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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탈브라 운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ㅇㅇ (판) 2019.05.27 11:19 조회77,05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한국보다 여성인권높은 서양권 국가들 특징이 외출할때 브라 안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진심 많다는거임. 당사자도 물론이고 당연히 제3자들은 누가 브라를 하든 안하든 신경도 안씀. 

기본적으로 브라 안하면 이상한거라는 마인드 자체가 없기 때문에 본인도 당당하고, 남자들도 여자가 브라 안한채 가슴모양이나 니플모양이 옷위로 도드라져도 그걸로 성희롱이고 성추행이고뭐고 1도 안함. 하지만 한국은 어떤가요???

결국 여성의 신체 중 일부를 감춰야만 하는것으로 프레임에 가둬버리고 모두가 브라를 입게 만드는 지금 현실이 여성혐오적이라고 생각하고,맨날 선진국을 외치면서 이런건 왜 따라가려고 하지 않는지 생각하면 어이가 없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식적으로 브라를 안입는게 자연스러운거지, 입는게 자연스러운건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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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5.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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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러면서 노브라로 다니는 설리는 왜이렇게 못까서 난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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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5.2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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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여자지만..브라를 하던 말던 냅둬라 진짜 ㅋㅋㅋㅋㅋㅋ브라안할거면 조용히 브라 벗고 다녀. 이런글 쓰면서 억지로 강요하려하지말고ㅡㅡ 뭘 시덥잖은걸로 페미짓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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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5.2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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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를 안해도 상관은 없는데
꼭지를 도드라지게 하고 다니는건 별로지.
남자도 찌셔츠 입고다니면 욕먹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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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5.2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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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 남자새끼들 왜 지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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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ㄴㄴ 2019.07.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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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브라 운동 하는 애덜 중 노브 안하는 여자 까는 년들은 브라가 꼭지 가리개 역활 밖에 안하니까 브라의 중요성을 모르는 애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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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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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ㄲㅈ 튀어나온것도 보기싫은데 ㅡㅡ
여자들 ㄲㅈ 튀어나온것까지 봐야되냐 남자든 여자든 패치좀 붙이고 다니라고 ㅡㅡ
니들 ㄲㅈ 니들이나 집에서 열라 쳐다보던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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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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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ㄷ 사실 나도 아침에 개귀찮을때 그냥 ㄴㅂㄹ로 학교가는데 애들 그렇게 알아채진 않더라 혼자 의식만 ㅈㄴ 하긴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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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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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브라를 하는것도 하지않는것도 다 본인들의 선택이지 브라를 안하고 다닌다고해서 그 여성을 뭐라할 권리는 아무도 없듯이 브라를 하고 다닌다고해서 그 여성들에게 강요나 권유등은 할권리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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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운덩 2019.07.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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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프레스나 해 무슨 탈부라운동이야 ㅡㅡ
크면 하는거고 없으면 마는거지
가슴운동은 하지도 않는애들이 무슨 브라운동을 하네마네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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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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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라답답하네ㅋㅋㅋㅋㅋㅋ 포인트를 노브라 혐오하는 사람한테 맞추라니까?ㅋㅋㅋ 왜 노브라 안하는 사람을 또다시 억압하는 구조를 만드냐곸ㅋ 브라는 꼭지가리개의 역할만 하는 게 아니라고ㅋㅋ 멍청해서 못알아듣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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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2019.07.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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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 호주 시드니에 사는데 여기 노브라 꼭지 다 보이게 하는여자 잘 없습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각자 입고 싶으면 입고 싫으면 말지 강요하는게 남자들이 입으라 마라 하는거나 무슨 차이입니까? 게다가 가슴 크신 분들은 안하면 쳐지고 옷도 예쁘지 않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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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07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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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탈브라하는데요.. 남들은 신경 1도 안써욬ㅋㅋㅋ 컵은 약간 모자란 B컵인데 생각보다 브라안한지 모르는사람 많구요(사실 남들이 내게 관심 없는게 맞는듯) 솔직히 꼭지 두드러지는건 신경쓰여서 여름엔 유두가려주는 제품 그곳에만 붙이고 겨울엔 티 전혀 안남 봄가을은 약간 두꺼운 가디건으로 커버 그냥 하고싶음 하고 하기싫음 말지 왜이리 다들 피곤하게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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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점프점프고고 2019.06.0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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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__ 지랄도 이런 지랄도 없다. 외국에서 여자를 안처다봐? 지랄 한국보다 더해. 유튜브에 있는 뉴욕 거리 걷는거 안 봄. 심지어 따라 가며 성적으로 농담 함. 외국 안나가 보거나 외국나가서 갓양남이라 추파 던지면 다 섹스 해주는 공짜 구멍 이라 성희롱으로 생각 안하거나 둘중 하나. 그놈의 외국은 안처다 보거든요. 이소리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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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2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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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선 신경 쓰지마! 당당히 벗고 다녀 ㅋㅋ 그럼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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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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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나도 몇딜전부터 브라안하는데 너무 시원하고 편해서 좋아요 얇은 가디건으로 카바하는데 어쩔땐 눈치가 보일때가 있긴해요 그래도 워낙 편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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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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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들 편한대로 하는거지 다른 사람한테 강요는 하지마 입는것도 내 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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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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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으면 숨막혀서 미식거리고.. 풀러놓고 가디건으로 티 안나게 하고 있을 때가 대부분..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 하나 싶죠. 건강을 해치면서 지킬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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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5.2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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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브라렛 브라탑 등등 편한거 많아서 그냥 쓰려구요. 브레지어는 불편하지만 서로 민망하지 않고 가슴모양은 잡아줬으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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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19.05.2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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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내가 창피해서 입고싶음 남들이 욕할까 그런것보다는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신체부분을 남과 공유하는게 싫음 설리는 창피하지 않는가보지 설리가 노브라하는 자체는 괜찮은데 생크림 먹는거 배에 움켜주고친구가 귀갖다대는 사진 등등 이런 행동때문에 이상해보임 노브라 자체는 개인 의사니까 상관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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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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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껌딱지 년들이 노브라로 다니는 여자들 보면 시기질투 가득차서 창녀같다느니, 싸보인다느니 가장 많이함
옆에서 돼지년들은 가슴이 아니라 살덩이인데 '나는 가슴 커도 브라 하는게 편하던데' 라면서 은근히 지 가슴크다고 부심부리면서 자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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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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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녀들이 정신병자인 이유 : 남자들이 여자꼭지툭튀 보는건 시선강간이지만 여자가 남자꼭지툭튀보고 이래라저래라 참견하는건 당연한거임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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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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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 왜 그걸 '탈브라 운동' 이라는 거창한 이름 아래 마치 핍박받는 여성해방운동 인냥 포장하시는지?
마치 한국은 여성 인권이 낮고 고정관념이 심해서 여성들이 히잡 두르고 다니듯 브라를 차야만 하는 사회문화가 형성되있고, 그걸 깨는 것이 페미니즘 운동이다 라고 선동하고 싶으신가본데, 그냥 브라 하지 말고 다녀요. 경찰관이 지나가다가 수갑 채우고 니플패치 붙이거나 할 일 없으니까요.
외국은 노브라 많이 하고 아시아쪽은 노브라 별로 안하는건 문화적인 차이이지, 여성 인권의 차이가 아니에요. 외국은 여성들 대부분이 왁싱하는데 아시아권은 왁싱 안하면 그것도 여성인권에서 오는 차이에요? 심지어 중국은 겨털도 수북하게 기르고 다니는데, 거긴 여성인권 최후진국이라도 된답니까?
문화적 차이를 결부시켜서 여성 인권이 낮다는 이상한 소리좀 하고 다니지 마시길 바랍니다. 진짜 꼴뵈기 싫을 정도로 툭 튀어나온거 아니면 하던 말던 크게 신경도 안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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