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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당당했을까

거지같은 (판) 2019.06.01 16:26 조회2,689
톡톡 사랑과 이별 마음혼잣말


어린이집 선생님이었다는 사람이 애까지 있는 유부남을
만나놓고 어쩜 저렇게 당당할 수 있을까.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없이 당당하네.

진심이 담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면
이렇게까지 화가 나고 분하진 않을꺼야
나도 불쌍하지만 나보다 니가 더 불쌍하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그런 생각을 하면 안됐네
니 말대로 해줄게. 고소하라고 하면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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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로 2019.06.02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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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할께요.. 쓰니님 본인 손 얹고 생각해봐요.. 님이 못난거예요!! 도덕적인거 다 제치고 어차피 간통법도 폐지되었으니 이건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신의 문제인데.. 님이 진거예요. 구질구질 해지지말구요. 다시 새롭게 리셋해서 멋지게 살 생각이나 하세요! 그게 행복한거구 통쾌한 복수예요!! 꼭 성공하시고 제대로된 통수 날린뒤에 후기도 써주면 시원할 것 같네요. 그냥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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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음 2019.06.0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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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라이여서 그래요. 오히려 바람핀 것들이 뇌가 없어서 뭘잘못한지 몰라 당당해요. 뇌가 있으면 뭘 잘못했는지 알아 미안해하며 사과라도 할텐데.... 아니 애초부터 그런 짓조차 저지르지않겠죠. 아래 님 주작이라하는데 이런 미친 녀ㄴ 놈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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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2019.06.0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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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가 아니고 거짓일듯 주작하네.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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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2019.06.0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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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이집 이름 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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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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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난다,. 신랑은 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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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2019.06.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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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가능하면 고소하고 법으로 처리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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