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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20대 자존감하나 없는 애엄마 저는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ㅇㅇ (판) 2019.05.27 14:15 조회26,97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댓글 다 하나하나 수십번씩 읽어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맞아요.. 친구들도 잘 안만나고 신랑만 보고 살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시간내서 귀하게 말씀해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용기내서 다이어트도 하고 공부도 하고 자존감 키우고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벌써 제 얘기 대충 아는 친구가 너냐고ㅠㅠ 연락이와서 누가 더ㅜ알아볼까 창피한 마음에 글은 내립니다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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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5.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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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 등신아.
정신차려!
단물 다 빨리면 바로 팽 당할 각이야!
지금은 그나마 명의도용이라도 되니까 이용해 먹는 거라고.
아이고 이런 상등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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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니트니 2019.05.2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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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부터 돈도 없는 10살만은 남자 빚까지 갚으며 결혼한이유를 모르겠어요 부모님이 반대 안하신것도 이상하고 머 사정이 있겠죠 변호사 만나서 정리 문제 상의 하세요 지금 그러고 사는것 보단 낫겠네요 젊은 나이에 헤쳐나갈 생각하세요 그나이라면 나는 맨손으로 다시 시작하래도 하겠어요 머가 두려우세요 그러고 사는게 부모님께 불효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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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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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진짜 그놈에 사랑이 뭔지 자신을 다 갉아먹어도 옆에 있겠다고...
도대체 왜 그러고 살아요 왜!! 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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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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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거에도 여러차례 문제있었다면서 부모님이 인성보고 그렇게 지원을 해줬다고여?...쓰니가 부모님한테 비밀로한건가? 이해가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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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05.2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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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적인 거라고 생각되지도 않아요. 그냥 자기 인생이 없는 사람이군요.
남편과 아이를 빼면 아무것도 자기를 정의할 수 있는 게 없는 나날이잖아요.
남편은 나쁜 놈 맞고요. 그러다 그냥 님만 빚쟁이로 전락 후 버려질 것 같아요.
미안해요. 어딘가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글에서 보였다면 상담을 받아 보라 했을 거에요.
근데 여자문제, 그리고도 당당하고 신불자에 고마움도 모르는 사람은 그냥 생각 자체가 글러먹은 거에요.
뭘 믿고 저 사람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요. 세상이 어떤데..
이제라도 본인 인생 사세요. 돈 벌 수 있는 방법 찾고 공부도 좀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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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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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퍼주니까 고마운줄모르네 순진하게 잘못걸린겨 나도 전남친 거진데 성실한거 하나믿고 잘하니까 4년 사귀고 집에도 소개시키고 결혼전부터 호구처럼 돈빌려주고 퍼주고했는데 결혼생각까지했는데 시어머니자리인사갔는데 눈이 벌게서 벌써부터 바라길래 좀 썌하던 와중에 쓸데없이 무슨 채팅? 으로 딴여자랑 연락하는거 딱 보고 정신확 들어서 헤어짐 어우 헤어지길 천만다행이지 결혼했으면 진짜 내인생 말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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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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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정신 차려요.아직 20대입니다.
우선 몸을 움직이셔요. 운동이든 헬스든 하셔야 합니다.
홈쇼핑에서 스쿼트기계라도 사서 들여놓고 운동을 하셔요.
자존감을 가장 손쉽게 세우는 길이 건강한 몸매를 갖고 외모를 가꾸는 겁니다.
지존감이 좀 생기면 자신감도 조금씩 생깁니다.
건강하고 이쁜 외모로 밖으로 나가서 주변을 돌아보고 본인명의로 된
사업체등을 점검하셔요.
남편이 하는것들에 관여하고 참견을 하셔서 바로잡으셔요.
쓰니명의로 된것들이니 남편에게 당당하게 요구하고 설명들으셔요.
하루 빨리 님이 자존감 회복하고 자신감 찾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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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맘충킬러 2019.05.2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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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읽었다는~~~~

대학 때 전공은 뭐였나는? ㅋㅋㅋ

자존감과 학력이 제곱 비례 관계가 있다는 이론이 최근 프린스턴 대학의 Josh 교수팀에 의해서 발표되었다는~~~~

자존감 올리고 싶으면 공부 열심히 해서 석사, 박사 과정 밟으라는~~~~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이렇게 글쓰면 간신히 공고 야간 졸업한 루저들이 발광하면서 달려와서 반대 달 것이 걱정된다는~~~

그래서 너는 공부 열심히 해야 한다는~~자 약속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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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ㅅ 2019.05.2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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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부터 변할 생각하세요. 다이어트도 심각하게 생각해보시구요. 님을 스스로 가꾸고 대접해야 남도 님을 대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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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2019.05.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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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쟁반 짜장 먹고 왔는데 글 읽으니까 체할꺼 같아 속터지고 짜증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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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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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젊으세요 충분히 다시 일어설수있어요 변호사와 상담후 차근차근 명의문제및 금전 문제 해결하시고 독립하세요 그리고 다이어트 추천드려요 내자신에게 자신감이 생기면 태도가 달라져요 나를 위해서라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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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19.05.2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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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차이많이나는 남자사귀는 여자특징 : 나이많아도 듬직하고 돈잘벌어요 팩트: 인생 헛살지만 않으면 그남자나이대에 누구나 그월급 받는거 당연함 그리고 당연히 몇살어린 애에게 듬직하겠짘ㅋㅋㅋㅋ나라도 10살어린 사촌동생만나면 밥다사주고 듬직하다는 소리들음 10살차이 나는 친동생은 인생선배격으로 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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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 2019.05.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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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시고요. 밖에서 딴짓 하고 다니는 증거 싹다 모으시고.. 소송 준비하세요.
매일 속썩어 문들어지면서 사실려면 그냥 지금처럼 계속 사시구요.
남편이랑 같이 즐긴 여자들한테도 싹다 소송 거세요. 은밀하게 차근차근 준비하시고 어차피 이런 소송은 조강지처가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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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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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태생적으로 여자좋아하고 끼있는 남자들 절대 안변해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한창 젊은 나이에 너무 안쓰럽고 답답하네요 이혼하는게 나아보이는데 쓰니 본인이 원하지 않는것 같고.. 돈관리라도 본인이 확실하게 하시길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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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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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 등신아.
정신차려!
단물 다 빨리면 바로 팽 당할 각이야!
지금은 그나마 명의도용이라도 되니까 이용해 먹는 거라고.
아이고 이런 상등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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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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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창 좋을 나이에 곧 40될 남자랑 뭐하고 계시는지~~ 바람둥이 껴안고 살래요? 나중에 님 자식도 또옥같은 남자 되거나, 그런 남자 데려옵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갈라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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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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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랑 애 , 애인들은 따로따로~~마누라는 가족~__는 애인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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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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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만하시는 것이 맞아요.
글 쓴 분의 남편이 아니라 모두의 남자네요. 딱히 글쓴이에겐 냉랭하고 집안에선 개차반 같이 굴다가 남한테만 잘해야 천하의 나쁜 놈인 건 아닙니다. 저희 남편도 잘생기진 않았지만 호남형에185에 피지컬 아주 훌륭하고, 항상 웃는 상에 말도 잘하고 여자들한테 매너 아주 세련되고 스마트 합니다. 그치만 주변에 여자 그림자도 없습니다. 제가 있기 때문에 칼같이 철벽치고 회사 그 누구도 차에 태우지 않고 욕하던 말던 선 긋습니다. 이런 이야기 하는 이유는 혹시나 남편분이 원래 사람이 좋아서 여자가 꼬이고 내가 질투하는 걸지도 모른다는 착각을 하게 되실까봐 쓰는거구요.... 대부분의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남성분들은 다 조심하면서 사십니다. 남편분이 이상한 사람이고 그만해야 하는 거 맞아요. 여자들의 호의를 함께 즐기는게 유부남이 할 일은 아니죠.
아무튼 장인 장모 은혜도 모르고 글쓴이를 이렇게 슬프고 불행하게 만드는 남자와 계속 산다고 해서 부모님이 우리 자식 효도하는구나 ^^ 하고 좋아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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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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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고민해보시고
스스로가 가장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선택하세요.
그게 애들한테도 좋은거고
행복하면 돈을 벌고
먹고 살길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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