쓴 글이예요
저때문에 싸우지마세요ㅠㅠ..


아빠는 그냥 덮어놓고 노무현 문재인 욕하는분이고 논리도 하나도없어요
박근혜도 누명쓴거라고만 해서 저도 듣기싫어하는데
새언니한테 그날 말한게

박근혜는 누명쓴거 맞지? 너도 생각잘해봐라 이런식이라서
언니가 정치적 중립의무가 있어서 라고만 대답해서
아빠가 기분이 언짢은상태에서 소리가 커진거고
아빠는 혼자 화가나셔서 왜 말대꾸하냐고 하다가 싸움이 커진거예요ㅠㅠ..

아빠 입단속을 못시키니 언니한테 그냥 듣고 흘려달라 부탁하고싶었는데
그렇게도 안되니 그냥 답답하네요

그냥 부모님과 새언니가 마주치지않는게 최선인데
엄마는 오빠한테 집에좀 오라고하고
오빠는 가면 맨날 언니한테 뭐라고할꺼면서 왜오라고 하냐고 이제 엄마랑 오빠가 다투고 그러네요ㅠㅠ
207
72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프듀X] [새겨들어] [도와주세여] [소율] [예단]
26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oo 2019.05.27 00:51
추천
535
반대
6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가 참인격적이고 지혜롭네요. 오빠를 많이사랑하니 시댁이 저렇게 나와도 참고사나봐요. 근데 계속 시부모가 저러면 새언니가 조용히 오빠랑 헤어질것같네요.
답글 18 답글쓰기
베플 2019.05.27 00:53
추천
467
반대
27
신고 (새창으로 이동)
글쓴이는 그냥 가만히 있어요. 무서워 죽겠다고 하면서 뭘 하려고 하는지... 어떤 행동도 말도 하지 말아요. 지금 새언니는 이혼하고 싶은 거 꾹 참고 있을 것 같아요. 그나마 글쓴이 오빠가 아직은 함께 살만하다고 느껴서요. 엄청 똑부러지는 사람같은데 함부로 건드리지 마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Uu 2019.05.27 00:43
추천
109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부모가문제인것을 엄한새언니무섭다는거보니 그밥에그나물이네요
답글 0 답글쓰기
찬반대결 ㅁㅁ 2019.05.27 10:34
추천
79
반대
15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난 그 눈빛이 어떤것인지 알겠네요. 우병우가 기자 노려보던 눈빛. 결론은 사람취급 안하는 눈빛이지요. 정치인들이 사람 무시할때 처다보는 눈빛. 이런 눈빛이 여기서는 인격적이고 지혜롭다고 표현을 하는 군요
답글 17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ㅡㅡ 2019.05.29 21:1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입에서 헛소리 나오는게 원인인데 헛소리나뱉는거 다 들으라고?? 정신차려요 님은 님 아빠랑 똑같은 남자 만날거 아니면 결혼생활 순탄하지 않을거같은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8 21:16
추천
7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가 엄마아빠가 무슨말만하면 분위기를 넘 무섭게 만드는게 아니죠.... 님 말부터 벌써 틀려먹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9.05.28 19:09
추천
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에 니가결혼해서 너네남편이랑저런소리들으면좋겠냐? 오히려소리안지르고 저렇게 대응하는것만으로도 고맙다해야함 나같음 창피해서 이런글안쓸듯 ㅡㅡ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8 15:17
추천
1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론은 모지리가 아니라 이기적인 애였네 부모님이랑 틀어지기 싫고 이것저것 챙겨주는 새언니랑도 틀어지기 싫으니 그냥 만만한 새언니가 가만히 호구처럼 있었으면 하는 맘인거잖아; 어우 너 나중에 꼭 니네집같은데 시집가서 너같은 시누 만나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8 14:48
추천
17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정치 별로 관심도 없는데 노무현 욕하는 사람치고 착한사람 없더라.이건 진짜로 내가 살면서 느낀거임.하나같이 악마같더만..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19.05.28 13:51
추천
1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추가글이.. 아빠가 먼져 정치애기로 떠보려고 무례하게 굴었는데 그럼 새언니가 참고만있어야된다는건가요?
역시 시누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8 12:39
추천
16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니까 쓰니 엄마 아빠가 ㄱㅅㄹ하는데 새언니가 그냥 ㄷㅅ마냥 헤헤 거리며 넘어갔어야하는데 안그래서 불편하다는거네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05.28 11:52
추천
4
반대
1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섭긴 무서운 사람이네.. 내 위에 아무도 없다?. 물론 님 부모가 잘했다고 생각은 안하나 새언니 보통 여자는 아닐세.. 너무 잘난 집안 딸인가벼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9.05.28 11:43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스타일이 직장 상사라고 생각해 보세요. 다툼방지를 위해 눈으로 제압하고 침묵하는... 나라도 무서울거 같은데ㅠㅠ
답글 0 답글쓰기
양비론 2019.05.28 11:43
추천
1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가 빻은말로 원인제공했지만 쳐다보면 싸가지없는년ㅠ 시아버지가 니가 말해보라고 뭐라고해서 왜요? 한마디했다가 욕먹음 -> 왜그러시냐 한마디했더니 죽일년됨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8 11:41
추천
5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 아래 훑어보는건 누구나 기분 나쁜 일인데 시아버지를 위아래 훑어봤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기분 나쁜걸 저런 식으로 표현하는거 위아래를 떠나 예의 없고 독단적인거예요.
답글 3 답글쓰기
ㅋㅋ 2019.05.28 11:41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조카 피해망상글 같음... 어쩌란건지... 돈이랑 물건은 받고싶고 언니는 보기싫단거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5.28 11:39
추천
7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하고 조용히 자리를 뜬다? 저게 현명한 방법이라구요? 대놓고 개무시 하는데? 친구였대도 저런 친구는 답정일거 같은데? 쓰니 부모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댓글들 이해가 안가네요ㅠ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ㅋㅋㅋ 2019.05.28 11:02
추천
3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 멋있다ㅠㅠ 상종 못 할 인간들 한텐 저렇게 행동 하면 되는구낭 배워 갑니다 총총..
답글 0 답글쓰기
2019.05.28 10:55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섭다는 느낌 알아요..눈돌아가는 느낌인거죠? 제가 그런스타일인데, 저도 가끔 제가 그럴때면 흠칫하거든요. 평소에 순하다가 상대가 선넘으면 끝내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눈이 돌아요. 말은 안해도 더 넘으면 가만안두겠다는 시그널 보내는거죠. 저는 아직 시댁한테 그래본적은 없는데. 서로 나쁜꼴안보게..ㅜㅠ 부모님을 차단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05.28 10:33
추천
5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아도 소름끼칠거같은데 ㅋㅋ 저정도로 말안하고 쳐다보기만하면 싸움을 불사하겠다는건데 말을 하던가 왜저래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5.28 10:18
추천
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쳐다보기만 할때 알아서 기어요 입 열면 사단날것을 새언니 본인도 아니까 입 꾹닫고 있는거에요 입 열면 다들 쪽도 못쓸듯
답글 0 답글쓰기
2019.05.28 08:5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관종이냐?
답글 0 답글쓰기
2019.05.28 08:46
추천
1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배운 사람이 왜 그런집에 시집을 갔지...?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