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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 수술후 일주일 만에 쥐약을 먹고 죽었습니다 (사진이 안보인다고 하셔서 수정했...

뽀리미 (판) 2019.05.30 07:03 조회2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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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홍파동에서 쥐약사건이 발생하여 길고양이 두 마리가 죽었습니다.

이 중 한 마리는 최근에 전발치 수술을 받고 퇴원했는데 딱 일주일 만에 쥐약을 먹고 죽었습니다.

업데이트 된 소식은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mabile1117/221555910454

https://blog.naver.com/amabile1117

 

 

이 사건은 종로구청에서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동물학대범에 대한 안일한 대처로 인해 동물학대범으로 하여금 학대수법을 점점 대범하게 만들어 급기야 쥐약까지 놓게 만든 사건입니다


 

2019년 5월 20일 

종로구 홍파동 월암근린공원에서 서식하는 길고양이가 동네주민이 놓은 쥐약을 먹고 죽었습니다.

구내염 치료를 위해 200만원을 들여 전발치라는 큰 수술을 받고 퇴원시킨지 일주일 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전발치 수술 후 사진>

 

<퇴원 후 사진>

 

<입에 피를 물고 앉아있는 사진>

사실 이 때 까지는 쥐약을 먹은줄 몰랐습니다.

퇴원한지 일주일 가량 지난 후라서 입이 덜 아물어 피가 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어찌됐든, 치료를 위해 포획을 시도했으나 방사된 지 얼마 안되서인지 포획틀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S빌라 주차장에서 발견한 쥐약그릇과 쥐약봉투>

 

 

5월 20일 발생한 쥐약사건은 종로경찰서 경제1팀에서 수사중입니다.


그리고, 5월 25일 토요일 새벽 5시

S빌라 주차장에서 쥐약그릇이 또 발견되었습니다.

 

 

쥐약그릇 발견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교남파출소 소속 경찰관 2명이 출동했습니다.

저는 수사중인 사건이니 증거물을 수거하여 인계해달라 요청했는데요

이 때 길고양이들에게 위해를 가했던 S빌라 일가족이 내려왔습니다.

S빌라 일가족은 경찰에게 고성을 지르며 실랑이를 벌였는데요

이 과정에서 쥐약을 놓았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했습니다.

자기네 차 위에 올라가고 월암공원 잔디밭에 똥을 싸서 쥐약을 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집에 쥐약을 놓는데 무슨 상관이냐 앞으로는 문 앞(주차장 앞)에 열번이고 백번이고 놓겠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었습니다.

그런데도 교남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은 범인을 체포하기는 커녕 증거물(쥐약그릇)을 범인 일가족에게 빼앗긴 후 현장에서 철했습니다.

 

 

이번 사건이 발생하기 전 3월 초에도 쥐약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길고양이가 쥐약을 먹고 토해놓은 혈흔입니다.

이 피 묻은 가방을 증거로 112에 신고했는데요 국과수에 성분 분석한 결과 혈흔에서 쥐약 성분이 검출되었습니다.

 

 

저희 주차장 바닥에 묻은 혈흐닙니다.

 

 

종로구 홍파동 S빌라 쥐약사건은 종로구청과 종로경찰서에서 사전 예방 할 수 있었던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쥐약사건의 범인은 지난 1월 4일 부터 길고양이 급식소 주변에 식초를 들이붓고 유리와 사기그릇을 깨서 잔디밭에 뿌리는 등 길고양이를 없애기 위해 온갖 악행을 지속적으로 행해온 S빌라에 거주하는 일가족이었고 종로구청에서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종로구청은 S빌라 일가족의 만행을 알면서도 시종일관 동물학대범을 두둔하며 심지어 대변인 역할까지 했습니다.

길고양이들이 S빌라 주민의 차에 올라가니 길고양이 급식소를 이동하라고 저에게 강요하였고 종로구청 마킹이 된 공식급식소를 아무런 사전통보 없이 철거했으며 남아있는 사설급식소 마저 철거시키기 위해 행정대집행 영장까지 보내왔습니다.

 

공식급식소는 월암공원에 설치할 때 홍파동 주민들의 급식소 찬성 서명을 받아 종로구청에 제출한 것인데 S빌라 일개 주민의 욕설 섞인 민원으로 인해 1월 10일 철거되었습니다.

 

공식급식소 철거 후 제가 종로구청 담당자에게 공식급식소를 저희 빌라 쪽 잔디밭으로 이동하는 것을 제안했더니 동물학대범에게 극존칭을 써가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쪽은 S빌라 거주하시는 분들의 시야에 들어오기 때문에 절대 안된다"고요.

다른 위치를 제안해도 대답은 마찬가지였습니다.

"그쪽도 S빌라 거주하시는 분들 시야에 들어오는 위치라서 안된다"라고요.

국유지인 공원에서 길고양이 밥을 주는데 주민 시야까지 생각해야 되나요?

그것도 그냥 주민이 아닌 동물학대범인데요​

 

아래 사진은 쥐약사건 범인이 지난 1월 4일 부터 해놓은 악행의 증거와 설명입니다.

1월 4일

월암공원 잔디밭에 위치한 길고양이 급식소 주변과 잔디밭 전체에 식초를 들이부었습니다.

식초는 냄새로만 확인이 되는거라 사진이 없습니다.

대신 112에 신고를 하여 출동한 경찰들에게 식초냄새를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1월 10일

길고양이 공식급식소 강제철거

쥐약사건 범인의 아들이 1월 10일 오전 9시에 종로구청 일자리경제과로 찾아가 급식소를 치우라고 욕설을 퍼붓고 소란을 피웠는데 그 소란의 정도가 직원들이 일을 못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1월 23일 회의 때 주무관 발언)

그런 상황이었으면 업무방해로 112에 신고를 했어야 되는데 일자리경제과 과장 및 팀장 그 즉시 주무관을 현장에 보내 급식소를 철거하도록 지시했습니다.
 

3월 21일

길고양이들이 잔디밭에 똥을 싼다며 나무를 잔디밭에 투기했습니다.

종로구청 공원녹지과에 신고하였고 바로 수거조치 되었습니다. 

 

 

 

3월 24일

또 나무와 돌 등을 잔디밭에 투기했습니다.

종로구청 공원녹지과에 신고했고 수거조치 되었는데 이 때 투기범이 S빌라 거주자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3월 25일

월암공원 잔디밭에 화분과 유리판을 깔아놨습니다.

종로구청 공원녹지과에 신고하였고 4월 5일 수거조치 되었습니다.

4월 6일

월암공원 잔디밭에 유리와 사기그릇을 산산조각 내어 마구 뿌려놓았습니다.

유리조각 외에도 온갖 이상한 물건들이 즐비합니다.

 

이 유리조각에 저는 발 뒷꿈치를 베었습니다.

 

 

 

불법 행위를 발견할 때 마다 저는 종로구청에 신고했고 과태료 부과 및 주의/경고조치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종로구청은 과태료 부과는 커녕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시종일관 방관했습니다.

쥐약사건의 범인이 식초를 뿌리기 시작할 때 종로구청이 제대로 대응만 했어도 범인들이 쥐약 까지 놓을 생각을 했을까요?

이번 쥐약사건을 사람에 비유하자면 종로구청이 일개 잡범을 살인범으로 키워놓은 사건입니다.

길고양이도 엄연히 살아있는 생명인데 종로구청은 길고양이의 생명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그저 하찮은 것에 불과하다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교남파출소도 마찬가지 입니다.

5월 25일 새벽 5시 10분경 부터 ​6시 13분 까지 한시간 가량을 사건현장에 머무르는 동안 범인이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체포는 커녕 중요한 증거물(쥐약그릇)을 범인들이 가져가도록 방관했습니다.


종로구청은 5월 21일 아침 9시 쥐약사건 신고를 받은 후 4일째 되는 5월 24일 오후가 되서야 사건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처음 신고 당시 초대형 현수막 설치를 요청했는데 아직도 현수막은 제작중이라고 합니다.

교남파출소에는 5월 20일 첫번째 쥐약그릇이 발견된 이후 사건현장 주변 순찰강화와 S빌라 주차장에 쥐약이 또 없는지 심야시간에 한번씩만 확인해달라 요청했지만 대답만 예예 해놓고 단 한 번도 S빌라 주차장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만약 하루에 한번 S빌라 주차장에 들어가봤더라면 5월 25일 새벽 5시에 발견된 쥐약그릇은 교남파출소 경찰에 의해 발견되었겠죠.

종로구 홍파동 월암공원에 남은 길고양이는 5마리 뿐입니다.

이 길고양이들도 언제 쥐약을 먹고 죽을지 모르는 심각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하루빨리 쥐약사건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민원전화 또는 민원글 부탁드립니다.

종로구청장에게 바란다

http://www.jongno.go.kr/mayor/apply/selectApplyList.do?applyCode=RELY&petiGubun=1&menuId=110413&menuNo=110413

 
 

종로구청 일자리경제과 조영숙 팀장  02-2148-2261 

종로구청 일자리경제과 이주영 주무관  02-2148-2264


종로구 교남파출소  02-3701-4310


아래 표는 2011년 부터 2018년 까지의 길고양이 TNR 기록입니다.

저는 단순히 길고양이 밥만 준 것이 아니고 개체수 관리를 성실히 이행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개 악성민원인 이제는 쥐약을 살포하여 길고양이를 죽게 만든 범죄자의 욕설과 행패에 가까운 민원을 옹호해준 종로구청에 의해 길고양이 급식소를 잃었고 길고양이들은 사선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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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홍파동쥐약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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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3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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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싸우지 않게 할려고 중성수술 시켜주는 겁니다.
쓰레기봉투 뜯지 않게 할려고 먹이를 놔 주는 겁니다.
길냥이를 누가 만들었나요?
인간이 키우다 버린 아이;들입니다.
자연적으로 하늘에서 길위로 뚝 떨어진 아이 아닙니다.
그렇게 나쁜 인간들이 저질러 논 생명을 따뜻한 사람들이 거두고 자연속에 공존할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차에 똥오줌 싸놓는다구요?
그 차를 세워 논 길이 누구 것인가요?
이미 길위에서 사는 고양이는 그 길위에 세워져 있는 어떤 물건에도 다가갈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십니까?
동물이 싫다좋다가 아니라 어떤 생명이든지 생명은 소중한 것이고 죽이거나 학대는 나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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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5.3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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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연한 불법이고 증거가 있는데 왜 처벌을 안할까요? 업무태만같아요 / 길고양이를 해치기 위해 독극물을 살포하는 행위는 동물보호법 8조 ‘도구·약물을 사용하여 상해를 입히는 행위’와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이는 행위‘에 해당되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 1000만원 이하에 처해집니다. 또한 독극물 살포법에도 위반됩니다. 독극물임이 확인되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거나 지역경제과 동물자원팀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쥐를 잡는다는 이유로 길고양이가 접근 가능한 곳에 쥐약을 놓아 길고양이에게 위해가 가해질 우려가 있는 경우 쥐약 회수 및 쥐약틀 사용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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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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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의 적은 캣맘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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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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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들 진짜 이기적이야 이웃한테 피해주지말고 님이 딴곳에다가 밥을줘요. 굳이 왜 본인집빌라 앞에다가 줘서 고양이 다 죽게 만들고 난리야. 님만 사는집도 아니고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 왜 강요함? 그렇게 하고싶으면 단독주택으로 이사가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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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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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쥐약 먹고 서서히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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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6.0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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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썰로 한 5년전쯤에 친구집을가기위해 친구랑 걸어가던중 강아지가 주인을 잃고 길에 돌아다니길래 찾아서 경찰서 데려다줌 그러더니 귀찮은얼굴로 구청에 내일 신고해서 보내겠다고함..
근데 경찰새끼가 너무 불안해서 한 10분정도 친구집으로가다가 발길을 돌려 경찰서로감
그래서 그냥 내가 구청에 가져다줄테니 달라고했더니 창고에 넣어놨는데 도망갔다고함
걍 방생해놓고 한다는말이 청소용구함에 넣어놨는데 도망갔다고함

"부산북부경찰서 구포지구대"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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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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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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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저렇게 생명을 죽이고 살생하는 인간들 똑같은 방식으로 죽기를 바라는 내 마음도 죄인걸까.. 진짜 죄없는 생명을 고통속에서 죽이는거 정말 너무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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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2019.06.0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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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구가 인간 소유인가요? 지구에서 가장 해로운 동물이 사실은 인간임 그리고 동물을 싫어할 순 있어도 해를 입히거나 죽이는 게 정상 인가요? 쥐약이나 독극물 먹고 얼마나 고통스럽게 죽을지 생각은 안 해봤겠지 단지 약 놓아두고 죽어서 안보이면 그만일테니까 생명을 죽일 권리 저 사람들에게 없습니다 죗값 꼭 치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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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사랑 2019.05.3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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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S빌라 사악한 길냥이 살해범들아 길냥이들 업애고 쥐들이 득실득실 들끓는 빌라로 만들어서 한번 살아봐라. 그리고 나중에 너네가 놓은 쥐약 실수로 쳐먹고 뒤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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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B 2019.05.3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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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빌라새끼는 인간쓰레기가맞음
아무이 싫어도 저지랄은 하면 안되는거지
근데 냥이급식소니 뭐니 하면서 밥주고 하면
냥이 번식력이면 어마무시하게 번식할텐데
점점 늘어나는 길냥이에대한 해결이 아닐뿐더러
냥이를 위한길또한 아니라봅니다
좀더 근본적인 문제해결을위해 모두 함께 고민해봐야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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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3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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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해범 두둔하는 아래 댓글때문에 다시 적습니다. 포인트를 잘못 짚으셨네요 케어를 강요하는게 아니라 독극물살포법, 동물보호법 위법인 살해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누굴 귀여워하고 보살피라는게 아니에요. 어린애가 시끄럽고 귀엽지 않다고 죽이진 않잖습니까? 동물학대는 반사회적 범죄로 사람에대한 범죄행위로 이어질 높은 확률때문에 미국에서는 fbi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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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허웅 2019.05.3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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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들아 다른 생명체도 살아가는 지구다 인간만 살라고 만든거 아니니 착하게 좀 살아라 아니 그냥 좀 냅둬라 조물주 왈: 내가 만든 작품을..인간 주제에 니만 살겠다고 내작품을 막 죽었다이거지 기필코 너 천벌준다 니자식 니자손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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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3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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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끔찍해서 보진 못하겠는데 S건물 가족들 그들이 한짓 이상으로 고통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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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3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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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새끼들 죽이는게 뭐 큰일이라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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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3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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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구는 인간만 살라고 있는 별이 아니다. 댓글만 봐도 이기적인 것들.. s빌라 악마같은 일가족 그 죄 그대로 받는다. 그렇게 평생 살생이라는 업보를 쌓아 짊어지고 얼마나 잘 살지.. 그리고 죽어서 어디로 갈지 기대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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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모르시나봐요 2019.05.3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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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길고양이 사라지면 참 좋을꺼같아요.. 차 본네트 밞고 다니고해서 차 기스 다나고 봉지 다 찢어놓고....저녁 잠도 못자게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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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3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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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싸우지 않게 할려고 중성수술 시켜주는 겁니다.
쓰레기봉투 뜯지 않게 할려고 먹이를 놔 주는 겁니다.
길냥이를 누가 만들었나요?
인간이 키우다 버린 아이;들입니다.
자연적으로 하늘에서 길위로 뚝 떨어진 아이 아닙니다.
그렇게 나쁜 인간들이 저질러 논 생명을 따뜻한 사람들이 거두고 자연속에 공존할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차에 똥오줌 싸놓는다구요?
그 차를 세워 논 길이 누구 것인가요?
이미 길위에서 사는 고양이는 그 길위에 세워져 있는 어떤 물건에도 다가갈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십니까?
동물이 싫다좋다가 아니라 어떤 생명이든지 생명은 소중한 것이고 죽이거나 학대는 나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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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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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덜덜 떨리네요.
서울시에서도 이제길고양이와의 공존을 모색해가고 있는데.
님아 일단 깨진 유리조각에 발을 다쳤다면(증거사진도 있네요) 그 문제로 그 인간들을 고소하세요.
사람이 다쳤다면 충분히 고소됩니다.
관할 경찰서 민원실에 가서 고소할 문제로 상담 받고자 한다고 문의하세요.
동물학대문제로도 또 고소하세요. 여기 글 내용으로 충분합니다.
말로 하면 안됩니다.
일단 2가지 건으로 고소장 제출하세요.
그리고 그 파출소새끼들.
여기 쓴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직무태만으로 고소하세요.
구내염치료 2백만원 누구돈인가요?
그 돈을 손해배상 청구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빌라 인간들과 경찰,경찰서장 또는 국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까지 생각하세요.
그런나쁜 인간들과는 법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저는 우리 강아지 발로 찬 인간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고소를 해서
2년이란 세월동안 끝까지 물로 늘어져서 형사처벌 받게 만들고
손해배상청구소송까지 해서 적은 돈이지만 배상 받아냈습니다.
피곤하고 귀찮지만 응징해 준다는 생각에 끝까지 해냈어요.
내 아가를 나쁜 인간들로부터 지켜주지 못했다는 미안한 마음으로 했습니다.
변호사 없이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저도 아무것도 몰랐는데 인터넷 찾아가며 해냈습니다.
저에게 문의할 게 있으면 전화주세요.
010-9906-3102.
지금부터 이 일과 관련해서 누구와 싸우든지 꼭 녹음하세요.
증거가 중요합니다.
한많게 죽어간 그 가여운 고양이에게 눈물 한방울 흘려주는 것보다 우리가 이렇게 싸워주는게 더 필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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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5.3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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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이 하나도 안 보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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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 2019.05.3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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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지면.. 다 괜찮나....요??
사유지면 다 되나요?? 난 주위에 길고양이가 있든 없든 별 상관없긴 하지만..
밤에 서로 싸운다고 잠설치때도 있고.. 쓰레기봉투 난도질해서 갈아끼운적도 있고..
그 집도 싫나보죠.. 그럼 그집서 떨어진 멀리 어딘가서 좋은일 하시면 되지..
왜 남한테 피해주면서 급식소를 하는지.. 그리고 왜 그걸 또 강요하시는진..
저집도 유별나게 굴기는 하는데.. 그만큼 싫나봐죠...
예전에 사유지라고 누드캠프? 였나 만들어서 마을주민들이 반발했던적 기억하세요?
국유지든 사유지든 동물이든 사람이든 누구 하나 싫다고 하면 안하시면 되지..
그집 사서 더좋은데로이사시켜 주실것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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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5.3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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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본인이 케어 못할꺼면 남한테 강요하지 마세요.
물론 쥐약을 놓거나 학대한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자신이 키우는 애완묘도 아니고 동물을 무서워하거나 싫어 하는사람도 많아요.
집앞에 와서 맨날 똥싸고 밤새 울어대고
차 밑에 숨어있다가 뛰어나오고, 본네트에 똥오줌 싸놓고...
지하 주차장엔 냄새가 더욱 심해요.
진짜 당해본 사람들은 미쳐요.
그렇게 지켜주고 싶으면 데려가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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