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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밥먹을때도 똥방귀 뀌는남편

더럽 (판) 2019.06.04 11:53 조회40,38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결혼한지 3개월되가는 신혼부부입니다
연애3년하고 결혼했습니다

연애할때도 뀌긴했습니다
처음엔 실수로 그랬었고 나중엔 괄약근조절이 안된다며 머쓱해하더라구요. 귀여웠죠...ㅋㅋ
언제부턴가는 늦은밤길거리에 사람없을때 빡!하면서 뀌더라구요 힘주면서 뀌면 빡소리나잖아요 마치그런소리.. 오래사겼지만 장거리라 자주보지못했고
별 상관없을 정도였어요

결혼하고 1달째부턴 방귀뀌고 싶으면 그냥뀌더라구요 뀌는건 그렇다쳐도 썩은내가 진동합니다.
밥먹을때 그냄새 맡으면 입맛이 뚝떨어져요
그덕에 결혼하고 3키로빠졌어요
밥먹을때는 조심해달라고해도 나오는데 어쩌냐며 이제 뻔뻔하게 나와요.

주말에는 집안에 똥내가 진동해요
오지게 껴요...조심하려는 생각도없어보이고..
똥내맡으면 엉덩이를 차버리고싶습니다
이제는 방귀안껴도 방귀냄새나는거 같은기분..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고기많이 먹으면 냄새가 심하다는 소리를들어서 고기를 줄이고 채소를 많이 먹이려는데 고기없으면 밥을안먹고 이제는 자기가 사와 구워먹네요..
좋은방법없을까요 냄새에서 벗어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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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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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궁금이 2019.06.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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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이 써글 한남들 어쩌냐.. 제발 결혼하지 말고 혼자살어 아가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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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9.06.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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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ㅅㅂ 글에서 똥방구냄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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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6.0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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늬 남편 다른 여자앞에서는 안그럴거다ㅋㅋ 직장 여자동료들 앞에선 온갖 젠틀한 척 다할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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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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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글만읽었는데 토나와 ㅅㅂ 우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웨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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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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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더러워.. 똥싸고 환풍기안켜고 똥내달고다니고 변기에 똥묻혀놓는 남자랑 이혼한지 3년째 제인생쾌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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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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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방구 끼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배우자가 싫다는 행동을 하는게 문제인겁니다. "나는 당신과 평생을 함께할 배우자이고 서로 존중해줘야 하는데 내가 싫다고 여러번이나 이야기 했지만 당신은 존중해주지않는다. 생리적인 현상이기에 이해는 하지만 정말 조절못할경우를 제외하고는 너무 편하게 배출하지는 않았음 좋겠다. 계속 나를 존중하지 않고 배려해주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나는 정말 실망할것이다"라고 말을 하세요. 감정적으로 말하지 말고 정말 진지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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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기본 2019.06.0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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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신랑~ㅠ_ㅠ 기본예의가 없다. 내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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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6.0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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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년된 우리남편 방귀 안터줘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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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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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데려가요 장이안좋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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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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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오는 걸 어쩌냐니. 밖에서 와이프랑 다닐 때도 사람 없을 때만 뀐다며? 이건 와이프를 무시하는 거고 배려가 1도 없는 거지. 회사에서도 뿡뿡 뀌고 다닌다면 인정. 외식할 때 식당에서도 뿡뿡 거린다면 인정. 딴데선 못그러고 집에서만 그러는 거면, 어휴 진짜 집안 호랑이도 아니고 집안 방귀대장 뿡뿡이일세~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며? 밖에선 괄약근 조절이 잘도 되나 보지? 내가 다 창피하고 와이프가 불쌍하다. 최소한, 밥먹을 때 더러운 짓 안하는 건 기본상식 아니냐.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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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9.06.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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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구가 문제가 아니라 님에 대한 배려가 없네요.. 부인이 싫다고 조심 해달라고 하면 당연히 조심 해야되는 거 아닌가요ㅠ 역으로 입냄새 공격을 해보세요 남편 오기전에 갈치속젓이라도 먹고 일부러 얼굴 들이 밀던지ㅠ 본인도 겪어 봐야 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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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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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냄새가 그정도면 병원을 가봐야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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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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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20년차인데, 아직도 트름, 방귀때문에 간간히 싸워가며 살아요. 다행히 냄새는 안날때가 더 많지만 어느때나 나오는대로 뀌어대고, 심지어 밤일하다가도 틈만 나면 뀌어요. 어차피 이제 성적으로 끌리고 그런감정 오래전에 없어졌지만 없는데도 더 없어지죠. 제일 싫은건 뽕으로 끝날 방귀도 있는 힘을 다 줘서 빡, 빽, 뺑! 하고 뀌는거예요. 트름도 최대한 길고 크고 자주, 재채기도 있는 힘껏 옆동네까지 들리게. 자기만 시원하면 그만이다, 그런 생각 안할 수가 없어요. 생리현상인데 어쩌냐, 어떡하라는거냐 나오는걸, 그러면서 오히려 화내요. 늙어가면서는 집 밖에만 나오면 가래도 뱉어요. 예전에는 안그러더니 먹으며 쩝쩝소리도 내고, 입냄새도 심해지고. 나는 그런 생리현상을 하지 말라는게 아니고(미치지 않고서야 그걸 못하게 하는 사람이 있겠어요), 옆에 있는 사람 생각해서 좀 작게 할 수 있지 않냐, 엉덩이라도 반대쪽으로 들고 뀔 수 있지 않냐, 새벽에 그렇게 있는 힘껏 가죽 찢는 소리 내서 놀래키지 않을 수 있지 않냐, 트름은 식탁에서는 좀 참을 수도 있지 않냐, 가래는 나오지도 않는데 굳이 그렇게 카악 퉤 안해도 되지 않냐하는건데, 아.... 저는 남편 참 좋아하고 잘 지내왔는데 남편이 전형적인 50대 아저씨 짓을 시작하면서 스트레스가 쌓여요. 서로 페로몬 뿌릴 시기는 아니지만, 최소한 남녀로 사는 건 버리지 말아야 하잖아요... 님 글에 제가 감정이입해서 흥분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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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딸가진아빠 2019.06.0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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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을 식사후 1알씩 하루 3번 1-2개월 먹도록 해 보세요.
상당히 개선될겁니다. 제 경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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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알어느낌 2019.06.0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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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마누라가 이불속에서 똥방구를 그렇게 낌..

그리곤 이불을 확 걷어 올리지.. 진짜 짜증 터지는 순간까지 올 때도 있는데...

울 마누라가 신경성 소화불량으로 장기능이 좀 안 좋다하더라구..

그래서 걍 이해해줌. 당신 남편도 소화불량끼가 있나 좀 살펴보셈.

치킨소화기관을 가진 나는 먹으면 바로 싸는 타입이라 방구껴도 냄시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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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ㅅㅇ 2019.06.0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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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같이사냐.. ㄹㅇ... ㅡㅡ
한두번도아니고 밥상머리앞에서 그즤럴 하는건 걍 예의랑 개념이 없는거지
나같음 밥상엎고 나갔다... 그길로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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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이 2019.06.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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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남편도 그랬는데 유산균 먹이고부터 냄새 해결됐어요. 가스 생기는거야 개인차고 의지로 어쩔 수 없으니 뭐라고 하기도 뭐해서 집에서라도 편하게 뀌라하는데, 냄새가 안나니 살것 같네요. 마트에 파는 제일 저렴한 유산균으로 몇개월 꾸준히 먹였더니 효과 있어요!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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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6.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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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한번더 밥먹을때 그러면 그대로 남편이랑 님 밥이랑 반찬 다 싱크대에 버려버리세요. 그리고 암말 하지마시고 정색하고 3초 쳐다보고 방으로 들어가세요ㅡㅡ ..그 이후 남편이 미안하다 할때까지 한마디도 하지말고 기다리시면 됩니다.니 행동에 정떨어졌다를 표현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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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까뿌까 2019.06.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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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방귀 뀌세요. 어떻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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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19.06.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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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쓰고 싶냐? 조카 더러워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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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산성한땅 2019.06.0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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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을 기절할정도로 놓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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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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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장내시경 해 봐요. 병 숨기고 결혼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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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 2019.06.0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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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워서 읽지도 않았습니다. 그 새끼 황씨인가요?
이혼을 강력히 추천한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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