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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순천 강간살인 사건..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도와주세요 (판) 2019.06.05 18:53 조회358,754
톡톡 사는 얘기 이것좀봐줘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aSc2N

위에 링크에 청원서가 있습니다. 저희 여든이 넘으신 큰아빠께서 한자 한자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제발 읽어주시고, 동의 한번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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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저희 친척언니를 위해 고민을 하다 글을 쓰게 됐습니다.
조금은 긴 글이지만,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제발 한번만 읽어봐 주세요..

일단 저희 친척언니는 친척들 사이에서도 꼼꼼하고 심성고운 효녀로 늘 인정받아 왔습니다.
30년동안 파킨슨병에 걸려 힘들어 하시던 큰엄마 곁에서 늘 병간호도 해왔고, 3년전 큰엄마가 돌아가신 이후엔 홀로 계신 큰아빠가 적적하실까 싶어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집에 들려 식사 차려 드리던 사람입니다.그렇게 착하디 착하던 언니가 어느 순간 아주 끔찍하고 잔인하게 살해당했습니다.

사건은2019년 5월 27일 오전 6시 15분에 일어났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해가 다 뜬 아침에 언니가 살고 있던 아파트에 언니 약혼자의 직장 후배가 찾아와서 선배에게 급한 일이 생겼다며 다급하게 초인종을 눌러, (남자친구와 몇 번 밥을 먹어 알고 지내던 사이입니다) 걱정이 되어 문을 열어주었답니다. 그 사람이(가해자) 횡설수설 하길래 언니가 차분하게 커피 한 잔 타주고 가시라고 문을 열어줬는데, 그 순간 저희 친척언니의 목을 틀어 쥐면서 성폭행을 시도했고, 그 무렵 언니는 기절을 했다고 합니다. 기절한 언니를 두고 물을 마시던 찰라, 순간 다시 정신이 든 언니는 어서 도망을 가야 한다는 생각에 6층 베란다에서 창밖으로 뛰어내렸다고 합니다. 여기서 의문이 드는 건 그렇게 겁이 많던 언니가, 6층인걸 인지 하지 못하고 뛰어 내렸을까?입니다 사람이 상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라도 문으로 뛰어가지 않을까요? 아파트 문이 있는데 왜 굳이 베란다로 뛰어 갔을까요?

그 이후 더욱 끔찍하고 잔인 했던 건 그 후배라는 사람의 행동입니다. 아파트 높이 6층에서 떨어져 머리가 깨지고 얼굴이 찢어져 피가 넘치게 흐르는 언니를 그 성폭행범이 들쳐 메고 다시 언니 집으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CCTV로 확인했습니다). 또한, 언니를 들쳐 메고 다시 집으로 올라 갈 당시 CCTV 확인 결과로는 경찰 측 에서도 언니가 아직 살아 있었고, 입으로 무엇을 말하려 하고 있었다고합니다. 그 당시 구급차만 불러주었어도 언니는 살았을 수도 있겠지요. 그런 언니를 집으로 끌고 와서 성폭행을 하고 목 졸라 살해 했다고 합니다. 그 후 옷까지 갈아 입혀 침대에 눕혀놓고 갔습니다.

그 용의자는, 자기 아파트에서 있다 잡혔습니다. 초인종을 눌러도 열어주지 않고 있다가 문을 따고 들어가니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성폭행범은 처음부터 진술 거부를 하고, 자백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이후,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 또 일부 시인했다가 다시 자기가 죽인 건 아니라고 말을 번복합니다.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던 사람이 어떻게 언니의 집을 정확히 찾아 갔을까요? 또한, 만취한 상태에 성폭행 및 살인을 저지를 계획이 없었다면 왜 언니 집에 가던 엘리베이터 안에서 CCTV 반대편으로 서서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을까요? 정말 이 사람이 계획하지 않은 성폭행과 살인 인 것이 확실할까요?

이 사람은 이전에도 전과 기록이 2번이나 있었다고 합니다. 2007년에 어느 주점에서 여종업원을 성폭행 한 죄로 5년을 복역한 뒤 출소 6개월만에 같은 범죄를 저질렀고, 2013년도에도 어느 주점의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화학적 거세’로 불리는 약물치료 명령 2년과 함께, 전자장치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5년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2019년, 출소한지 7개월만에 또 이런 악랄하고 끔찍한 짓을 저질렀습니다. 전자발찌를 찼지만 야간 외출 제한이나, 금지 구역 출입 제한도 없었고, 경찰 측 에서는 평소 다니던 동선대로 움직여 개의치 않았다고 합니다.

지금도 수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저희 가족은 경찰서에 가지도 못하고, 저희 큰아빠와 죽은 친척언니의 친언니,오빠는 실신하기를 반복하며 응급실을 오가고 있습니다. 입관식 날 가서 본 저희 죽은 친척언니의 모습은, 살아 생전 본 적 없는 얼굴 이였습니다. 몸은 수의를 입힌 상태여서 보지 못했지만, 그나마 보이던 얼굴엔 심한 붓기와 시퍼런 멍들, 커다란 바느질들 이였습니다. 입관식 시작 전, 입관식 도와주시던 분들이 하시 던 말씀으로는, 마지막 인사를 하시되, 되도록이면 시신을 움직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아시다시피 6층에서 떨어지면서 여기저기 장기가 많이 파열되고 터져 나오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막내딸의 마지막 모습이라며 봐야겠다 하시며 가셨던 큰아빠는 다리에 힘이 풀려 몸을 가누지 못 하셨습니다.

지금도 그 살인마는, 계속해서 진술을 거부 하고있고 경찰 측에서는 정확히 어떻게 수사가 되어 가는지 말을 해주지 않고 있어, 저희 가족은 피눈물을 흘리며 억울하고 원통한 마음을 애써 짓 누르고 있습니다. 성폭행범은 본인은 또 감옥에 가도 상관없다며 진술을 거부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언니는 국민과학수사대에서 부검을 진행했고, 부검 결과, 경부압박질식사로 밝혀졌습니다. 그런데도 이 용의자는 자신이 죽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상한 점이 또 있습니다. 이 가해자가 자신이 계획한 성폭행과 살인이 아니라면, 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때와 나갈 때, 옷을 바꿔 입었던 걸까요? 처음 성폭행을 시도하려 올라 갈 때엔 빨간 모자로 얼굴 반을 가린 채 반 소매 차림으로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니가 추락하고, 추락한 언니를 끌고 다시 올려놓은 후 내려 올 때엔 하얀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긴소매로 갈아 입었습니다. 이것이 정말 계획되지 않은 성폭행 및 살인일까요..? 정말 만약 그 사람이 언니를 6층에서 떨어트린게 아니라면, 아니 적어도 사람이라면 구급차를 부르지 않았을까요? 왜 들쳐 메고 올라 갔는지, 또 옷을 갈아입은 이유는 무엇인지? 계획이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이 사람이 또 짧은 형량으로 감옥에서 살다 나오면 이전에도 세번이나 그랬듯이 일년도 되지 않은 시간 안에 분명 똑같은 일이 또 생길 거라고 확신합니다. 전자발찌 차면 안전하다고요? 전자발찌 찬 사람들은 한번에 알아 볼 수 있다구요? 경찰이 늘 조회하고 옆에서 지켜보니까 안전할거라고요? 저희도 그렇게 믿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참담하고 끔찍하고 허무한 죽음을 봤습니다. 우리의 나라가 정말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과 여자들이 살기 안전한 곳이라고 생각되십니까..? 이 일이 있은 후, 저희 가족은 혹시라도 이 글을 통해 보복을 당하진 않을까, 우리 아이들은 안전할까 걱정까지 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 어찌 할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억울한 죽음을 풀어주세요. 제발 살인죄가 인정되어 이 더러운 성폭행 및 살인자가 다시는 이 세상에 발을 딛지 못 하게 막아주세요.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대통령님, 그리고 국민 여러분, 제발 저희 친척언니의 억울한 죽음을 알아주시고, 그 성폭행 및 살인을 저지른 끔찍한 자가 제대로 된 처벌을 받게 해주세요.

가능하다면 최대한 널리 퍼트려 주세요...!

고인에 대한 추측 또는 비하글 또 지역감정 등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사진출처: 전남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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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SBS궁금한... 2019.06.0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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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BS궁금한 이야기 Y팀의 손하늘 작가입니다. 저희가 혹시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을지 자세한 이야기 여쭙고 싶어서 이렇게 댓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청원에도 연락처를 하나 남겨 놓았는데요. 혹시 몰라 판에도 댓글 남기겠습니다. 확인 하시면 연락 한번 꼭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02-2113-3848, 010-3194-5197, asteria7575@naver.com> 이쪽으로 연락 주시거나 연락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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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6.0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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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수정을 순천 강간 살인사건으로 바꿔주시면 화력이 더 셀것같아요 소식듣고 전말이 궁금했는데 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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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6.0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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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면 6층에서 떨어진후 피흘리며 사경을 해매는 사람을 성폭행을 했단 말입니까?고통에 몸부림치는 사람을 두번죽인거고 목조름까지 도합 세번을 죽인거네요 너무 잔인해서 치가 떨리네요‥청원동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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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o 2019.06.0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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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집에서 3대맞아죽은 남자랑 화력차이 너무심한거 아님? 역시 여자가 죽어서 그럴려니 하는건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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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2019.11.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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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V조선 시사프로그램 <탐사보도 세븐> 제작진입니다. 저희는 현재 전자발찌 착용한 범죄자들의 재범률과 피해 실태에 대해 방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분께 있었던 안타까운 일에 대해 가족 분들께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려우시겠지만 용기내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탐사보도 세븐> 010-9217-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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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침스 2019.07.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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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추천누르려고 네이트 아디랑 비번까지 찾았다 개샹넘새키 판결 꼭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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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2019.07.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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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특이 근친 강간류의 성범죄는 광주, 순천, 신안, 광주 , 광주 광주,
전라도는 진짜 절대 여행도 안갈련다...
지역감정유발이니 뭐니 선비충들 지껄이던말던

지역감정을 유발한는게 아니라 사실이 이러니까 옛부터 전라도란 말이 계속 존재하는거란다 아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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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1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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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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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019.06.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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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보험 걸린거 있는지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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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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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약혼자란 놈은 뭐하는 놈이길래 저 싸이코패스가 후배랍시고 집에 들락날락 가리게 하냐...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 사건이다... 아직 결혼도 안 한 상태인데 동거하고, 그 집에 싸패를 선후배라시고 불러들이고 왕래를 했다는것 자체가 이해가안됨. 저 약혼자놈도 조사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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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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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원하고 왔어요... 저 악마, 사탄 놈은 사지를 갈기 갈기 찢어 죽여 버여야합니다. 저 놈의 부모, 형제들도 신상 공개되서평생을 얼굴 못 들고 살게 해야됩니다. 그건 당연한 처사 입니다. 근데 솔직히 이쯤 되면 남편 놈이 궁금하네요. 직장 후배라는 놈한테 얼마나 ㅈ보였으면 지 부인한테 저런 일이 일어날것도 예측을 못했을까요? 사람은 끼리끼리 놀잖아요? 집에도 부르고 할 정도면 남편 놈도 비슷한 놈인거 아닌가요? 솔직히 남편 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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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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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쓰레기 사형 못시키게하는 국회의원들 선거에서 다 떨어뜨려야 사회가 안전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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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미진 2019.06.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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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인마사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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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9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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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진상규명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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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제보자들 2019.06.0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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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KBS 프로그램 <제보자들> 팀 작가 정희진입니다.

선생님께서 기재해 주신 사건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싶어 이렇게 댓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제 연락처 010 3916 0208 혹은 카카오톡 아이디 tiipn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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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근 2019.06.0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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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 하려고 회원 가입 했네요..삼가 고인의 명복 을빕니다.ㅠㅠ
국가 에서 해줄일은 재빨리 3심 까지 끝내고 최고형 집행 해야 됍니다..
살려둘 이유 1도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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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9.06.0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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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의하고 왔어요 정말 화가 나네요;; 글보면 친척언니분이 6층에서 떨어진게 자의인지 타의인지 의심하는것 같은데 꼭 진상규명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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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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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합법적으로 거세시켜야함 저런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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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2019.06.0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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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폭행 당하는것보다 죽음을 택했는데ㅠㅜㅜ안타깝네요..6층에서 떨어져서....아니 떨어진 사람을 데리고 올라가 성폭행을 하고 옷을 바꿔 입혔다죠?진짜....ㅁㅊㅅㅋ...아우.. 전과잔데...풀어준 판사도 같이 처벌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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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6.0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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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성폭행자는 거세해야한다고 봅니다. 전자팔찌해도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는데.경찰들이 맨날 감시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거기다가 인력낭비입니다. 제발 피해자들처럼 잔인하게 죽이지는 못할망정 밥먹이고 어느정도 가뒀다가 풀어주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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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 2019.06.0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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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건은 사형을 선고하기 보다는 차라리 성기를 절단하는 형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사형을 당하면 그 순간 이사람의 형벌이 끝나기에 영원한 고통속에서 살 수 있게 성기를 절단해야 합니다 그래야 더 이상 피해자도 생기지 않고 이 사람도 죽을때까지 고통스러울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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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구게 2019.06.0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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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나있는 입장으로써 가슴이 너무 아프다 저 신발새끼 목졸라 죽여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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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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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너무 화가나서 댓글 처음 써보네요 제가 사는 순천에서 발생한 일인데 저 x 볼 수 있으면 돌을 던지고 싶네요 너무 잔인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힘내세요 청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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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0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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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여자 한둘죽여서 얼굴공개안하네요 같은한남죽여야 공개할까말까고...여자는몰카만찍어도 포토라인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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