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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황금같은 나의 주말을 뺏어가는 시부모님.

답답 (판) 2019.05.27 17:24 조회172,48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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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9.05.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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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가 좋더라~ 하면 두분이 오붓하게 다녀오세요~ 너희는?? 하면 일요일은 쉬고 싶어요~ 하고 말을 해!!! 쫌 어머니 제가 로보트도 아니고 체력이 딸려요 쉬는날이 필요해요 하고 말을 하라고!!!! 너가 피하는걸 알면 더럽고 치사해서 안부른다? 자꾸부르면 아들만 보내 남편에게 나에게 휴식을 줘... 너혼자 댕겨와 라고 말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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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2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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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결혼조차 남편이 찾아와서 결혼하고싶다고 했다고 결론도 못내고 하는 애가 뭘 어떻게해?? 그냥 그렇게 살아야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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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진짜싫다 2019.05.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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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라하면 남편만 보내세요. 남편이 뭐라하면 도대체 왜 우라만의 시간도 못갖게하냐?난 주말도 없이 일하는거 같다고하시고요. 카톡은 무음처리하시고 연락오면 남편만 보낼게요하세요. 저거 시집살이하는거에요. 좋긴 개뿔... 진짜 무개념 시부모구만... 님 남편한테 이런식으로 호출해대면 난 주말에 친정에 가있겠다고하세요. 님 남편이 해결해야 할 일인거에요. 시모 삐지던 말던 무시하세요. 시부모님 모시고 여행가겠다는 말 절대하지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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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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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내릴거면 걍 다 지워 조카 민폐임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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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는미식가 2019.05.2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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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집애가 밥하고빨래하고 청소해야지 쉬는날이어디써 건방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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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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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전엔 휴일은 쉬는날이었으나 결혼후 휴일은 업무의 연장전인것같음. 그냥 휴일이 사라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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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5.2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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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른모시고 다니면서 일부럴도 하품을 입 찢어지라 하면서 다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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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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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 말하세요 저도 우리 엄마 아빠 보고 싶고 주말에 쉬고 싶다고 이번주는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 낮잠 자고 엄마 아빠가 외식 시켜주면 감사히 먹고 오겠다고 시댁만 들락 달락 하기 힘들어요 라고 입뒀다 뭐함 그리고 남편 보낼께요 저 몸살 나서 약먹고 잘테니 남편만 보낼께요 이런 소리도 못해요? 싫은티 팍팍 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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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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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은못봐서 모르겠지만 댓글들보니 거절을잘못하시는것같네요. 시어머니앞에서 맨날 피곤한티팍팍내시고 졸으세요. 물어보면 일하고쉬질못해서요 라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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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5.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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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9.05.2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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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약속을 만들어요.. 약속핑계라도 대면 안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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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 2019.05.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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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장도 없고 의견도 없고 그러니까 흐지부지 끌려다니지. 진짜 베댓믈대로 자기 결혼도 결론 못내려서 흐지부지 한 사람이 뭘ㅋㅋㅋ 할말이없네진짜.. 나한테오는 연락 다 차단하고 남편통해서 의사 전달하고 오가라가하면 남편만 보내고 온다카면 친정가고. 싫으면 싫다고 확실하게 하세요. 안그람 평생 그렇게 끌려다닐거임. 그러던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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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2019.05.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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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곤하다고 하세요. 너는 젊은 애가 뭐가 그렇게 피곤하냐 그러면, 남의 돈 벌기 쉬운가요~하면서 죽는 소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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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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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절하는거 열번이고 스무번이고해야 그만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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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줍 2019.05.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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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됐입니다 제~~~~~발~~~~~~~~~신랑이 커버두 안 쳐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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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정말 2019.05.2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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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으로 생각하는걸 다른 사람이 알아주기만 바란다는게 조금 이해가 안가네요. 어린 아이도 아니고... 좋은건 좋다 싫은건 싫다 분명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일요일 하루는 둘 만의 시간이나 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다고..그래야 일주일 재충전 할 수 있다고 하세요~시부모님께서 어른이시라면 크게 서운해할 일도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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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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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장애있는거 아니실거고 손가락도 움직이니 이거 쓰셨겠죠? 말씀을 하세요 질질 끌려다니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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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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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때도 일요일에는 집에서 쉬었다. 일요일에는 집에서 쉬어야 직장생활 안망가진다 부득이한거 말고 모이거나 놀러가는건 다 토요일에 하자. 그리고 양가 모두 부모님 계시는데 어떻게 계속 시집식구들만 만나냐 친정도 가야한다 주말에 만나는건 한달에 한번정도 하자 하고 남편 통해서 통보하고 한달에 한번은 친정도 꼭 가세요. 지금 친정 못가면 앞으로도 못가게 될 확률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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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ㅂ 2019.05.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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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거절 없어요.. 삐지시고 그러겠죠...시간 지나면 본인들이 아쉬워서 괜찮아 집니다.
제발 할말들은 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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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파란운동화 2019.05.2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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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한 며느리상 받을려면 참아야지 뭐 ㅋ 니 아가린 음식 처먹을때만 쓰냐? 니 아가리로 거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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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9.05.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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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말에 결혼식이 있어서요~ 하니까
결혼식이 몇시에 끝나는데? 라고 묻습디다. 소름.
못갈것 같아요~ 라고 했을때 전화기 너머로 느껴지는 실망감.
그게 싫어서 왠만 하면 맞춰주려해도..점점 더 바라니..
정말 처음부터 안하는게 답이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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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5.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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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았으니 여자가 노동해야한다는 뭐야?
남자도 같이 살고, 집전세금도 남자 부모님이 해준거면 다 남자앞으로 돌아가는데
왜 댓가는 여자가 치뤄야함?

남자만 개 꿀 빨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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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5.2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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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뒀다 뭐하세요~ 생각은 그렇게 하시면서 ㅎㅎㅎ 말로 하세요 싫다 좋다 말로 표현하시라구요 아.. 답답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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